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5일
잡담- 도서관 우동이 그리워요, 고만좀질러-_;
1. 오늘은 듀파르 마지막 날이라 저녁코스 먹으러 갈 예정. 흑흑 당분간은 안녕이쿠나 꼭 다시 돌아와주었으면 좋겠는데...ㅠㅠ 마지막이라 와인도 좀 좋은 분을 데려가야지 싶어 알베르 비숍의 샹볼 뮤지니를 골랐다. 있다 저녁에 가서 맛있게 먹어야지.(왠지 이렇게 쓰고 있으니 꼭 식인종 같다.-_-; 와인이랑 요리를 잡아먹는 기분이;;;)
오시는 분들이 과연 믿어 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예전보다 외식이 좀 줄긴 했다. 와인도 쬐끔 덜 산다. 그런데 가방이랑 구두 지르는 건....... 이뭐......ㅠㅠ 이게 다 정신줄을 놔서.. 라고 하기엔 좀 과하다. 하긴 1월 2일부터 가방을 질렀으니 얌전하게 넘어가면 그게 이상하지.-_;;; 지금 바다 건너 오고 있는 애들을 생각하면 정신이 막 혼미해진다. 아 젠장 어설프게 일본어 전공하지 말고 구두디자인을 했어야 되는데... 지금이라도 어디 수제화 만드는 장인분께 저를 제자로 받아 주십시오! 해 볼까...-_-;; 근데 아마도 안 받아 줄 것 같아....ㅠㅠ
이사간 다음에 정리 좀 되고 그 다음 벼룩질 할 생각이었는데 지금 일 넘긴 게 좀 늦어지는 바람에 열흘 정도 텀이 생겨서 약간 시간이 남는다. 이 참에 한번 더 엎어...? 가방이랑 구두랑 책이랑 옷이랑... 이 이대로는 이삿짐 싸기 힘들다능..-_;;
참, 집은 여기저기 보다가 일단 분당쪽의 작은평수 주공아파트... 쪽으로 마음을 굳혔다. 일산쪽 오피스텔까지 고려해봤는데 역시 그냥 살던 데가 나을듯하고, 오피스텔의 터무니없는 가격보다는 그래도 아파트가 나을 것 같더라. 가락시영은 낡긴 했어도 주변이 맘에 들었는데 재개발 사업승인이 났다고 그래서 바로 포기했다. 6개월 사는데 쫓겨나면 어쩌나요...-_-;
집을 사고 싶어도 일단 시흥집을 정리해야 하는데 시흥집은 재개발 문제 때문에 몇년간은 더 가지고 있어야 할 듯하고. 하여튼 어딘가에서 좋은 집님이 뚝 떨어지시기만을 빌고 있다.-_-;; 아 젠장 이사 좀 고만 다니자규ㅠㅠㅠㅠㅠㅠ이사 다니면서 잃어버린 물건이랑 손상된 물건 생각만 해도 염통이 졸깃하게 조여든다능ㅠㅠㅠ
2. 날씨가 정말정말정말 춥다;; 겨울이니 추운 게 당연한 거지만 그래도 나가기는 싫다능;; 레스토랑이야 예약을 해뒀으니 안 갈 수가 없지만 사실 신간만화가 보고 싶어서 저번에 찾아둔 만화가게도 가고 싶은데 거기까지 걸어가기 싫어서-_-; 안 나가고 있다.
참, 저번에 만화가게 위치 물어보신 분이 계셨는데 깜빡하고 답을 안 드렸다능;; 수내역 2, 3번 출구쪽으로 나오셔서 1층 화로사랑이 있는 건물의 3층으로 가심 되어욤. 한시간에 2천원이구요(요새 분당지역은 거의 요금을 담합했다는 얘기가;;) 책은 꽤 많았습니다. 그 다음 가 본 느낌으로는.. 아저씨는 진짜진짜 착한데 아줌마는 좀 퉁명스러움; 만화가게의 포인트인 라면은 아직 못 먹어 봤습니다만;; 담에 먹어보면 글 또 쓸게욤;;;
그건 그렇고 만화방 라면은 왜 그렇게 맛있는 걸까? 뭔가 시너지 효과가 있나? 생각해보년 어릴때 과천도서관에서 3백원인가 주고 사먹었던 우동도 참 좋았는데.... 거의 소금맛 국물에 우동 몇 가닥이랑 김이랑 파 들어있는 게 전부였던 걸로 기억하지만 책 보고 놀다가 그거 한 그릇 사멱으면 행복해졌다는;; 나중에 5백원을 거쳐 7백원이 되었던 것 같지만 가격도 참 싸고. 그거 먹고 돈 조금 더 있으면 친구들이랑 콜라 한 병 사서 나눠먹고 다시 책 보러 기어들어갔었는데. 아 근데 이제부터 도서관이랑 학교 등에서 탄산음료 못 팔게 한다면서요?-_-; 그거 왠지 좀 뻘짓같은데;;; 근처 수퍼보다 학교에 들어오는 음료수 가격이 더 싸서 좋았는데(가끔 학복위에서 자판기 커피 50원 행사하면 아주 ㄳ했다는;;그리고 데자와 같은 건 학교 자판기에만 있는 레어아이템이라 되게 기뻤는데 흑흑흑. 전에 동양공전에서 소믈리에 수업 받았을 때도 거기만 가면 자판기에서 데자와 뽑아 집에 가져갔더라능..;) 목마른 애들은 어차피 집에 가면서 근처 편의점 등에서 사 마실 거고 그럼 오히려 2~3백원씩 더 주고 사먹어야...-_-;; 의도는 아동비만방지라고는 하는데 점 아슷흐랄하네효. 요새 비만아동이 심각하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먹을 거 줄이고 그런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역시 어릴 때는 조낸 밖에서 쳐 놀게 굴려야 되는데 학교 학원 코스로만 뺑뺑이를 돌리니 살이 빠질 리 있나...-_- 저도 요새 책상머리에 붙어 마우스 클릭질이랑 키보드질이나 하는 게 전부고 몸 움직이는 것도 거의 없고 떡도 못 치니(..) 느는 건 뱃살뿐이에요 빨빨거리고 쏘다닐땐 날씬했는데... 역시 사람은 몸을 굴려야...후.
근데 왜 결론을 쓰고나니 몸을 굴리면서 떡을 열심히.. 처럼 읽히는 거지?ㅠㅠ 아 젠장 역시 나는 정신이 썩었어 흑흑흑.

말이 길어진다 싶으면 짤방을 올리고 도주합니다.-_-;; 트랜스포머의 메간 폭스 언니의 토플리스 사진으로 마무리. 조 좋은 분이셔요 하악하악.

한장만 올리면 서운하니 한장 더..-_-; 몸매가 아주 고마운 나하나양입니다 하악하악.
오시는 분들이 과연 믿어 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예전보다 외식이 좀 줄긴 했다. 와인도 쬐끔 덜 산다. 그런데 가방이랑 구두 지르는 건....... 이뭐......ㅠㅠ 이게 다 정신줄을 놔서.. 라고 하기엔 좀 과하다. 하긴 1월 2일부터 가방을 질렀으니 얌전하게 넘어가면 그게 이상하지.-_;;; 지금 바다 건너 오고 있는 애들을 생각하면 정신이 막 혼미해진다. 아 젠장 어설프게 일본어 전공하지 말고 구두디자인을 했어야 되는데... 지금이라도 어디 수제화 만드는 장인분께 저를 제자로 받아 주십시오! 해 볼까...-_-;; 근데 아마도 안 받아 줄 것 같아....ㅠㅠ
이사간 다음에 정리 좀 되고 그 다음 벼룩질 할 생각이었는데 지금 일 넘긴 게 좀 늦어지는 바람에 열흘 정도 텀이 생겨서 약간 시간이 남는다. 이 참에 한번 더 엎어...? 가방이랑 구두랑 책이랑 옷이랑... 이 이대로는 이삿짐 싸기 힘들다능..-_;;
참, 집은 여기저기 보다가 일단 분당쪽의 작은평수 주공아파트... 쪽으로 마음을 굳혔다. 일산쪽 오피스텔까지 고려해봤는데 역시 그냥 살던 데가 나을듯하고, 오피스텔의 터무니없는 가격보다는 그래도 아파트가 나을 것 같더라. 가락시영은 낡긴 했어도 주변이 맘에 들었는데 재개발 사업승인이 났다고 그래서 바로 포기했다. 6개월 사는데 쫓겨나면 어쩌나요...-_-;
집을 사고 싶어도 일단 시흥집을 정리해야 하는데 시흥집은 재개발 문제 때문에 몇년간은 더 가지고 있어야 할 듯하고. 하여튼 어딘가에서 좋은 집님이 뚝 떨어지시기만을 빌고 있다.-_-;; 아 젠장 이사 좀 고만 다니자규ㅠㅠㅠㅠㅠㅠ이사 다니면서 잃어버린 물건이랑 손상된 물건 생각만 해도 염통이 졸깃하게 조여든다능ㅠㅠㅠ
2. 날씨가 정말정말정말 춥다;; 겨울이니 추운 게 당연한 거지만 그래도 나가기는 싫다능;; 레스토랑이야 예약을 해뒀으니 안 갈 수가 없지만 사실 신간만화가 보고 싶어서 저번에 찾아둔 만화가게도 가고 싶은데 거기까지 걸어가기 싫어서-_-; 안 나가고 있다.
참, 저번에 만화가게 위치 물어보신 분이 계셨는데 깜빡하고 답을 안 드렸다능;; 수내역 2, 3번 출구쪽으로 나오셔서 1층 화로사랑이 있는 건물의 3층으로 가심 되어욤. 한시간에 2천원이구요(요새 분당지역은 거의 요금을 담합했다는 얘기가;;) 책은 꽤 많았습니다. 그 다음 가 본 느낌으로는.. 아저씨는 진짜진짜 착한데 아줌마는 좀 퉁명스러움; 만화가게의 포인트인 라면은 아직 못 먹어 봤습니다만;; 담에 먹어보면 글 또 쓸게욤;;;
그건 그렇고 만화방 라면은 왜 그렇게 맛있는 걸까? 뭔가 시너지 효과가 있나? 생각해보년 어릴때 과천도서관에서 3백원인가 주고 사먹었던 우동도 참 좋았는데.... 거의 소금맛 국물에 우동 몇 가닥이랑 김이랑 파 들어있는 게 전부였던 걸로 기억하지만 책 보고 놀다가 그거 한 그릇 사멱으면 행복해졌다는;; 나중에 5백원을 거쳐 7백원이 되었던 것 같지만 가격도 참 싸고. 그거 먹고 돈 조금 더 있으면 친구들이랑 콜라 한 병 사서 나눠먹고 다시 책 보러 기어들어갔었는데. 아 근데 이제부터 도서관이랑 학교 등에서 탄산음료 못 팔게 한다면서요?-_-; 그거 왠지 좀 뻘짓같은데;;; 근처 수퍼보다 학교에 들어오는 음료수 가격이 더 싸서 좋았는데(가끔 학복위에서 자판기 커피 50원 행사하면 아주 ㄳ했다는;;그리고 데자와 같은 건 학교 자판기에만 있는 레어아이템이라 되게 기뻤는데 흑흑흑. 전에 동양공전에서 소믈리에 수업 받았을 때도 거기만 가면 자판기에서 데자와 뽑아 집에 가져갔더라능..;) 목마른 애들은 어차피 집에 가면서 근처 편의점 등에서 사 마실 거고 그럼 오히려 2~3백원씩 더 주고 사먹어야...-_-;; 의도는 아동비만방지라고는 하는데 점 아슷흐랄하네효. 요새 비만아동이 심각하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먹을 거 줄이고 그런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역시 어릴 때는 조낸 밖에서 쳐 놀게 굴려야 되는데 학교 학원 코스로만 뺑뺑이를 돌리니 살이 빠질 리 있나...-_- 저도 요새 책상머리에 붙어 마우스 클릭질이랑 키보드질이나 하는 게 전부고 몸 움직이는 것도 거의 없고 떡도 못 치니(..) 느는 건 뱃살뿐이에요 빨빨거리고 쏘다닐땐 날씬했는데... 역시 사람은 몸을 굴려야...후.
근데 왜 결론을 쓰고나니 몸을 굴리면서 떡을 열심히.. 처럼 읽히는 거지?ㅠㅠ 아 젠장 역시 나는 정신이 썩었어 흑흑흑.

말이 길어진다 싶으면 짤방을 올리고 도주합니다.-_-;; 트랜스포머의 메간 폭스 언니의 토플리스 사진으로 마무리. 조 좋은 분이셔요 하악하악.

한장만 올리면 서운하니 한장 더..-_-; 몸매가 아주 고마운 나하나양입니다 하악하악.
# by | 2008/01/25 14:07 | 일상 | 트랙백 | 덧글(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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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듀파르는 한번도 가보지 못햇는데 으엉..ㅠㅠ 아쉬워요!
예전엔 정말이지, 일주일에 한번씩 3시간 끊고 한주의 만화책을 주루룩 섭렵하며 홀짝이는 라면으로 한 주를 마무리 했었는데..하하
가죽 제단하고 다듬고 염색에...후덜덜...견본이라는걸 만들어야 하니까...
2. 전 고딩때 먹었던 200원짜리 매점 꼬마김밥이 아직도 제일 맛난던걸로 기억합니다.맛있다는 김밥집을 찾아 쏘다녀도 그 맛이 안나더라구요.추억이 같이 스며든 맛이라 그런가봅니다(뭔가 초밥왕스러워....;;;)
덧 : 짤방이 오늘도 수위가 꽤나 높다는..회사에서 눈치보면서 몰래 보다가 딱 걸릴뻔...ㅡㅜ
이건 뭐 갈수록 드럼통이 되어가네요. 후.
그리고 집은 정말 축하드려요. 얌전한 아파트가 제일 좋아보였는데,
차마 말로 못하고 뻐끔뻐끔 하고 한 맘...아시려나요 :)
그리고 샹볼 뮤지니 정말 잡아묵고 나면 신의 물방울의 그 녀석처럼
뭔가 보이는지도 이야기 좀 해주세요. 히힛.
(그리고 전 학교가 그리울때면 마을버스 타고 학교에 정말 갑니다. -_-;;;
도서관 매점도 옛날 장터국수 그런건 없어졌지만, 아직도 가격이 착하거든요.
아들래미 운동 시키기도 딱 좋지만...눈오면 부렉되어서 요즘은 못 가는 징징징...)
전 조상이 웅녀라서 그런가요.. 왜 겨울만 되면 동면하려고 마구 먹어되는지..
역시 DNA의 신비인가요..ㅠㅠ
가방~ 가방~ 지르셨군요. 그럼 엎으셔야죠.
저희 집 컴 고쳤답니다. 이젠 올리시면 바로 볼 수 있어요.
제발 이번엔 타이밍이 맞아야할텐데 말이죠..
그리고 이사 축하드립니다. 좋은 곳 구하셔서 가는거라 믿어요.
저도 독립을 해야할 나이인지라 대충 부동산앞에서 시세만 보고 있는데
서울은 너무 비싸서 전세도 엄두가 안 나더군요. 무슨 원룸에 1억 전세가 나오는지..ㅠㅠ
역시 부모님께 생활비 드리고 계속 같이 살아야하는가.. 고민중입니다.
(하긴 밥도 나오고 반찬도 나오니까요... 외박을 못 해서 그렇지;;)
대단하십니다 -_-)b
파일 있으시면....좀.....굽신굽신.....^^
여튼 보고서 흠칫한 다음에 시선을 떼질 못했다는.. ( -_-)
잘 보고 갑니다 <s>하악하악</s>
제 고등학생때까지는 학교 매점이 컨테이너 하나 가따놓고 매점인척하는 거라 그냥 있어준것만해도 감사라서 모든게 다 맛있던 기억이나네요.
근데 나하나양은 진짜 누구신가요=_=;; 첨보는듯!
[아제로스에 정신 놓고와서 그렇거 같아요=_=]
그나저나, =_= 과천 사셨어요? 어린시절?
전 안양 살았는데요; 방가워효~~
여전히 집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계셨군요..에긍..이러다 쿄님 머리 하얗게 세는거 아닌가 몰라요..
공공기관류는 역시 이런 면에선 너무 까탈스러워요 흑흑 T-T
쿄님도 빨리 시원하게 떣칠 애완도령을 구하셔야(...)
가락이나 수서쪽으로 오시면 환영주라도 한잔 사드릴까 했는데(먼산).
얼른 이사도 덜 다니고 운동도(!) 할 수 있으시길요!
그런데 강남하고 너무나도 멀다는 거...ㅎㄷㄷ
오피스텔 집들이에 가본 적이 있는데, 음식해먹기가 정말 아닌 구조더군요...;
(냄새가 빠질 틈이 너무 없;;)
끼니때우러 만화방 간적도 있습지요.
만화방/피시방/엠티다음날은 라면의 삼대성지죠...(응?)
저 일주일전에 일산오피스텔로 입주했거든요 ㅋ 낯선동네 ㅡㅜ
(PC방도 1600원...성남 모란(800원)을 나가는게;;)
대신 분당쪽 만화방 몇몇곳은 용자가 운영하는 곳이 많죠
(희대의 명작(이라쓰고 괴작이라읽는)들을 구비해논 데가 의외로...)
야탑,서현은 다 가봤는데 수내라...신선하군요. 만화방 원정이나 갈까...
뱀다리 : 태클인생이여, 자네를 여기서 만날줄은...
원래 1차적으로 노래방가서 빽빽질러서 스트레스 푸는데...
나가지도 못하고 눈뜨면 컴앞에 앉았다가 밥먹고 컴하고 컴하고 컴하고 자고 눈뜨면 컴하고
대략 이런 상황 ㅠㅠ 그러다 보니 계속 먹는군요 ㅠㅠ
나 이글루에선 평소랑 반대로 착한사람인척 하고 다니니까 나 봐도 아는척 하지마...-_-
사촌언니가 그런 계통 일을 조금 하다가 힘들다고 관뒀었는데, 결국 애기낳고 나이 먹으니 다시 아주 열심히 하더라구요 쿄님도 늦지 않았어요 19살 이시니까^^;;;
노량진 만화방에서 라면시키고 화장실 다녀왔었는데, 알바하던 아가씨가 사람 없어서 먹었다면서 다시 끓여주던 기억이,,,문제는 제가 있는동안 세번정도 먹더군요-.- 주인집 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