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꼬떼에서 프렌치 풀코스 디너모임 저질러 보아요!

제목이 이미 모든 걸 설명하는 느낌이지만^^;; 번개 한번 저질러 봅니다.

얼마 전 발견한 프렌치 레스토랑 아꼬떼에서 모임을 가지고자 합니다. (아꼬떼가 어떤 곳인지 궁금하신 분은 블로그 오른쪽 아래 태그에서 아꼬떼를 눌러 보시면 요리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연히 갔다가 정성들인 맛있는 음식에 무척 흡족해서 짧은 기간 동안 여러 번 방문을 했더니 그곳 사장님께서 모임 제안을 하시더라구요. 4월이 제주산 해산물이 아주 맛있는 시즌인데, 해산물 위주로 디너 풀코스+ 와인 제공 모임을 하면 어떻겠느냐 하셔서 한번 인원을 모아보겠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오실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 빼고 5분 인원을 모아 봅니다.

일단 1인당 금액은 10만원입니다. 좀 비싸죠?^^;; 하지만 아꼬떼의 일반 디너코스가 77000원인데요, 거기에 와인까지 포함되어 있는 걸 감안하면 저렴한 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와인은 일단 6명 기준 3병 세팅해서 요리에 맞춰 서빙하신다고 하셨는데, 모자르면 그때그때 상황 봐서 더 서빙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식재료는 성게알, 닭새우, 전복, 우럭이 좋다고 하셨구요, 이에 맞춰 샴페인이 두 병 서빙될 예정입니다. 메인도 해물 얘기를 하셨는데 아무래도 고기가 없으면 서운할 것 같아 와규나 램으로 메인 맞춰달라 부탁드렸구요, 메인에 맞는 레드와인도 서빙될 예정입니다. 아꼬떼의 일반 저녁 코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충 코스 진행 보시라고 올려드리구요, 모임의 코스는 좀더 해산물 위주로 짜여질 것 같습니다.



잘 안보이시면 클릭해 보시구요, 해산물도 좋지만 푸와그라도 아주 좋았습니다. 듀파르급입니다. 푸와그라도 꼭 코스에 넣어달라 부탁드릴게요.^^;;

한국의 프렌치를 여러군데 가 보았지만 개중 가격대비 성능면에서 상당히 뛰어나다고 봅니다. 비록 한끼 십만원이 큰 금액이긴 하지만ㅠㅠ 와인과 맞춰 이 정도의 디너 코스를 십만원에 즐길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을 듯 하네요. 보시고 모임에 참가 의향이 있으시다면 덧글 달아주셔요.^^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아꼬떼 와인+ 디너풀코스(해산물 위주) 모임.******

금액- 10만원. 좀 세지만 제가 오만 진상을 부려서 10만원이 아깝지 않은 코스를 달라고 하겠습니다.-_-;;

구성- 성게알, 닭새우, 전복, 우럭 등의 제주도산 해산물, 메인은 스테이크(램 혹은 와규 등심).
샴페인 두 병, 레드와인 한 병. 와인은 조금 더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날짜- 4월 26일(토요일) 저녁 6시. 아무래도 식사 단가가 높은 편이라 직장인들도 참석 가능하신 주말로 잡았습니다. 날짜 의견 받으려고 했는데 그냥 제 맘대로-_-; 26일로 잡습니다 쿨럭.;;

인원- 전부 6명으로 구성할 예정이니 5명까지 선착순입니다.얼마나 신청하실지는 모르겠네요.^^;;

위치- 지하철 3호선 매봉역 부근 수도사업장 근처. 자세한 위치는 아꼬떼 블로그에서 체크하세요.
http://blog.naver.com/acote1044

참석 불가능한 분-
*와인과 코스를 매치할 예정이므로 술을 못 드시는 분은 제외합니다. 술값이 포함되어 있어 술을 못 드시는 분은 오시면 손해일 듯 싶습니다.^^;;
*미성년자. 술 때문에 곤란합니다. 어른이 되시면 그때 다시 만나요...-_-;
*약속을 깰 가능성이 있는 분. 인원에 맞추어 미리 요리를 준비할 예정이므로 오신다고 하셨다가 사정이 생겨 못 오신다고 하시면 많이 곤란합니다.ㅠㅠ이틀 전까지는 캔슬 가능하다 하시지만 그래도 약속을 깰 수도 있을 것 같은 분은 죄송하지만 신청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전혀 덧글을 주고받지 않은 분은 사양하겠습니다.^^; 어떤 분인지 제가 전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약속 캔슬의 위험이 있어 그렇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신청방법- 비밀글로 참석의사와 함께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__)

얼마나 참석하실지.. 항가항가 듀근두근 하네효 오호호.^^; 그럼 덧글 남겨주셔요!^^




디아즈 언니 사진으로 마무리~

by kyoko | 2008/04/13 22:22 | 놀이 | 트랙백 | 덧글(65)

트랙백 주소 : http://cool120p.egloos.com/tb/370138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8/04/13 22: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ecce at 2008/04/13 22:28
부산에 가서 놀다오느라 돈을 많이써서 아쉽네요;ㅁ; 흑흑.
하루에 두번은 왔다갔다 하는길인데 말이죠.;; 다음에 뵈어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4/13 22:31
비공개 ㅇ님/걍 26일 토요일로 잡아버렸어요.^^; 생각해보니 직장인분들께 일요일 저녁은 좀 그럴듯해서; 26일 토요일 저녁 참석하시는 걸로 알고 있겠습니당!^^

Recce님/앗 그러셨군요ㅠㅠ안타깝습니다. 다음에 또 모임 진행해 볼게요!^^
Commented at 2008/04/13 22: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4/13 22:33
비공개 ㄲ님/음음; 그냥 26일 토요일 저녁으로 정했어요.(글도 수정했습니다.) 일요일은 직장 다니시는 분들이 힘드실듯해서;; 26일도 괜찮으신가요?
Commented at 2008/04/13 22: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4/13 22:34
비공개 ㄲ님/예 알겠습니다. 참석하시는 걸로 알고 있을게요.^^
Commented at 2008/04/13 22: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4/13 22:39
가격이 감당을 넘어서는군요ㅠㅠㅠㅠㅠ 이럴 땐 돈 버는 입장이 아닌게 참 안타깝네요;;
Commented by 샤리 at 2008/04/13 22:41
가격을 떠나.. 술을 못마십니다. 바로 자격 미달로 탈락!!!! 이네요.;
한달전쯤.. 와인 두모금 마시고(다른사람 한모금 기준) 그 뒤로 이틀동안 속이 안좋았던 기억이 ㅠ.ㅠ.... 맛나게 드시와요
Commented by Niche at 2008/04/13 22:46
헉 가가가가보고 싶긴 한데....눈팅만 하던 유령인 전 부끄럽사와서.....[야 임마]
맛있게들 드시고 오세요;ㅁ;/모임 리뷰 기대할께요>ㅅ<
아참 보내주신 책은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ppute at 2008/04/13 22:47
가고 싶지만 일단 댓글을 쓴 적이 얼마안되는 관계로 ㅎㅎ;;; 즐거운 모임되세요 ㅎ
Commented by kerakera at 2008/04/13 22:48
앍 전 해산물 잘 못먹어서 안타깝네요ㅠㅠㅠㅠ
시간이랑 다 되는데ㅠㅠㅠ 술도 좋아하는데ㅠㅠㅠㅠ
다음에 그냥 디너나 아님 런치라도 오프여시면 그때 껴주세요+_+
Commented by kyoko at 2008/04/13 22:56
비공개 ㄲ님/넵^^26일에 뵙겠습니다.

아르메리아님/흑흑 저도 안타까워요ㅠㅠ 우리 바베큐모임때 뵈어용!

샤리님/허걱.. 그 좋은 술을....ㅠㅠ

Niche님/앗 오시면 대환영인뎁쇼^^;; 벅벅벅. 책 잼나게 보신다니 기쁩니다!

ppute님/에고 아녜요 ppute님 오셔도 대환영...^^; 혹 오시고 싶으심 말씀주세용 굽신굽신.

kerakera님/흑 제가 모임을 하면 해산물은 꼭 나올 듯한데;;; 다음엔 해산물 말고 산에서 나는 식재료특선 디너라도 부탁드릴게요;;
Commented by Niche at 2008/04/13 23:08
게다가 이번달엔 지출이 많아서 자금이...ㅡㅜ안그래도 이곳, 쿄코님 리뷰 보고 한번쯤 꼭 가보고 싶었는데 만약 다음에도 이곳에서 모임을 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그땐 참석하고 싶네요;ㅁ;그때를 대비해 돈을 모아둬야!!
Commented by ERIS at 2008/04/13 23:11
헉... 해삼물 위주라니 ㅠㅠ
저도 가고 싶은데... 해삼물을 못 먹거든요...
다음을 기약해야겠네요. 흑
Commented by kyoko at 2008/04/13 23:16
Niche님/넵^^ 다음에 꼭 뵈어요!!

ERIS님/호곡 ERIS님도 해산물을 못 드시는군요 ㅠㅠ 그 맛난 해산물을... 안타깝습니다ㅠㅠ 다음에 꼭 뵈어요!
Commented at 2008/04/13 23: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13 23: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소마 at 2008/04/13 23:23
하하~ 전 다음날 시험...OTL.. 또 눈물을 머금고 포기해야하는건가요!!ㅠㅠ
Commented by 샛별 at 2008/04/13 23:40
26일 같은 경우는 대학생들 시험기간이네요.
나중에 혼자 아꼬뗴 찾아가야할듯(흐미 지못미)
아 근데 와인은 진짜 안끌림. 요즘은 칵테일에 맛들여서 'ㅁ'b
Commented by 왕쪼이 at 2008/04/13 23:41
아웅..저도 가보고 싶긴한데...이제까졍 셀린 부기백 미니에 눈멀어 댓글 한번 단 유령인지라..ㅋㅋ
앞으로 댓글을 통한 친목이라도 다진 후에 번개에 꼭 참석하고 싶네요~ ㅎㅎ
후기 기대할게요 ^^
Commented by Nasha at 2008/04/13 23:41
ㅠ_ㅠ 술만 마시면 배가 아픈 데다, 와인과 관련해 트라우마;가 있는 제게는 가슴아픈 일이네요. 참가하시는 분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나중에 런치 타임에 살짝 방문해 볼 예정이에요 ^^;)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4/13 23:49
오오옷!! 저 엄청난 기럭지의 짤방!!!
게다가 팔과 등쪽으로 드러난 근육이 더욱 알흠답군요 T-T
음음;; 10만원은 역시 좀 부담스러워서 참가를 못하네요 흑흑T-T
Commented by 유리엘리베이터 at 2008/04/14 00:02
으앙~ 돈이 없어...ㅜㅜㅜㅜ
사진 기다릴께요! 이제는 눈으로도 배가 부르는 경지에 달했습니다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4/14 00:03
비공개 ㄹ님/안녕하세요^^ 오시는 것 대환영입니다. 오시는 걸로 알고 연락드릴게요!^^*

비공개 ㅇ님/으흐흐 넵! 바베큐모임은 저희집이 아니라서ㅠㅠ 제가 초대하긴 좀 거슥하네용 죄송합니다. 26일에 뵈어요! 으흐흐.

소마님/흑.. 시험끝나고 설 한번 올라오셔요ㅠㅠ

샛별님/허걱 그렇군요; 아저씨가 4월중에 오라 하셨는데 그런 복병이..ㅠㅠ

왕쪼이님/예^^ 담에 꼭 참석해 주세용.^^*

Nasha님/런치타임에 꼭 한번 가보셔용.^^ 맘에 드셨음 좋겠다능!

比良坂初音님/게다가 하츠네님은 술을 안 좋아하셔서....ㅠㅠ 안타깝습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4/14 00:04
유리엘리베이터님/흑흑ㅠㅠ 눈으로도 배가 부르는... 저도 전수해 주셔요!ㅠㅠ 전 제가 찍어놓은 먹을 거 사진 밤에 보면 막 화가 납니다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사오시안트 at 2008/04/14 00:19
와. 쿄님의 번개날은 항상 뭔 일 있는날...-_-;

친구 결혼식이랑 겹치는 초난감한 일이 벌어질 줄이야...
Commented by 폼폼 at 2008/04/14 00:25
메뉴도 훌륭하고 다다다다다전부 훌륭한데 학생에게는 역시 참가비가 좀 압박이 흑흑 ㅠ_ㅠ
어머나 드디어 번개 ! 하고 봤다가 쿠구궁.. 흑흑흑 ㅠ_ㅠ
Commented by 시이나 at 2008/04/14 00:28
드디어 번개! 하고 저도 봤다가.. 다이어트중이라 디너모임은 무리인지라 허벅지만 꼬집고 마는군요.ㅠㅠ 어헝. .언제 런치모임한번 마련해주시면 으흑..ㅠ신선한 해산물이 눈앞에서 팔딱거리는군요.ㅠㅠ 으흑흑..ㅠㅠ아쉽습니다.
Commented by 風量刀 at 2008/04/14 00:36
이래저래 약속이 있을듯한 날이군요.. ㅇ ㅏ쉽네요.. 담에는 꼭 한번 ㅋ
Commented at 2008/04/14 00: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여름공주 at 2008/04/14 00:44
우왓; 전에 추천글 쓰신 거 보고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ㅁ; 맛있게 드시고 후기도 또 올려주세요 ^-^ 전 유령이라 스윽.......ㅇ<-<
Commented by 쿨짹 at 2008/04/14 00:47
ㅋ 교님 팬인데, 언제 한 번 이런 자리 참석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네요. ^^ 언제 제가 한국에 있게 되고 교님이 벙개 치시면 가고 싶어요~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8/04/14 01:04
술을 배우던지 해야지... -_;

아꼬떼에서 저녁까지 드시니... 하하 :D 전 나중에 나중에 다른 곳에서.. ^^ 뵈요
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8/04/14 01:38
부럽습니다. ㅠㅠ 저도 언젠가는 꼭 먹고 말테야요. (음. 웬지...치토스 같아. OTL)
Commented at 2008/04/14 01: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14 01: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14 02: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취한배 at 2008/04/14 02:45
머찐 근육 >.<
Commented by ciel at 2008/04/14 04:53
모유수유로 술을 못 마시는 게 한입니다ㅠㅠ 우와앙
주부대상 술없는 평일런치번개 이런거 하시면 대환영! 'ㅂ'
Commented at 2008/04/14 05: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난이 at 2008/04/14 06:45
자격미달.. 흑흑 "술을 못 드시는 분은 제외합니다" 엉엉엉...
담엔... 술 못마시는 사람도 불러주세요.....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8/04/14 07:47
우와~10마넌이면... 저도 태어나서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음식의 가격이에요.
벌써 후기가 기대됩니다.
Commented at 2008/04/14 08: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14 09: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유월향 at 2008/04/14 09:40
요 근래 지름신이 계속 강림하서 조금씩 지르면서도 어째 불안하다 했더니... ㄱ-;;;
아주 크게 지르는 모임이 생겼군요...
흐극흐극흐흐흐흐극ㅠ_ㅠ
Commented at 2008/04/14 09: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제이 at 2008/04/14 10:16
: ) 술 못 먹는 소심한 뇬은 그저 씨익 웃을뿐...
Commented at 2008/04/14 10: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14 10: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雅人知吾 at 2008/04/14 11:03
요즘 와인에 관심도 많고 해산물도 좋아하는데다 이런 자리가 매우 유쾌할 듯한데 쿄님과 덧글을 주고받은 적이 없어 자격미달이군요. 다음 번개때까지는 자격이 되려나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4/14 12:09
크윽.T_T
가격도 좋고, 꼭 가고 싶으나...(게다가 최근 독일에서 화이트 좀 많이 공수해 놨는데.T_T 흑)
선약이.T_T
(어차피 5명 찼을 거라 스스로를 위로한다~ㅋ)
흑 다음에 뵈어요.
Commented at 2008/04/14 12: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14 12: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서미돌 at 2008/04/14 13:33
엉엉 엉어 엉엉 아 태평양을 헤엄쳐 가고 싶군요 맛난 프렌치와 쿄님과의 저녁식사라는 두가지를 한번에 잡을 기회를 놓치다니 엉엉 엉어 엉엉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길..ㅠㅡㅜ...부러워 죽겠네요 엉엉 엉어 엉엉
Commented by 로무 at 2008/04/14 13:54
우왕 맛있을 것 같네요. 우리 부부는 이번은 패스일 듯.
Commented at 2008/04/14 14: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14 18: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서늘 at 2008/04/14 18:28
아.. 가고싶은데. 이미 늦었겠죠? ㅠㅠ
Commented at 2008/04/14 18: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잭오랜턴 at 2008/04/14 20:46
저번에 듀파르 번개를 보면서 다음번에 번개 하시면 꼭 가야지 했는데 벌써 리플이 60개를 훌쩍 넘어버렸네요;ㅂ; 혹시 아직 참여 가능하면 저도 끼워주세요 ㅠㅠ
Commented at 2008/04/14 21: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카로스 at 2008/04/14 22:09
해산물만 아니라면 혹했을텐데

해산물이라서 gg...

평소 쿄님께서 좋은데 잘 찾으시는거 보고 부러워했음;;;

대충대충 해결하는 스타일이라 -_-
Commented by Forever at 2008/04/19 10:19
크아.
저날 생일인데 늦게 봐버렸네요
요즘 시험공부하느라 흑흑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