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디너모임 아꼬떼 메뉴 나왔습니다^^

**4월 26일 아꼬떼 디너 메뉴**


샴페인 : Bellenda Prosecco San Fermo Brut

 

1. 제주도 성게알을 곁들인 샐러드

 

2. 제주산 딱새우로 만든 부야베스

 

화이트 와인 : 2006 Bourgogne "Clos de la combe"  Chardonnay

 

3. 제주산 전복과 전복 내장 참깨 소스

 

4. 팬에 구운 딱새우와 6가지 허브로  찐 딱새우

 

레드 와인 :  2001 Meerlust Rubicon

 

5. 프와그라, 계피와 오향으로 만든 빵, 꿀과 계피에 졸인 사과와 건살구

 

6. 고베 와규 등심과 양갈비 (선택)

 

7.디저트

(크렘뷔레와 유기농 요구르트)

 

8. 커피 or 차



조금 전까지 분당구 폼페이동 주민 흥청망청 파티를 하다 지금 끝나서-_-;; 글 올립니다. 토요일 아꼬떼 메뉴들이구요, 딱새우 부야베스는 저번에 먹었었는데 넘 맛있어서 메뉴에 포함시켜 주심 안될까 여쭸더니 넣어주셨고, 원래 해산물 위주 메뉴라 푸와그라는 없었는데 푸와그라를 기대하신다는 분이 계셔서;; 역시 졸라서 메뉴에 넣었습니다. 와인은 리스트의 세가지인데 한병 정도는 가져와도 괜찮다고 하셨어요. 두 두병까지 떼를 써보까..-_-;; 혹시 와인 기증하실 분 계심 대환영이구요. 메뉴에 대한 의견 등이 있으시다면 덧글 남겨 주시거나 연락 주세요.
내일 최종적으로 문자로 연락드리겠습니다. 토요일 저녁 6시에 뵈어요.^^*


수다도 떨고 싶지만.. 피곤해서 책 조금 읽다 자야겠지 말입니다.-_; 나머지 수다는 내일;;



짤방은 올리고...-_-; 안녕히 주무세요!

by kyoko | 2008/04/25 02:22 | 맛있는 집 맛없는 집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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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ariel at 2008/04/25 02:30
아... 부럽습니다.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지만 기회가 된다 해도 멀어서 ㅠㅠ
Commented by 케이 at 2008/04/25 02:31
맛있겠네요i.i 부러운 마음이 무럭무럭..ㅠ.ㅠ
크렘뷔레가 너무 먹고싶어요>.<
Commented by Recce at 2008/04/25 03:18
잘 다녀오세요~~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4/25 03:40
와아 부럽습니다.T_T
Commented by ㆍㅅㆍ at 2008/04/25 04:38
안녕히 주무세요........... 아 부럽다.
Commented by 텐(天) at 2008/04/25 04:58
우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ㅁ;
Commented at 2008/04/25 08: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름 at 2008/04/25 09:07
맛있겠네요 ~~~~ 고기에서 가니쉬에 통마늘 말구두 나오게 해 주시어요 ㅠㅡㅠ 엉엉엉엉 통마늘을 두려워 한답니다 ㅠㅡㅠ
Commented by 유월향 at 2008/04/25 09:14
으악!!! 부러워요... ㅠ_ㅠ [침쥘쥘]
하악하악;;;
나중에 다녀오신 후 사진을 올리시면 볼까 말까 지금 심각히 고민이 됩니다...
보자니 염장이 극대화 될테고...
안보자니 막 궁금하고 ㅠ_ㅠ
Commented by 깡패병아리 at 2008/04/25 09:53
기대만발입니다.
토요일에 뵈어요^^
Commented by kate at 2008/04/25 10:13
우와 메뉴가 ㅎㄷㄷㄷ 하네요. 즐거운 식사와 더불어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로무 at 2008/04/25 10:33
우왕 수고많으셨다능~
Commented by 雅人知吾 at 2008/04/25 11:09
후기를 기대합니다~
Commented by 반열 at 2008/04/25 12:22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제이 at 2008/04/25 16:12
맛있게 드시고 즐겁게 노시다가 ... .. 염장후기사진 올려주세요. 흑흑-_-;; 메뉴판만 봐도 침을 줄줄 흘리고 있어용. ㅋㅋ
Commented by Arsia at 2008/04/25 21:22
짤방 이름 감사.
Commented by B모드 at 2008/04/25 21:56
지난 일욜 점심에 여자친구가 밥 사준다고 양재천 따라 조금 걸어가더니 여길 데려가더라구요. 쿄롤님 블로그에서 '인상깊게' 봐서 '앗 여기' 했더니 놀라게 해줄래다가 김샜다고 ^^;; 전 대학로에 주로 있어서 여기 갈 일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좋은 리뷰 감솨요~ 강북 쪽도 좋은 식당 알려주세요~ (넘 부탁하나? ㅎㅎ)
Commented by winnie at 2008/04/25 22:09
짤방이 으으음-_-
Commented by Kosu at 2008/04/25 22:50
가려면 댓글 남기면 되나요^^
Commented by Aurore at 2008/04/25 23:27
남친이 월급타면 여기서 쏘기로 했어요 물론 점심이지만.. 오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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