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3일
잡담- 방명록을 이용해주세용, 사진은 폭파-_;
1. 음음; 몇 번 얘기는 한 것 같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봐...-_-;;
요새 새 글에 글 내용과는 관계없는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가끔 계신데요, 저는 덧글을 먹고 사는 블로거라서 덧글 달아주시면 늠 감사한 맘으로 열심히 읽고 좋아라 하고 있지만서도, 불행히도 몹시 게으른지라 답글이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블로그에 들어오는 게 좀 들쭉날쭉해서 들어오면 새 글은 뭐라도 꼭 쓰려고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러다 보니 밀린 답글은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잦아욤;; 꼭 답글이 필요하지 않으시다면 아무 글이나 이용하셔도 괜찮습니다만, 혹시라도 꼭 덧글에 대한 답글이 필요하시다면 방명록을 이용해 주세용. 그건 한번씩 체크해서 밀린 답글을 달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ㅠㅠ 좀 늦게 다는 경우가 있지만(사실 많지만;;) 그래도 그건 꼭 달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오셔서 질문하시는 분들은 방명록을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참, 넘 급한 질문일 경우엔 전화번호를 남겨주심 전화를 드릴게요.(__) 답글 왜 안달아주냐고 넘 서운해 마시고;; 달기 전에 새글인지 방명록인지 꼭 확인해 주셔요 흑흑흑.
2. 오늘은 이태원에서 점심먹고 쬐끔 구경질하다 들어왔다. 이사때문에 짐을 몽창 빼 놓은 상태라 갈아입을 옷이 부족.... 해서 옷가게에 간 건 솔직히 아니고-_-; 그냥 방앗간 앞 참새모드로;; 간 김에 옷이나 볼까나 아, 리틀 블랙 드레스가 가지고 싶네 A라인으로 퍼지고 기장은 무릎위 15센티 정도에 원단은 약간 뻣뻣한 산둥실크 같은 어쨌든 힘있는 천이면 좋겠고. 이태원이니까 혹시 그런 거 있을까 대충 이런 맘으로 약간 기어다녔음. 하지만 철이 철인지 아님 유행의 카테고리에 없는 물건인지-_;; 그 비슷한 원피스는 싸그리 몽창 씨가 말랐다능... 그냥 맞추든지 아님 집에 있는 걸 싹둑 잘라 입던지 해야겠다.ㅠㅠ 혹시 위의 설명에 부합하는 원피스를 어딘가에서 발견하면 쿄롤씨에게 제보바랍니다....-_;
3. 지인이 사진을 찍어준 김에 머리자른 것 인증겸 올란다. 2번에 있는 이유로 옷 꼬라지가 영.....-_;;
아냐 사실 요샌 거의 이런 앵벌이 옷차림..... 오늘의 코디는 저번에 산 여우털달린 막스앤코 코트+ 코데스컴바인의 그지스러운 니트 두 개를 레이어드+ 까만 레깅스+ 램버슨 트룩스의 부들부들한 부츠+ 기다란 수박색 목도리+ 프라다의 사슴가죽(사슴가죽이라고 하면 꼭 ㅅㄱ가죽(..)이 생각난다능;;;)가방님. 왠지 각각 보면 괘안은 것도 같지만 내가 입으니 거지라능... 대체 뭐냐능;;;;
하튼 자른 머리를 사진으로 보니 참 신선합니다 흑흑흑. 햇빛이 넘 눈부셔서 눈을 거의 못 뜨고 있는 쿄롤씨라는.

절묘하게 잘린 얼굴-_;;
안녕하십니까 쿄로리입니다.
머리가 짧아졌슈......ㅠㅠ
아 날씨좋다.......
예전 긴머리 인증샷... 길었다니까요....-_;
길었어요...-_;;;
참... 마지막사진 저 맞아요-_;; 대학 졸업 사진이라능;
사진은 다 폭파^^;; 대신 킬리하젤 짤방으로 안구정화를;;;;;
요새 새 글에 글 내용과는 관계없는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가끔 계신데요, 저는 덧글을 먹고 사는 블로거라서 덧글 달아주시면 늠 감사한 맘으로 열심히 읽고 좋아라 하고 있지만서도, 불행히도 몹시 게으른지라 답글이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블로그에 들어오는 게 좀 들쭉날쭉해서 들어오면 새 글은 뭐라도 꼭 쓰려고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러다 보니 밀린 답글은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잦아욤;; 꼭 답글이 필요하지 않으시다면 아무 글이나 이용하셔도 괜찮습니다만, 혹시라도 꼭 덧글에 대한 답글이 필요하시다면 방명록을 이용해 주세용. 그건 한번씩 체크해서 밀린 답글을 달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ㅠㅠ 좀 늦게 다는 경우가 있지만(사실 많지만;;) 그래도 그건 꼭 달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오셔서 질문하시는 분들은 방명록을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참, 넘 급한 질문일 경우엔 전화번호를 남겨주심 전화를 드릴게요.(__) 답글 왜 안달아주냐고 넘 서운해 마시고;; 달기 전에 새글인지 방명록인지 꼭 확인해 주셔요 흑흑흑.
2. 오늘은 이태원에서 점심먹고 쬐끔 구경질하다 들어왔다. 이사때문에 짐을 몽창 빼 놓은 상태라 갈아입을 옷이 부족.... 해서 옷가게에 간 건 솔직히 아니고-_-; 그냥 방앗간 앞 참새모드로;; 간 김에 옷이나 볼까나 아, 리틀 블랙 드레스가 가지고 싶네 A라인으로 퍼지고 기장은 무릎위 15센티 정도에 원단은 약간 뻣뻣한 산둥실크 같은 어쨌든 힘있는 천이면 좋겠고. 이태원이니까 혹시 그런 거 있을까 대충 이런 맘으로 약간 기어다녔음. 하지만 철이 철인지 아님 유행의 카테고리에 없는 물건인지-_;; 그 비슷한 원피스는 싸그리 몽창 씨가 말랐다능... 그냥 맞추든지 아님 집에 있는 걸 싹둑 잘라 입던지 해야겠다.ㅠㅠ 혹시 위의 설명에 부합하는 원피스를 어딘가에서 발견하면 쿄롤씨에게 제보바랍니다....-_;
3. 지인이 사진을 찍어준 김에 머리자른 것 인증겸 올란다. 2번에 있는 이유로 옷 꼬라지가 영.....-_;;
아냐 사실 요샌 거의 이런 앵벌이 옷차림..... 오늘의 코디는 저번에 산 여우털달린 막스앤코 코트+ 코데스컴바인의 그지스러운 니트 두 개를 레이어드+ 까만 레깅스+ 램버슨 트룩스의 부들부들한 부츠+ 기다란 수박색 목도리+ 프라다의 사슴가죽(사슴가죽이라고 하면 꼭 ㅅㄱ가죽(..)이 생각난다능;;;)가방님. 왠지 각각 보면 괘안은 것도 같지만 내가 입으니 거지라능... 대체 뭐냐능;;;;
하튼 자른 머리를 사진으로 보니 참 신선합니다 흑흑흑. 햇빛이 넘 눈부셔서 눈을 거의 못 뜨고 있는 쿄롤씨라는.

절묘하게 잘린 얼굴-_;;
안녕하십니까 쿄로리입니다.
머리가 짧아졌슈......ㅠㅠ
아 날씨좋다.......
예전 긴머리 인증샷... 길었다니까요....-_;
길었어요...-_;;;
참... 마지막사진 저 맞아요-_;; 대학 졸업 사진이라능;
사진은 다 폭파^^;; 대신 킬리하젤 짤방으로 안구정화를;;;;;

# by | 2008/02/13 21:53 | 일상 | 트랙백 | 덧글(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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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머리도 잘 어울리시는데요? 저도 지금 예전 쿄님 머리길이만한데 저만큼으로 자르고 싶어요 ㅜㅜ 근데 자르면 후회할까봐 참고 있는중;;
더 기실 때를 보긴 했지만, 지금도 짧아보이진 않아요^^
귀염...청순...지성까지? 호호... )
지금의 세미롱 정도의 길이가 훨씬 더 이쁘신 것 같아요~ 잘 어울리시는걸요☆
확실히 세미롱의 지금이 나아보이십니다.
(이게 바로 남자와 여자의 보는 눈 차이)
이 블로그의 A양과는 다른 분일 것 같다능...
진짜 청순하시다능...ㅜ_ㅜ
에에;; 그나저나 머리가 정말 확 짧아졌네요.. 정말 젊어 보이십니다. 제가 언니라고 해도 믿겠어요. ;ㅁ;
시오아메님/사실 청순보다는 청승에 좀 더 가깝답니다 으흐흐-_;
김복숭님/앗 진짜요?;ㅁ; 흑흑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 완전 유딩됐다고 막 울었다능;;
껴입은 건.. 실제로 보면 통통해 보입니다 으흐흐;
Azafran님/아래 비포앤 애프터 사진 보시면 아마 차이를 아실지도--;;;
레이시님/앗 레이시님 머리도 무지 기시군요;; 전 자르니 머리감을 때 편한 거랑 머리가 덜 빠지는 건 좋긴 한데 거울 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슈타인호프님/넹 흑흑 전 완전 짧아진 것 같아서 적응이 아직도 안됐다능;;
아르메리아님/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굽신굽신^^;;
risioyona님/쿄로리는 포악하답니다 쿨럭쿨럭;;;
제이님/앗 저희 피아노 덮개는 빨간색이었는데;; 초록색도 있었군요 으하하;;
여름공주님/마지막 사진은 대학 졸업사진이었답니다.-_;저 때도 기다란 머리였다능;;;;그래도 짧은 머리 이쁘다 해주시니 감사합니다ㅠㅠㅠ
比良坂初音님/흑흑 정말요?ㅠㅠ좀 익숙해져야 할텐데 아직도 거울 보면 깜짝 놀랍니다;;
케이트님/역쉬!ㅠㅠ 그렇지만 저 가발도 써보고 싶어요 하악하악 저번에 커트가발 늠 귀여우셨다능!
tristeza님/넹-_;;; 동일인물이야요;; 물론 시간의 텀이 좀...;;;;;;;
대학때 남학생들 몰고 다니느라 힘드셨겠군요
글구 막스앤코코트 넘 이뻐요 세번째 사진의 포즈가 맘에 드네요^^
언제 맛난이와 함께 함 뵈야 할텐데-_-
토당토당님/얼굴은 저 얼굴이 맞는데 저 입으로 막 욕도 잘하고-_;; 즈질농담도 하고;; 암튼 그렇답니다 흑흑흑.
민현님/그 그런가욤? 으흐흐 저번에 머리 웨이브 넣으셨던 게 생각난다능! 하지만 오랜만에 보니 여전히 이쁘신 민현님 하악하악;; 게다가 전 웨이브 다시 넣은 것도 금방 알아봤다는!(자 자랑이다-_;;)
텐(天)님/여 연예인이라뇨;;;;그럴리가;;; 저때는 앞머리 없이 진짜 징그럽게 긴 머리라 인생에서 가장 많이 귀신으로 오해받던 시기였답니다.-_;; 게다가 몸무게는 지금보다 약 X키로 적게 나갔....;
텐님이 언니로 보일리가.. 없잖습니까ㅜㅜㅜㅜ엉엉ㅠㅠㅠㅠ
愚公님/실물은 더 못생겨서-_;; 마주치면 몰라보실듯;;쿨럭쿨럭;;;
깡패병아리님/음음; 전 저 졸업사진 보면 왠지 좀 맹해보이던데-_;; 머리길이가 적나라하게 나온 건 맘에 들어한답니다 쿨럭^^;; 맛난이!!ㅠㅠㅠㅠ
물속인간님/머리는 긴데 숱이 적어서;; 의외로 할 수 있는 머리가 얼마 안 된답니다ㅠㅠ 저도 머리로 매듭 묶고 부풀리고 이런 거 넘 좋은데...ㅠㅠ 하나로 질끈 묶거나 대충 올려서 똥머리-_;; 하거나 풀어헤치거나 이걸로 계속 버텼다능...ㅠㅠ
렉시즈님/저 다리 엄청 굵어욤;; 다 사진이 적당하게 잘려서;; 쿨럭쿨럭;; 자른 머리 이쁘다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ㅠㅠ
취한배님/역시 남성동지님들은..^^;; 주변에선 초딩이라고 막 놀린답니다ㅠㅠ
가녀리고 청순한 아가씨 너무 이쁘셔요 -////-
그나저나..
실물과 별 차이도 없는 사진을 올리셔놓고.. 못알아볼 리가 없잖아요 저 사진들은!!
이쁘십니다. 노랑 체크무늬 코트도 정말 잘 어울리세요.
특히 마지막 샷의 서늘한 눈매가 대략 원츄스럽다능...(후다닥~~)
(=_= 맨날 늦어서리)
그나저나, 여전히 긴편이신 것 같은데요?
새해도 되었으니..우리 꼭 만나요.+_+...전화 한번 드릴게요.
whatever님/아녜요-_;실물과 많은 차이가-_;;;;지금은 가녀린 아가씨도 아니고 완전 튼튼 튼실한 언니랍니다 어흑.
비공개 ㅋ님/진짜 졸업사진은 어디나 비슷한 듯 싶어요. 싱그러운 교정.. 뭐 그런걸까요?^^
브라이언님/흑흑 감사합니다 굽신굽신;;; 노랑코트는 따뜻해서 올 겨울 잘 입었어욤 이히히.^^
하늘이님/정말 긴 머리였지용^^; 지금은 그냥 보통 사람 머리-_;;;;
아이리스님/그 거런건가요?ㅠㅠ 전 왠지 약간 긴 단발같은 느낌이었다능;;
비공개K님/이나이에 누구에게 잘보이겟다고 고생스럽게 교정을 하겠습니까; 그냥 살겠습니다.-_-;
DEMON13님/데몽님 얼굴까먹겠다능;; 잘 지내시나욤?^^ 긴 머리 보시다 짧은 머리 보심 신선하실 듯해요 흐흐. 근데 데몽님의 예쁜 머리는 여전하실라나?^^;;
woodstock//고마워; 난 작이랑 색시초딩회라도 발족해야하나 해써;;;
마지막사진은 열라 풋풋하게 이뻤어라.
...... 사실은 쿄님보다.. 프라다 사슴가죽이가 넘흐 보고 싶었다는..^^;; (삐질삐질..)
ㅅㄱ 가죽.. 아잉..북끌북끌 *^^*
어흑 인증샷을 놓쳤다...아흑_-)))
위안을 주세요!
많이 껴입는 스타일은 마르고 스타일리쉬한 분들만 하시는거 맞아요,,,
부럽습니다.^0^
그나저나 그런 원피스 저도 좋아하는데 요새는 정말 없네요-_; 유행이 아닌지...
유령 눈팅 블로거(?)지만 인증샷 본 기념으로 인사드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