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감기입니다-_;;

1. 감기에 걸렸다.-_- 심한 건 아니지만 감기 맞는 듯. 어머니가 제조한 프로폴리스와 꿀을 장복한 이후 감기에 잘 안 걸리는 몸이 되었다고 잘난척한게 얼마 되지도 않았건만;;; 저번에 샤워하고 알몸에 가운 하나 달랑 걸치고 이불 막 차내면서 잤더니 아침에 일어나자 가운과 이불과 내가 각각 분리되어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_-;;; 그때 이후 약간씩 목이 칼칼하더니, 그 다음 여주아울렛 갔다 오면서 목이 좀 따끔거리기 시작. 약간 미묘하다는 생각에 프로폴리스를 먹으면서 조금 조심하다가 며칠동안 계속 엄한 데 신경쓰고 새벽 5시 넘어서 자고 그랬더니 꼼짝없이 걸렸다.ㅠㅠ 요새 감기 독하다는데 아주 심한 건 아니자만 그래도 목이 칼칼하고 몸도 약간 쑤시고 무엇보다도 두통이 넘 심하다.ㅠㅠ 내가 두통인지 두통이 나인지 모르겠다 엉엉. 막 머리를 망치로 잘근잘근 깨부시고 싶다능;; 그래도 어제 택배보내고 6시 반부터 쓰러져 자기 시작하다가, 11시에 일어나서 원고 써서 보내고(납기일 준수는 중요합니다;) 3시쯤 다시 자서 오늘 아침 10시에 일어났더니 조금 호전. 역시 잠이 쵝오라능... 낮에도 집에서 닥치고 누워 있다가 좀 전엔 동네 주민님들이 오셔서 뜨거운 차를 네잔쯤 마시며 땀을 빼고 안마를 열심히 받았더니 두통이 호전됐음. 역시 안마는 좋은 거라능ㅠㅠ 윗층 주민님은 천사라능ㅠㅠㅠ 조금 전 다들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시고, 오늘이야말로 뜨거운 물로 샤워한 뒤 보들보들한 면 옷을 잘 입고-_-;; 이불 잘 덮고 자리라 생각하며 블로그에 접속한 쿄로리입니다. 오늘의 교훈은 여름까진 옷 홀랑 벗고 자지 맙시다 요새 감기 독하다고 합니다 ㄳ라능... 오시는 분들도 조심하세요 흑흑.


2. 요새 바디제품류, 특히 입욕제를 이것저것 사 보고 있다. 전엔 욕실이 그냥 샤워부스 형식이었는데 욕조가 있는 집으로 이사오자 역시 하루가 멀다하고 반신욕을 즐기게 되어 입욕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 한동안 러쉬의 버블바들을 썼는데 1회분 버블바들이 다 만원정도 해서...-_-; 일주일에 세네번씩 거품목욕을 하고 있는데 넘 낭비가 심한 것 같아 가격도 괜찮고 향도 맘에 드는 입욕제를 열심히 찾는 중이다. 그래서 바디샵에서도 몇 개 사 보았는데 가격은 액체로 된 애들이 15000~2만원대고 대충 150미리면 10회정도 쓰는 것 같다. 하지만 거품이 뭔가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너무 쉽게 꺼져서 아쉽기도 하고 향도 딱 마음에 드는 게 없다. 그러다 우연히 들린 더 페이스샵에서 꽤 마음에 드는 애들을 발견. 사케라인 버블배스와 밀크플러스 버블바를 사 봤는데, 사케라인은 이름부터가 프레쉬를 카피한 거긴 하지만 그래도 향도 그리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도 싸니까 팍팍 쓸 수 있어서 그 점이 아주 맘에 든다. 180미리에 7천원대. 우왕 완전 훌륭하다능! 거품도 오히려 바디샵보다 나은 듯? 밀크플러스 버블바는 아주 부드러운 향이 나서 그 점이 마음에 든다. 비누같이 생긴 애를 반으로 뚝 잘라서 넣거나 하나 통째로 다 넣고 물을 틀면 거품이 보글보글 하는데 작은 욕조라 반 개도 충분하다. 이게 3천원대. 흑흑 러쉬 쓰다 얘를 쓰니 정말 싸다능... 당분간은 질릴 때까지 얘들을 입욕제로 계속 써 볼 생각이다. 참, 페이스샵에서 매니큐어도 두 개 사 봤는데 색상이.....


이런 걸 샀슈....... 블랙이랑 형광 핫핑크.... 이걸 어따 발라?;;;;
사진찍고 바로 지웠음.-_-; 색깔 보려고 바른 거라 대충 막 칠해서 완전 삐뚤빼뚤이라능;; 게다가 블랙은 핫핑크 위에 덧칠했다능 허허허. 그래도 평소 질리도록 칠한 살구색이나 살색 그런 게 아니라서 신선하긴 하다. 걍 놀이용도로 쓰면 나름 즐겁긴 하겠다능;; 아 생각난 김에 발톱에나 발라봐야겠다.-_-;;


3. 가방을 정리하면 반동으로 뭔가를 사고 싶다.-_;; 매니큐어나 입욕제 정도로 막으면 몹시 행복하겠지만 그걸로는 어려울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아놔 진짜 인터넷을 끊든지 해야지ㅠㅠㅠㅠ 에효 써 봤자 감기기운으로 뻘소리네효. 짤방이나 올리고..........




미호언니 사진집이나 계속 올려드릴게욤. 저 이 언니 얼굴 완전 좋아하지 말입니다!ㅠㅠ 전 언젠가는 미호언니가 보시하는 마음으로 AV를 찍어주실거라 믿고 있다능!ㅠㅠ 그럼 ㅅㅂ 정품 살거라능 치사하게 프루나 같은 거 안 돌릴 거라능 흑흑. 미호언니.... 지구평화를 위해 한편만 찍어주세효......... 노모까진 바라지도 않는다능...ㅠㅠ
 


by kyoko | 2008/05/08 00:40 | 일상 | 트랙백 | 덧글(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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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풀이 at 2008/05/08 00:43
남의 집에서 이러긴 뭐하지만 처음으로 순위권()이라서 기쁩니다. 핫핑크 색 이쁜데요^^
Commented at 2008/05/08 00: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발대사 at 2008/05/08 00:47
비타민C를 평소에 장복(...)하세요. 제가 그걸로 효과 많이 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연화 at 2008/05/08 00:50
감기 걸리셨군요; 요새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더 걸리기 쉬운 것 같은데 몸조심하셔요 ㅠㅠ
버블배스는 저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데 은근히 시판하는 건 비싸서 몸을 사리고 있었지 말입니다... 근데 페이스샵 사케라인 가격 훌륭하네요! 한번 사서 써봐야 할것 같습니다! 우왕ㅋ굳ㅋ
Commented by kyoko at 2008/05/08 00:53
풀이님/흐흐 일등 축하드립니다.^^; 핫핑크 이쁘다 해주시니 감사합니다ㅠㅠ 근데 실제로 칠해놓으면 꼭 날라리 같답니다;;

비공개님/비공개님 블로그에 덧글 달아드릴게요.^^*

사발대사님/평소 과일 등을 많이 먹는데; 비타민도 따로 사야할까봐요.ㅠㅠ

연화님/그러게요 날씨가 영..;; 그래도 심하진 않으니 다행입니다. 주변에서 감기로 응급실 가는 것도 봤다능;;; 페이스샵 사케라인 전 매우 만족합니다 으흐흐. 가격이 늠 착하다능!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8/05/08 00:54
어익후 봄감기 ㅠㅠ 힘내사와요
손톱 저는 이제야 기르고있는데 (하도 물어뜯어서) 막 살을 찌르네요..아파요 ㄱ-;
AV! AV! AV!
쿄로리님 느무 즈질인듯 *-_-* (.....)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5/08 00:55
맛난 와인과 소화 잘되는 고기를 드시면 감기 따윈 금방 나으실겁니다^
Commented by 블루 at 2008/05/08 00:58
헉~~
매니큐어가 아수라 백작 같다는.... ;;;;
미호언냐 넘 색쉬하다는.. ;;
나하나는 이미 내맘을 떠났다는..;;
제발 언냐 보시좀..... ;;;;;;;;
Commented at 2008/05/08 00: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8/05/08 01:00
비타민 C가 최고입니다. 음...힘내세요! 마법 전후로 해서 괴루룩 한 것이 30대의 증상인가
요즘 의심하고 있는데 혹시 그건 아닐까요 -_- 그리고 인공향을 아주 싫어하시지 않는다면,
해피바스의 그 색깔 진한 핫핑크 - 파랑 - 초록의 거품도 추천드린답니다. 파란색은 괜찮아요.
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8/05/08 01:01
(그리고 언니 짤방이 더 좋으면 저도 마초인가요...)
Commented by 부엉 at 2008/05/08 01:01
바보는 감기도 안걸린다지 말입니다...
전 감기따위랑 친하지 않지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훌러덩으로 잘거라는 예정이지 말입니다..
쾌차하시길.
Commented at 2008/05/08 01: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소마 at 2008/05/08 01:14
두통;; 감기는 동반하는 녀석들이 많은데다 종잡을 수 없어서 힘들더군요.
이사가신 곳이 폼페이동이 아니고 천사동인가 봅니다. 좋은 이웃 만나셨군요. ^^
건강해야 질러도 들고 메고 신고 나가볼꺼 아닙니까;;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8/05/08 01:19
감기 빨리 나으시면 좋겠어요.
애 예방접종해야 하는데 감기 때문에 지금 시한이 달랑달랑합니다. 으아...
Commented by kyoko at 2008/05/08 01:28
알바트로스K님/엄훠 제가 왜 저질인가효*^^*아름다운 언니가 AV를 찍어주길 바라는 건 사람이라면 당연히...-_;;
전 손톱은 항상 저 길이랍니다. 잘 자라고;; 잘 안 부러져서-_-;; 항상 길어용. 알바님은 손톱보단 역시 머리를 기르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능! 자켓 시착샷을 보면서 느꼈다능;;

比良坂初音님/흑흑 두통있을 땐 술은 피하는 게.....ㅠㅠ 잘못하면 지옥문이 열립니다?-_;

블루님/나하나 이번에 다른 거 찍은 거 보고 오나전 실망했어욤ㅠㅠ뭔가 더 고친 듯? 흑흑 저번 화보가 끝장이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매니큐어 아수라백작.... 그럴싸합니다;

비공개 ㅅ님/허걱 아니에요;; 저번에도 잔뜩 받았는데 또 받기엔 염치가 없다능;;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__);;
Commented by kyoko at 2008/05/08 01:33
공룡사랑님/해피바스는 한 번도 써 본 일이 없는데^^; 함 도전해 보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전 생리 끝나면 컨디션이 매우 좋아지는 편인데.. 이번엔 흑흑입니다.ㅠㅠ
예쁜 언니가 좋은 건 걍 만국 공통이 아닌가 싶어욤.^^;;

부엉//... 그러다 감기 걸려서 콜록콜록 조낸 괴롭지 말입니다. 이불은 잘 덮고 주무셈.-_-;

비공개 P님/흑흑 몽롱한 정신으로 써서 빠꾸당할까봐 걱정했는데 재밌다고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ㅠㅠ 넘 늦게 연락드려서 진짜 죄송했다능;; 조만간 뵈어요!

소마님/건강해도 지른 건 걍 감상용.. 후 한심한 뇬이라능;;
저희 동넨 아무리 생각해도 폼페이동이지 말입니다;; 천사동이라기엔 넘 흥청망청 먹고 논다능.. 그렇다능..^^;;

한양댁님/에고;; 요새 감기가 독하다던데;;; 우리 강아지군 감기 걸린 건가용?ㅠㅠ 아님 한양댁님? 암튼 얼른 쾌차하셔요!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8/05/08 01:51
전 쿄님과 뽑뽀도 안했는데 왜 오늘, 그러니까 어제 갑자기 감기기운이 도는 걸까요.
증상은 머리는 안아프지만 목이 칼칼해서 계속 컵에 물 채워서 벌컥벌컥 마셔대고 있네요.

언넝 나으셔요..
Commented by 반짝씨 at 2008/05/08 02:22
저도 감기..ㅠㅜ 머리에 구멍 내고 아픈 곳에 스트로 꽂아서 쪽쪽 뽑아내고 싶지 말입니다.
(버블 좋아하시나요? ^^ 저도 페이스샵 버블바 오나전 사랑한다능.. 바스솔트도 성능이 꽤 괜찮습니다요~)
Commented by ㆍㅅㆍ at 2008/05/08 02:49
감기 나으시길 빕니다.[꾸벅]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5/08 04:23
감기엔 귤을 구워 드시는 것도...(=_= 가문의 비법?)
Commented by aquanox at 2008/05/08 04:57
깜장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_+ 여름엔 형광계가 그래도 좋다능..♥
Commented by 퐝메리 at 2008/05/08 05:10
검은색은 저도 즐겨바르는데..원색을 좋아해서 그런데 핫핑크는 쉽지않은도전인데요 ㅋㅋㅋ 감기는 약먹고 덥다싶게 따듯한 장판위에서 이불 둘둘말고 하루종일 자면 금방낫더이다 잠 푹 주무세요~ㅋㅋㅋ
Commented at 2008/05/08 06: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8/05/08 07:16
av 찍어주길 바라시다니!!!
Commented by 텐(天) at 2008/05/08 08:00
앗, 요즘 감기 도나봐요!! 저도 계속 목이 칼칼해서 역류성 식도염이 도졌나 하는 생각이 들어 이번주는 집에서 얌전히 풀떼기와 밥으로 연명하고 있었는데도 계속 기침이 심해져서 아, 감기구나~ 하고 알아차렸답니다. 전 다행히 아무 증상 없이 계속 기침만 나와요. 두통은 없는데.. 문제는 조금만 피곤하면 온 몸이 아픈 게 확실히 정상 컨디션은 아닌 것 같네요 흑흑. 쿄님도 푹 쉬시고 몸 따뜻하게 하세요. ;ㅁ;
Commented by Andrea at 2008/05/08 08:09
감기 조심하십시오~
하긴..저도 어제 야구장에서 비를 좀 맞았더니 으슬하네요..ㅋㅋ
야구장엔 꼭 우산을 가져갈..-_-ㅁ
Commented by 반열 at 2008/05/08 09:50
맞습니다. 인류평화를 위해 미호씨의 AV는 꼭 필요하다는...??????
.
.
.
어찌 되었든 어여쁜 아가씨들은 정말 희귀하고 고귀한 천연자원이라능..
그런 분들은 국가에서 보호, 육성, 장려해야한다능....퍽~!!
Commented at 2008/05/08 09: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8/05/08 10:03
요새 새벽아침공기가 너무 쌀쌀해요...옷 입고 자도 아침엔 후덜덜 떨리는 것이 매일매일 조심스런 나날이예요. 무서운 감기...! 전 집에 욕조가 있지만 거품목욕 이런 거 한 번도 안 해봤네요.;; 뭐 좋은 게 있나요?
Commented by 연아 at 2008/05/08 10:35
저도 한달째 콜록콜록 하고 있는데 요즘 감기 독하더라고요ㅠㅠ
얼른 나으시길 바랄게요.
쿄님 손톱 예쁘시네요^^
Commented by 케인 at 2008/05/08 10:37
몸조리 잘하세요 ;ㅅ;/
Commented by 백랑 at 2008/05/08 10:44
우워어.... 미호가 짱이네염
Commented by 유월향 at 2008/05/08 11:43
저는 입욕제...
공처럼 생긴거 집어넣으면 뽀글뽀글~ 하는게 제일 좋아요... ㄱ-;;;
아 정말 싸구려틱한 표현법이다... ㅠ_ㅠ
Commented by herbtea at 2008/05/08 14:36
안녕하세요. 가끔 눈팅하며 재밌게 글구경하다가 입욕제 얘기가 나와서 답글남겨봅니다^^
위에 입욕제 러쉬를 즐기다가 가격에 부들.하면서 바디샵을 거쳐 페이스샵으로 오신 것까지 저의 입욕제 시도 여정과 비슷하시군요 -_-;;
저는 한 일 년 정도 저 짓을 하고 나니 이제는 귀찮아져서 그냥 배쓰 솔트를 이용하곤 한답니다.거품 나중 되믄 다 필요없다능, 남친이랑 거품날리기하면서 놀거 아닌 이상 ㄱ-
소금은 입욕시에 삼투압?작용으로 땀이 잘 빠지게 해주고 사용하기 간편해서 좋지요. 저는 보통 입욕하면서 책을 보는데, 책보려면 거품은 좀 귀찮기도 하고요.
소금만 하기 좀 재미없다 싶으면 배스 캐비어 라는게 있던데 이걸 섞으면 향이 상콤해지면서 나름 아로마 효과가..
여튼 솔트쪽도 추천드립니다. ^^ 즐 입욕 생활 하셔요.
Commented by 쮸다방 at 2008/05/08 14:46
저두 요즘 반신욕에 살짝 빠져서 일주일에 한번씩 하고있는데 좀더 자주 하려구요~특히 배불리 먹고 운동도 못한 날은 그나마 반신욕하면서 자기합리화시키고 그럽니다 ㅠㅠ fresh 레몬슈가배쓰큐브 쓰고있는데 딱히 좋은지는 잘 모르겠어요~페이스샵 거품도 혹하고 소금도 혹하는군요~변화를 좀 줘봐야겠어요 ^^
Commented by chatmate at 2008/05/08 14:51
손이 예쁘네요.
Commented at 2008/05/08 15: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여기 at 2008/05/08 15:37
입욕제를 거쳐온 순서가 너무 비슷해서 ㅎㅎㅎ
거품목욕 한참 즐기다가 저는 온천 시리즈로 한동안 밀고나갔어요.
요즘은 집에 남은 청주나 저렴한 와인 등을 소금이랑 쓰네요.

거기다 저도 감기가 걸렸네요.-_-
어제부터 기침을 하더니 오늘 역시나 목이 아파요.
새벽에 추워서 몇번 깬 탓인지.
Commented by 스마슈 at 2008/05/08 16:35
매니큐어 색이 아주 이쁜 걸요~~ 하고 다니셈~ ^^
Commented by 케이트 at 2008/05/08 17:25
일본에서 입욕제 잔뜩 사와서 쓰다가 지쳐서 까먹고 있다가 최근에 다시금 생각나서 쓰고 있어요. 러쉬는 좋긴 한데 비싸고, 나중에 꽃잎 처리가 힘들;;;
아, 그러고 보니 전에 유자 입욕제 사다놓고, 뿌리지도 않고 그냥 들고만 있네요;; 쓰등가 선물하등가;;;
Commented by 에이니드 at 2008/05/08 20:40
아니 저 바람직한 슴가는 둘째 치고..
이런 이쁜 언니들 피부는 대체 어떻게 관리하는 거길래 저리 뽀샤시하고 보기만 해도 몰캉 촉촉한게 막 전해지는거죠? ㅠㅠ
Commented at 2008/05/11 05:03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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