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9일
카페 24 챗방에서 내 사진 뿌린 넘에게^^
초큼 짜증나는 일이 있어서리...-_-;; 죄송하지만 지랄 좀 하겠습니다.
블로그에서 내 사진 퍼가서 카페 24 채팅방에 이글루 최고 된장녀 얼굴이라고 뿌린 좆병진 캐잡놈아. 꼴랑 30분쯤 공개한 사진을 그새 퍼가서 정성스레 뿌리고 다닐 정도로 스토커기질도 다분한데다 정력까지 넘치는 놈이니 지금 이 글도 읽어 주겠지? 기대할게*^^* 나 그래도 요새 참 조용히 살았어. 왜냐고? 시국이 하수상해서 맘에 안드는 것마다 일일히 개지랄하면 내가 기력이 딸려 죽겠더라고. 걍 닥치고 니가 말한 된장질이나 하면서 조용히 살고 싶은 내 맘을 왜 몰라주고 개뻘짓을 해서 정초부터 나한테 쌍욕을 들어쳐먹니 대체.^^ 인터넷 세상 참 좁다니까?? 네가 허공에 대고 좆질도 시원하게 못하는 캐병신 고자새끼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그럼 그렇게 낳아주신 느이 에미애비나 원망할것이지 왜 남의 사진은 뿌리면서 오르가즘 느끼니 이 개변태 등신새끼야. 걍 닥치고 딸이나 잡으면 니가 된장녀라고 씹는 년이 네 부모님까지 욕할 일은 없었잖아.^^ 하여튼 너네 부모님은 뭐하시는거니 당장에 네 방 인터넷선부터 끊어야지. 자식새끼 아예 망치려고 작정하셨니. 하긴 개념없는 애비에미 아래서 꼭 그런 자식 나오게 마련이니 너희 부모님도 뻔할 뻔자다. 왜 부모님을 들먹이냐고? 왜긴 왜겠어. 내 기대를 무시하지 않고 와서 이 글을 읽어줄 너 기분 나쁘라고 그런 거지. 안그러니 ㅄ아?^^ 그냥 관심도 못받고 친구도 없으면 화장실 정화조라도 들여다보고 구더기랑 대화나 나누던지. 꼭 거울 보는 거 같을 텐데 왜 외로움을 이런 비생산적인데다 푸니. 잊을만하면 꼭 이런 등신같은 새끼가 하나씩 튀어나오는데 하여튼 좆병진 캐잡것들은 답이 없어.^^ 그냥 블로그질 하는 폐해로 받아들이기엔 넘 어처구니가 없잖아. 너의 된장녀의 기준은 인터넷에 밥 사진 올리고 명품 사고 그런 애들도 싸그리 포함하는가본데 원래 된장녀는 능력없는 주제에 남자 돈 뜯어서 지랄옘병하는 내가봐도 병신같은 년들 얘기 아니니? 나도 가방사고 커피마시고 하면서 농담삼아 된장질이라고 하긴 한다만, 아니 뭐 여기서 그 케케묵다 못해 3년 삭힌 김치처럼 꼬리해진 된장녀의 기준에 대해 논할 생각은 1그람도 없고. 하여튼 네 기준에서 나같은 여자애들도 다 같이 된장녀의 범주에 집어넣어 싸그리 욕하고 싶다면 나 그거 굳이 말릴 마음은 없어.^^ 왜냐면 너같은 벌레새끼 따위가 된장녀라고 하든말든 내 생활에 하등 지장 없거든. 근데 말이야. 그럼 거기까지만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냥 맘에 안 들어서 씹고 싶으면 그냥 거기까지만 하라고. 뭐 씨바 이쁜 상판이라고 내 사진을 싹 긁어다 대화방에 뿌리니. 그건 좀 오바잖아 안그래??^^ 아가야 니가 한 짓은 나 캐병진이니 밟아주세요 하고 허공에 정액을 흩뿌리고 다니는 거란다. 어쩜 꼭 병신은 병신짓만 하더라니까. 내가 씨발 이 썅놈의 블로그질 하면서 성적으로 문란한년이네 잘 주는 년이네 아니네 줄것같이 굴면서 안 주네 존나 남자들 쳐 가지고 노네 그래도 한번만 대주삼 님하 등등등 이런 종류의 오만 어처구니없는 경우도 다 당해 봤는데 그건 좀 분하긴 하더라만 -씨발 떡이라도 쳤으면 안 억울하지 보지에 거미줄 친 걸로 스웨터를 짜다못해 올겨울에는 목도리까지 세트로 만들었어 야.- 이번 일은 분하지도 않아 넘 웃겨서.^^ 어쩜 이런 등신 빙추새끼가 나랑 지구공기를 나눠마시고 있을까 웃기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암튼 그러네. 어쨌든 내 이 이쁘지도 않은 상판은 다시 올리지 않을 테니 너도 인생 그렇게 쓰잘데기없이 살진 말렴 누나가 막 안쓰럽다 야.^^ 참, 설마 니가 나보다 나이가 많니? 에이 설마 세상엔 나이값이라는 게 있는데 호호호.
아이 숨도 안 쉬고 좌르륵 썼네. 하여튼 1그람의 관심이 필요했다면 성공했으니까 축하하고,
열심히 살아. 누나도 열심히 살게.^^ 그럼 안녕~

자 옛다. 짤방 보고 열심히 살아라.

내가 좀 관대해.^^
블로그에서 내 사진 퍼가서 카페 24 채팅방에 이글루 최고 된장녀 얼굴이라고 뿌린 좆병진 캐잡놈아. 꼴랑 30분쯤 공개한 사진을 그새 퍼가서 정성스레 뿌리고 다닐 정도로 스토커기질도 다분한데다 정력까지 넘치는 놈이니 지금 이 글도 읽어 주겠지? 기대할게*^^* 나 그래도 요새 참 조용히 살았어. 왜냐고? 시국이 하수상해서 맘에 안드는 것마다 일일히 개지랄하면 내가 기력이 딸려 죽겠더라고. 걍 닥치고 니가 말한 된장질이나 하면서 조용히 살고 싶은 내 맘을 왜 몰라주고 개뻘짓을 해서 정초부터 나한테 쌍욕을 들어쳐먹니 대체.^^ 인터넷 세상 참 좁다니까?? 네가 허공에 대고 좆질도 시원하게 못하는 캐병신 고자새끼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그럼 그렇게 낳아주신 느이 에미애비나 원망할것이지 왜 남의 사진은 뿌리면서 오르가즘 느끼니 이 개변태 등신새끼야. 걍 닥치고 딸이나 잡으면 니가 된장녀라고 씹는 년이 네 부모님까지 욕할 일은 없었잖아.^^ 하여튼 너네 부모님은 뭐하시는거니 당장에 네 방 인터넷선부터 끊어야지. 자식새끼 아예 망치려고 작정하셨니. 하긴 개념없는 애비에미 아래서 꼭 그런 자식 나오게 마련이니 너희 부모님도 뻔할 뻔자다. 왜 부모님을 들먹이냐고? 왜긴 왜겠어. 내 기대를 무시하지 않고 와서 이 글을 읽어줄 너 기분 나쁘라고 그런 거지. 안그러니 ㅄ아?^^ 그냥 관심도 못받고 친구도 없으면 화장실 정화조라도 들여다보고 구더기랑 대화나 나누던지. 꼭 거울 보는 거 같을 텐데 왜 외로움을 이런 비생산적인데다 푸니. 잊을만하면 꼭 이런 등신같은 새끼가 하나씩 튀어나오는데 하여튼 좆병진 캐잡것들은 답이 없어.^^ 그냥 블로그질 하는 폐해로 받아들이기엔 넘 어처구니가 없잖아. 너의 된장녀의 기준은 인터넷에 밥 사진 올리고 명품 사고 그런 애들도 싸그리 포함하는가본데 원래 된장녀는 능력없는 주제에 남자 돈 뜯어서 지랄옘병하는 내가봐도 병신같은 년들 얘기 아니니? 나도 가방사고 커피마시고 하면서 농담삼아 된장질이라고 하긴 한다만, 아니 뭐 여기서 그 케케묵다 못해 3년 삭힌 김치처럼 꼬리해진 된장녀의 기준에 대해 논할 생각은 1그람도 없고. 하여튼 네 기준에서 나같은 여자애들도 다 같이 된장녀의 범주에 집어넣어 싸그리 욕하고 싶다면 나 그거 굳이 말릴 마음은 없어.^^ 왜냐면 너같은 벌레새끼 따위가 된장녀라고 하든말든 내 생활에 하등 지장 없거든. 근데 말이야. 그럼 거기까지만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냥 맘에 안 들어서 씹고 싶으면 그냥 거기까지만 하라고. 뭐 씨바 이쁜 상판이라고 내 사진을 싹 긁어다 대화방에 뿌리니. 그건 좀 오바잖아 안그래??^^ 아가야 니가 한 짓은 나 캐병진이니 밟아주세요 하고 허공에 정액을 흩뿌리고 다니는 거란다. 어쩜 꼭 병신은 병신짓만 하더라니까. 내가 씨발 이 썅놈의 블로그질 하면서 성적으로 문란한년이네 잘 주는 년이네 아니네 줄것같이 굴면서 안 주네 존나 남자들 쳐 가지고 노네 그래도 한번만 대주삼 님하 등등등 이런 종류의 오만 어처구니없는 경우도 다 당해 봤는데 그건 좀 분하긴 하더라만 -씨발 떡이라도 쳤으면 안 억울하지 보지에 거미줄 친 걸로 스웨터를 짜다못해 올겨울에는 목도리까지 세트로 만들었어 야.- 이번 일은 분하지도 않아 넘 웃겨서.^^ 어쩜 이런 등신 빙추새끼가 나랑 지구공기를 나눠마시고 있을까 웃기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암튼 그러네. 어쨌든 내 이 이쁘지도 않은 상판은 다시 올리지 않을 테니 너도 인생 그렇게 쓰잘데기없이 살진 말렴 누나가 막 안쓰럽다 야.^^ 참, 설마 니가 나보다 나이가 많니? 에이 설마 세상엔 나이값이라는 게 있는데 호호호.
아이 숨도 안 쉬고 좌르륵 썼네. 하여튼 1그람의 관심이 필요했다면 성공했으니까 축하하고,
열심히 살아. 누나도 열심히 살게.^^ 그럼 안녕~

자 옛다. 짤방 보고 열심히 살아라.

내가 좀 관대해.^^
# by | 2008/02/19 13:18 | 그 외 | 트랙백 | 핑백(1) | 덧글(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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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읽으면서 쿄코님 입담이 부러웠습니다. 해주고 싶은 말은 천지빼까리인데, 상대방 기분 걱정해야 하는 뭣 같은 처지라 한 마디도 못 하고 있거든요. 흑흑... 그냥 그 상대방 기분 확 더러워지게 한 마디만 내뱉을 수 있어도 속이 풀릴텐데...
여전히 고생이 많으세요;
리플이 더 재밌군요.
찌질이는 그냥 찌질대도록 내비두는게...
지금쯤 관심받았다고, =_=; 똘추짓 할지도.
근데 욕도 관심으로 생각할까 걱정..
암튼...너무 현란한 쿄롤사마의 화술에 빠져드는 것만 같아효;;
글구 제가 다 속이 시원하다능...
모 원전대로 하자면 그 착하다는 콩쥐도 팥쥐랑 새엄마를 잡아다가 소금을 뿌려서 '젓갈'을 담았다는데 너무 유하신듯...
저 긴 썰을 읽다보니 중간에 추임새라도 한번 넣어주어야 할 듯^^...쿄님 쵝오!!
욕도 아깝습니다 진짜. 쿄님 고생이 많으세요..;;
저거 A4지로 한장은 족히 되겠네효???
나도 저렇게 현란한 어휘를 구사했으면 좋겠다.
어떤 연습하면 되는지 저 좀 가르쳐 주세효....굽신굽신..._(__)_
그런데 정말 많이 관대해졌구먼.......
욕 쵸큼 하고 끝내는거임?
그렇죠..그렇습니다!!!!!!!!!!!!!!!!!!!!!!!!!!!!!!!!!!!!!!!!!!!!!!! 저도 스토킹하면서 뒤에서 욕하고
그런거 놀라면서도 지겹습니다. 왜그러는건지 왜왜왜!!!!!!
기가막힌 우연인지 모르지만 저도 오늘 그런일 겪었거든요...허참..
남의 사진 긁어서 뿌리는게 취미면 꼭 이런 이글루까지 안와도 되는데다가,
맨날 밥먹듯이 들락거리는 저도 지금까지 딱 두번본 쿄님의 사진을 저장까지 하다니...
좀 관심받고 싶은 ㅈ병신 스토커 맞는듯요...
힘내세요~
인기가 너무 많으셔서 시기하는 찌질이일거에요 신경쓰지 마시어요 ㅜ.ㅜ
그 힘찬 기운으로 이사 잘하시길 바랍니다! 에구..
마지막 웃음으로 모든걸 용서해주시는군요~^^
아무튼 뭐병...진짜 별별 것들이 다 있다니까요
연초에 액땜;이라 생각하세요 흑흑
아무래도 쿄롤님한테 대달라고 비공개로 찌질대던 인물중 하나일듯..
하긴 요새 애들이 조기교육이다 뭐다 해도 집중력이 떨어져서 한 두어줄 읽은담에
바로 스스로 결론내려버리는 경향이 강해서...
옛다 관심... 하고 말아버리는게 좋다능...
완전 대인배셔요 으하하 이래서 제가 쿄님 팬임;ㅅ;
찾아내서 조용히 정식으로 고소를 때리심이...
거참-;; 세상에 별 웃기는 쓰레기들이 다있군요
하지만 그 찌질이마저도 쿄님의 관대함 앞에서는 빛이 바래는군요ㅠㅠㅠㅠ
목도리 부분을 읽다가 의자에서 굴러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쿄님 너무 관대하세요. 저라면 어디서 남의 사진을 하며 법적대응을 해주마.. 이럴텐데
그 찌질한 놈이 바라는 1g의 관심까지 주시면서 먹고 떨어져라 하시니...
끝내는 방법이 너무 상큼하십니다.
근데 그 찌질한 놈은 왠 뻘짓일까요. 그런짓을 왜 하는건지 이해가 안 갑니다.
나 이리 생겼수~ 하며 자기 사진 올렸다면 그나마 이해가 가는데 생판 남의 사진은 왜 올리는건지.;;; 미친건가;;;
넷에서 유명인이 된다는건 좋은 일보다는 나쁜 일이 될 확률이 무척이나 높은지라. 싫으셔도 조금 조심을 하시는 게 좋을 듯 하군요. 오는 손이 많다는건 그중에 병신이 낄 확률이 높다는 뜻도 되거든요.
하두 금방 내리셔서 얼굴도 제대로 못봤었구만, 앞으론 안 올리신다니 다시 뵈올 기회가 있을런지요.
아무튼 마음 푸시고, 세상엔 병신 짓 하는 사람이 참 많다는 걸 새삼 깨닫고 갑니다.
페인트 칠 예쁘게 하시고 이사 잘하세요~~
요즘 요상한 종자들이 좀많아서 피곤하실텐데 그런갑다~~~해야지요
그게 뱃속 편하더라고여 --
종자개량이 쪼맨 시급하긴한데 쿨럭ㅋ
이래서 인터넷상이나 방송에서 상판 공개를 사람들이 꺼려하는군요...
이거 뭐 최소한의 인권보장도 안되니...
대꾸할 깜냥도 안되는 인간한테 한마디 한다고 손가락 아프셨겠어요...고생하셨습니다.
아직 쿄님 사진한번 못봤는데 이 망할넘인지 뇬인지 때문에
영영 못보게 되었네요 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쿄님의 현란한 입담은 정말이지 최고예요 >ㅁ<
병신진따는 경찰서 가도 정신 차릴똥말똥한데
조근조근 말 해 준다고 알아먹겠습니까.
합의금이나 뜯어내고 와인이나 사 드세요.
그런일이 있었군요...
이번일을 계기로 쿄님의 사진은 '영원봉인' 이겠군요...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_- 후~
저는 사진 펌질 당하고도... 그냥 부르르 떨고만 있었는데...
로고 않넣은 사진만 골라서 자기가 찍은 것 인냥 떡하니 말도 안되는 글 쳐발라서 올렸길래 그냥 쪽지로 "내려주세요." 정도만 했다는...
이글에 딱 낚여서 반응을 보였으면 싶네요. 같이 패줘요. ^^;
나중에 한 번 써먹어도 될까요?
저런 찌질이한테 이런 주옥같은 육두문은 아까운데 말이죠..ㅠㅜ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라는 말을 몸소 체험시키고 싶은 놈인데..
(걸리기만 해봐!! 그지 발싸개 같은 시키~~)
근하전하.. 저 시키 때문에 쿄님 얼굴 이제 못 뵙는 겁니까? ㅠㅜ
/세상에 이상한 놈 참 많네요; 그만 잊고 힘내시어용;;
전 불경한 신자인가봐요 ㅠㅠ
그나저나 용안이 매우 궁금하긴 했는데 이제 용안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어졌다니 내심 안타깝네요.
쿄롤루님 천세천세~
'';;;
상대쵸큼 해줬으니 이제 고마하겠죠 ㅎ
감사합니다 ☆
나이 먹으나 안 먹으나. 별 놈들 다 있더군요.
스토커짓 하는놈들 왜 사는지 몰라
ㅋㅋㅋ
각설하고, 아 참 속이 뻥 뚫리는 글이에요!!!!
몇몇 구절은 잘 암기해 놨다가 혹 개념없이 덤비는 분들 계시면 써보고 싶은 맘도 간절히 듭니다^0^
헉 그나저나, 전 아직 쿄룔님 미모를 접해보지도 못했는데..............
매번 폭파 후 파편을 안타까워 했을 뿐ㅠ.ㅠ
이제 삼만광년 쯤 후를 기다려야 할까요? 흑흑
관심받으니 얼마나 또 좋아서 하악하악 거릴래나
근데 놈이 아니라 년일수도 있겠네요. 가진 능력이 그런 거밖에는 없으니 인생이 불쌍하다 증말
쿄님 그럼 이제 인증샷은 안 올리시는 거에요? 흑흑.. 어쨌든 쿄님 화잇힝-ㅎ_ㅎ
암튼.. 별사람이 다있군요...별로 신경쓰지마세요 할일없으니 별짓을 다..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도데체 머리속에 돼지비계만 가득 찼는지 원.
-커피 좋아해서 된장녀 소리 들었을 떄 구두발로 걷어차버린 저도 있으니...정말 관대하십니다.
앞으로 기분안좋을때는 쿄님의 이 멋진 글을 보며 스트레스 풀어야겠다는!!!+_+b 힘내세요!!!
그나저나 쿄님 신공 정말 대단하세요 ㅠㅠ 전 흥분하면 말문이 턱 하고 막히는 타입인지라
맨날 돌아서서 아놔 이런말 저런말 좀 상판에 내뱉어줄껄 하고 맨날 후회만 하는데 ㅠㅠ
존경합니다!! 이래서 전 쿄님이 좋아요 엉엉 ㅠㅠ
근데..정말 이젠 쿄님 사진 못보는건가요..ㅠㅠ 저런 빨래판으로 싸대기를 갈겨도 시원찮을놈땜에 ㅠㅠ 들락날락 하면서도 맨날 사진 놓치고 못봤는데 ㅠㅠ
아쉽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