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3연참 슬픈 얘기

1. 요새 블로그에 글을 쓸 때는 쓰고 싶은 게 있더라도 한 번 생각해 본 뒤 그냥 안 쓰고 마는데(라고 쓰면 그럴듯한 것도 같지만 사실은 지나친 욕설은 지양한다는 의미입니다 ㄳ)... 아 젠장 입이 간질간질하다. ㅅㅂ 조낸 까고 싶은 게 이빠시 많은데 얌전히 살려니 미치겠삼ㅠㅠ 까는 것도 체력이 필요한데 요샌 체력도 첫후장 털린 야리한 중딩마냥(비유가 왜 이따위야;) 어질어질하니 기운도 없고 허리도 쑤시고 영... 대통령 선거 이후 의식적으로 포탈 메인조차 안 보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오늘 아침 2메가님하가 불난 남대문을 국민성금으로 재건하자고 그랬다는 헤드라인을 보고 또 열이 팍 받았다.-_- 아니 미친거야?? 그걸 왜 국민성금을 걷어????? ㅅㅂ 자연재해라든지 힘들고 여러운 사람들 당장에 급하니 도와주는 거야 당연히 그렇다 치는데 니들이 관리 잘못하고 개삽질 헛짓거리한걸 왜 성금을 걷는데?? 임기내내 뭔 일만 있으면 네가 말한 '중산층' 주머니 털어서 해결 볼 셈이니?? 이게 ㅅㅂ 보자보자하니까 국민이 대기업이랑 정부 사고치면 가서 보지닦아주는 캐병진으로 보이나. 일단 급한 불 꺼보겠다고 태안가서 닥치고 기름닦고 앉아있었더니 아주 좆병진 캐호구로 보는구만. 이민 알아보다가 그냥 조용한데 짱박혀 살겠다고 집 계약했더니 진짜 후회하게 만드네;; 아 젠장 진짜 걍 입닥치고 조용히 쳐 지르고 먹는 얘기나 쓰면서 지랄 좀 안하려고 해도 도와주질 않아 증말ㅠㅠ 대체 왜그러는 거야 엉엉. 아 울었더니 배고파........ㅠㅠ


2. 오늘 드디어 세관에 걸린 문제의 프라다님하가 오실 예정이다. 얼마를 때려맞았을지 아무래도 상상 이상의 금액을 맞게 될 것 같아서 조낸 염통이 쫄깃해진 상태라능.. 아 젠장 꼭 구하고픈 게 아니었음 걍 돌려보내는 건데 늠 힘들게 구한 거라 눈물을 머금고 그냥 산다능... 판매자 밉다능....ㅠㅠ


3. 어째 3연참 슬픈 얘기 같은데...-_-; 이사할 집 전 주인이 설 끝나고 바로 짐뺀다더니 사정이 생겨서 이번 주말에나 짐빼는 게 가능하단다. 아마 이번 일욜이나 다음주 월요일쯤 뺄 것 같다네;;; 이번주 토욜에 삭 칠하고 담주쯤 들어가려고 했더니 도와주는 게 하나도 없구만....그 다음 주말엔 양일간 약속도 있는데..ㅠㅠ 아 젠장 주중에 누굴 불러서 페인트칠을 하냐고;; 흑흑 스케줄 다시 짜야된다능.. 다 밉다능....ㅜㅜㅜㅜㅜㅜㅜ


4. 짤방이나 올리고 대충 밥이나... 아직도 밥도 못먹었어 흑.




그래도 기분만은 시원하게...... 휴;

by kyoko | 2008/02/12 14:12 | 일상 | 트랙백 | 덧글(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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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2/12 14: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시이나 at 2008/02/12 14:16
으헝헝.. 정말이지 2메가님때문에 한국살기 싫어질지경입니다.ㅠㅠ 욕을 하도 해서 입술이 쫄깃해질 지경이예요
Commented by 미나뇨 at 2008/02/12 14:21
국민이 봉인게지요.
털면 나오는.. 그래도 국민성금 하면 또 모일거거든요.
그럼 그 중에서 일부는 ars 수수료로, 일부는 방송 수수료로, 일부는 정부 관계자들에게로 가고 쥐꼬리 만한게 북미산 소나무 수입해 오는데 들어가겠죠.
자기를 뽑아주니 아주 만만하게 보이나 봅니다.
(하긴 저라도 비리 막 저질렀는데 대통령 당선되면 세상에 무서울게 없을거에요ㅠㅠ)
암울해요..ㅠㅠ
쭉 뻗은 다리를 보며 마음을 다스려야겠어요. 언제나 짤방 감사해요^^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8/02/12 14:24
그래도 염통이면 좀 낫죠...어디어디가 쫄깃해지면...잉?
Commented by 마리에 at 2008/02/12 14:28
첨으로 일등오로 댓글달려고 로긴하는 사이 벌써 네분이나..
그X의 생각은 지돈도 지돈 국민돈도 지돈이라는 생각일듯.
국민성금 정말 싫어요. 조만간 TV에서 국민성금 금액올라가는것이 눈앞에 보일듯..
생각만 해도 징글징글해요..ㅠㅜ..
Commented by Nariel at 2008/02/12 14:29
그래도 이사 잘 하셔용... 저는 쿄님의 그 미우미우 구두가 눈에 콕 박혀서 ㅠㅠ
어느 셀러였는지 알려 주실 수는? @.@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8/02/12 14:36
최강희님 다리 쭉쭉 뻗은 다리~

5년간 죽었습니다, 하하.
Commented by kyoko at 2008/02/12 14:38
비공개님/흑흑 공장제라도 감지덕지인데ㅠㅠ 그리고 다이어트라뇨!! 안돼요 저랑 맛난이 드셔야 하잖아요!!ㅠㅠㅠㅠㅠ 담에 만나뵐 때 버버리 목도리 하고 나오시는거죠?+_+

시이나님/저도 요새 입이 마르고 저녁에 입술이 땡기는 현상을 겪고있습니다ㅠㅠㅠㅠ

미나뇨님/글쳐 그 성금이나 또 제대로 가겠냐는 어헝헝 아니 애초에 모을 걸 모아야;;; 미친거지;;;; 아 정말 열받습니다 엉엉.
이런 상황에서도 마음의 위안이 되는 짤방.....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8/02/12 14:40
알바트로스K님/염통이 쫄겟하다 못해 바싹 마를 지경이라 죽겠습니다ㅠㅠ

마리에님/헉 절훤;; 저도 국민성금 걷기 시작하면 늠 열받을 것 같다능;; 어차피 텔레비젼은 안 보지만서도; 포탈에 뜨면 싫어도 보게 될 텐데 무섭습니다ㅠㅠ

Nariel님/아; 그 미우구두는 이제 못 구하실거예요; 세일도 끝나서;;; 개인물건이 아니면 어려우실 듯;;

슈타인호프님/5년간 분당 산자락 아래에서 머리박고 귀막고 조용히 살려고 햇는데 그것도 안 도와 줍니다.-_-
Commented by woodstock at 2008/02/12 14:42
나도 집주인이 집 늦게 빼준대서 아침부터 빡돌았어요-_ 공사일정 기껏 다 잡아놨더니 또 다 새로 잡느라고 에이씨. 코스트코 쇼핑 가야되는데 언제가나 쩝
Commented by kyoko at 2008/02/12 14:43
woodstock//헉; 너희는 대공사일텐데 우짜냐;;; 후딱후딱 빼줘야 담 사람도 들어와 살지 아놔-_ 코스트코는 어디 안 도망가니까 정 안되면 결혼하고 나서 가도 될듯;; 하튼 넘 무리하지 말고 혹시 도와줄거 있음 얘기하삼;; 건강 조심하고!!
Commented by 연아 at 2008/02/12 14:49
2메가..저 5년동안 한국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보기만 해도 복장 터지니 뉴스고 신문이고 ㅠㅠ
저 국민성금 모으자면 기꺼이 낼 생각 있었어요. 이메가 말 듣기 전까지는요.
멋대로 숭례문 개방해 놓고 책임은 국민이..음..
쿄님 말대로..부시 또 뽑은 미국인들 비웃을 처지가 안 됐던 거군요 ㅠㅠ
참 쿄님, 세관에 걸리면(ㅠㅠ) 벌금 같은 걸 물어야 하는 건가요? 지못미 프라다 ㅠㅠ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2/12 14:50
과연 똘박이라서 속에서 열불만....
그나저나 주중에 사람 불러서 페인트 칠하사려면 정말 OTL이군요-;;
Commented by TheR at 2008/02/12 14:59
즐겁게즐겁게 사는게 꿈인데, 점점 꿈을 못이루게 해주네요.

사람들이 성금 모으자는 얘기하면 기꺼이 동참하고자 했는데,
위에서 지들 사고친거 수습할라그랬다는걸 보니 욱하네요.

저도 한달쯤전에 이사했는데 전에 살던 곳의 전세집 주인이랑 꼬여서
꽤 짜증이 났던 기억이 나네요.

추울때 이사하는것도 짜증나는데, 꼬이기까지하면 줄창 짜증나시겠어요.
화이팅;
Commented by 엘리자베스 at 2008/02/12 15:09
지못미 남대문.. 불과 며칠전 남편이랑 남대문 앞에서 하하 호호 웃으며 사진찍었는데..ㅠㅠ
도대체 어떤 미친새뀌가 불싸지른겨...ㅠㅠ 명바기는 무슨 생각으로 성금을 걷자 한건지.. 그 돈 낼거믄 차라리 우리 애기 기저귀를 한장 더사지..암..
Commented by 하늘안으로 at 2008/02/12 15:12
이민갈 나라를 알아보는게 상책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됬다능..
군대만 갔다오면 걸릴 것도 없고 빨아먹힐 만큼 빨려주었으니
30살 전에는 도망갈 거라능...
사실 2mb도 그런걸 알고 영어 교육에 열올리는 거라능..
보나마나 임기 끝나면 미국으로 갈 거 같다능... 그전에 속주가 될 수도 있지만...
아무튼 이 나라는 살 수록 정떨어진다능..
Commented by kyoko at 2008/02/12 15:16
연아님/에효..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ㅠㅠ 전 요새 스트레스 받아서 신문이고 뭐고 잘 안보거든요; 그래도 블로그 메인만 들어와도 웬만한 건 다 보여서 좌절이라는;;;아 젠장 미치겠습니다ㅠㅠㅠ 부 부시가 나을지...아냐 이말은 못 하겠어;;
세관은.. 원래 해외에서 고가의 물건을 구입하려면 관세를 내야 해욤. 150달러 이상이면 내는 건데.. 제가 산 게 거의 2천불에 육박하는 거라-_; 핀매자가 사업자등록 되어있고 관세 다 내고 장사한다길래 믿고 주문했더니 150달러 언더로 신고했.... 그게 딱 걸린 거구욤. 아놔 생각하니 또 열받습니다 엉엉.

比良坂初音님/정 안되면 이사하고 그 주말 툐, 일요일에 집들이한다고 애들꼬셔서 죽도록 일시킬까 해요.-_;;;

TheR님/그러게요. 그냥 조용히 즐겁게 살고 싶은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거라니..-_- 그냥 성금이면 모르겠는데 솔직히 지들이 그 난리를 쳐놓고 지저분한 건 힘없는 국민한테 미루는 거나 진배없다는;; 모금을 한다 해도 2메가 입에서 나올 소리는 아니엇다고 봐요. 넘 열받습니다ㅠㅠ
이사.. 무사히 끝내겠습니다!ㅠㅠ

엘리자베스님/글쵸. 없는 살림에 성금 쪼개 내는 건데 왜 돈 있는 것들 뒷수습을 해야 하냐구요;; 애기 기저귀값도 비싼데!-_-
Commented by kyoko at 2008/02/12 15:17
하늘안으로님/에효 전 국제결혼이나 알아봐야 하나봅니다;;저 아프리카도 좋고 동남아도 좋다능;; 그렇다능;;;;;
Commented at 2008/02/12 15: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8/02/12 15:28
아이코, 일정이 완전 뒤꼬이시겠어요...기운내시라능 ㅠㅠ
Commented by 風量刀 at 2008/02/12 15:39
늘 재밌게 포스팅 읽고 갑니다... 언제나 주옥같은 표현들에 배꼽잡고 갑니다.
Commented by 紫血月華 at 2008/02/12 15:42
멀지 않으면 가서 도와드리고도 싶네요. ㅎㅎ
주중에 남아도는게 시간이라 < (라고 해봤자 평일 낮밖에 안됨;;. )
Commented by 푸른툭눈 at 2008/02/12 16:12
정말 시원한 피부군요~ 유후~
아 숭례문...진짜 2mb 욕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더군요. 성금이야기에서 대략 멍....-ㅁ-;; 지 개인돈으로 매꾸든지 하지, 왜 지가 개방하고 지자체에서 관리도 못한걸 국민성금으로 때울려는 저런 처맞을 생각을 하는지.....하여튼 할 수만 있다면 니킥으로 쌔려뿌고 싶습니다.

집은...ㅎㄷㄷ 잘하시길 빌께여. (__);;;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8/02/12 16:45
이건뭐...저도 그거 보고 어이없었는데...
언론들도 성금걷는거에 대해 못마땅한 투의 기사를 쏟아내던데요.

미치겠네요.. 미치겠네요... 아주 미치고 환장하겠습니다.

왜 mb가 됐는지... 나중에는 저의 변덕스런 맘이 어떤평가를 내릴진 모르겠는데,
지금은 미치도록 mb가 싫습니다.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8/02/12 16:45
근데 저 밑의 저...저 짤방..하악..
Commented by 외톨이혹성 at 2008/02/12 16:49
매일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 댓글 달아봅니다. 저는 숭례문이 그런 변을 당한 것을 다음날 아침에 알고 뒷북 둥둥~ 거렸었는데...오늘 뉴대통령님의 발언은 바로 직통으로 귀에 쏙 들어오는군요..- _-;; 그분이 캐날강도로 보입니다..어쩌죠..ㅜ ㅜ
Commented at 2008/02/12 16: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케인 at 2008/02/12 17:42
정말이지... 하아...
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8/02/12 17:49
후...차라리 남대문 재건하고 남으면 니 다시 돌려주는 조건으로, 그분 재산으로
남대문 고치자고 하고 싶더라니까요. ㅠㅠ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2/12 18:56
하루 출장 간답시고, 뉴스와 단절했더니; =_=;
MB님하가 또 헛소리를;;;

MB님하 제발 자제좀염.T_T이라는 심정이에여.
Commented by 렉시즈 at 2008/02/12 19:17
신체 일부의 용량이 2MB도 안되나 봅니다......(한숨)
Commented by 영지윤 at 2008/02/12 19:23
그분은 재산환원하신다더니 어찌된게 당선되자마자 안면몰수신공을 발휘하시는군요.
참으로 어떤 의미에서는(?) 대단하신 분입니다. -_-;
Commented by 모종 at 2008/02/12 19:38
호구로 보는 게 맞는 듯 ㅡ_-;
일전에 이런 발언도 하셨잖아요. 태안반도 사정 휘~ 둘러보신 후 "근로자들도 이렇게 자원봉사하는 심정으로 일하면 파업도 없고 어쩌고저쩌고..." "회사 사정이 안 좋으면 누가 정규직 쓰겠나." 라든가...
도대체 이 나라 국민들이 뽑아놓은 게 뭘까 5년이 기대됩니다.
Commented by ERIS at 2008/02/12 20:37
2메가 용량 초과로 사고기능마비인가 보네요
국민을 호구로 보는거 맞는거 같습니다만 바뜨,
돈 내라고 해서 낼 사람이 몇이나 있을지...
(국보급 문화재가 없어진게 안타까워서 진심으로 내는 사람 제외하고)
에고... 이번 선거 안 했는데 안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18세 쿄 누님(흠흠;;) 1번의 욕짓거리를 보고
뒤에 입을 가린 사진을 보면...
매칭이 안 된다능;;
Commented by 소마 at 2008/02/12 20:41
후.... 같이 토닥토닥...
Commented by che7 at 2008/02/12 21:04
시원한 말씀에 기분까지 상쾌합니다
그런디 혹 잡혀가지 않을까요..
약간은 삭은 세대이기에 .....

지가 개방하고 지가 관리하다 불나니 국민성금으로 ...서럽내요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8/02/12 21:19
태안 때는 기부했습니다.
왜냐하면 일단 거기는 사람 생계하고 직결된 거니까요.
하지만 숭례문은 다르지요. 게다가 명박이가 직접 그런 말을 한 이상, 제 지갑에서는 땡전 한푼 못 내보냅니다. 개새끼...
Commented by 연화 at 2008/02/12 22:09
대략... 2메가님 용량값을 하시는듯 합니다.
이건 뭐 자기돈 나가기 싫단 심보로밖에 안보여서 -_;
Commented by 사오시안트 at 2008/02/12 22:22
허...허벅지!!!
Commented by nath at 2008/02/12 22:44
모 홈페이지 주인장께서 난이메가한테투표안했다 티셔츠 공구 고민중이시라더군요=_= 진짜 나오면 한장 사려고요!! 등짝엔 대통령은, 잘생겨야, 합니다 박으실 예정이신듯합니다-_-b
Commented by 반짝씨 at 2008/02/12 22:47
저 갈꺼예요. 가서 5년 있다가 명바기 끝나면 올래요.
생각 없다.. 생각 없다.. 저 사람만큼 생각 없는 사람 보다보다 첨 봐요..ㅠㅜ
도데체 저 놈 찍은 사람들 누구야!!!
Commented by 히스하 at 2008/02/13 00:17
역대 대통령들 비자금 드러나는거 보면서
나랏돈을 지돈으로 생각하는 쓰글놈들 이라고 알고는 있었지만
이메가처럼 취임 전부터 그거 드러내는 늠은 첨입니다 -_-:
국민이 낸 세금은 지돈이라 쓰면 안되고
국민이 낸 성금은 좀 봐준다 이겁니까?
퇴임 후에 아마도 역대 최고의 비자금 축적 랭킹 1위에 드실듯
Commented at 2008/02/13 00: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2/13 02: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시안 at 2008/02/13 02:08
저도 서울에 있으면 주중에 도와드릴수 있을텐데 ^^; 안타깝네요.
서울로 거처를 옮기면 일손필요하실때 꼭 도와드릴게요^^
Commented by Forever at 2008/02/13 02:34
이래서 2mb님이 더 욕을 먹는듯 흑흑
Commented by 앨리러브 at 2008/02/13 09:54
이름은 MB라고 용량되는척 하면서 하는 짓은 KB만도 못한게..
어제도 성금걷는다는 얘기 듣고 후배들하고 앉아 점심 안주로 마구 씹어줬는데..
아침부터 다시 생각나 또 씹고 싶어지네효..
진짜 그러지 말고 네 재산 내서 복원해~!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2/13 10:18
진짜 이 나라는 국민이 봉인가봐요.
아무리 행정시대가 이제는 국가는 기업이며 국민을 소비자처럼 취급한다지만 대기업출신답게 기업적인 횡포부리는 거밖에 안 보여요 -_-
Commented by 10번 at 2008/02/13 13:38
페인트칠 잘할수있는 1人
Commented by black at 2008/02/13 17:30
안녕하세요. 이글루 링크 들구 갑니다. ^^
Commented at 2008/02/13 17: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포더윙 at 2008/02/13 20:20
Commented at 2008/02/13 21: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물속인간 at 2008/02/13 22:46
저 2메가님 그런가보다가 하기로 맘 먹었는데....ㅡ.ㅜ
정말 죽겠습니다. 아이구..ㅜ.ㅡ 태안도 성금 걷어서 급한거 때워놨더니..;저 병진,.
Commented by 동글동글 at 2008/02/14 18:21
숭례문 복원이 200억이라던데, 이미 영상으로 다 찍어둔 숭례문 뭘로 만들려고 200억이나,, 국민 세금은 돈이 아닌가벼,,,그리고 불지른 할아버지네 가족들은 동네에서 쫓겨나게 생겼다는데 그냥 자기집 대문이나 태우실것이지,,,
Commented by 熱くなれ at 2008/02/18 18:07
^_^ 전 홍콩/마카오 바로 옆동네인 중국 광저우에 산다능, 프라다 백 10개사서 들고와도 세금내라는 녀석 한명도 없다능, 기실은 그게 뭔지도 모르는듯 하다능, 블로그 구경 잘하다 갑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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