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생존신고겸-_-;

다행히 감기엔 안 걸렸는데 목요일부터 손님러시에 좀 정신이 없습니다.-_-;; 오늘도 5시에 한팀이.... 내일은 3시에.....
그래도 어쨌든 살아는 있다는 얘기를 써야 할 것 같아서-_; 글 올려욤. 벌써 주말이네용. 날씨도 넘 좋고 그야말로 봄날. 이런 날엔 동물원 고고씽이 딱인데!! 곧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언제부터...;) 동물원 번개를 해야겠습니다. 정자에서 맥주를 까며 지나가는 꼬꼬마 유딩과 개초딩을 보며 즐거운 담소를 나누는 거쥬. 참, 생각해보니 2008 교향악축제도 시작이네요. 그것도 보러 가야...
아... 할 거 많고 볼 것 많은 4월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귀여운 중딩 립싱크 동영상으로 마무리. 귀여운 뻬이비들이네요 아하하.



정말 상큼하네용.^^ 오늘같은 날씨에 잘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by kyoko | 2008/04/05 14:37 | 일상 | 트랙백 | 덧글(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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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친마녀 at 2008/04/05 14:42
깜찍하네요.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8/04/05 15:03
유쾌한 소년들이군요....마치 왕년의 허리케인블루가 생각나는 듯한 ㅋㅋ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8/04/05 15:05
갑자기 춘브라더스가 생각나네요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8/04/05 15:29
퀀의 저 노래는 어렸을때부터 미칠듯이 좋아하던 노래인데요.
아이들이 참 생기발랄하네요. 푸후훗..저런아이들이라면 지루할일은 없을텐데요.

날씨는 좋은데 휴일근무중이라는~^^ 스테이크나 만들어먹어볼까하고 쿄님댁에서
먹었던 걸 애써 기억에서 끄집어내고 있는 중입니다!
Commented by Kiel at 2008/04/05 15:29
오늘의 짤방은 짤동영상이군요 'ㅁ' ...근데 왠지 소리가 안들리는건; ;ㅅ;
Commented by Kiel at 2008/04/05 15:30
엄훠낫.; 제 놋북이 이상한거였어요 =_=;
Commented by 페리 at 2008/04/05 15:31
으와....;ㅁ;;ㅁ;;ㅁ; 날씨 완전 좋은데 나갈엄두는 안나고
부모님은 시제모시러 큰집가고 집에 혼자 o<-<
심심해서 감자스프나 해먹을까 하고있다지요 ㅠㅠ <공부안하냐;;
Commented by 정천양 at 2008/04/05 15:57
귀여운 애기들이네요... 핡핡 =ㅂ=
Commented by 빌하바 at 2008/04/05 16:18
아 애들 표정 너무 좋아요ㅠㅠㅠㅠ피시방에서 완전 크게 웃었다는 ㅋㅋㅋㅋ
Commented by Rapunzel at 2008/04/05 16:24
오른쪽 아가는 저번에 하쿠다 마타타 립싱크도 했던 아가군요!
그때도 엄청 발랄하고 귀여웠지요 *-_-*
Commented by 생강 at 2008/04/05 16:33
아유 귀여워 ㅋㅋㅋㅋ전 길거리에서 남중고딩들만 보면 너무귀여워서 맛있는거사주고싶을정도에요ㅠㅠ
Commented by 유월향 at 2008/04/05 17:47
사... 살아계셨군요!!!
보내주신 책들은 너무 잘읽고 있습니다... (랄까 사실 얼마 안남아서 슬퍼요 흑흑...;;;)
건강 조심하세요. 이제 좀씀 황사에, 꽃가루에 난리날텐데... ㄱ-;;;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4/05 17:59
이야 동물원 번개 좋지요~_~
Commented at 2008/04/05 18: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ulia at 2008/04/05 20:01
으악 이 꼬맹이들 너무 귀엽죠! 예전에 이 동영상으로 떠서 TV에 나온 걸 본 적이 있었는데 UCC버젼은 정말 끗발나게 귀엽군요 ㅠㅠ 아 발랄하기두 하지..
Commented by Nasha at 2008/04/05 20:09
동물원... 저 옛날에 이맘때 에버랜드 사파리인가 갔다가, 한창 발정기인 수콤이 흥분;해 있을 때라서 안내자분이 몹시 민망해 하면서 넘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ㅁ; 하지만 오늘 날씨는 정말 좋았어요 ^^
Commented by 뭉뭉 at 2008/04/05 20:27
으하하 동영상 보고 뒤집어졌다 ㅋㅋㅋ
Commented by 연화 at 2008/04/05 21:56
전 오늘 덕수궁 다녀왔답니다! 사람이 왜 그렇게 많은지 -_);
그래도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수문장 교대식도 보고, 날씨 좋은 날엔 역시 꽃구경 나무구경이 최고인 것 같아요~
Commented by Forever at 2008/04/05 22:15
교향악축제를 드디어 갈생각에
설레입니다.
거기서 쿄코님을 스쳐지나가며 뵐지도 후후
Commented by Arsia at 2008/04/05 22:23
짤방이 없는 포스팅은 포스팅이 아닙니돳!
Commented by 포더윙 at 2008/04/05 23:04
고딩은 돼 보이는데 ㅎㅎㅎㅎㅎㅎ 암튼 유쾌한 노래에 유쾌한 립싱크네요!!
Commented by 소마 at 2008/04/05 23:12
와~ 오늘 날씨 진짜 정말 좋았어요!! 동물원!!
손님 러시 잘 치르시길! 화이팅!
그럼 전.. (..컴터 어디에 립싱크 하기 좋은 음악이 있을껀데.. 뒤적뒤적)
Commented by 창아 at 2008/04/05 23:39
요 꼬맹이들은 '하쿠나 마타타' 가 제격이죠:)
Commented by 아무가네 at 2008/04/05 23:39
저 얘들 SBS 스타킹에 저걸루 나왔었죠.. 오른쪽 아이 인상이 다이나믹한게 기억에 남아 있군요 ㅎㅎㅎ
Commented by 사오시안트 at 2008/04/05 23:58
오오 동물원!ㅋ
Commented by zip0080 at 2008/04/06 00:34
산와산와 산와머니~
Commented by aquanox at 2008/04/06 01:16
오늘 정말 날씨 좋아서..오후엔 반팔입고 다니는 사람도 봤어요~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노래~^^ 오른쪽 아이 표정이 참 멋집니다~
Commented by memini at 2008/04/06 03:03
일본은 이제 코트도 필요엄는 날씨가 되었네요...벚꽃도 다지고...뒷공원에서 술판벌이느라 왁자지껄했는데 말입니다 ㅎㅎ;;;;

입흔언니야 짤방이 없어서 쵸큼 슬프지만 귀여운 중딩 립싱크로 달래고갑니다 ^-^!!!!!!!!!!

저는 학교근처 일본촏잉들;; 등딱지만한 란도셀과 보일듯말듯 아슬아슬한 반바지를 보면서[게다가 교복이라 단체!] 즐거워하구 있.............습니다 내색안하려고 부던히도 애쓰고있어요....ㅠ
Commented by 지원 at 2008/04/06 04:41
아하하하 오른쪽 아이는 진짜 싱크로률이 대박이군효!
Commented by 텐(天) at 2008/04/06 07:59
동물원 번개 하면 저도 가고 싶어요!!! 어제 날씨 대박이었는데 전 피로좀비 모드로 저녁 5시부터 자서 오늘 7시에 일어났답니다. -ㅅ-;;; 흑흑.. 제 주말을 돌려주세요 ;ㅁ;
Commented by 불꽃팬돌이 at 2008/04/06 13:36
90년 이후 태어난 아해들에게 퀸은 화석같은 존재일 것 같은데, 의외네요=ㅂ= 싱크로율
대박입니다ㅎㅎ
Commented by 물속인간 at 2008/04/06 14:08
어머머....-_-; 중학교 애들인거 같은데 퀸을 아는군요.ㅜ.ㅠ 오랜만에 들으니 반가운 퀸의 노래
즐겁네요.^^
Commented by 장빠 at 2008/04/06 14:28
첫리플...=b 왕팬이에요 ㅠㅠ
Commented by 바네사킴 at 2008/04/06 21:50
어지간하면 리플안남기는데 립싱크 진짜 신나네요...와우...아하하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4/07 10:19
초중딩 애들 무서운데; 얘들은 귀엽네혀~

그나저나 4월이어도 아직 싸늘하지만...쿄님의 동물원 번개라면!!! 참석!
Commented by ckss at 2008/04/07 14:15
동영상이 씽크로율이 매우 높네요. 오른쪽에 있는 소년도 참귀엽고..
Commented by 폼폼 at 2008/04/07 23:01
그제 동물원 갔다 왔는데 어후 어떤 초글링좌식이-_- 갑자기 걸으며 돌을 던져서
카메라에 스크래치가 났는데 초글링의 부모님들은 무심한듯 시크하게 모른척 지나가버리시고
할머님은 호호호 애가 참....... 하고 지나가 버리셨다는.......... 아 진짜 초글링 싫어요 ㅠ_ㅠㅠ
Commented by black at 2008/04/08 10:26
하쿠나 마타타도 참 재밌게봤는데.
그나저나 왼쪽 아해 손이 큰것이 키좀 크겠네요. (딴소리)
Commented by 처ㄹ at 2008/04/08 18:20
아니 뭐가 저거가 세상에 났을때는 저제상에 간듯한 퀸의 노래를 립싱크하다니.. 저 아이들도 차암. 특이하구나아~. 라고 잠시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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