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방명록을 이용해주세용, 사진은 폭파-_;

1. 음음; 몇 번 얘기는 한 것 같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봐...-_-;;
요새 새 글에 글 내용과는 관계없는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가끔 계신데요, 저는 덧글을 먹고 사는 블로거라서 덧글 달아주시면 늠 감사한 맘으로 열심히 읽고 좋아라 하고 있지만서도, 불행히도 몹시 게으른지라 답글이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블로그에 들어오는 게 좀 들쭉날쭉해서 들어오면 새 글은 뭐라도 꼭 쓰려고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러다 보니 밀린 답글은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잦아욤;; 꼭 답글이 필요하지 않으시다면 아무 글이나 이용하셔도 괜찮습니다만, 혹시라도 꼭 덧글에 대한 답글이 필요하시다면 방명록을 이용해 주세용. 그건 한번씩 체크해서 밀린 답글을 달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ㅠㅠ 좀 늦게 다는 경우가 있지만(사실 많지만;;) 그래도 그건 꼭 달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오셔서 질문하시는 분들은 방명록을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참, 넘 급한 질문일 경우엔 전화번호를 남겨주심 전화를 드릴게요.(__) 답글 왜 안달아주냐고 넘 서운해 마시고;; 달기 전에 새글인지 방명록인지 꼭 확인해 주셔요 흑흑흑.


2. 오늘은 이태원에서 점심먹고 쬐끔 구경질하다 들어왔다. 이사때문에 짐을 몽창 빼 놓은 상태라 갈아입을 옷이 부족.... 해서 옷가게에 간 건 솔직히 아니고-_-; 그냥 방앗간 앞 참새모드로;; 간 김에 옷이나 볼까나 아, 리틀 블랙 드레스가 가지고 싶네 A라인으로 퍼지고 기장은 무릎위 15센티 정도에 원단은 약간 뻣뻣한 산둥실크 같은 어쨌든 힘있는 천이면 좋겠고. 이태원이니까 혹시 그런 거 있을까 대충 이런 맘으로 약간 기어다녔음. 하지만 철이 철인지 아님 유행의 카테고리에 없는 물건인지-_;; 그 비슷한 원피스는 싸그리 몽창 씨가 말랐다능... 그냥 맞추든지 아님 집에 있는 걸 싹둑 잘라 입던지 해야겠다.ㅠㅠ 혹시 위의 설명에 부합하는 원피스를 어딘가에서 발견하면 쿄롤씨에게 제보바랍니다....-_;

 
3. 지인이 사진을 찍어준 김에 머리자른 것 인증겸 올란다. 2번에 있는 이유로 옷 꼬라지가 영.....-_;;
아냐 사실 요샌 거의 이런 앵벌이 옷차림..... 오늘의 코디는 저번에 산 여우털달린 막스앤코 코트+ 코데스컴바인의 그지스러운 니트 두 개를 레이어드+ 까만 레깅스+ 램버슨 트룩스의 부들부들한 부츠+ 기다란 수박색 목도리+ 프라다의 사슴가죽(사슴가죽이라고 하면 꼭 ㅅㄱ가죽(..)이 생각난다능;;;)가방님. 왠지 각각 보면 괘안은 것도 같지만 내가 입으니 거지라능... 대체 뭐냐능;;;;
하튼 자른 머리를 사진으로 보니 참 신선합니다 흑흑흑. 햇빛이 넘 눈부셔서 눈을 거의 못 뜨고 있는 쿄롤씨라는.



절묘하게 잘린 얼굴-_;;



안녕하십니까 쿄로리입니다.


머리가 짧아졌슈......ㅠㅠ


아 날씨좋다.......



 예전 긴머리 인증샷... 길었다니까요....-_;



길었어요...-_;;;
참... 마지막사진 저 맞아요-_;; 대학 졸업 사진이라능;

사진은 다 폭파^^;; 대신 킬리하젤 짤방으로 안구정화를;;;;;

by kyoko | 2008/02/13 21:53 | 일상 | 트랙백 | 덧글(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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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룰루랄라 at 2008/02/13 21:55
오옷 사진 이뻐요^^*
Commented by 시오아메 at 2008/02/13 21:58
청순미인!
Commented by 김복숭 at 2008/02/13 21:58
전 자른 머리가 훨씬 좋은데요! 상콤해보이십니다. 저렇게 껴입어도 부해보이지 않으시다니 좀....부러워요ㅠㅠ
Commented by Azafran at 2008/02/13 21:58
저 정도 짧아진 머리로는... 남자 눈으로는 별반 달라진 걸 모르겠는데요? ;;; 남자 눈에 여자의 머리는.... 긴 머리, 컷트, 파마... 이 정도만 구별 가능한 건지도.
Commented by 초록불 at 2008/02/13 21:58
아니, 무슨 머리를 잘랐단 말입니까? 여전히 긴 머리시군요.
Commented by 레이시님 at 2008/02/13 21:59
사진으로 오랫만에 뵙네요^^댓글도 오랫만인듯-_-;;
짧은 머리도 잘 어울리시는데요? 저도 지금 예전 쿄님 머리길이만한데 저만큼으로 자르고 싶어요 ㅜㅜ 근데 자르면 후회할까봐 참고 있는중;;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8/02/13 22:00
그래도 남들 보통머리보다 기십니다 ㅎㅎ

더 기실 때를 보긴 했지만, 지금도 짧아보이진 않아요^^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2/13 22:00
앗. 그 노란 코트 입으시고 찍으셨네요~ 그 길이도 잘 어울리는 걸요~_~
Commented by 잎둘 at 2008/02/13 22:01
후 오늘 춥던데.....
Commented by risioyona at 2008/02/13 22:04
아...왠지 오늘의 사진은.. '쿄로리'라는 별칭에 너무..어울린다능.. (좋은 의미예용^^..
귀염...청순...지성까지? 호호... )
Commented by 제이 at 2008/02/13 22:04
오옷.. 오늘은 사진폭파되기전에 봤어용. 노란코트 이뻐용! 수박색 목도리는 이런말 드리면 실례지만.. 고딩때 음악실 피아노덮개 목에 감고 놀던 추억이 생각난다는...으헤헤헤 ;ㅅ;
Commented by 여름공주 at 2008/02/13 22:08
어머나.. 마지막 사진은 프로필 사진이신가요? >_<
지금의 세미롱 정도의 길이가 훨씬 더 이쁘신 것 같아요~ 잘 어울리시는걸요☆
Commented by 하로君 at 2008/02/13 22:11
크라제에 신경이 쓰이는군요.. 크라제 코리아..
확실히 세미롱의 지금이 나아보이십니다.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2/13 22:11
오오~~ 짧아진것도 엄청 잘 어울리셔요~~
Commented by 케이트 at 2008/02/13 22:16
오, 확실히 머리 자르셨네요^^
(이게 바로 남자와 여자의 보는 눈 차이)
Commented by tristeza at 2008/02/13 22:17
마지막 사진 동일인물인가요?
Commented by 생강 at 2008/02/13 22:18
우왕왕 마지막 사진 청순하셔요+ㅂ+하악하악. 전 머리자른게 더 예쁘신거같아요 뭔가 더 산뜻해보이고 어려보이시네요 이히 그리고 목도리 진짜예뻐요ㅠ_ㅠ 탐난다는..
Commented by 토당토당 at 2008/02/13 22:18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자니 사진도용한게 아닐까 의심된다능
이 블로그의 A양과는 다른 분일 것 같다능...
진짜 청순하시다능...ㅜ_ㅜ
Commented by 민현 at 2008/02/13 22:20
물론 진짜 긴 머리긴 하셨지만, 저 사진을 보니 제가 머리 자르고 가도 뭐가 자른거냐고 애들이 화내던게 생각나네요. 여전히 길어요.^^
Commented by 텐(天) at 2008/02/13 22:32
어머, 마지막 사진 무슨 연예인 사진 올려놓고 "이 정도로 길었던 머리였다능.." 뭐, 이런 코멘트가 붙을 줄 알았는데... 꺅, 진짜 아름다우세요!!!! +_+ 저 살짝 휘날리는 머리는 남녀불문 모든 사람들의 로망 아닙니까!! ;ㅁ;
에에;; 그나저나 머리가 정말 확 짧아졌네요.. 정말 젊어 보이십니다. 제가 언니라고 해도 믿겠어요. ;ㅁ;
Commented by amanzo at 2008/02/13 22:37
마지막 사진 닥치고 저장했어요!! 대학생 때 사진인가요? 완전 청순샤방♡ 저런 보라색 의상도 잘 어울리시네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2/13 22:43
룰루랄라님/흑흑 제가 이글루 아님 어디서 이쁘단 소릴 듣겠...ㅠㅠㅠㅠ

시오아메님/사실 청순보다는 청승에 좀 더 가깝답니다 으흐흐-_;

김복숭님/앗 진짜요?;ㅁ; 흑흑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 완전 유딩됐다고 막 울었다능;;
껴입은 건.. 실제로 보면 통통해 보입니다 으흐흐;

Azafran님/아래 비포앤 애프터 사진 보시면 아마 차이를 아실지도--;;;
Commented by kyoko at 2008/02/13 22:45
초록불님/자 잘랐어요 흑흑 아래 사진 보시면 아 자르긴 잘랐쿠나 하실거예요ㅠㅠㅠ

레이시님/앗 레이시님 머리도 무지 기시군요;; 전 자르니 머리감을 때 편한 거랑 머리가 덜 빠지는 건 좋긴 한데 거울 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슈타인호프님/넹 흑흑 전 완전 짧아진 것 같아서 적응이 아직도 안됐다능;;

아르메리아님/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굽신굽신^^;;
Commented by kyoko at 2008/02/13 22:46
잎둘님/네; 늠 추웠어요;; 옷 잔뜩 껴입고 나갔다능;

risioyona님/쿄로리는 포악하답니다 쿨럭쿨럭;;;

제이님/앗 저희 피아노 덮개는 빨간색이었는데;; 초록색도 있었군요 으하하;;

여름공주님/마지막 사진은 대학 졸업사진이었답니다.-_;저 때도 기다란 머리였다능;;;;그래도 짧은 머리 이쁘다 해주시니 감사합니다ㅠㅠㅠ
Commented by 愚公 at 2008/02/13 22:48
엇, 이제는 길가다 알아볼 수 있겠군요. '혹시 쿄로리(or 쿄코?)님 아니세요? 우왕ㅋ 인증샷좀ㅋ'
Commented by kyoko at 2008/02/13 22:48
하로君님/흑흑 지금이 낫다 해주시니 감사의 눈물이; 감사합니다 굽신굽신;

比良坂初音님/흑흑 정말요?ㅠㅠ좀 익숙해져야 할텐데 아직도 거울 보면 깜짝 놀랍니다;;

케이트님/역쉬!ㅠㅠ 그렇지만 저 가발도 써보고 싶어요 하악하악 저번에 커트가발 늠 귀여우셨다능!

tristeza님/넹-_;;; 동일인물이야요;; 물론 시간의 텀이 좀...;;;;;;;
Commented by 깡패병아리 at 2008/02/13 22:49
세상에!!졸업사진이 이렇게 이쁜 사람 첨 봤어요.
대학때 남학생들 몰고 다니느라 힘드셨겠군요
글구 막스앤코코트 넘 이뻐요 세번째 사진의 포즈가 맘에 드네요^^
언제 맛난이와 함께 함 뵈야 할텐데-_-
Commented by 물속인간 at 2008/02/13 22:50
머리가 엄청 기셨군요....;;옛날 유럽 공주님들 올림머리도 가능한 길이셨군요. 쿄님의 졸업 사진을 보니 시시 황후의 그 머리로 매듭 묶은 그림이 생각이 나는네요. 사실 저 씨씨 황후 엄청 부러워 했었거든요. 저 머리를 어찌 관리하누..하면서요.(사실은 그 다이아몬드 머리핀을 부러워했드랩니다.)
Commented by 렉시즈 at 2008/02/13 22:51
전에 긴~머리도 부러웠지만 쿄님 지금 자른 머리길이가 훨씬 산뜻해보여요. 코트 색이 너무 예쁘네요^^ 흑흑 그리고 쿄님의 날씬한 다리에 눈이 갑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2/13 22:52
생강님/마지막은 아직 순진한(?)어릴때 사진이라..-_;;; 목도리 저도 좋아하는 넘이랍니다.^^ 하나도 안 따갑고 따뜻해서...ㅠㅠ 그 전 머리가 넘 징그럽게 길긴 했어욤; 그래도 정든 머리가 없어지니 뭔가 되게 허전하다는..ㅠㅠ

토당토당님/얼굴은 저 얼굴이 맞는데 저 입으로 막 욕도 잘하고-_;; 즈질농담도 하고;; 암튼 그렇답니다 흑흑흑.

민현님/그 그런가욤? 으흐흐 저번에 머리 웨이브 넣으셨던 게 생각난다능! 하지만 오랜만에 보니 여전히 이쁘신 민현님 하악하악;; 게다가 전 웨이브 다시 넣은 것도 금방 알아봤다는!(자 자랑이다-_;;)

텐(天)님/여 연예인이라뇨;;;;그럴리가;;; 저때는 앞머리 없이 진짜 징그럽게 긴 머리라 인생에서 가장 많이 귀신으로 오해받던 시기였답니다.-_;; 게다가 몸무게는 지금보다 약 X키로 적게 나갔....;
텐님이 언니로 보일리가.. 없잖습니까ㅜㅜㅜㅜ엉엉ㅠㅠㅠㅠ
Commented by 케이트 at 2008/02/13 22:54
아, 담번에 가발만 들고 나갈게요 ㅎㅎ 함 써보셉!
Commented by 취한배 at 2008/02/13 22:56
어디? 어디를 잘랐단 말이지? 라고 본 사람은 저 뿐이 아니군요 하하하. 목이 훤히 보이는 단발이라도 하신 줄 알았다능!!!
Commented by kyoko at 2008/02/13 22:59
amanzo님/허걱....ㅠㅠㅠ저 저장까지;;; 저 대학교 졸업할 때 맞아요;; 저땐 아가씨 원피스랑 세미정장 많이 입었는데 지금은 그지옷만 골라입는다능;;;하지만 저때도 성격은 나빴습니다-_;

愚公님/실물은 더 못생겨서-_;; 마주치면 몰라보실듯;;쿨럭쿨럭;;;

깡패병아리님/음음; 전 저 졸업사진 보면 왠지 좀 맹해보이던데-_;; 머리길이가 적나라하게 나온 건 맘에 들어한답니다 쿨럭^^;; 맛난이!!ㅠㅠㅠㅠ

물속인간님/머리는 긴데 숱이 적어서;; 의외로 할 수 있는 머리가 얼마 안 된답니다ㅠㅠ 저도 머리로 매듭 묶고 부풀리고 이런 거 넘 좋은데...ㅠㅠ 하나로 질끈 묶거나 대충 올려서 똥머리-_;; 하거나 풀어헤치거나 이걸로 계속 버텼다능...ㅠㅠ

렉시즈님/저 다리 엄청 굵어욤;; 다 사진이 적당하게 잘려서;; 쿨럭쿨럭;; 자른 머리 이쁘다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8/02/13 22:59
케이트님/넵! 으흐흐 기대된다능!!

취한배님/역시 남성동지님들은..^^;; 주변에선 초딩이라고 막 놀린답니다ㅠㅠ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8/02/13 23:01
어머, 오늘은 쿄코님 인증샷 지워지기 전에 들어왔어요. 머리길이 딱 예쁜 길이인 듯 싶은걸요.
Commented by whatever at 2008/02/13 23:07
오와.... 정말 청순 그 자체셔요.. 대학졸업사진 완전 킹왕짱 우왕ㅋ굳ㅋ 입니다 +ㅂ+)b
가녀리고 청순한 아가씨 너무 이쁘셔요 -////-

그나저나..
실물과 별 차이도 없는 사진을 올리셔놓고.. 못알아볼 리가 없잖아요 저 사진들은!!

Commented at 2008/02/13 23: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8/02/13 23:11
언제 이런글이?? 하하..그래도 폭파하기 전이라 ..
이쁘십니다. 노랑 체크무늬 코트도 정말 잘 어울리세요.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8/02/13 23:12
정말 긴 머리시로군요. 쿨럭...
특히 마지막 샷의 서늘한 눈매가 대략 원츄스럽다능...(후다닥~~)
Commented by zip0080 at 2008/02/13 23:15
님하. 인증 사진 반응 폭팔적이삼.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2/13 23:18
간만에 왔더니 인증샷 처음이네효;
(=_= 맨날 늦어서리)

그나저나, 여전히 긴편이신 것 같은데요?
Commented at 2008/02/13 23: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EMON13 at 2008/02/13 23:27
오오...언니 머리 자른거 너무 어여쁘셔요. 늘 긴것만 봐서 그런지 신선하네요.!
새해도 되었으니..우리 꼭 만나요.+_+...전화 한번 드릴게요.
Commented by woodstock at 2008/02/13 23:28
머야 자른 머리도 괜찮은데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2/13 23:30
한양댁님/흑흑 감사합니다 굽신굽신;;

whatever님/아녜요-_;실물과 많은 차이가-_;;;;지금은 가녀린 아가씨도 아니고 완전 튼튼 튼실한 언니랍니다 어흑.

비공개 ㅋ님/진짜 졸업사진은 어디나 비슷한 듯 싶어요. 싱그러운 교정.. 뭐 그런걸까요?^^

브라이언님/흑흑 감사합니다 굽신굽신;;; 노랑코트는 따뜻해서 올 겨울 잘 입었어욤 이히히.^^

하늘이님/정말 긴 머리였지용^^; 지금은 그냥 보통 사람 머리-_;;;;
Commented by kyoko at 2008/02/13 23:33
zip0080/으흐흐 부크럽구랴-_; 개초딩이라고 안 까여서 늠 기쁘다 흑흑.

아이리스님/그 거런건가요?ㅠㅠ 전 왠지 약간 긴 단발같은 느낌이었다능;;

비공개K님/이나이에 누구에게 잘보이겟다고 고생스럽게 교정을 하겠습니까; 그냥 살겠습니다.-_-;

DEMON13님/데몽님 얼굴까먹겠다능;; 잘 지내시나욤?^^ 긴 머리 보시다 짧은 머리 보심 신선하실 듯해요 흐흐. 근데 데몽님의 예쁜 머리는 여전하실라나?^^;;

woodstock//고마워; 난 작이랑 색시초딩회라도 발족해야하나 해써;;;
Commented by koda at 2008/02/13 23:36
헉.... 상상했던 이미지와 틀려 깜짝 놀랬다는- _-ㅋㅋ 날카롭다는(또는 무서울 것 같은;; ㄷㄷㄷㄷ) 이미지였는 청순미인 이셨네요.ㅎㅎ
Commented by 제이 at 2008/02/13 23:42
흐흐흐.. 주로 빨강색이잖아요. 애들이 하두 장난쳐서 결국 학급게시판에 붙이던 부직포로 땜빵해놓고 그랬어요. 결국 걸려서 음악선생님한테 팔뚝안쪽살 꼬집히는 벌도 받았지요. ㅋㅋ
마지막사진은 열라 풋풋하게 이뻤어라.
Commented by 뼈긁는좀비 at 2008/02/13 23:44
ㅍ_ㅍ뭐지 저만 인증샷안뜬다능
Commented by Dior Famme at 2008/02/13 23:55
아못봣다ㅠ
Commented by Frey at 2008/02/14 00:02
악 ㅠㅠ 사진 폭파되었네요 orz
Commented by 風量刀 at 2008/02/14 00:25
꼭 폭파된후에 들어와서 아숩;
Commented by 푸른툭눈 at 2008/02/14 01:05
왜 맨날 난 인증샷 요청하고나서 폭파되고 들어올까;;;
Commented by olivia at 2008/02/14 01:07
1 저도 맨날 폭파후에 들어와요..ㅠ 아쉽;;;
Commented at 2008/02/14 01: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취한배 at 2008/02/14 02:50
엄훠 쿄님 저 여자라능!!!!!
Commented by 반짝씨 at 2008/02/14 04:13
아악.. 오늘은 놓쳤다는.. 설마 오늘도 올리실줄은 몰랐다는..ㅠㅜ

...... 사실은 쿄님보다.. 프라다 사슴가죽이가 넘흐 보고 싶었다는..^^;; (삐질삐질..)
ㅅㄱ 가죽.. 아잉..북끌북끌 *^^*
Commented by 결바다 at 2008/02/14 08:38
언제 올렸다가 폭파 하신거에요
어흑 인증샷을 놓쳤다...아흑_-)))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8/02/14 10:17
저도 사진 보여주세요 흑흑흑 -_ㅠㅠㅠ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8/02/14 10:23
아, 요새 계속 인증 놓치네요 엉엉 ㅠㅠ 이건 킬리하젤 슴가로도 위안이 되지 않습니다. ㅠㅠ
Commented at 2008/02/14 10: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8/02/14 10:41
왜 전 인증 죄-다 놓치나요. 흑. 저 언니 슴가 보니 웬지...작아지는 느낌. 흑...
위안을 주세요!
Commented by 엘리자베스 at 2008/02/14 11:04
한발 늦었네요..ㅠㅠ 쿄님 짧은 머리 보고팠는디..흑~
Commented by 서미돌 at 2008/02/14 11:22
우엉 맨날 놓치네요 우엉
Commented by 영혼의굴절 at 2008/02/14 16:41
아...난 왜 맨날 늦어...ㅠㅠ
Commented by 동글동글 at 2008/02/14 18:13
저장하셨다는분,,,비굴비굴,,,*^^*
많이 껴입는 스타일은 마르고 스타일리쉬한 분들만 하시는거 맞아요,,,
부럽습니다.^0^
Commented by 연화 at 2008/02/14 18:36
헛 인증샷을 놓치다니 lllorz
그나저나 그런 원피스 저도 좋아하는데 요새는 정말 없네요-_; 유행이 아닌지...
Commented by 연아 at 2008/02/15 00:10
앗 인증샷을 또 놓쳤어요 흑흑 ㅠㅠㅠ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2/15 10:58
호오 추가된 사진의 자세가 은근 교태로우신데요.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8/02/15 11:09
어이쿠야.... 폭파라니.... 숭례문도 재건하는 판에 사진도 재업을 (응?)
Commented by 장난감 at 2008/02/15 23:31
허이구 이번엔 인증샷 안 놓치고 봤습니다.. 후후..
유령 눈팅 블로거(?)지만 인증샷 본 기념으로 인사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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