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6일
잡담- 잡다한 사진들
1. 오늘은 좀 피곤해서 잡다한 사진으로 포스팅 땜빵예정;;
옆동 사시는 P님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점심을 배달해 주셨다.ㅠㅠ 어떻게 보은을 해야 할지 고민중이다.

이런 걸 받았어.....
잡곡밥이랑 미역국이랑 굴전이랑 김치랑 참치 볶은거에 베이비당근이랑 브로컬리, 컬리플라워, 계란, 사과 등이 들어간 샐러드. 글고 사진은 없지만--;;직접 만드신 푸딩이랑 요구르트도 받았다. 먹을것만 받아도 그저 굽신굽신인데 마침 집에 오셨을 때 행거가 와서 설치하는 것도 도와주고 가셨다.ㅠㅠ 덕분에 작은 방은 이렇게 변했다.
아직은 빈 행거다. 내일 옷걸이와 약간의 옷들이 올 예정.

의자는 이케아에서 산 건데 싸고 은근 편한데다 가벼워서 넘 맘에 든다.

일하다가 잠시 쉴 겸 찍은 사진. 의자를 구석에 짱박아놓고 바닥에 있던 가방님을 올려두었음.-_-;
벽이 울퉁불퉁한 건 아직 마스킹하고 손질을 안 해서;; 지금 문틀 칠하는 중인데 그거 끝나면 벽도 손볼 예정.

가방은 고야드 잔느. 가방의 저 무늬는 일일히 작은 점을 찍어 그린 거다. 점묘법을 연상하심 되겠다.-_-;; 이 가방 만드신 장인님들이 오셔서 저 점찍는 정성으로 칠좀 해주셨음 좋겠다능.-_;

참, 찬모랑 우드양 결혼식때 신었던 루부탱의 빨강 구두도 심심해서 한 컷 찍어보았다는;; 왠지 파랑 의자를 보니 빨간 걸 올려보고 싶었다.-_-;

라인이 넘 좋아요ㅠㅠ

굽은 살인무기.....-_
2. 쓸 일은 무척이나 많은데 책상이 오기 전까진 긴 글을 쓰기가 힘들 것 같다.ㅠㅠ 자세가 늠 불편해서 도저히 키보드를 못 쓰겠음;; 내 책상 두개랑 책장은 언제 오나효 흑흑. 아, 오늘 구호물자를 들고 오기로 하셨던 어머니가 내일 오후에나 온다고 연락을 주셨다.-_ 아직도 집엔 냄비 하나 없다;;;; 그나마 p님이 커피포트를 빌려주셔서 커피는 마실 수 있어... 물도 끓일 수 있.. 기 기쁘다.ㅠㅠ
3. 그래도 짤방은 올리는 근성을.......


조낸 이쁜 여군 언니들... 이 언니들은 일도 잘할 것 같다.-_;;;;
얼른 책상이 오길 빌어주세요...ㅠㅠ
옆동 사시는 P님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점심을 배달해 주셨다.ㅠㅠ 어떻게 보은을 해야 할지 고민중이다.

이런 걸 받았어.....
잡곡밥이랑 미역국이랑 굴전이랑 김치랑 참치 볶은거에 베이비당근이랑 브로컬리, 컬리플라워, 계란, 사과 등이 들어간 샐러드. 글고 사진은 없지만--;;직접 만드신 푸딩이랑 요구르트도 받았다. 먹을것만 받아도 그저 굽신굽신인데 마침 집에 오셨을 때 행거가 와서 설치하는 것도 도와주고 가셨다.ㅠㅠ 덕분에 작은 방은 이렇게 변했다.


의자는 이케아에서 산 건데 싸고 은근 편한데다 가벼워서 넘 맘에 든다.

일하다가 잠시 쉴 겸 찍은 사진. 의자를 구석에 짱박아놓고 바닥에 있던 가방님을 올려두었음.-_-;
벽이 울퉁불퉁한 건 아직 마스킹하고 손질을 안 해서;; 지금 문틀 칠하는 중인데 그거 끝나면 벽도 손볼 예정.

가방은 고야드 잔느. 가방의 저 무늬는 일일히 작은 점을 찍어 그린 거다. 점묘법을 연상하심 되겠다.-_-;; 이 가방 만드신 장인님들이 오셔서 저 점찍는 정성으로 칠좀 해주셨음 좋겠다능.-_;

참, 찬모랑 우드양 결혼식때 신었던 루부탱의 빨강 구두도 심심해서 한 컷 찍어보았다는;; 왠지 파랑 의자를 보니 빨간 걸 올려보고 싶었다.-_-;

라인이 넘 좋아요ㅠㅠ

굽은 살인무기.....-_
2. 쓸 일은 무척이나 많은데 책상이 오기 전까진 긴 글을 쓰기가 힘들 것 같다.ㅠㅠ 자세가 늠 불편해서 도저히 키보드를 못 쓰겠음;; 내 책상 두개랑 책장은 언제 오나효 흑흑. 아, 오늘 구호물자를 들고 오기로 하셨던 어머니가 내일 오후에나 온다고 연락을 주셨다.-_ 아직도 집엔 냄비 하나 없다;;;; 그나마 p님이 커피포트를 빌려주셔서 커피는 마실 수 있어... 물도 끓일 수 있.. 기 기쁘다.ㅠㅠ
3. 그래도 짤방은 올리는 근성을.......



얼른 책상이 오길 빌어주세요...ㅠㅠ
# by | 2008/02/26 23:13 | 일상 | 트랙백 | 덧글(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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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위대하신듯... ' ';;
그런데 공간 나누는 용도로 커텐까지 설치하셨나봐요? 완성되면 얼마나 이쁜 집이 될지 궁금하네요. 잡역부로 사용하시면되니 언제 저 초대 점..;;;;
구나저나 역시 짤방은...우왕ㅋ 굳ㅋ
얼른 집정리가 다 되어서 제대로 된 생활을 만끽하셔요. ;ㅁ;
마카쥬 하셨나요?
쿄님에게 잘 어울리겠다 생각했었어요 ㅋㅋ
그런데 살림도구가 하나도 없으시다니 T-T;;;;
P님께 은혜 많이 갚으셔야할듯^^;;;
그나저나 여....여군이라니;;;여군이 왜 저런 화보집을...
(....한국에서라면 찍자고 했다간 당장 성희롱 어쩌구 하는 소리부터 나올것 같지만;;)
나중에 before&after 로 방 사진 올리시면 재미있을 듯 해요. :)
홧팅~~~!!
가방이랑 페인트색깔이랑 잘 어울려요.(!?)
행거는 저런게 좋군요! 저는 귀찮아서 공간활용을 전혀 안하는데...
이쁘다... 벽색이...페인트칠 잘하신듯..
집들이는 언제 하실건지? ㅎㅎㅎ 불러주삼^^
기분이 산뜻해질 것 같은 벽색이라 집에 가면 우울했던 일도 다 잊을 수 있을 것 같아효.
이스라엘 여군 언늬들은 NIVIT 분이 항가항가.
(그나저나 이스라엘 여군 언니들은....국방력이 참....허엄...)
저도 우렁각시가 필요해요오오오~~ 저런 몸매가 되고 싶어요오오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이사 마무리 잘하셔요^^
(자세히 보면 선은 그렇지 않으리라 예상되지만서도 ㅡ.ㅡ)
암튼 마무리 정리 잘 하시고 즐거운 생활 되세요 ^^
집들이 꼭.....^-^
http://www.feetmanseoul.com/2007/12/18/171/
언니 여기서 신청해보세요 난 딱 언니가 생각났는데 할할
왠지 구름 몇개 넣고 싶어요~~
그나저나 저렇게 칠하시느라 정말 힘드셨겠어요.. 몸살 안나신게 다행임다
이제서야 알았다는....ㅡㅡa
늠의 집 사진이건만 제가 왜 기쁠까요;; 벽이 이뻐요, 쿄코님!
저런 사진찍었따고 이스라엘내에서 엄청 논란되었었다고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