2008년 01월 11일
잡담- 건강이 쵝오
1. 10대~ 20대의 쿄롤씨는 정말 허약한 언니였다. 고질적인 빈혈과 혈소판 부족 덕분인지 툭하면 픽픽 쓰러지고 한달에 두세번씩은 위경련으로 응급실에 실려가는 나날이었다. 돌팔이임에 확실한(..)어느 의사님하는 20대 중반도 못 넘기고 이하생략 이딴 말도 했었고-_;; 20대 중반에 병원갔다가 또 비슷한 말을 들어서 완전 충격받고 데꿀멍 구른 적도 있다. 친구년놈들은 모두 쿄롤씨가 서른도 못넘기고 죽.. 까진 아니더래도-_-;;이런저런 병치레를 하다가 일찍 죽지 않겠느냐는 말을 하곤 했었다. 애들 나눠주려고 보험도 여러 개 들어놨었지 오호호호호(...)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모든 게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이 아닌가 싶다. 뭐 하나 제대로 되먹은 게 없었다. 집은 개콩가루지 돈은 없지 연애랍시고 하면 시파 다 ㅄ이지 직장에선 말려죽이지 못해서 안달이지 그래서 때려치고 번역으로 돌아섰더니 것도 죽을맛이고. 인생의 낙은 오로지 쇼핑과 먹을 거 뿐이고 다른 건 아쥬 쌍 기양...-_;;
하여튼 그 지랄 옘병으로 살다가 서른이 넘고 자리가 어느정도 잡히면서 나의 건강도 돌아왔다. 2005년만 해도 망할놈의 혈소판 문제 때문에 병원에 적금깨서 갖다부었는데-_;;어쨌든 이 때를 마지막으로 벌써 2년간 별다른 이상은 못 느끼고 있다. 번역 일 정리하고 아예 다른 일로 돌아서면서 일과 인간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줄어들었고, 집안 문제도 많이 좋아졌다. 아버지는 새엄마와 함께 중산층 정도의 생활을 하고 계시고 어머니도 하시는 일이 생겼다. 연애질과도 거리가 멀다보니 이쪽방면 스트레스도 거의 없고(가끔씩 조금은 있다-_;) 빚도 없고 오히려 남한테 돈 꿔준 것만 잔뜩 있다.-_-;; 밤샘을 밥먹듯이 하던 과거와는 달리 요새는 2시 좀 넘으면 자고 9시 좀 넘으면 일어난다. 밥도 제시간에 먹고 술도 제시간... 아니 이건 아니지-_;; 하여튼 규칙적인 생활을 했더니 몸무게도 좀 늘었고 감기도 잘 안 걸린다. 재작년까지만 해도 인후염이라든지 기관지염이 툭하면 재발하곤 했었는데 프로폴리스 덕분인지 아니면 규칙적인 생활과 영양과다(..)덕분인지 하여튼 남들이 다 감기로 쓰러져 죽어갈 때에도 조금 목만 칼칼하고 약간 열 나고 기운없는 선에서 마무리가 된다. 하루이틀 잘 쉬면 괜찮더만.
그래서 지금은 왠지 남들보다 건강한 언니가 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_-;; 물론 아직도 저혈압이다보니(그런데 술 덕분인지 혈압도 좋아졌다-_;;)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좀 쑤시고 개운치 못한 건 좀 있지만 이건 안마용 도령을 하나 만들면 해결될 것 같고(쓰고나니 해결은 요원한 일이다-_;;) 그 외엔 그럭저럭 불편없이 건강하게 잘 살고 있다. 아 졸라 행복하다. 뭐니뭐니해도 역시 건강이 쵝오다 흑흑흑.
그래서 주변 친구들을 만나면 친구들 건강에도 몹시 신경을 쓰곤 한다. 완전 가망없어 보이던 나도 이렇게 건강해졌으니 관리 잘 하고 신경 열심히 쓰면 그래도 다들 건강하게 잘 살수 있지 않을까? 사람 죽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이왕 끝마무리 할 거면 시원하게 복상사(..) 이런 게 좋지 십년쯤 골골대며 누워있다가 주변 사람들 기력까지 다 빨아먹고 죽으면 그것만큼 슬픈 게 어딨냐. 하튼 그래서 주변 친구들 만나면 고정된 시간에 취침과 기상을 하고, 음식은 가리지 말고 매 끼니 여러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고, 담배는 피우지 말고 몸을 따뜻하게 하고 운동을 하라고 얘기하고 있다. 공기좋은 데서 살면 더 좋겠지만 직장이 서울이면 그건 힘들고.-_-;; 하여튼 다 뻔한 소리지만 그래도 그만큼 효과가 있다. 나를 보면 알잖아 얘들아.-_-;;
아침 그득하게 잘 먹고 책 보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새삼스럽게 건강타령을 해봤습니다. 블로그 오시는 분들도 모두 건강하세요. 정말 건강이 쵝오입니다. 돈 ㅅㅂ 그건 나중에도 벌 수 있지만 돈 벌어 놀고 먹으려고 해도 안 건강하면 맛있는 거 먹고 토하는 인생이 되지 말입니다. 떡도 못 쳐요-_;; 근데 왜 마무리가 이따위.....;
2. 엄훠 벌써 금요일;;시간은 잘도 간다.
아침에 일어나니 밖에는 눈이 소복. 겨울은 추워야 겨울인데 온난화 때문인지 툭하면 늦가을 날씨라 걱정이 많다. 건강과 지구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쿄로리씨지 말입니다. 우리 북극곰들 어떡해요 흑흑. 사실 이사와 함께 고민한 게 차를 살까말까 하는 거였는데 끔찍한 기름값에 한번 좌절했고, 지구환경을 위해 나라도 안 사겠다고 마음 굳혔다. 나가면 술이나 쳐마시는 뇬이 무슨 차야...-_-;;; 하지만 2012년에 더 그레이님하들이 오면 지구인은 모두 햄버거 패티 ㄳ.
어째 쓰는 소리마다 쓸 데가 없냐-_;; 짤방이나..



좀 저렴-_한 간지지만.. 주성치 신작영화 장강 7호의 외계인이지 말입니다. 이런 외계인들이 오셔서 우냐앙 냐쿠~ 하며 애교나 부려주심 좋을텐데요.-_; 그레이는 무서워요;;;


오랜만에 알렉산드라 언니로 마무리... 예쁜 언니는 외계인이 안 죽일지도 몰라-_;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모든 게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이 아닌가 싶다. 뭐 하나 제대로 되먹은 게 없었다. 집은 개콩가루지 돈은 없지 연애랍시고 하면 시파 다 ㅄ이지 직장에선 말려죽이지 못해서 안달이지 그래서 때려치고 번역으로 돌아섰더니 것도 죽을맛이고. 인생의 낙은 오로지 쇼핑과 먹을 거 뿐이고 다른 건 아쥬 쌍 기양...-_;;
하여튼 그 지랄 옘병으로 살다가 서른이 넘고 자리가 어느정도 잡히면서 나의 건강도 돌아왔다. 2005년만 해도 망할놈의 혈소판 문제 때문에 병원에 적금깨서 갖다부었는데-_;;어쨌든 이 때를 마지막으로 벌써 2년간 별다른 이상은 못 느끼고 있다. 번역 일 정리하고 아예 다른 일로 돌아서면서 일과 인간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줄어들었고, 집안 문제도 많이 좋아졌다. 아버지는 새엄마와 함께 중산층 정도의 생활을 하고 계시고 어머니도 하시는 일이 생겼다. 연애질과도 거리가 멀다보니 이쪽방면 스트레스도 거의 없고(가끔씩 조금은 있다-_;) 빚도 없고 오히려 남한테 돈 꿔준 것만 잔뜩 있다.-_-;; 밤샘을 밥먹듯이 하던 과거와는 달리 요새는 2시 좀 넘으면 자고 9시 좀 넘으면 일어난다. 밥도 제시간에 먹고 술도 제시간... 아니 이건 아니지-_;; 하여튼 규칙적인 생활을 했더니 몸무게도 좀 늘었고 감기도 잘 안 걸린다. 재작년까지만 해도 인후염이라든지 기관지염이 툭하면 재발하곤 했었는데 프로폴리스 덕분인지 아니면 규칙적인 생활과 영양과다(..)덕분인지 하여튼 남들이 다 감기로 쓰러져 죽어갈 때에도 조금 목만 칼칼하고 약간 열 나고 기운없는 선에서 마무리가 된다. 하루이틀 잘 쉬면 괜찮더만.
그래서 지금은 왠지 남들보다 건강한 언니가 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_-;; 물론 아직도 저혈압이다보니(그런데 술 덕분인지 혈압도 좋아졌다-_;;)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좀 쑤시고 개운치 못한 건 좀 있지만 이건 안마용 도령을 하나 만들면 해결될 것 같고(쓰고나니 해결은 요원한 일이다-_;;) 그 외엔 그럭저럭 불편없이 건강하게 잘 살고 있다. 아 졸라 행복하다. 뭐니뭐니해도 역시 건강이 쵝오다 흑흑흑.
그래서 주변 친구들을 만나면 친구들 건강에도 몹시 신경을 쓰곤 한다. 완전 가망없어 보이던 나도 이렇게 건강해졌으니 관리 잘 하고 신경 열심히 쓰면 그래도 다들 건강하게 잘 살수 있지 않을까? 사람 죽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이왕 끝마무리 할 거면 시원하게 복상사(..) 이런 게 좋지 십년쯤 골골대며 누워있다가 주변 사람들 기력까지 다 빨아먹고 죽으면 그것만큼 슬픈 게 어딨냐. 하튼 그래서 주변 친구들 만나면 고정된 시간에 취침과 기상을 하고, 음식은 가리지 말고 매 끼니 여러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고, 담배는 피우지 말고 몸을 따뜻하게 하고 운동을 하라고 얘기하고 있다. 공기좋은 데서 살면 더 좋겠지만 직장이 서울이면 그건 힘들고.-_-;; 하여튼 다 뻔한 소리지만 그래도 그만큼 효과가 있다. 나를 보면 알잖아 얘들아.-_-;;
아침 그득하게 잘 먹고 책 보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새삼스럽게 건강타령을 해봤습니다. 블로그 오시는 분들도 모두 건강하세요. 정말 건강이 쵝오입니다. 돈 ㅅㅂ 그건 나중에도 벌 수 있지만 돈 벌어 놀고 먹으려고 해도 안 건강하면 맛있는 거 먹고 토하는 인생이 되지 말입니다. 떡도 못 쳐요-_;; 근데 왜 마무리가 이따위.....;
2. 엄훠 벌써 금요일;;시간은 잘도 간다.
아침에 일어나니 밖에는 눈이 소복. 겨울은 추워야 겨울인데 온난화 때문인지 툭하면 늦가을 날씨라 걱정이 많다. 건강과 지구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쿄로리씨지 말입니다. 우리 북극곰들 어떡해요 흑흑. 사실 이사와 함께 고민한 게 차를 살까말까 하는 거였는데 끔찍한 기름값에 한번 좌절했고, 지구환경을 위해 나라도 안 사겠다고 마음 굳혔다. 나가면 술이나 쳐마시는 뇬이 무슨 차야...-_-;;; 하지만 2012년에 더 그레이님하들이 오면 지구인은 모두 햄버거 패티 ㄳ.
어째 쓰는 소리마다 쓸 데가 없냐-_;; 짤방이나..



좀 저렴-_한 간지지만.. 주성치 신작영화 장강 7호의 외계인이지 말입니다. 이런 외계인들이 오셔서 우냐앙 냐쿠~ 하며 애교나 부려주심 좋을텐데요.-_; 그레이는 무서워요;;;


오랜만에 알렉산드라 언니로 마무리... 예쁜 언니는 외계인이 안 죽일지도 몰라-_;
# by | 2008/01/11 12:40 | 일상 | 트랙백 | 덧글(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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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소복 쌓인 것이 참 낭만적입니다ㅋㅋㅋ
눈이 쌓인 걸 보니 나가서 구르고 싶습니다 흐흐.
비공개님/저도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스트레스만 줄어도 건강해지는 것 같아요;; 안마용 도령은 오래된 꿈인데 올해는 과연 어떨지..ㅠㅠ
Dummy님/넵! Dummy님두요!!^^
동내 뒤산 한바퀴 뛰는것이
건강에 엄청 도움이 됩니다^^*
쿄코님도 꼭 건강하세요. >_<//
정신과 성깔은 정말 강하셨을꺼 같...(전속력으로 도망간다)
이제는 건강하시다고 하시니 좋은 일이네요^^
전 아버지 따라가려는지 요즘 골골골골;;;;
(아버지가 딱 제 나이 때쯤부터 골골골 하시다가 50넘으셔서
오히려 20대보다 더 건강해지셨;;;; 무슨 조화인지;;;)
아. 저도 어릴땐 이유없는 아픔에 시달리곤 했는데....나이 들면서 많이 건강해진 것 같아요.
아프지 마시고..건강하세요 ^^;
저도 완전 캐막장 20대때는 자살생각 하루에도 몇 번씩 하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 가장 건강하고 행복하네용.
어느새 살도 붙고, 이젠 몸도 괜찮은가 싶더니...
너무 쳐먹고 마셔대서, 그 악영향이 나타나고 있어효.T_T
근데 건강해도 떡 못치면 뭔가효?[...]
귀귀귀귀귀귀여워욧
올 한 해 아픈 데 없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ㅅ<)/
알레산드라 언니는 스펙이 외계인이라[...] 외계인들이 본국소환 할 듯 ㅠ_ㅠ
짤방은.. 펄이참.. 야릇하군요.. 좋아요..
건강이 최고지요 최고. 한번 디지게(...) 아프지 않으면 건강이 최고인지도 알기 힘들지만 말이지요 .허허. 아무튼 즐거운 떡질(응?)을 위해서라도 건강은..흠흠.
쿄롤님 계속 건강하세요 잇힝.
그래도 건보민영화(-_-)이전에 수술 한 건 해서 다행인가 싶기도하고(...) 안그랬으면 집에서 직접 배 갈라서 쓸개 떼내야 했을지도 몰라요-_;;;;
작년엔 귀족병이란 불치병까지 얻어서 스트레스 절대 받으면 안된다고 의사가 신신당부;를 했는데 번역계로 자처해서 들어가려는 저는 막장인가효..o)-<
몸이 10대때에 비해 20대가 되니 하루가 다르게 뭔가 삐걱삐걱하는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의료실비보험을 들려고 이것저것 알아보고는 하는데 마땅한게 없어서 고민하고 있어요.
규칙적인 생활 하면서 운동하고 맛난거 먹고 스트레스 없이 사는게 행복이죠.
언제나 건강하세요^^
열심히 더 많이 드시고 마시세요...
와인은 건강에도 좋다고 하네요...(정말???)
항상 건강하세요!
나이가 드니 점점 힘이 븥고 특히 지구력이 생겨서 끈질겨지네요.
쿄님도 날이 갈수록 더 건강해지실거에여..
(근데 젤로 몸에 좋은 약은 Love Making이라눈..ㅎ)
올해는 아프는일없이 건강하시길..^^
흑흑, 저도 서른 넘어서라도 안정되고 싶어요 ㅡㅜ
지난달 허리가 아파 새벽 4시에 깨어났는데 자리에서 일어날 수가 없어 한시간을 쳐울었지요.
성인 된 이후로 가장 암울한 한시간이었다는... -_-;
놀랬습니다 ㅎ
건강이 최고지요 ( __) 흠흠
병원비 너무 아까워요 orz
역시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예요 정말.
항상 눈팅만 하다가... 이번 글은 제 저어~ 깊은 심연을 뒤흔드는 무언가!가 있군요. 저도 10대에는 좀 병약(자칭미)소녀 였는데... 지병으로 본인을 포함, 가족들까지 고생한 지 어언 25년째, 아직도 병은 있지만 그래도 100M도 제대로 못 걷던 10대 시절에 비하면 꽤 강인한 30대.. (한 달만 더 있으면 30대라죠 ㅠ_ㅠ) 그나저나 저 수영복!! 짤방의 수영복!! 저거 몸매 환상이 아닌 언니야가 입으면 살짝 옆구리살 찔리주며 '언니야~ 걍 비키니를 입어!' 싶은 수영복이죠. 제가 살고 있는 나라가 저 수영복이 유행이라 ㅠ_ㅠ 항상 마네킹들이 입은 저걸 보며 이를 갈다가 오늘 쿄롤 님 글에서까지 볼 줄이야....
헉;; 뭔가 삼천포로 잔뜩;;
결론은, 축!! 건강회복!! 입니다.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시길 ^^
nyoronyoro~
저도 저혈압인데...........의사샘이 그러시더라구요.
맞는 소린지는 점...;;
아무튼 kyoko님은 지금은 건강하시다니 다행입니다^^
오른쪽 발에 근막염은 2달 가까이 여전히 건재하구요.
조금만 운동해도 운동후에 찾아오는 근육통들, 게다가 쉽게 찾아오는 피로감.
연애다운 연애를 못해서 찾아오는 '장기애정결핍후애정폭발증후군',
떡을 자주 못쳐서 오는 욕구불만... 등등등
이거 써놓고보니 완전 막장이네요 -.- 암튼 건강얘기 너무도 공감합니다.
글 읽으면서 2가지 저의 오해가 말끔히 해소!!!
첫번째는 강철몸을 가졌을것 같은 무적 큰누나 쿄롤님이 사실 유리몸이었다는거,
두번째는 돈 많은 백수 상속녀 였을거 같은 쿄롤님이 번역일이 하신다는거.
오늘에야 알았네요
p.s 프로폴리스 애용하시는군요. 저도 이녀석 무척 사랑합니다 ㅎ
오늘 눈은 저를 공포에 떨게...;; 차로 출근하는데, 언덕길에서 바퀴가 헛돌며 언덕을 못올라가는데 모골이 송연...;; 눈 오는 날은 대중교통을~~;;;
몇년 전 담배 끊고 살이 10kg 정도 쪘는데, 3년 후 다시 피우는데도 몸무게가 복구가 안되요. -_-;
유지비가 갈수록 만만치 않지만 차는 지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당. 매일 출퇴근만 한다면 의미가 없지만 가끔 여기저기 바람도 쐬고, 여행도 다니고... 하면 삶의 패턴이 조금 달라집니다.
여기 술이 만병통치약이라고 여기시는 분 또 한분 계시네....;;;
마냥 즐겁고 유쾌하게 사시는 줄 알았는데 잘못 봤....;;
^_______________^;;;
군대에서 아픈데 챙겨주는 사람 없는게 정말 서럽더군요
흑흑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