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24 챗방에서 내 사진 뿌린 넘에게^^

초큼 짜증나는 일이 있어서리...-_-;; 죄송하지만 지랄 좀 하겠습니다.



블로그에서 내 사진 퍼가서 카페 24 채팅방에 이글루 최고 된장녀 얼굴이라고 뿌린 좆병진 캐잡놈아. 꼴랑 30분쯤 공개한 사진을 그새 퍼가서 정성스레 뿌리고 다닐 정도로 스토커기질도 다분한데다 정력까지 넘치는 놈이니 지금 이 글도 읽어 주겠지? 기대할게*^^* 나 그래도 요새 참 조용히 살았어. 왜냐고? 시국이 하수상해서 맘에 안드는 것마다 일일히 개지랄하면 내가 기력이 딸려 죽겠더라고. 걍 닥치고 니가 말한 된장질이나 하면서 조용히 살고 싶은 내 맘을 왜 몰라주고 개뻘짓을 해서 정초부터 나한테 쌍욕을 들어쳐먹니 대체.^^ 인터넷 세상 참 좁다니까?? 네가 허공에 대고 좆질도 시원하게 못하는 캐병신 고자새끼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그럼 그렇게 낳아주신 느이 에미애비나 원망할것이지 왜 남의 사진은 뿌리면서 오르가즘 느끼니 이 개변태 등신새끼야. 걍 닥치고 딸이나 잡으면 니가 된장녀라고 씹는 년이 네 부모님까지 욕할 일은 없었잖아.^^ 하여튼 너네 부모님은 뭐하시는거니 당장에 네 방 인터넷선부터 끊어야지. 자식새끼 아예 망치려고 작정하셨니. 하긴 개념없는 애비에미 아래서 꼭 그런 자식 나오게 마련이니 너희 부모님도 뻔할 뻔자다. 왜 부모님을 들먹이냐고? 왜긴 왜겠어. 내 기대를 무시하지 않고 와서 이 글을 읽어줄 너 기분 나쁘라고 그런 거지. 안그러니 ㅄ아?^^ 그냥 관심도 못받고 친구도 없으면 화장실 정화조라도 들여다보고 구더기랑 대화나 나누던지. 꼭 거울 보는 거 같을 텐데 왜 외로움을 이런 비생산적인데다 푸니. 잊을만하면 꼭 이런 등신같은 새끼가 하나씩 튀어나오는데 하여튼 좆병진 캐잡것들은 답이 없어.^^ 그냥 블로그질 하는 폐해로 받아들이기엔 넘 어처구니가 없잖아. 너의 된장녀의 기준은 인터넷에 밥 사진 올리고 명품 사고 그런 애들도 싸그리 포함하는가본데 원래 된장녀는 능력없는 주제에 남자 돈 뜯어서 지랄옘병하는 내가봐도 병신같은 년들 얘기 아니니? 나도 가방사고 커피마시고 하면서 농담삼아 된장질이라고 하긴 한다만, 아니 뭐 여기서 그 케케묵다 못해 3년 삭힌 김치처럼 꼬리해진 된장녀의 기준에 대해 논할 생각은 1그람도 없고. 하여튼 네 기준에서 나같은 여자애들도 다 같이 된장녀의 범주에 집어넣어 싸그리 욕하고 싶다면 나 그거 굳이 말릴 마음은 없어.^^ 왜냐면 너같은 벌레새끼 따위가 된장녀라고 하든말든 내 생활에 하등 지장 없거든. 근데 말이야. 그럼 거기까지만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냥 맘에 안 들어서 씹고 싶으면 그냥 거기까지만 하라고. 뭐 씨바 이쁜 상판이라고 내 사진을 싹 긁어다 대화방에 뿌리니. 그건 좀 오바잖아 안그래??^^ 아가야 니가 한 짓은 나 캐병진이니 밟아주세요 하고 허공에 정액을 흩뿌리고 다니는 거란다. 어쩜 꼭 병신은 병신짓만 하더라니까. 내가 씨발 이 썅놈의 블로그질 하면서 성적으로 문란한년이네 잘 주는 년이네 아니네 줄것같이 굴면서 안 주네 존나 남자들 쳐 가지고 노네 그래도 한번만 대주삼 님하 등등등 이런 종류의 오만 어처구니없는 경우도 다 당해 봤는데 그건 좀 분하긴 하더라만 -씨발 떡이라도 쳤으면 안 억울하지 보지에 거미줄 친 걸로 스웨터를 짜다못해 올겨울에는 목도리까지 세트로 만들었어 야.- 이번 일은 분하지도 않아 넘 웃겨서.^^ 어쩜 이런 등신 빙추새끼가 나랑 지구공기를 나눠마시고 있을까 웃기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암튼 그러네. 어쨌든 내 이 이쁘지도 않은 상판은 다시 올리지 않을 테니 너도 인생 그렇게 쓰잘데기없이 살진 말렴 누나가 막 안쓰럽다 야.^^  참, 설마 니가 나보다 나이가 많니? 에이 설마 세상엔 나이값이라는 게 있는데 호호호.
아이 숨도 안 쉬고 좌르륵 썼네. 하여튼 1그람의 관심이 필요했다면 성공했으니까 축하하고,
열심히 살아. 누나도 열심히 살게.^^ 그럼 안녕~
     


자 옛다. 짤방 보고 열심히 살아라.



내가 좀 관대해.^^

by kyoko | 2008/02/19 13:18 | 그 외 | 트랙백 | 핑백(1) | 덧글(119)

트랙백 주소 : http://cool120p.egloos.com/tb/362604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pariscom님의 글 - [.. at 2008/02/19 19:06

... scom's me2day by 펄 힘내서 행복해지자~ 돌아보는 공감받은 공감하는 친구들은 ← 2008년 2월 9 12 19 19 Feb 2008 0 metoo X욕을 읽었는데 오히려 시원하네 보통 찌질이하고는 '상대를 않는 것'이 가장 낫지만 그럴 때마다 억울한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이렇게 시원하게 욕한 것을 읽으니 어째 대리 만족이 되네.. ... more

Commented at 2008/02/19 14: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8/02/19 14:00
[이 글을 읽어줄 너 기분 나쁘라고 그런 거지] - 이런 부분 때문에 쿄코님 이글루에 오지 않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렇지요. 잘못했으면 잘못한 줄 알아야 하고, 그 과정에서 기분 나쁜 것도 경험해봐야 하고, 그러다 보면 언젠가 인간이 될...까요?
...사실 읽으면서 쿄코님 입담이 부러웠습니다. 해주고 싶은 말은 천지빼까리인데, 상대방 기분 걱정해야 하는 뭣 같은 처지라 한 마디도 못 하고 있거든요. 흑흑... 그냥 그 상대방 기분 확 더러워지게 한 마디만 내뱉을 수 있어도 속이 풀릴텐데...
Commented by woodstock at 2008/02/19 14:01
진짜 부드러워지신듯..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8/02/19 14:01
헉....그나저나 정말 이제 폭파예정짤방은 없는 겁니까? 허이그, 이런...
Commented by Arsia at 2008/02/19 14:01
최근엔 안보이더니, 다시 한마리 나타난게군요.
여전히 고생이 많으세요;
Commented by 닭군 at 2008/02/19 14:02
허 저 긴 썰을 숨도 안쉬고 쓰시다니 존경 *_*b 멋지십니다..ㅎㅎ
Commented by 로무 at 2008/02/19 14:07
너무 관대하신 쿄롤님...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2/19 14:07
빼빠질에 다대기로 문지른단 말에 쿨럭!
리플이 더 재밌군요.
찌질이는 그냥 찌질대도록 내비두는게...

지금쯤 관심받았다고, =_=; 똘추짓 할지도.
Commented by 에너자이저 at 2008/02/19 14:12
오늘따라 넘 관대하신것은 아닌지..윗불말대로 쿄님께서 관심좀 주었다고 급급 흥분해서 또 똘끼 가득한 짓을 할까..걱정이네요..하여간..찌질한것들은 꼭 관심받고 싶어서 안달이라니까욤..
근데 욕도 관심으로 생각할까 걱정..
Commented by 에이미 at 2008/02/19 14:12
뜨허.. 하긴 그런 놈을 법적으로 처리한다는 것도 자원낭비죠. 관대하신 쿄님~! -_-b
Commented by 스파이크 at 2008/02/19 14:15
아. 쿄롤사마...제가 이래서 쿄롤 사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퍽)
암튼...너무 현란한 쿄롤사마의 화술에 빠져드는 것만 같아효;;

글구 제가 다 속이 시원하다능...
Commented at 2008/02/19 14: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깡패병아리 at 2008/02/19 14:19
넘 관대하시군요.
모 원전대로 하자면 그 착하다는 콩쥐도 팥쥐랑 새엄마를 잡아다가 소금을 뿌려서 '젓갈'을 담았다는데 너무 유하신듯...
저 긴 썰을 읽다보니 중간에 추임새라도 한번 넣어주어야 할 듯^^...쿄님 쵝오!!
Commented by 연아 at 2008/02/19 14:23
맙소사..요즘 좀 잠잠하다 했더니 또 찌질이 한마리가 기어나왔네요.
욕도 아깝습니다 진짜. 쿄님 고생이 많으세요..;;
Commented by xmaskid at 2008/02/19 14:25
헉...이런 황당한일이... 자기가 돈벌어서 가방사는게 왜 된장질이랍니까...=_=;;
Commented by dARTH jADE at 2008/02/19 14:31
친히 관심 1그람까지 주시고. 너무 관대하시다능. ㅉㅉㅇ는 경찰서바닥에 무릎꿇고 싹싹 빌어봐야 뉘우칩니다요.
Commented by 반열 at 2008/02/19 14:34
우아~~대단합니다.
저거 A4지로 한장은 족히 되겠네효???
나도 저렇게 현란한 어휘를 구사했으면 좋겠다.
어떤 연습하면 되는지 저 좀 가르쳐 주세효....굽신굽신..._(__)_
Commented by 부엉 at 2008/02/19 14:35
이거 완전히 옛다 관심. 삘인데....이히히
그런데 정말 많이 관대해졌구먼.......
욕 쵸큼 하고 끝내는거임?
Commented by 제이 at 2008/02/19 14:41
읽다가 웃긴했지만.. 어떤 개또라이가 그런짓을.. 쯧-_-+ 요새 봄방학기간이라서 초딩들이 설치나봐여. ;;
Commented by 이레네 at 2008/02/19 14:45
스웨터 짰다는 말에 팡 터졌어요ㅠㅠㅠㅠㅠㅠ그나저나 저런 무뇌아짓을 하다니 개념이 안드로메다로 관광나갔답니까-_-;
Commented by 하얀그림자 at 2008/02/19 14:46
역시 대인배시군요..
Commented by 쥐™ at 2008/02/19 14:47
와아... 별 찌질이가 다있네요;;
Commented by 불꽃팬돌이 at 2008/02/19 14:56
거참. 별 희한한 놈도 다 있네요-_-; 초딩들이 봄방학 막판에 찌질대는군요.
Commented at 2008/02/19 14: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2/19 14: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8/02/19 15:02
와~ 죽이는 이 대사... 주옥같은 욕들... 몇년만에 처음인듯 싶습니다.

그렇죠..그렇습니다!!!!!!!!!!!!!!!!!!!!!!!!!!!!!!!!!!!!!!!!!!!!!!! 저도 스토킹하면서 뒤에서 욕하고
그런거 놀라면서도 지겹습니다. 왜그러는건지 왜왜왜!!!!!!
기가막힌 우연인지 모르지만 저도 오늘 그런일 겪었거든요...허참..
Commented by 백랑 at 2008/02/19 15:07
신고해버려요
Commented by 샛별 at 2008/02/19 15:09
간지글...-_-b
Commented by 유월향 at 2008/02/19 15:10
저러니까 요즘 안드로메다가 개포화상태라는거 아님니까... ㅡ_-)yoO
남의 사진 긁어서 뿌리는게 취미면 꼭 이런 이글루까지 안와도 되는데다가,
맨날 밥먹듯이 들락거리는 저도 지금까지 딱 두번본 쿄님의 사진을 저장까지 하다니...
좀 관심받고 싶은 ㅈ병신 스토커 맞는듯요...
Commented by 海印 at 2008/02/19 15:14
읽는 내내 속 시원하니 쓰셨네요...
힘내세요~
Commented by 쿠페빵 at 2008/02/19 15:20
진짜 세상엔 버러지같은 인간들이 많습니다. 바구미같은 것들!!!
Commented by Nariel at 2008/02/19 15:22
볕내군요. 상볕내 -_-
Commented by 까꿍 at 2008/02/19 15:25
다들 립이 관대하시군요..ㅎㅎㅎ;;
인기가 너무 많으셔서 시기하는 찌질이일거에요 신경쓰지 마시어요 ㅜ.ㅜ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8/02/19 15:27
저도 그와 비슷한 일 한번 당해서 참...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8/02/19 15:33
아..또 읽었는데 이거 글에서 액션영화가 튀어나오네요. 푸하하하..
그 힘찬 기운으로 이사 잘하시길 바랍니다! 에구..

Commented by Andrea at 2008/02/19 15:40
관대..하시군요..
마지막 웃음으로 모든걸 용서해주시는군요~^^
Commented by 보리초코 at 2008/02/19 15:41
금방 폭파되는 쿄롤님 사진을 저장해다 뿌릴정도면 정말 스토커 맞네요;
아무튼 뭐병...진짜 별별 것들이 다 있다니까요
연초에 액땜;이라 생각하세요 흑흑
Commented by 흐스흐 at 2008/02/19 15:46
관대하게 찌질이에게 관심도 주시는 쿄롤님 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초딩KIN at 2008/02/19 15:50
척추 두어번 접었다 폈다.. ㄳ
아무래도 쿄롤님한테 대달라고 비공개로 찌질대던 인물중 하나일듯..
하긴 요새 애들이 조기교육이다 뭐다 해도 집중력이 떨어져서 한 두어줄 읽은담에
바로 스스로 결론내려버리는 경향이 강해서...
옛다 관심... 하고 말아버리는게 좋다능...
Commented by 수려 at 2008/02/19 15:58
아 어쩜 이렇게 입담이 좋으셔요ㅠㅠㅠㅠㅠ 그나저나 뭐하는 썅썅바인지 참;; 역시 쿄님 인기가 하늘을 찌릅니다 [!?!?!?]
완전 대인배셔요 으하하 이래서 제가 쿄님 팬임;ㅅ;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2/19 16:08
너무 관대하신거 같습니다;;
찾아내서 조용히 정식으로 고소를 때리심이...
거참-;; 세상에 별 웃기는 쓰레기들이 다있군요
Commented by 에르휀 at 2008/02/19 16:09
거 참 오랜만에 보는 블록버스터급 상병진입니다 그려;;
하지만 그 찌질이마저도 쿄님의 관대함 앞에서는 빛이 바래는군요ㅠㅠㅠㅠ
목도리 부분을 읽다가 의자에서 굴러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미나뇨 at 2008/02/19 16:13
흐흐흐흐흐~ 저 웃다 쓰러져요.
쿄님 너무 관대하세요. 저라면 어디서 남의 사진을 하며 법적대응을 해주마.. 이럴텐데
그 찌질한 놈이 바라는 1g의 관심까지 주시면서 먹고 떨어져라 하시니...
끝내는 방법이 너무 상큼하십니다.
근데 그 찌질한 놈은 왠 뻘짓일까요. 그런짓을 왜 하는건지 이해가 안 갑니다.
나 이리 생겼수~ 하며 자기 사진 올렸다면 그나마 이해가 가는데 생판 남의 사진은 왜 올리는건지.;;; 미친건가;;;
Commented by 라욘하트 at 2008/02/19 16:16
제가 가는(혹은 링크한)블로그 거의 대부분에 쿄님 블로그가 링크돼있는걸 보면 본인이 아니라고 하셔도 이미 유명 블로거 대열에 합류한 건 피할수 없는 사실 같습니다.
넷에서 유명인이 된다는건 좋은 일보다는 나쁜 일이 될 확률이 무척이나 높은지라. 싫으셔도 조금 조심을 하시는 게 좋을 듯 하군요. 오는 손이 많다는건 그중에 병신이 낄 확률이 높다는 뜻도 되거든요.
Commented by 쿨핫 at 2008/02/19 16:27
어째 어젯 밤 꿈에 교롤님이 보이시더라니..(정말임;;;)
하두 금방 내리셔서 얼굴도 제대로 못봤었구만, 앞으론 안 올리신다니 다시 뵈올 기회가 있을런지요.
아무튼 마음 푸시고, 세상엔 병신 짓 하는 사람이 참 많다는 걸 새삼 깨닫고 갑니다.
페인트 칠 예쁘게 하시고 이사 잘하세요~~
Commented at 2008/02/19 16: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미스터손 at 2008/02/19 16:36
처음에 들어오고 자꾸만 보게되네요 ㅋㅋ
요즘 요상한 종자들이 좀많아서 피곤하실텐데 그런갑다~~~해야지요
그게 뱃속 편하더라고여 --
종자개량이 쪼맨 시급하긴한데 쿨럭ㅋ
Commented by 뽀송쓰 at 2008/02/19 16:38
아니 그런 쵸평신이 아직도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네요!! "신고하기" 신공을 발휘하셔도 좋을듯..저도 얼마전에 비공개 커뮤니티에 올린 사진을..업자에게 도용당해서..(무려 판매에 이용하셨더라는)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갈까...생각중이에요. 아 절대로, 합의할 경우 최소 몇십만원이라는 소리를 들어서 그런건 절대 아닙니다..(아하하하하;;;)
Commented by 영혼의굴절 at 2008/02/19 16:40
재밌다고 표현해도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만...암튼 흥미롭네요...
이래서 인터넷상이나 방송에서 상판 공개를 사람들이 꺼려하는군요...
이거 뭐 최소한의 인권보장도 안되니...

대꾸할 깜냥도 안되는 인간한테 한마디 한다고 손가락 아프셨겠어요...고생하셨습니다.
Commented by 또라이시스 at 2008/02/19 16:44
쿄님 블로그에 일년넘게 들락거리는 동안
아직 쿄님 사진한번 못봤는데 이 망할넘인지 뇬인지 때문에
영영 못보게 되었네요 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쿄님의 현란한 입담은 정말이지 최고예요 >ㅁ<

Commented at 2008/02/19 16: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파나생수 at 2008/02/19 16:45
된장녀 어쩌고 하는 많은 부분에서 느껴지는 건 그 사람들의 질시, 근데 시기 보다는 질투나 부러움에 가까운 그런 감정들인 거 같아요. 저도 그런 질시를 느끼려고도 하다 자제한 적도 있는 거 같고. 예전 대학원 선배가 당시로서는 굉장히 과감한 옷차림을 한 여학생을 보고 '저런 애들은 아무하고나 막 자지'라고 얘기했을 때 속으로 '아무리 막 자도 너하고는 절대 안 잘 걸' 이라고 속으로 생각했었죠. 그런 감정들, 갖고 싶지만 못가질 거라는 것도 잘 알 때 생기는 그 감정을 그런 식으로 표현하는 졸렬함이 정말 구역질 날 때가 있죠.
Commented by 카니 at 2008/02/19 16:46
두 글자로 요약하면 열폭... 그럴 시간에 돈 벌지.... 되게 할 일 없는 사람이네요.
Commented by 킬러퀸 at 2008/02/19 16:48
암튼 별 놈 다 있군요. -_-;
Commented by 푸른툭눈 at 2008/02/19 16:53
원래 찌질이들이 사람 앞에선 또 찌질거리진 못하죠. 면상까면 대꾸도 못할 잡것들이 있어요...
Commented by 여기 at 2008/02/19 16:58
쿄님, 그냥 고소해버리세요.
병신진따는 경찰서 가도 정신 차릴똥말똥한데
조근조근 말 해 준다고 알아먹겠습니까.
합의금이나 뜯어내고 와인이나 사 드세요.
Commented by 밀까리 at 2008/02/19 17:01
난 사진 못봤는데... -.-;
그런일이 있었군요...
이번일을 계기로 쿄님의 사진은 '영원봉인' 이겠군요...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_- 후~
Commented by julia at 2008/02/19 17:10
헉 읽는 제가 속이 다 시원합니다... 쿄코님 너무 심하게 관대하시당....^ㅁㅜ!!!
Commented by Marantz™ at 2008/02/19 17:20
오랜만에 속 시원한 글이네요.
저는 사진 펌질 당하고도... 그냥 부르르 떨고만 있었는데...
로고 않넣은 사진만 골라서 자기가 찍은 것 인냥 떡하니 말도 안되는 글 쳐발라서 올렸길래 그냥 쪽지로 "내려주세요." 정도만 했다는...

이글에 딱 낚여서 반응을 보였으면 싶네요. 같이 패줘요. ^^;
Commented by Lemon at 2008/02/19 17:35
브라보~ 멋지십니다 쿄님^^ 저런것들에게 이리 멋진 장문을 내려주시다니...저놈 얼굴 민다 생각하시며 페인트칠 깔끔하게 끝내시길 빌겠습니다^^
Commented by 윤군 at 2008/02/19 17:48
너무 재미있어서 덧글을 안 달 수가 없군요. 찌질이가 설레하면 정말 곤란한데... 그 놈(년?)이 매저키스트가 아니기만을 빌 뿐입니다. 똥밟았다 생각하시고 계속 즐거운 블로깅 하시길. 응원드립니다.
Commented by Ж가이샤Ж at 2008/02/19 18:19
윗분 말대로 그 연인지 놈인지 M기질이라 혼자 쿄님의 샤랄라를 보고 흥분해서 딸이나 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렇게 까지 하지 않으면 서지않는 인생 참 불쌍한 고자님께 쿄코님의 관심 1g은 정말 어두운 장마속 한줄기 따스한 햇살 같을겁니다. 아유, 성녀 쿄롤님 복받으셔요. *-_-*
Commented by 반짝씨 at 2008/02/19 18:21
ㅠㅜ 글을 읽으면서 마구 설레였슴다..(살짝 오선생도 오셨다는..)
나중에 한 번 써먹어도 될까요?
저런 찌질이한테 이런 주옥같은 육두문은 아까운데 말이죠..ㅠㅜ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라는 말을 몸소 체험시키고 싶은 놈인데..
(걸리기만 해봐!! 그지 발싸개 같은 시키~~)

근하전하.. 저 시키 때문에 쿄님 얼굴 이제 못 뵙는 겁니까? ㅠㅜ
Commented by june at 2008/02/19 18:24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세상에 씨발놈들 참 많네요. 속사포 랩 감동적이예요! 힘내세요 :)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8/02/19 18:47
웃으면서 이 이야기를 죽 하시는 쿄롤님을 상상해버렸습니다(...)
Commented by luxferre at 2008/02/19 19:00
흠....이쁜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작 본인은 인정안하시나보군요^^
Commented by yu_k at 2008/02/19 19:22
재미나게 읽어본 욕설글은 처음입니다-_;;;
/세상에 이상한 놈 참 많네요; 그만 잊고 힘내시어용;;
Commented by 쵸코찡 at 2008/02/19 19:41
ㅠ-ㅠ 세상엔 별놈 다 있죠 ;;
Commented by 소마 at 2008/02/19 20:01
그러게요.. 예전 욕에 비하면 관대해지셨어요. 아직도 그 주옥같은 욕을 기억하고 있는데요. (웃음) 요새들어 관대해진 모습만 보고 나불거리는 찌질이일지도 몰라요. ㅎㅎ~
Commented by Spolu at 2008/02/19 20:23
ㅠ ㅠ 현란한 권법을 구사하시는 쿄롤님;; -_-b
Commented by 風量刀 at 2008/02/19 20:34
아.. 코롤루 교주님하가 화가나서 쓰신 글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너무 웃겨서 웃어버렸습니다.
전 불경한 신자인가봐요 ㅠㅠ
그나저나 용안이 매우 궁금하긴 했는데 이제 용안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어졌다니 내심 안타깝네요.
쿄롤루님 천세천세~
'';;;
Commented by 10번 at 2008/02/19 20:53
완전.. 돌 +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아이네요~
상대쵸큼 해줬으니 이제 고마하겠죠 ㅎ
Commented by Forever at 2008/02/19 20:54
역시 쿄코님 최고!
Commented by 산진스 at 2008/02/19 20:58
헉 나는 진짜 짤방보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인데...
Commented by pato at 2008/02/19 21:04
님 덕분에 저 10살은 더 살듯요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8/02/19 21:22
에휴...정말 세상이 어찌되려고 이 꼴인지. 요즘 가지가지.
나이 먹으나 안 먹으나. 별 놈들 다 있더군요.
Commented by 탐탐or고지마 at 2008/02/19 21:24
참 한가한 놈이군요.
스토커짓 하는놈들 왜 사는지 몰라
Commented by 메르세드 at 2008/02/19 21:35
으으으으음 지구의 산소가 아까워지는 인간이군요.
Commented by 모조 at 2008/02/19 22:07
범인은 비공개 덧글 중에 있을까요?
ㅋㅋㅋ
Commented by 안놔 at 2008/02/19 22:35
푸핫, 언니, 이번엔 좀많이 웃겼어..ㅋㅋ
Commented by 제이 at 2008/02/19 23:03
앗. 100번째 리플이다! ㅇㅅㅇ
Commented by 바람의속삭임 at 2008/02/19 23:10
제 위의 세번째 모조님 리플 욱겨요!! ㅎㅎㅎ
각설하고, 아 참 속이 뻥 뚫리는 글이에요!!!!
몇몇 구절은 잘 암기해 놨다가 혹 개념없이 덤비는 분들 계시면 써보고 싶은 맘도 간절히 듭니다^0^

헉 그나저나, 전 아직 쿄룔님 미모를 접해보지도 못했는데..............
매번 폭파 후 파편을 안타까워 했을 뿐ㅠ.ㅠ
이제 삼만광년 쯤 후를 기다려야 할까요? 흑흑
Commented by 폼폼 at 2008/02/19 23:59
이렇게까지 정성스레 신경써줄 가치도 없는 인생의 낙오자겠죠 뭐
관심받으니 얼마나 또 좋아서 하악하악 거릴래나
근데 놈이 아니라 년일수도 있겠네요. 가진 능력이 그런 거밖에는 없으니 인생이 불쌍하다 증말
쿄님 그럼 이제 인증샷은 안 올리시는 거에요? 흑흑.. 어쨌든 쿄님 화잇힝-ㅎ_ㅎ
Commented by Rapunzel at 2008/02/19 23:59
아 글이 구구절절 주옥같으시다는.. 문학상이라도 드리고 싶을 정도로 감동적이라는 ㅠ_ㅠ)b
Commented by 연화 at 2008/02/20 00:05
세상에 저런 이뭐병도 있군요. 병진의 단계를 넘어서... 근데 진짜 스토킹 장난아니네요? 그런 거 할 시간 있으면 자기 계발이나 할 것이지 -_-...
Commented by 토묘 at 2008/02/20 00:35
-_;;뭐 그런 볍신이 다 있답니까..;; 기운내셔요.;;
Commented by 에바 at 2008/02/20 00:50
진정으로 관대하십니다.
Commented by windsong at 2008/02/20 00:54
흠..그런일이..난 올때마다 한번도 제대로 된 사진은 본적없는데 누군지 무척 할일도 없으면서 부지런한가 봅니다. 근데 어떻게 아셨? 그걸보고 여기온 사람들이 있나보군요...
암튼.. 별사람이 다있군요...별로 신경쓰지마세요 할일없으니 별짓을 다..
Commented by 레인 at 2008/02/20 03:08
^^ 소인배에게 소인배의 삶이.. 대인배에게 대인배의 삶이 맞지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Commented by 결바다 at 2008/02/20 08:38
저런...역시나 뻘짓하는사람들이 꽤나 많군요...
Commented by 나긋나긋 at 2008/02/20 09:48
하아... 뭐라고 할 말이 없네요;; 어쨌든, 정말, 관대하십니다 쿄님ㅋㅋ 저같으면 이렇게 안 끝나죠. 근데, 그냥 경찰에 찔러버리세요. 안 되면 합의금이라도 받아내서 그걸로 버킨을...ㅋㅋㅋ
Commented by 엘리자베스 at 2008/02/20 11:41
이렇게 맛깔나게 욕 잘하시는분은 쿄님밖에 없을듯..ㅋㅋㅋ 쿄님 사진 뿌리고다닌분이 이 글 읽었으면 혈압좀 심히 올랐을거 같네요..쿄님한테 욕과외를 받고 싶다는 생각이 다 듭니다..ㅋㅋ
Commented by 요시 at 2008/02/20 19:39
신경쓰지마세요. 저런 개변태따윈-_-
Commented by 물속인간 at 2008/02/20 20:09
저런 머저리는 평생 병진 짓거리나 하다 죽어야 한다구요.-_-;
도데체 머리속에 돼지비계만 가득 찼는지 원.
-커피 좋아해서 된장녀 소리 들었을 떄 구두발로 걷어차버린 저도 있으니...정말 관대하십니다.
Commented by 민현 at 2008/02/20 23:37
아Q같은놈. 저런놈은 계속 저렇게 관심 구걸하면서 비참하게 살겠죠.
Commented by aquanox at 2008/02/21 01:23
아; 얼마나 웃었는지 눈이 안떠지네요;; 사진은 왜 뿌린건지 ㅋ 지금와서 다 지난 일이지만 다시봐도 너무 웃겨요 ㅜ∪ㅜ
Commented by 빛나는청춘 at 2008/02/21 06:18
니미럴 여권신장센터에 비행기 처박고 디질놈의 새키 잡아다가 접시물에 빠트려 죽임이 옳다고 이 어린이(...)소리높여 주장합니다!
Commented by 초딩KIN at 2008/02/23 01:23
쿄로리님은 된장녀가 아니고 막장녀이심... 토닥토닥..
Commented by 체리마루 at 2008/02/23 13:50
쿄님 정말 쿨하세요!!
앞으로 기분안좋을때는 쿄님의 이 멋진 글을 보며 스트레스 풀어야겠다는!!!+_+b 힘내세요!!!
Commented by 페리 at 2008/02/24 17:32
어허허허허허; 뭐 그런 소보로맛이...(....)
그나저나 쿄님 신공 정말 대단하세요 ㅠㅠ 전 흥분하면 말문이 턱 하고 막히는 타입인지라
맨날 돌아서서 아놔 이런말 저런말 좀 상판에 내뱉어줄껄 하고 맨날 후회만 하는데 ㅠㅠ
존경합니다!! 이래서 전 쿄님이 좋아요 엉엉 ㅠㅠ

근데..정말 이젠 쿄님 사진 못보는건가요..ㅠㅠ 저런 빨래판으로 싸대기를 갈겨도 시원찮을놈땜에 ㅠㅠ 들락날락 하면서도 맨날 사진 놓치고 못봤는데 ㅠㅠ
아쉽습니다 ㅠ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