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아꼬떼 인원 확정되었어용!

1. 아꼬떼 디너모임 인원 확정입니다. 명단; 나갑니다.^^;;

아름님
깡패병아리님
류연경님
이오냥님
텐님

이상 다섯분이구요, 이 분들께는 제가 오늘은 좀 늦어서; 내일중으로 문자 드리겠습니다. 금요일 가방정리하고 어제는 구두까지 정리해서;; 오늘은 하루종일 택배싸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들어와 보니 덧글이 넘 많아서 무척 놀라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비록 선착순;; 에서 밀렸지만 오시고 싶다 해 주신 분들께 넘 감사드려요! 26일 6시에 아꼬떼에서 뵙겠습니다.^^


2. 하루종일 이것저것 하느라 온몸이 욱신욱신하네요. 술이 넘 땡기는데 혼자서 와인 한 병 다 마시는 건 좀 그럴 것 같고ㅠㅠ 이웃을 꼬드기기엔 시간이 벌써 11시.-_-;; 걍 냉동실의 고등어라도 구워서 맥주랑 먹어야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뜨거운 물에 목욕하고 자면.. 크 좋다.-_;; 글 쓰지 말고 얼른 고등어나 구워야겠습니다;;;;죄송해요;;;;


3. 그래도 짤방은 올리고...




리마언니... 몸매 쩌는군아;;;ㅠㅠㅠㅠㅠㅠㅠㅠ

by kyoko | 2008/04/14 23:12 | 일상 | 트랙백 | 덧글(29)

트랙백 주소 : http://cool120p.egloos.com/tb/370292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텐(天) at 2008/04/14 23:14
우와~ 늦게 올려서 어쩌려나 했는데 당첨되어서 기쁩니다. >.< 그 날까지 감기가 나아서 건강한 몸으로 찾아가겠습니다. +_+
Commented by kyoko at 2008/04/14 23:18
텐(天)님/넵! 아무쪼록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Commented by Nasha at 2008/04/14 23:19
오옷 확정되셨군요- 다들 좋은 시간 보내세요! 오늘따라 짤방 여인의 몸매가 예술입니다 ㅠㅅㅠ
Commented by Ray_ at 2008/04/14 23:25
아아 아아아 아쉽습니다. 저도 격하게 가고 싶은 아꼬떼 ㅠㅠ ㅠㅠ
하지만 괜찮아요 짤방이 있어 행복합니다.
맛나게 드시고 오셔요^^ 사진 기대할게요!
Commented by 샤리 at 2008/04/14 23:33
우아아 맛나게 드세요~~! 사진 엄청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at 2008/04/14 23: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4/14 23:52
저는 바베큐가 있어 마음을 달랠 수가 있어요ㅠㅠㅠㅠㅠㅠ 라지만 그래도 가고싶네요ㅠㅠㅠㅠ 덧글도 순위권이 가능했는데에에에 이러고 있습니다 ㅇ_ㅇ)> 즐거운 시간 되셔요>_<)!
Commented by JyuRing at 2008/04/14 23:53
즐거운 식사..ㅠ.ㅠ 흑흑 부러워요. 후기 기대하겠습니다.ㅎㅎ
6분 블로그를 돌며 행복한 비명을 지를 수 있겠군요!!(약간의 괴로움이 섞인 소리없는 비명..-_ㅠ)
좋은 시간 보내시길 :-)!! 한국가면 저도 은근스리슬쩍 끼어볼 수 있으려나..;;

리마언니 몸매는 언제봐도 정말 갹..
Commented by 조제 at 2008/04/15 00:01
전 딱히 술이 땡기는 건 아니었으나...이마트에 들렀다가 뭐에 홀린듯 이것저것 지르는 와중에 와인도 껴버렸군요. 저렴한 화이트 와인인데 달달한 맛이 없는 화이트와인은 또 처음인지라 어색하네요...하면서 반 병 홀짝대고 나름 헤롱헤롱합니다;
Commented at 2008/04/15 00: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샛별 at 2008/04/15 00:29
오호...맥주에 고등어 그런조합은 처음 들어보는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저도 해봐야겠네요
전 저녁에 이놈의 선배라는 생퀴들(...)이 양주 사와서 같이 한잔씩 했는데, 우웩..;ㅁ;
Commented at 2008/04/15 00: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제이 at 2008/04/15 00:55
오홋! 후기 기대하겠사와용!!! +ㅁ+
Commented by 창아 at 2008/04/15 01:12
토요일은 10만원치 장보고 집에서 질러야 할 것 같습니다. 멋진 싱글 와인 파티는 할 수 있을 듯 :)
--
아니면 아꼬떼에 껌팔러 갈까 고민중입니다. ^^
Commented by ㆍㅅㆍ at 2008/04/15 06:04
리마'언니' 인가요? 만리타역에서 아꼬떼 후기나 기다립니다.
Commented at 2008/04/15 09: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수려 at 2008/04/15 09:49
저도 매우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Commented by 깡패병아리 at 2008/04/15 10:21
드디어 맛난이와 함께 쿄님을 뵙는군요(숙원달성!!)
특히 푸아그라가 듀파르급이라 하셔서 기대만발입니다^^
허나 이쁜 아가씨들틈에서 혼자 꾸질하여 물을 흐리지나 않을까 걱정이라능-_-
Commented by 외톨이혹성 at 2008/04/15 11:59
아...고등어 구이~~ 결혼하고 이사하고 나서는 집에서 생선을 한번도 안먹었어요...환기가 잘 안되는 집인지라..ㅜ ㅜ
저는 지랄맞은 직장 덕택에 평일에 휴무를 하고(그래도 주5일근무 ㅜ ㅜ) 게다가 지방인지라 언감생심 멋지구리 식사모임은 욕심도 못내지만...그래도 담번에 평일에 벙개 한번 모으시면(수, 목 강추..낮시간이면 더 좋음..ㅋ) 신랑 버려두고 달려가보려는 마음이 있답니담~~
Commented at 2008/04/15 13: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4/15 13:54
리마 몸매 정말 ~~*_*

후기 기대할께요.T_T 선약도 있고, 글도 늦게 봤으니 뭐.T_T
Commented by 風量刀 at 2008/04/15 15:44
아이리스님도 몸매가...... +_+ 으음?!;
Commented by 사이오닉스톰H at 2008/04/15 16:26
리마온니의 배처럼 되려면 뭘 안 먹어야하는걸까.......
Commented by JyuRing at 2008/04/15 22:10
앗, 윗분..에 동감.
저도 그 생각했어요. 저 온니들처럼 배 안나오려면 뭘 안먹어야하는 걸까요 T_T...
글타고 운동 엄청 열심히해서 올락볼락한 것도 아닌데!! 흑흑
Commented by 연화 at 2008/04/15 22:22
으엇 즐거운 디너 되세요 ㅠㅠ
........그보다 정말 리마언니...어떻게 저렇게 늘씬하신데 글래머!orz
Commented by espiel at 2008/04/16 01:28
채다인님 이글루에도 올라온 여기로군요;ㅁ; 글도 늦게 봤고 어차피 부산에 학생(...) 후기 기대하겠습니다+ㅅ+
Commented at 2008/04/16 06: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4/16 21:06
風量刀 님이 누군가 했넹; =_=;
Commented by Forever at 2008/04/19 10:17
역시 리마누님 최곱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