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투덜삽질;;;

1. 이글루 메인을 안 본지 한참 된 데다가 포탈사이트 뉴스마저 피한 지도 꽤 오래되었는데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이것들이 눈에 들어오면 몹시 피곤해진다. 내가 심력을 써 봤자 한없이 마이너스지만 안 그러려고 해서 가능한 게 아니라 그냥 보기만 해도 피곤한 거라 그냥 웃고 즐겁게 볼 수 있는 게 조금 더 많았으면 좋겠는데 세상 돌아가는 게 그러긴 어렵고. 나라도 노력해야 하는 게 아닐까도 가끔 생각하지만 음... 3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 섹스리스 된장녀의 생활에는 걍 시덥잖은 저질 농담과 함께 왠지 절대 낫지 않는 우울함도 깔려 있는 법인지라. 뭐야, 쓰고 나니 우울하단 얘기네;; 이왕 블로그라는 곳에 뭔가를 끄적거린다면 후자보다는 전자가 낫다고는 생각하지만 오늘은 좀 투덜거려야겠다. 왜냐고? 우울하니까.-_-;
뭐 당연한 얘기겠지만 나는 그리 에너지가 넘치는 인간도 아니고 항상 즐거운 것도 아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뜻대로 되지 않는 일도 많고 욕구 불만이고 주기적으로 우울증을 겪고 있고 약간의 알코올 의존증이 생겨나고 있으며(허걱-_-;) 게으르고 살이 찌고 있으며 그다지 미인도 아니다. 우와! 방금 문장을 쓰고 나니 거의 자살이라도 해야 할듯 싶다.-_-;; 그렇지만 다행히 빚은 없고 맛있는 것이나 예쁜 가방 구두 등 좋아하는 것들이 있고 거기에 쓸 수 있을 정도로 돈을 벌고 있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몹시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다. 이 정도만 해도 몹시 운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아무것도 없던 시절도 있었다. 아니지, 그 시절엔 너무 어두워서 내가 가지고 있는 게 무엇인지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쓰고 나니 웬 진부한 문장이지 싶어 부끄럽지만 뭐 내가 언제 이미지 관리 그 비슷한 거라도 했나 허허허.
사실 우울할 때 더 안 좋았던 시절을 생각하며 힘을 내는 건 조낸 병진같은 짓 중의 하나라고 보고(ㅆㅂ 그래서 언제 발전할래 사람이 나이를 쳐먹고 살면 좀 나아질 생각을 해야지-_;) 차라리 지금까지 못 먹어본 용의 꼬리라든지 거북이 알 같은 걸 생각한다든지 -허걱 힘이 안 나겠다.-_;;- 걍 가까이에 아직 못 먹은 와인이 한가득인데 이뭐 ㅅㅂ 왜 우울하냐고 걍 시덥잖은 글 싸지 말고 야동 틀어놓고 딸이나 한판 친뒤 푹 쳐자는게 퍼펙틀리 뷰리풀 굿모닝을 위해서 좋지 않겠는가 싶기도 한데 씨바 사람이 꼭 그렇게만 살 수 있어 가끔은 삽질도 해야지. 그래서 이 블로그 시작한 거잖아. 그냥 배설, 걍 배설이라고. 헉 그러고 보니 요샌 배설을 제대로 못 한것 같다? 아니 아침에 화장실은 잘 갑니다만-_-; 그것만 배설은 아니잖아. 이런 시덥잖은 글도 역시 그냥 배설일 뿐이라고. 뻘소리인데도 불구하고 한번 키보드를 두들기니 도저히 못 멈추겠는 겁니다. 그게 제 블로그의 본질입니다.-_-;; 잠꼬대같이 글을 쓰고 있긴 한데 졸리지도 않고 알콜이라고는 5시에 맥주 한캔 반 마신 게 전부라 지금 체내엔 알콜은 한 방울도 없이 순수한 맨정신 100%인데 쓰는 글은... 아 나 하긴 맨정신일때도 좀 맛은 갔잖아.-_;;;


2. 하튼 우울하단 소리를 잠꼬대같이 맨정신으로 끝도 없이 떠들 수 있는 사람인 쿄롤씨는... 원래 이런 사람입니다. 혹시라도 쿄님 이러신분 아니잖아요 항상 뭐뭐하신 쿄님께 이런 글은 어울리지 않아효 이런 덧글을 쓰고 싶으시다면... 스탑.-_;; 저 이런 년이에요 흑흑. 전 이런 찌질한 태도를 블로그에서 많이 보여드렸다고 생각하는데 왠지 그게 아닌가봐효 이런 말을 다 듣게. 조낸 무개념캐된장즈질막장밝힘증버럭질식탐언니도 저고 우울센치캐유치만빵병진캐삽질언니도 접니다. 제 속엔 제가 느무도 많아서 몇명인지 모르겠거든요. 가끔 졸라미친요조숙녀우아새침떼기썅년도 나오는 지경이에요.-_-;;
뭐 정말 글이 장황했지만 암튼 요점은 그겁니다. 제가 블로그에서 어떤 모습을 취사선택해서 보여드리는 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분명 이 블로그엔 제가 쓰는 일보다 안 쓰는 일들이 훨씬 많지요. 그것 때문에 저에 대해서 어떤 이미지를 가지게 된다면 그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당연한 거죠. 하지만 본인이 가진 그런 이미지를 다시 저에게 투영해서 멋대로 단정짓거나 실망하거나 하진 말아주세요. 실망은 매일매일 뉴스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습니까.-_-; 아니 솔직히 말하죠. 그나마 몇 없는 제 장점 중 하나가 비교적 솔직한 거니까요. 실망을 하든 투영을 하든 제 사진 보고 딸을 치든(이런 사람은 설마 없겠지 쿨럭;;혹시 섰던 좆을 죽이는 용도로는 사용할지도 모른다능-_;;)뭘 하든 마음대로 하세요. 하지만 그걸 저한테 들키진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관심법을 쓰겠어요 거짓말 탐지기가 있겠어요.(일각에선 제가 사람을 고문할 때 둘 다 실제로 쓴다고 의심받긴 합니다만-_;;) 말하자면 그걸 저한테 직접적으로 얘기하지만 않으면 상관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왜냐면요, 제가 굉장히 안 좋은 버릇이 있거든요. 누가 제게 기대를 하면 전 그걸 확 배신하고 싶어져요. 아니 진짜로.^^ 근데 이젠 심지어 우울한 게 저답지 않다고 언제나 밝은 모습 보여달라고 왜 이런얘기 저런얘긴 안 쓰냐고 하면 아놔 ㅆㅂ 내가 캔디냐 외로워도 슬퍼도 안 울게.


3. 하지만 그 모든 게 네가 블로그라는 판을 벌여서 그런 거고 원래 판을 벌이면 오늘밤 매너짱인 언니옵빠들 만나 션하게 놀고 굿게임 GG 멋지게 치는 경우도 있지만 아슬아슬하게 경계선을 넘나들어 사람 헷갈리게 만드는 넘도 있는건데 썅년아 뭘 그리 예민하게 굴어 언제나즐거워효엄훠돈이튀네효텅텅머리빈간지추구된장녀로 봐주면 쳐 앉아 고마운 줄 알아야지 뭐 이런 분도 충분히 계시리라 사료됩니다 호호호. 넹 감사합니다. 그런데 와서 그런 뇬이니까 이것도 참아 저것도 참아 걍 넌 하던거나 해 하면 ㅆㅂ 너같으면 좋겠니.......-_-


4. 글이 점점 안드로메다로 가네효;;; 짤방으로 무마될지는 모르겠지만 잘 시간이 지나서-_;; 걍 짤방 던지고 사라집니다ㅠㅠ






유리코 언니 병맛나는 글 좀 무마해주세효-_;;

 

by kyoko | 2008/04/22 02:16 | 개삽질-_- | 트랙백 | 덧글(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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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우마왕 at 2008/04/22 02:21
오 일등!! 가문의 영광!

쿄로리상의 경우는 칙칙함보단 테러가 더 어울린다고 말해야 하나 고민중. 테러없는 평온한 세상을 꿈꾸는 입장에선 좋지만 그래도 칙칙한 우울보단 테러가 차라리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Commented by 우마왕 at 2008/04/22 02:22
뭐 아무튼 즐거운 밤 되시압!
Commented by kyoko at 2008/04/22 02:28
우마왕님/음.. 실은 제가 좀 많이 칙칙한 년이라-_-;; 예전에 어떤 분이 당신 큐트인줄 알았더니 만땅 우울 캐릭터라고 하신 적도 있었지요 허허허. 저도 역시 우울 어쩌고보다는 좋은 얘기를 쓰는 게 좋다고는 생각하지만 가끔 그런 걸로 저를 조여오는 분들을 만나게 되면...... 왠지 숨쉬기가 힘들더군요. 아직 뻔뻔스킬을 덜 익혔나 봅니다.-_;;
우마왕님도 즐거운 밤 되셔요.^^
Commented by 홍군 at 2008/04/22 02:28
역시 우울한 쿄롤님이 짱!
이라고 하면 또 다른 식으로 배신하실까요?ㅋ
어쨌든 간만에 순위권.
Commented by kyoko at 2008/04/22 02:29
홍군님/허걱 천잰데?;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갔습니다. 그럼 저의 갈 길은 이제 개변태...?-_;
Commented by 인수 at 2008/04/22 02:30
뭣보다 광우병 때문에 모든 육류를 끊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오늘도 브라질리아에 다녀왔는데 진짜 고기없이 어떻게 사나효... ㅠㅠ 저혈압인 분들은 좋겠어요. 매일 혈압오르는 일이 빵빵 터져주니까;;
Commented by 사발대사 at 2008/04/22 02:35
음.. 누가 또 무슨 소리를....?

어디선가 본 네 마디 영어... Nobody can please everybody. -_-v
Commented by kyoko at 2008/04/22 02:37
인수님/전 뭐;; 걍 꺾어진 70에 한없이 근접한 저야 별 상관없다고 생각하지만(맛있는 거 쳐먹으려다 뇌가 스폰지 ㄳ-_;) 학교 급식으로 나오는 걸 먹을 자라나는 청소년이나 좋은 음식을 선택할 여건이 되지 않아 정크푸드를 선택해야 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마구 분노가....-_-
그거 수입한 이메가씨 및 일족은 쇠고기는 무조건 미국산만 먹게 하도록 법이나 바뀌면 좋겠습니다. 자기들은 절대!! 안 먹을 거면서...-_-
Commented at 2008/04/22 02: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22 02: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4/22 02:42
사발대사님/이젠 웬만하면 걍 그러려니 하는데 이번엔 블로그를 4년동안 보면서 저란 인간이 어떤지 알게 되었다고 저답지 않은 글을 제가 가끔 쓰는데 사람들은 그런 글을 보려고 제 블로그에 오는 게 아니라고 좀 자중하는 게 좋지 않겠냐는 '애정어린 충고'를 해주신 분이 계셨어요. 기분 나빴다면 죄송하지만 몸에 좋은 약은 쓰다는 말도 곁들여서요.^^
아 ㅅㅂ 전 정말 캐호구가 다 되어써요......ㅠㅠ
Commented at 2008/04/22 02: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22 02: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발대사 at 2008/04/22 02:49
허거덕... 개념은 어디에.... ㅠ.ㅠ
"자중" 씩이나....orz
블로그 4년 보면 어떤 사람인지 아는 신공이란....ㄷ ㄷ ㄷ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4/22 03:02
와아~ 짤방 언니들이 다들 피부가 참하군요 부러워라T-T
그런데 쿄님은 확실히 캔디는 아닙니다(.....)
캔디면 기둥서방으로 테리우스와 알버트가 있어야...(퍽퍽퍽)
Commented by kyoko at 2008/04/22 03:03
비공개 ㅎ님/흑흑 그렇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ㅠㅠ 음.. 외로움은 가끔은 타고 가끔은 안 탑니다 흐흐.

비공개 G님/앗 감사합니다.^^ 저도 예전에 한참 힘들때는 제가 가지고 있는, 잊지 않아야 할 것들을 생각하며 힘을 냈고, 지금은 그런 시점을 어느정도는 뛰어넘어서... 앞으로 제가 더 나아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노력해야 한다는 희망으로 삽니다.^^;; 비공개님도 아무쪼록 어려운 일 뛰어넘으시고 좋은 일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글고; 가방은 가격대를 말씀해주시면 추천이 더 쉬울 것 같습니다.^^

소마님/헉 왠지 저랑 동질감이;; 저도 가끔 왠지 우울하고 삽질도 해야 사람색히지 이뭐 뭔가 이런 마음이 든다능;; 암요 이래야 인간이죠 으하하.^^
Commented by Devilot at 2008/04/22 03:04
어이구 그딴 충고 개나 주라고 하세요-_-;;
그런데 우울함을 토로하고 계시지만 여전히 글이 유머러스한 것이(..) 이것이 쿄코님의 개그본능(..)
Commented by 반짝씨 at 2008/04/22 03:08
저번 주 부터 저도 기분과 컨디션이 급격한 하강 곡선을 그리기 시작.. 토요일날은 아주 바닥을 쳤더랬죠. ㅠㅜ 덕분에 애꿎은 카드는 얼마나 많은 단말기에 몸을 던지셨던지..ㅠㅜ
아주 걍 이 속도면 신세계 vip 되는거 시간 문제라능... (하긴.. 이런 미친 짓 한 댓 번은 해야 올라가겠네요~)
오늘 좀 기분이 나아지나 했는데.. 2MB 께서 아주 대단한 일을 하셨더군요. 미친소 수입에, 일본 면죄부까정.. 허허허..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ㅡㅡㅗ)
덕분에 상승곡선 그릴랑 말랑했던 기분.. 아주 그냥 바닥을 넘어 지하로 삽질 중~

참 신세계 페이야드 가보셨나요? 본점 명품관 6층에 있습니다. 나폴레옹이 맛있었고, 애플 타탄도 괜찮았네요~ 음.. 대략 가루 수준은 되는 듯~ 정말 친절하구요 ^^
(코키지 안되서 죄송하다며 음료 공짜루 주는 까페는 거기가 처음 이었습니다~ 감동의 쓰나미!! 단골 확정!)
Commented by kyoko at 2008/04/22 03:09
비공개 ㅂ님/아니 친구분은 왜;;; 아무래도 빨리 수다를 떨어야;;; 비공개님 사랑합니다 흑흑ㅠㅠ 날 잡아요!
근데 덧글? 무슨 덧글이용?;;;

사발대사님/저에게 애정을 가지고 있고 제 팬이라고 하시면서 그런 말을 남기셨어요 호호호^^; 이뭐-_;; 저번의 유명블로거니까 자중하세효 이후로 자중은 참 오랜만입니다.

比良坂初音님/떡 안치면서 친한 사이면 저도 많아요-_; 하지만 전 성격만은 이라이저;;;
Commented at 2008/04/22 03: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4/22 03:17
Devilot님/다 캐호구가 되어버린 저때문인가보다능ㅠㅠ그래서 개한테 줄 충고를 저한테 주나보다능ㅠㅠㅠ
제 글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왠지 쓰다보면 시덥잖은 개그를 치고 싶은 게;;쿨럭-_;

반짝씨님/전 얼마전 벼룩이 실은..... 가방 네개 지르고 속죄의 마음에 벌린 거였답니다ㅠㅠ 당분간 백화점은 출입금지에요.......ㅠㅠ 하지만 신세계 가게 되면 말씀하신 페이야드는 꼭 들리겠습니다.
오늘 저희 아파트 주민들은 오후에 이메가님 덕분에 분노의 티파티.. 가 아니고 초저녁 술판;을 벌였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술판을 벌일 일이 넘 많을 것 같아 걱정이에요.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8/04/22 03:24
비공개 G님/음.. 10만원 안쪽이면 사실 선택의 폭이 넓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잘 찾아보면 괜찮은 게 있을 거예요. 일단 백화점 세일기간에 나인웨스트에서 한번 보셔요. 한국 샵은 신발 위주 브랜드라 가끔 꽤나 저렴하고 이쁜 게 나오더라구요. 가죽과 봉제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한국브랜드 니꼴도 가죽이 비교적 좋고 깔끔하면서 저렴한 디자인이 나왔던 기억이 있구요.
그리고 많이들 편하게 쓰시는 저렴한 가방은 라이센스 앤클라인입니다. 백화점 매대에서 행사하는데 제법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가끔 닥스나 엠씨엠이나 메트로시티도 균일가 기획세일을 합니다. 정상품은 가격이 많이 올라 20만원 이하가 잘 없지만 세일을 잘 활용해 보셔요.^^ 백화점 세일 끝물이긴 한데 어버이날을 겨냥하신다면 요새 미리 봐두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체리씨 at 2008/04/22 03:27
아니 내 홈페이지에 내꼴리는대로 글도 못쓰면 뭐 어쩌라구요. 내홈피에 병맛이 나든 말든 뭐 하나 보태준거 있답니까.
'그런 글'이 대체 뭔지는 모르겠지만 정 보고싶으면 돈이라도 쳐 내면 생각해 보등가 말등가 하겠다고 하세요 ^^
Commented at 2008/04/22 03: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ariel at 2008/04/22 03:50
보이는 쿄님 글을 좋아라 하는 사람 1人 ^^ 찌질하다고 생각한 적 없는데 -_-;;;
Commented by ㆍㅅㆍ at 2008/04/22 05:04
왠지 쿄님 짤방을 기대해 보았는데 역시. 언늬 님 짤방이군효. 흙
Commented at 2008/04/22 06: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비 at 2008/04/22 07:26
오오 시라토리 유리코네요! 오오 여신님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8/04/22 07:40
그래도 힘차게 살아가시잖아요!!

멋진대요뭘~!!
이렇게 팬들이 많은데, 우울해하시면 아니되어요.

참으로 인간적인 글입니다요. 슬프다곤하지만, 역시 재미있습니다~^^
Commented by JyuRing at 2008/04/22 08:06
인간적이라는 글에 정말 동감합니다요.-_-; 정말 사람이 모럴하게만 살 수도 없고...앞서나가는 욕망의 전차를 붙들어잡고..(뭔말이래)
그래도 오늘 하루 살아가봅니다요 ㅠ.ㅠ 흑흑
Commented by louie at 2008/04/22 08:21
뭐.. 변덕이 죽끓듯 왔다갔다하는 사람도 있는데요? 아하하하;;;;
뭐.. 음.. 짤방은 글을 순화시키는거지요.... 언제가 가는대로 가는겁니다!!
이렇든 저렇든 그리고 한마디 크게!!
"나보고 어쩌라고!!" 버럭!! 해주면 만사 오케이. 그리고 뭐 시원하게 맥주나 들이켜주면 끝?
그나저나.... 25일쯔음엔.........모임한번 안 하실려나아요...
Commented by Andrea at 2008/04/22 08:26
실망은 매일 뉴스만으로 족하다는 말씀에..동감합니다..-_-;;

어제 부.추.연의 성명 발표를 보고 한참 웃었...
Commented by 반열 at 2008/04/22 08:27
짤방으로 충분히 무마 가능!!
Commented by 하늘선물 at 2008/04/22 08:27
.....그럼 전 어떤 사람인가요? ㅡㅡa 도사님 알려주세요......ㅡㅡa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4/22 08:30
=_= 전 가끔 환영분신술을 씁니다. 지들끼리 놀기도 하죠; ㅋ
Commented by 서미돌 at 2008/04/22 09:13
블로깅을 비롯한 웹생활을 오래(...)하다보면 텍스트상으로 보여지는 이미지로만 그 사람을 판단하기 어렵다는걸 깨닫게 되더라고여.처음에는 잘 모르고 보여지는 것들만을 쫓게 되지만.. 뭐 사람 사는게 다 그렇고 그런게 아니겠스므니까.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는거졈. 그렇다고 저처럼 블로그를 완전히 엎어(!!)버리지만 마시라능..;ㅅ;...
Commented by windsong at 2008/04/22 09:25
쿄님께 이런 글은 어울리지 않아효 흠흠 먼일 있으셨나
Commented by 유월향 at 2008/04/22 09:38
아니머 사람이 살다보면 기쁠때도 있고 웃길때도 있고 흥분될때도 있고
놀랄때도 있고 우울할때도 있고 자빠질때도 있고 머 그런거죠...
사실 일년 365일 24시간 한결같이 우울하거나 한결같이 기쁘면 그것도 정신병이래염... ㄱ-;;;
머 쿄님이 이런 모습을 보여주시던 저런 모습을 보여주시던 아이디 도용이 아닌이상
쿄님일 테니 걍 그런가보다 하구요.
또 저런 하루의 양식 짤방을 주시니 아이디 도용이 아닌거 같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일용할 양식 짤방은 꾸준히 제공해주세요... [이봐]
Commented by Gullveig at 2008/04/22 09:43
원래 블로그는 내키는 대로 쓰라고 있는 데고 사람이 어떻게 한면만 보일수 있겠어요. 맨날 똑같은게 어떻게 보면 더 호러...ㄱ- 충고해 주신 분이야 뭐 선의의 뜻에서 해주셨겠지만 영 오지랖 넓은 충고네요. 신경 끄세요^^
Commented at 2008/04/22 09: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미레 at 2008/04/22 09:56
꽤 오래 보다가 댓글은 첨이네요. 매일 들르고 있는데... 오늘 본 이 글이 지금껏 글 중에 가장 멋진 글이에요, 제겐. 아 다 똑같이 '사람'이구나, 싶어 맘이 따뜻해진다는. ^^ 화이팅~*
Commented by woodstock at 2008/04/22 10:10
세상엔 참 오지랖 넓고 할일없는 인간들 많아-_; 그럴 땐 개같이 욕을 퍼부어 주어야지 왤케 호구스러운 반응을 보이셔요_-; 나만 호구인줄 알았더니 쿄언니두 캐호구였어 ㅋㅋㅋㅋ
Commented at 2008/04/22 10: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부엉 at 2008/04/22 10:17
그르게.. 반응이 왤케 호구스러....
난 캐병진 인증받았지만 님하 캐호구 인증하센;
히히히
신나게 쌍욕을 퍼부어주고 시원하게 이글루 짤리는...... ==3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8/04/22 11:34
쿄님 너무 솔직하세요. 실망했어요 히히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전부 다 온전한 쿄님인데
딱 하나 아쉬움이 있다면 ... 명랑생활. 명랑생활에 관한 쿄님 글이 읽고 싶어요 흑흑.
Commented by 민현 at 2008/04/22 11:50
더 자주 암울한 포스팅을 하셔서 사람들의 기대치를 낮춰버리세요. 흥. 지들이 나한테 뭘 기대하던 자기네 맘이겠지만, 그걸 나한테 요구하려면 그만큼 매력적이던지. 4년 운운과 진실성을 담아 매력치를 높이려고 했던 것 같은데 아주 제대로 삽질이네요. 원래 바보들은 누울 자리 모르고 발 뻗어요.
Commented by 지음 at 2008/04/22 12:15
으허허 쿄님 힘내세요 ㅠㅠ 저는 네이버 블로그하고 있는데 언젠가 어떤 사람이 지가 이웃추가 해서 친한척-_- 해놓고서 방명록에 당신 이런사람인 줄 몰랐어! 실망이야! 이런 말도 안되는 말을 씨부리고 이웃삭제를 하지 뭐에요 ㄱ- 이뭥미 왜 지혼자 장구치고 북치냐능...ㄱ-;; 가끔 그런 이상한 사람이 아무 죄 없는 사람의 승질을 건드는 일이 있는 것 같아요 ㄱ-..
Commented by 티누비엘 at 2008/04/22 12:16
Commented by 반짝씨 at 2008/04/22 12:20
방금 제가 쓴 덧글 다시 읽어 봤는데.. 뭔가 맺음이 왕 이상하다능..
그래서 다시 정리.. 암턴 그런 과자점이 생겼는데.. 우울하시단 얘기 들으니 갑자기 추천하고 싶었네요~ 맛있는 거 먹으면 전 쬐끔 자기 위안정도는 되더라구요..ㅠㅜ

안 그래도 우울 만땅인데 비까지 부슬부슬 내리네요.. 이건 죽으란 얘기죠..ㅡㅡ;;
술 파뤼라시니.. 부럽사옵니다. ㅎㅎㅎ
저도 한 번 끼어볼 날이 있지 않을까? 소심한 기대와 함께~ (초대해 주심.. 맛난이들 바리바리 들고 갈께요~)오늘도.. 우리 어케 잘 넘겨 보아요!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8/04/22 13:09
역시 떡분이 부족하신 겁니다[...] 션하게 떡을 치면 기분도 좋고 운동도 되고 우왕ㅋ굳ㅋ
쿄코님의 명랑생활이 이루어지길 늘 고대하고 있어요 ㅠㅠ 근데 포스팅과는 별 상관없는 댓글이 된 듯한 느낌이...
Commented by atom at 2008/04/22 13:24
블로그로 알게된 쿄님. 쿄님 속의 많은 쿄님을 제가 단지 블로그 글을 다 읽는다고 해서 그걸 속속들이 알리가 없지요. 내 속도 파악이 안되는데 남 속 파악을 할 능력이 있을리가 없지요.
그런 걸 다 아는 척하는 분들은 어디 가서 자리깔고 점쳐서 가문을 세우시라고~
Commented by 에린 at 2008/04/22 14:42
아니, 쿄롤님은 원래 그러셨잖......... (어?)
누가 무슨 충고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충고가 필요한 걸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블로그한다고 누구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쿄님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냥 쿄님인데.(글 수위는 조금 내려간 것도 같습니다만.으하하;;) 그냥 마음가는대로 쓰세요~ 우울해하지 마시고.
전 요즘 정줄 놓으면서 사니까 좀 즐거운 것도 같은 느낌이 들긴 하는데 왜 주변 사람들이 괴롭히지 말라고 그러는 걸까요?(.....)
Commented at 2008/04/22 16: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우주 at 2008/04/22 17:17
전 쿄님이 정말 좋아요! ㅋㅋㅋ (숨은 소녀팬)
그냥.....좋다고 하고 싶지만,ㅋㅋ 인터넷이라는 곳이 자신을 굉장히 편집적으로 보여주고 싶은 부분만 보여주거나 해서, 자신을 포장하려면 끝도없이 할 수 있는데
그냥.. (-_-;) 좋아요,ㅡㅋㅋ

(덧글을 처음써봐서 닉네임이 뭘로 뜰지 잘 모르겠네요^^*)ㅋㅋ
Commented at 2008/04/22 18: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버터삼겹 at 2008/04/22 19:55
쿄롤님 글을 쭉 다읽은 후 짤방을 보니 유리코의 눈빛이 왠지 처연해 보이네염 ㅎㅎ
짤방녀의 눈빛에 쿄롤님의 현재 심경상태가 반영된 것 같다고 말하면 완전 오바하는 것 같아서 패쓰 ~ 짧은 한 세상인데 우리 즐겁게 살아욤. 저는 이미 꺾어진 70을 넘었답니다 호호
아무 개념없이 잘 살고 있지요~ 주변 사람 이말 저말 다 들어주고 살면 피곤해요 ~
Commented at 2008/04/22 20: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ecce at 2008/04/22 21:51
전 언제나 일상과 '그 밖에' 것에 기대하고 있다니까요.*_*
Commented by 깡패병아리 at 2008/04/22 22:33
쿄님의 유머러스한 자조(응?)를 보니 '둘은 내해어니 둘은 뉘해인가'하며 춤을 추며 나갔다는 처용이 생각나는 군요.
쓰레기,찌질이들의 웃기지도 않는 충고(어디서 감히 충고 따위를?)는 걍 무시하세요.
쿄님은 쿄님일뿐이고 이 블로그에 오는 수많은 이들은 거의 대부분 쿄님의 글 자체를 사랑하는 팬들이에요
쿄님을 다 아는냥 좌지우지하려는 웃기는 인간들은 '아 그러셔?너나 잘 하세요'하고 친절한 금자씨처럼 한 마디 날려주고 비웃어주면 되는 겁니다
Commented by JustiN at 2008/04/22 22:34
왜 그냥 있는 그대로 두지 않고,
결국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주제에
보고싶은 것만 보여달라고 요구하기까지 하는 걸까요?
사람을 함부로 안다고 말하는 사람이 가장 경망스럽지 말입니다.
오늘 처음 덧글 다는데.
언니가 왜 짤방 다는 지 드디어 알아버렷....;;;;;
짤방보고 나면 글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요. 우헤.
결국 저도 보고싶은 것만 보는 인간인지라.... ㅎㅎㅎ
심신건강쾌유를 비나이다. ^^
Commented by 모종 at 2008/04/22 22:34
유리코 언니 팔뚝이랑 허벅지는 저랑 비슷한데 왜 언니는 섹시하고 난 안 그런가요...ㅠㅠ
아 역시 기럭지랑 얼굴 때문인가... ㅠㅠ
Commented by Aurore at 2008/04/22 23:23
투덜삽질 글에도 이렇게 많은 덧글이 달리시니.... 이거 복입니다 복.
이래도 우울하신가요? -.-;;;
Commented by Arsia at 2008/04/23 00:11
또 어느 잡동사니가 봄날 황사마냥 쓸고 지나간게군요.
유명인의 유명세라고 생각해야지 별 수 있나요.

이 모든게 떡력이 부족해서 생긴일입니다.
떡력이 충만하면 그 어떤 개태클도 사랑이 담긴 애무로 여겨질텐데......
실물의 크고 아름다운것이 없다면 친절한 그분한테라도 어케 도움을 받으시는건?
Commented at 2008/04/23 00: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폼폼 at 2008/04/23 01:14
유리코 언니 무마해주세요를 애무해주세요로 봤다는.......... 아하하.......... 공부를 하든 안하든 학생의 시험기간에는 제정신이 아니려니...........
글구 뭐 쿄님이 누구인가 제 나름의 판단을 하거나 하려고 온 건 아니라서 전 그저 항상 즐거운 맘으로 블로그 잘 보고가는데요.. 흠 댓글을 보니 인기인은 피곤하겠구나~ 하는 생각은 드네요
이것 역시 뭐 나름의 생각이겠지만.. 아이고 공부나 하러가야지 ㅠ_ㅠ
어쨌든 쿄님 그저 즐겁게 사세요-
Commented by 누구 at 2008/04/23 01:15
리들리 스콧의 결투자들 한번 보아요. A라는 남자가 일생동안 B라는 남자에게 결투를 신청하는 영화입니다. A라는 남자가 결투를 신청한 이유가 C라는 마담 앞에서 B가 자신을 개망신 준 때문이지요. C라는 마담이 우아하고 매력적이어서 그 여자 앞에서 당한 망신은 목숨을 걸지 않는한 도저히 풀 수 있는 방법이 없었던 거죠. 쿄롤님 블로그는 이글루라는 도시에 자리잡은 샬롱이며 쿄롤님은 마담이랄수 있지요. 쿄롤님, 우아하고 멋진 마담이 되세염.
Commented by 지원 at 2008/04/23 01:19
이런 글은 또 이것대로 카타르시스가 있고 좋아요. 센치한 쿄롤님~
그나저나 아무리 솔직하게 글을 써 낸다 해도 사람마다 보여지지 않는 구석이 있는 건 당연한 이야기인데, 그런 걸 가끔 끄집어낸다고 해서 "당신 이렇지 않았잖아 이런 글을 써야지" 라는 건 뭐 블로그판 미저리도 아니고 미묘하게 병맛이네요...-.-;;;

하지만 저는 짤방으로 쿄롤님을 판단하는 찌질한 뇬이 될 테니 짤방으로 저를 배신해 주세요.
(이건 또 어디의 뭐하는 ㅄ....)
Commented at 2008/04/23 08: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uxferre at 2008/04/23 13:08
미인이신데요.
Commented by 붉은울림 at 2008/04/23 13:41
링크는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4/23 16:39
체리씨님/아 돈을 받을 걸...-_-; 실책입니다 쿨럭;;

비공개 G님/네 꼭 이쁜 가방 득템하시기를! 어제 삼성플라자 지나가는데 가운데 가방 매대에서도 제법 괘안아보이는 것들이!!

Nariel님/헉 제 컨셉이 찌질궁상된장녀였는데 흑흑.

ㆍㅅㆍ님/흑 실망시켜드려서 죄송합니다-_; 남자짤방도 찾아보게씁니다!

비공개 C님/비공개님의 글을 보니 힘이 납니다ㅠㅠ 감사드립니다. 비공개님도 요새 밸리 보시면서 이것저것 마음상하고 속상한 일이 많으신 듯. 그래도 그런 글에 의견표현을 하시는 비공개님의 모습이 저도 참 좋아 보인답니다. 왠지 하악하악 훌륭하신 분이라능! 이란 생각이..^^;;
오늘도 약간 날씨가 칙칙하네요. 그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이비님/세상은 넓고 여신은 많은데 왜 저는 이모양일까요.....

브라이언님/음;; 노력은 하는데 요샌 잘 안 따라오네요ㅠㅠ 그래도 조금 쉬고 다시 노력해야죠.^^
Commented by kyoko at 2008/04/23 16:48
JyuRing님/제가 원래 오욕칠정에 얼룩진년이라;; 인간이라기보다는 이건 거의 수라.... 흑.
그래도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할래용.^^;;

louie님/25일은 제가 친구네 집들이에 가야 한다능.. 그렇다능;;
역시 짤방은 필요한 거라는 생각이 마구 들고 있습니다. 세상에 글을 읽고 짤방을 보면 뭔 소린지 기억이 안나요;;

Andrea님/저 그래서 당분간(이라지만 몇년간-_;)뉴스 안보기로 해써요 흑흑. 웃기긴 하는데 웃어도 될지 왠지 슬퍼진다능;;

반열님/으흐흐 유리코언니한테 감사해야겠다능;

하늘선물님/곧 도사님이 찾아뵈실지도;;

아이리스님/저도 실은 쿄코, 쿄, 쿄롤, 쿄씨, 쿄툴루등이 지들끼리 대화도 하고 싸움도 하고...-_;;

서미돌님/그래도 옮겨가신 데 슷토킹하고있다능!ㅠㅠ 하튼 참 웹이라는 게.. 사실 현실에서도 잘 안 맞는 사람을 사귀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보기 싫은 걸 보게 되면 멋대로 실망하고 싸우고 이런 일을 가끔 겪었습니다만; 웹은 그게 넘 심한 것 같아요 흑. 요새 조금 고민이 있었는데 성격상 걍 케세라세라 하면서 살 것 같습니다.-_;;
Commented by kyoko at 2008/04/23 17:05
windsong님/허거덕;;으흑ㅠㅠ
뭔 일...이라기보다는 좀 엄하게 말씀을 하신 분이 계셔서-_-;;맘상했어요. 삐져스무니다-_;

유월향님/헉 짤방이 안 올라오면 아이디 도용을 의심해보아야...? 왠지 그럴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_;;;;; 저도 사람이라(사람으로 안 보일때도 가끔 있습니다만;)그냥 편하게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저한테 원하는 건 그런 게 아니라는 어떤 분의 말을 보고 조금 울컥했다능ㅠㅠ 그래도 더 비뚤어질거야요 흥.-_;

Gullveig님/넵^^ 감사합니다. 이번에 화난건 선의라기엔 약간 뭐랄까.. 사람을 어릿광대 취급하는 가시같은 게 느껴져서 무지 기분이 나빴었어용.^^; 그래도 뭐 살던 대로 살렵니다 흐흐.

비공개 C님/저도 한번 깽판을;;;

스미레님/제가 사람새끼 안 같을 때도 많지만;; 그래도 사람은 사람이랍니다 흑흑 감사해용.ㅠㅠ 스미레님도 즐거운 하루되셔용!

woodstock//그게.. 걍 이번 사람한테는 대놓고 화를 내도 되는데, 요새 정말 선의로-_-; 비슷한 말을 하신 분들이 좀 계셔서 무작정 욕을 하면 다른 분들도 놀라실까봐 저리 썼삼.-_-
Commented by kyoko at 2008/04/23 17:13
비공개 g님/앗!! 비공개님 오랜만이에요! 와락ㅠㅠㅠ 블로그 폭파하시고 넘 오래 안 보이셔서 잘 계씬 건가 무지 궁금궁금 했답니다. 안부전화라도 드려볼까 하다가도 왠지 부끄럽기도 하고 그래서-_-; 연락도 못 드려 봤네요. 비공개님 시간되실때 맛난이라도 같이!!ㅠㅠ
비공개님도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셔요!

부엉//캐병진 인증??;;;;;뭔일있삼?????;;;;;;;

이오냥님/푸하하하^^;; 근데 명랑생활......... 있어야 말이지 말입니다.....ㅠㅠ

민현님/아하! 맞아요!! 앞으로 더 자주 삽질글을 올려야겠습니다-_;지금까지 넘 적게 올렸나;;; 완전 지옥의 도가니 암울글 올려야지 우후후-_;;

지음님/허거덩 건 또 웬 찌질이랍니까;;;; 칵 밟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인종이로군요 이뭐;;;

티누비엘님/효과음에 깜짝;; 왠지 한없이 보고 싶은 링크였습니다ㅠㅠ

반짝씨님/앗^^; 아녜용. 좋은 곳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우중충하지만 마음만은 밝은 하루 되셔요!! 술 파뤼는 언제 기회가 되면.. 흐흐.^^;;

좀비君님/베개하고라도 하까요..........후. 걍 자전거로 승화시키겠습니다ㅠㅠㅠ
Commented by 시안 at 2008/04/24 23:15
ㅎㅎㅎ 캔디는 들짐승소녀 외롭고 슬플땐 난 고기를 먹어 ^^;
Commented by 시안 at 2008/04/24 23:16
걍 웃으시라고 농담글 달아봤는데.. 너무 썰렁.. ;;; 주말이 다가오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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