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4일
이글루 문답 바톤받았어욤.
이글루 문답
쓰레기 패밀리에서 와인 병나발모임으로 개명중인;; 모 모임의 일원 풍차군이 넘겨주었음. 풍차군이 하라니 합니다.-_-;;
1. 이글루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처음엔 검색 도중 이글루를 알게 되어 몇 군데 눈팅을 하다가, 싸이월드에서 짜증나는 일을 몇 번 겪고 걍 잡담을 끄적거릴 곳이 필요해서 만들었다. 그런데 이렇게 오래 할 줄은..;;;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매일매일은 안 쓰고-_-; 대충 일주일에 네댓개? 가능하면 매일 뻘소리를 쓰고 싶지만 먹고살기 바쁘다보니 그도 힘드네효 흑흑.
3. 이글루의 주제는 뭐죠?
그냥 배설이라고 한 스무번쯤 말한 것 같다.-_-;;
4. 이글루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2004년부터 시작했으니까 햇수로는 벌써 5년. 오프도 가끔 하고 가끔 저지르는 벼룩질때문에 얼굴을 보게 된 분도 많고 하다보니 알게 된 분이 꽤나 많아졌음. 한두달에 한번씩 만나 식사랑 술을 같이 하는 분들도 생겼고 아가씨도 많이 낚았다 으흐흐. 그러니 그럭저럭 좋은 편이라고 해도 되려나?-_-;;
5. 메신저에 이글루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음; 메신저는 거의 사용을 안 해서 예전부터 알던 친구들만 있는데, 그 중 이글루를 하는 사람들이 좀 있다. 일요회 멤버들이랑 예전부터 아는 언니동생들, 바톤을 넘겨준 풍차군 정도? 10명 내외일 듯.
6. 하루에 이글루를 몇시간씩 합니까?
대중없는데... 바쁠 때는 걍 안 보거나 잠깐 들어와서 덧글만 확인하는 정도. 안 바쁠 때는 1시간 정도? 보통 글을 쓰고 덧글 읽고 링크한 이글루 확인하고 등등을 하다보면 그정도 시간은 훌쩍 가는 듯. 그리고 컴터 앞에 있으면 중간중간 잠깐씩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7. 이글루 이웃들 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내가 좀 나이가 많은 편인지-_-;; 대체로 어린 분들이 많더라. 그래도 옆동 주민님하고 번개때 뵈었던 스마슈님하고 사발대사님, 전에 수요회 멤버님들은 대체로 나이가 많으셨고... 음... 음..... 흑 이렇게 없나ㅠㅠ 아! 찬모군이 나보다 나이가 많다 으하하. 글고 사프란님도 나보다 나이가 한 살 많으심. 왠지 좀 기쁨;;;;
8. 이글루를 하면서 바뀐 점이 있나요?
글을 비교적 꼬박꼬박 쓰게 되었다.
아가씨 사진을 좀더 열심히 수집하게 되었다.
인간관계가 확대되었다.
정도? 셋 다 좋은 거군아 생각하다 보니 가끔 찌질이들이 와서 깔짝깔짝 개기는 게 생각나 버렸다.-_ㅜ 흑.....
9. 존경하는 이글루 유저가 있나요?
일단 글 열심히 쓰시고 사진 잘 찍어 올리시고 포스팅에 성의가 있는 분은 다 존경스러움. 양찰리;님이나 빈틈님의 음식 사진을 보면 존경이 절로 우러나옵니다.-_-; 왠지 항상 귀여운 소녀같으신 유크님 블로그에 가면 그 끝없는 버닝모드^^;; 와 알흠다운 박물관 사진 등에 존경의 마음이 절로... 지금은 티스토리로 가셨지만 레진님도 빼 놓을 수 없다능. 올려주시는 사진도 알흠다웠지만 왠지 루저에 대한 애정이 풍기는 유머러스하면서 따뜻한 글들이 참 좋아서 존경! 염장 음식사진과 함께 세계 각국의 사진들을 멋지게 보여주시는 사프란님도 존경하는 이웃분이다.(하지만 오프에서 뵐 때는 왠지 서로 깐다능.. 서로 까면서 우정을 확인하나효..후.) 그리고 항상 텍스트 위주의 글을 올리시지만 글마다 촌철살인의 유머가 깃들어 있는 가하님과 포더윙님의 블로그도 완전 좋아함. 그 외에도 많은데 다 쓰면 넘 길어질듯해서;; 이정도에서 생략합니다.
10. 자신의 이글루의 수준은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캐저질.-_;;
가끔 된장질을 하지만 그것도 저질에 포함되는 것 같지 말입니다? 제가 좀 제 수준을 잘 알지 말입니다;;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지 지목하기가 어렵네효 걍 하시고 싶은 분이 가져가세효.

바톤은 바톤이고 짤방은 짤방이지 말입니다.....
쓰레기 패밀리에서 와인 병나발모임으로 개명중인;; 모 모임의 일원 풍차군이 넘겨주었음. 풍차군이 하라니 합니다.-_-;;
1. 이글루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처음엔 검색 도중 이글루를 알게 되어 몇 군데 눈팅을 하다가, 싸이월드에서 짜증나는 일을 몇 번 겪고 걍 잡담을 끄적거릴 곳이 필요해서 만들었다. 그런데 이렇게 오래 할 줄은..;;;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매일매일은 안 쓰고-_-; 대충 일주일에 네댓개? 가능하면 매일 뻘소리를 쓰고 싶지만 먹고살기 바쁘다보니 그도 힘드네효 흑흑.
3. 이글루의 주제는 뭐죠?
그냥 배설이라고 한 스무번쯤 말한 것 같다.-_-;;
4. 이글루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2004년부터 시작했으니까 햇수로는 벌써 5년. 오프도 가끔 하고 가끔 저지르는 벼룩질때문에 얼굴을 보게 된 분도 많고 하다보니 알게 된 분이 꽤나 많아졌음. 한두달에 한번씩 만나 식사랑 술을 같이 하는 분들도 생겼고 아가씨도 많이 낚았다 으흐흐. 그러니 그럭저럭 좋은 편이라고 해도 되려나?-_-;;
5. 메신저에 이글루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음; 메신저는 거의 사용을 안 해서 예전부터 알던 친구들만 있는데, 그 중 이글루를 하는 사람들이 좀 있다. 일요회 멤버들이랑 예전부터 아는 언니동생들, 바톤을 넘겨준 풍차군 정도? 10명 내외일 듯.
6. 하루에 이글루를 몇시간씩 합니까?
대중없는데... 바쁠 때는 걍 안 보거나 잠깐 들어와서 덧글만 확인하는 정도. 안 바쁠 때는 1시간 정도? 보통 글을 쓰고 덧글 읽고 링크한 이글루 확인하고 등등을 하다보면 그정도 시간은 훌쩍 가는 듯. 그리고 컴터 앞에 있으면 중간중간 잠깐씩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7. 이글루 이웃들 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내가 좀 나이가 많은 편인지-_-;; 대체로 어린 분들이 많더라. 그래도 옆동 주민님하고 번개때 뵈었던 스마슈님하고 사발대사님, 전에 수요회 멤버님들은 대체로 나이가 많으셨고... 음... 음..... 흑 이렇게 없나ㅠㅠ 아! 찬모군이 나보다 나이가 많다 으하하. 글고 사프란님도 나보다 나이가 한 살 많으심. 왠지 좀 기쁨;;;;
8. 이글루를 하면서 바뀐 점이 있나요?
글을 비교적 꼬박꼬박 쓰게 되었다.
아가씨 사진을 좀더 열심히 수집하게 되었다.
인간관계가 확대되었다.
정도? 셋 다 좋은 거군아 생각하다 보니 가끔 찌질이들이 와서 깔짝깔짝 개기는 게 생각나 버렸다.-_ㅜ 흑.....
9. 존경하는 이글루 유저가 있나요?
일단 글 열심히 쓰시고 사진 잘 찍어 올리시고 포스팅에 성의가 있는 분은 다 존경스러움. 양찰리;님이나 빈틈님의 음식 사진을 보면 존경이 절로 우러나옵니다.-_-; 왠지 항상 귀여운 소녀같으신 유크님 블로그에 가면 그 끝없는 버닝모드^^;; 와 알흠다운 박물관 사진 등에 존경의 마음이 절로... 지금은 티스토리로 가셨지만 레진님도 빼 놓을 수 없다능. 올려주시는 사진도 알흠다웠지만 왠지 루저에 대한 애정이 풍기는 유머러스하면서 따뜻한 글들이 참 좋아서 존경! 염장 음식사진과 함께 세계 각국의 사진들을 멋지게 보여주시는 사프란님도 존경하는 이웃분이다.(하지만 오프에서 뵐 때는 왠지 서로 깐다능.. 서로 까면서 우정을 확인하나효..후.) 그리고 항상 텍스트 위주의 글을 올리시지만 글마다 촌철살인의 유머가 깃들어 있는 가하님과 포더윙님의 블로그도 완전 좋아함. 그 외에도 많은데 다 쓰면 넘 길어질듯해서;; 이정도에서 생략합니다.
10. 자신의 이글루의 수준은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캐저질.-_;;
가끔 된장질을 하지만 그것도 저질에 포함되는 것 같지 말입니다? 제가 좀 제 수준을 잘 알지 말입니다;;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지 지목하기가 어렵네효 걍 하시고 싶은 분이 가져가세효.

바톤은 바톤이고 짤방은 짤방이지 말입니다.....
# by | 2008/05/04 01:10 | 놀이 | 트랙백 | 덧글(2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쿄님 블러그 수준은 매우 매우.. 매우 좋다고 생각되옵니다아앙 >_< 아름다운 언니님들과 아름다운 구두님과 아름다운 신발님과 아름다운 음식들의 향연이 가득한...!!
쿄님 안녕히 주무셔요 ^^ (아직 초저녁이실수도..;;)
그 점에 있어서 만점 블로그예요!
6개월전부터, 아는 누님이 "옛다 심심할 때 이 블로그나 디벼라" 고 해서 알게 된 이 블로그를, 그 때 이후로 하루도 빠짐 없이 보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쿄코님의 배설물 드립다 매일 받아 삼키고 있는 저로서는 늘 감사한 마음뿐이랍니다.
이 블로그의 수준이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갑자기 '수준' 이라는 단어의 정의에 회의감도 드네요.
암튼, 늘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쿄로리 님 사진이 폭파된 뒤에 블로그를 확인해서, 아쉽기만 합니다만,
쿄로리님 얼굴 보자는 목적으로 늘 들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쿄로리님은 무지막지한 미인이실테죠?
올해엔 노처녀 만담이 한편도 안 올라와서 슬픕니다 ㅠㅠ:::
트럭이 링거맞고 장갑차스러운 트럭이 여자 배포하는...
Aurore님/아^^ 원래 일찍 자는데 요샌 잡생각이 많다보니 좀 늦게 잤답니다. 오늘은 일찍 자야;;
렉시즈님/아이고 이런 과분한 말씀을;; 감사합니다 굽신굽신ㅠㅠ
연화님/흑 정말요? 앞으로도 노력을...ㅠㅠ 감사해요!
yowoo님/감사합니다 흑흑. 무지막지한 미인.......은 그럴리가 없쥬-_;;;앞으로 사진 올리면 안되겠습니다 쿨럭.^^;; 저도 수준이란 말엔 뭐라 해야 할지 조금 그렇더라구요.^^;
할배님/저런 바톤 상대자님이 이글루에 계시면.. 계시면... 흑 친하게 지내요ㅠㅠ
히스하님/음음 친구년들이 자기 얘기 쓰면 죽어 협박을 좀 하고 있다는; 그래도 언젠가는 올라오지 않을까욤?^^;;
paul님/링거는 좀 그렇지만 여자는 좋습... 쿨럭쿨럭;;;
비공개님/으흐흐 여기저기(?)서용.^^;; 충분히 존경을 받으실 만한 블로거십니다.(__)
요 마지막 줄에 올인합니다 바람직한 짤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