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4일
잡담- 역시 이것저것;
1. 이것저것 수다떨고 싶은 건 많은데 어째 정신없이 며칠을 보내다보니 블로그는 거의 방치상태.ㅠㅠ 오늘은 약간 짬이 나니 이럴 때 시덥잖은 수다나 잔뜩 늘어놓고 그래야겠다능 흠흠;;
연휴라지만 프리랜서를 빙자한 백수한테 연휴가 무슨 의미가 있을 리는 없고, 그냥 가족끼리 만나서 식사하고 여름옷이랑 집에 있는 가방 등 자질구레한 물건을 좀 챙겨 왔다. 아버지랑 새엄마랑 동생이랑 오랜만에 평촌의 가야스시에 갔었는데 예전보다 음식의 질이 전체적으로 좀 떨어지는 느낌이...ㅠㅠ 회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는데 튀김은 기름이 덜 빠져 무거웠고, 야채 등이 전반적으로 덜 신선하더라. 그래도 안양 평촌 지역에서 그럭저럭 가족외식용으로 갈 만한 곳이라 가끔 들리는 집이었는데 이번엔 초큼 실망했음. 전날에 예약을 안 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하튼 다음에 한번정도 더 가 보고 계속 이러면 주방장이 바뀐 걸로 간주하고 안 가겠습니다 ㄳ.-_-
식사를 마친 뒤엔 근처 홀리스 커피에 가서 커피 한 잔씩 마시고, 어버이날에 몾 찾아 뵈었으니 대신 이 날 선물이나 하자 생각해서 근처 백화점 들어가서 새엄마한테 신발을 사 드렸다. 근데 국산 수제화 왜 그리 비싸냐;; 탠디였나? 그랬던 것 같은데 저번 시즌 프라다 디자인을 다운그레이드로 베낀 걸 20만원 넘게 팔고 있어 맘이 좀 상했다. 걍 주중에 삼성플라자 한번 오시라고 차라리 페라가모 같은 게 나을 것 같다고 열심히 설득했지만 그 신발이 맘에 드셨는지 그냥 그거 사 달라고 그러셔서ㅜㅜ사 드렸음. 그 외엔 꽃병 두 개랑 여름에 쓰실만한 커다란 대나무 접시랑 화장품이랑 이것저것 사 드렸고... 뭐 암튼 그러다가 헤어져서 오랜만에 시흥 집으로 갔다. 쿠로는 여전히 토실토실하고 보들보들하고 완전 이쁘다.ㅠㅠ 요새 시흥 집엔 헌엄마(..)가 계시고, 남자친구분이 자주 오가는 모양인데, 어머니 남자친구분이 몸이 좀 안 좋으셔서(폐암이시란다. 아놔..ㅠㅠ) 아무래도 집에 고양이가 있으면 안 좋을 것 같아 핑계김에 데려오려고 했는데 집에 가니 어머니는 외출 중.-_- 그냥 주방용품 몇 가지랑 요리책 몇 권이랑 여름옷 세 박스랑 가방 스무개 쯤이랑-_-;; 운동화 두 켤레를 챙겨서 동생 차에 싣고 분당으로. 어머니가 쿠로에게 정이 들었는지 데려가지 말라고 자꾸 그러셔서-_;; 걍 말도 없이 데려오면 화내실까봐 일단 쿠로는 다음 기회에. 흑흑 하지만 쿠로의 푸짐한 뱃살을 만지고 싶지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드레스룸엔 짐이 한 가득인데 정리하기 귀찮아서 걍 가져온 그대로 널부러져 있다.-_-;; 요 며칠간 날이 추워서 다시 봄옷을 입느라 여름옷은 뜯기가 귀찮달까. 그래도 간신히 일 끝냈으니;;; 잡담 쓰고 가서 정리해야지;;
2. 자전거를 질렀으면 타야 한다는 생각에 요샌 조금 멀리 나갈 일이 있으면 일단 자전거를 끌고 나가고 있다. 그래봤자 분당 내지만-_-; 동네 근처 공원이나 탄천가에서 자전거를 타면 나무도 무성하고 사람도 거의 없고 조용해서 제법 기분이 좋다. MP3는 지르긴 했어도 자전거 주행 중에 들으면 위험할 것 같았는데, 폴리니의 쇼팽이나 글렌 굴드의 바흐와 스카를라티 등을 작게 들어도 소리가 잘 들릴 정도로 주변이 조용해서 지금은 잘 꽂고 다님. 오늘도 근처 이마트에 가서 생수 두 병이랑 이것저것 식료품을 사 가지고 돌아왔다. 하지만 체중은 줄지 않습니다 ㄳ.-_;; 그건 순전히 폼페이동의 식습관 때문이다. 오늘도 낮엔 프렌치 토스트로 식사를 때우고 카레를 잔뜩 끓여두었다가 저녁에 먹었는데, 역시 폼페이동답게 반주를 곁들이는 걸 잊지 않고-_-; 냉장고에서 맥주를 한 캔 꺼내서 맛있게 냠냠 먹었다. 먹을때야 당연 행복했지만 먹고 나니 불룩 튀어나온 배가... 후.-_-살을 뺄 것까진 아니래도 체중에 조금 신경을 써 볼까 하고 이케아에서 체중계도 같이 질렀는데 이건 뭐 체중계 올라가기가 무섭다능;; 그래도 어차피 먹는 거 자전거라도 타는 게 어디야. 운동 좀 해야지... 후.
3. 집에서 책도 좀 챙길 생각이었는데 책은 요리책만 간신히 들고 왔고 그 외엔 손도 못 댔다.ㅠㅠ 원래는 책이랑 옷도 한번 정리해 볼 생각이었건만 이래서야 원;;; 그런데 가방은 산더미같이 들고 온 주제에.... 주제에..... 가방 질렀다.-_-; 이번 시즌엔 더 이상 발렌시아가는 안 지르려고 했건만 일렉트릭 블루 칼라에 반해서 그만 오피스로 시원하게 질렀스무니다.ㅠㅠ 아 난 안돼 정말 답이 없어ㅠㅠ 손이 없으면 가방을 못 들고 다니니 고만 지르지 않을까효..... 까지 쓰니 그럼 어깨에라도 걸고 다니지 않을까 싶다능. 안 되면 입에 물고 다닐지도 모른다능. 무슨 천수관음의 저주;; 도 아니고 이건 뭐냐능 엉엉.ㅠㅠ 좀 작작 지르자능;; 지금 분당에 있는 가방만 해도 한달내내 다른 거 들고 다닐 수 있는데 대체 뭥미. 아니지;; 지를 거면 있는 걸 팔라능 차라리 그게 낫다능.ㅠㅠㅠㅠㅠ
4. 어째 잡담의 질이 영... 저질인데-_-;; 초큼 다른 얘기로 넘어가서. 요샌 인터넷 할 시간이 있으면 책을 읽고 있는 중. 종류는 닥치는 대로. 기리노 나쓰오 책 몇 권을 꽤 즐겁게 읽었고, 모 님께 빌린 한국 창작 야오이-_-; 들도 열심히 읽었고, 그 외에 장르고 뭐고 완전 잡다하게 손에 들어온 책들은 모조리 닥치는 대로 읽는 중. 그러다보니 4~5시에 잡니다. 다시 수면사이클을 정상으로 돌려야 하는데 보다 보면 마저 읽고 싶어져서 계속 손에서 놓질 못하니 그게 문제. 좀 다른 걸 하면서 주의를 분산시켜야 할 것 같은데 어쩌나... 공연이라도 보러 가면 좋을 것 같다. 참, 풍차군에게 이번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표를 양도받았음. 최근엔 정신이 없어서 계속 공연을 못 챙겨보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즐겁게 보러 갈 수 있을 듯. 피치 아저씨의 아이다, 투란도트 연속공연도 가고는 싶었는데 공연장이 또(!!)세종문화회관이라 걍 깔끔하게 포기했다.-_- 표값은 더럽게 비싼데 충격적으로 안 좋은 음향을 자랑하는 세종에서 보느니 차라리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맨 뒷자리가 낫겠다능ㅠㅠ 다음에 피치아저씨가 또 오심 젭알 예전에서 공연해주셨음 좋겠다 엉엉.
5. 밀린 게 많다보니 얘기도 여기저기 튀네. 일단 대충 근황보고를 했으니;; 잠시 청소하고 다시 오게써요. 짤방이나...

미호 언니가 빨래하라고 그러시네효......(왠지 자갸 이거 빨아 줄 테야? 로 보인다능-_;;)
빨래 돌리고 오겠습니다.-_-;
연휴라지만 프리랜서를 빙자한 백수한테 연휴가 무슨 의미가 있을 리는 없고, 그냥 가족끼리 만나서 식사하고 여름옷이랑 집에 있는 가방 등 자질구레한 물건을 좀 챙겨 왔다. 아버지랑 새엄마랑 동생이랑 오랜만에 평촌의 가야스시에 갔었는데 예전보다 음식의 질이 전체적으로 좀 떨어지는 느낌이...ㅠㅠ 회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는데 튀김은 기름이 덜 빠져 무거웠고, 야채 등이 전반적으로 덜 신선하더라. 그래도 안양 평촌 지역에서 그럭저럭 가족외식용으로 갈 만한 곳이라 가끔 들리는 집이었는데 이번엔 초큼 실망했음. 전날에 예약을 안 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하튼 다음에 한번정도 더 가 보고 계속 이러면 주방장이 바뀐 걸로 간주하고 안 가겠습니다 ㄳ.-_-
식사를 마친 뒤엔 근처 홀리스 커피에 가서 커피 한 잔씩 마시고, 어버이날에 몾 찾아 뵈었으니 대신 이 날 선물이나 하자 생각해서 근처 백화점 들어가서 새엄마한테 신발을 사 드렸다. 근데 국산 수제화 왜 그리 비싸냐;; 탠디였나? 그랬던 것 같은데 저번 시즌 프라다 디자인을 다운그레이드로 베낀 걸 20만원 넘게 팔고 있어 맘이 좀 상했다. 걍 주중에 삼성플라자 한번 오시라고 차라리 페라가모 같은 게 나을 것 같다고 열심히 설득했지만 그 신발이 맘에 드셨는지 그냥 그거 사 달라고 그러셔서ㅜㅜ사 드렸음. 그 외엔 꽃병 두 개랑 여름에 쓰실만한 커다란 대나무 접시랑 화장품이랑 이것저것 사 드렸고... 뭐 암튼 그러다가 헤어져서 오랜만에 시흥 집으로 갔다. 쿠로는 여전히 토실토실하고 보들보들하고 완전 이쁘다.ㅠㅠ 요새 시흥 집엔 헌엄마(..)가 계시고, 남자친구분이 자주 오가는 모양인데, 어머니 남자친구분이 몸이 좀 안 좋으셔서(폐암이시란다. 아놔..ㅠㅠ) 아무래도 집에 고양이가 있으면 안 좋을 것 같아 핑계김에 데려오려고 했는데 집에 가니 어머니는 외출 중.-_- 그냥 주방용품 몇 가지랑 요리책 몇 권이랑 여름옷 세 박스랑 가방 스무개 쯤이랑-_-;; 운동화 두 켤레를 챙겨서 동생 차에 싣고 분당으로. 어머니가 쿠로에게 정이 들었는지 데려가지 말라고 자꾸 그러셔서-_;; 걍 말도 없이 데려오면 화내실까봐 일단 쿠로는 다음 기회에. 흑흑 하지만 쿠로의 푸짐한 뱃살을 만지고 싶지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드레스룸엔 짐이 한 가득인데 정리하기 귀찮아서 걍 가져온 그대로 널부러져 있다.-_-;; 요 며칠간 날이 추워서 다시 봄옷을 입느라 여름옷은 뜯기가 귀찮달까. 그래도 간신히 일 끝냈으니;;; 잡담 쓰고 가서 정리해야지;;
2. 자전거를 질렀으면 타야 한다는 생각에 요샌 조금 멀리 나갈 일이 있으면 일단 자전거를 끌고 나가고 있다. 그래봤자 분당 내지만-_-; 동네 근처 공원이나 탄천가에서 자전거를 타면 나무도 무성하고 사람도 거의 없고 조용해서 제법 기분이 좋다. MP3는 지르긴 했어도 자전거 주행 중에 들으면 위험할 것 같았는데, 폴리니의 쇼팽이나 글렌 굴드의 바흐와 스카를라티 등을 작게 들어도 소리가 잘 들릴 정도로 주변이 조용해서 지금은 잘 꽂고 다님. 오늘도 근처 이마트에 가서 생수 두 병이랑 이것저것 식료품을 사 가지고 돌아왔다. 하지만 체중은 줄지 않습니다 ㄳ.-_;; 그건 순전히 폼페이동의 식습관 때문이다. 오늘도 낮엔 프렌치 토스트로 식사를 때우고 카레를 잔뜩 끓여두었다가 저녁에 먹었는데, 역시 폼페이동답게 반주를 곁들이는 걸 잊지 않고-_-; 냉장고에서 맥주를 한 캔 꺼내서 맛있게 냠냠 먹었다. 먹을때야 당연 행복했지만 먹고 나니 불룩 튀어나온 배가... 후.-_-살을 뺄 것까진 아니래도 체중에 조금 신경을 써 볼까 하고 이케아에서 체중계도 같이 질렀는데 이건 뭐 체중계 올라가기가 무섭다능;; 그래도 어차피 먹는 거 자전거라도 타는 게 어디야. 운동 좀 해야지... 후.
3. 집에서 책도 좀 챙길 생각이었는데 책은 요리책만 간신히 들고 왔고 그 외엔 손도 못 댔다.ㅠㅠ 원래는 책이랑 옷도 한번 정리해 볼 생각이었건만 이래서야 원;;; 그런데 가방은 산더미같이 들고 온 주제에.... 주제에..... 가방 질렀다.-_-; 이번 시즌엔 더 이상 발렌시아가는 안 지르려고 했건만 일렉트릭 블루 칼라에 반해서 그만 오피스로 시원하게 질렀스무니다.ㅠㅠ 아 난 안돼 정말 답이 없어ㅠㅠ 손이 없으면 가방을 못 들고 다니니 고만 지르지 않을까효..... 까지 쓰니 그럼 어깨에라도 걸고 다니지 않을까 싶다능. 안 되면 입에 물고 다닐지도 모른다능. 무슨 천수관음의 저주;; 도 아니고 이건 뭐냐능 엉엉.ㅠㅠ 좀 작작 지르자능;; 지금 분당에 있는 가방만 해도 한달내내 다른 거 들고 다닐 수 있는데 대체 뭥미. 아니지;; 지를 거면 있는 걸 팔라능 차라리 그게 낫다능.ㅠㅠㅠㅠㅠ
4. 어째 잡담의 질이 영... 저질인데-_-;; 초큼 다른 얘기로 넘어가서. 요샌 인터넷 할 시간이 있으면 책을 읽고 있는 중. 종류는 닥치는 대로. 기리노 나쓰오 책 몇 권을 꽤 즐겁게 읽었고, 모 님께 빌린 한국 창작 야오이-_-; 들도 열심히 읽었고, 그 외에 장르고 뭐고 완전 잡다하게 손에 들어온 책들은 모조리 닥치는 대로 읽는 중. 그러다보니 4~5시에 잡니다. 다시 수면사이클을 정상으로 돌려야 하는데 보다 보면 마저 읽고 싶어져서 계속 손에서 놓질 못하니 그게 문제. 좀 다른 걸 하면서 주의를 분산시켜야 할 것 같은데 어쩌나... 공연이라도 보러 가면 좋을 것 같다. 참, 풍차군에게 이번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표를 양도받았음. 최근엔 정신이 없어서 계속 공연을 못 챙겨보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즐겁게 보러 갈 수 있을 듯. 피치 아저씨의 아이다, 투란도트 연속공연도 가고는 싶었는데 공연장이 또(!!)세종문화회관이라 걍 깔끔하게 포기했다.-_- 표값은 더럽게 비싼데 충격적으로 안 좋은 음향을 자랑하는 세종에서 보느니 차라리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맨 뒷자리가 낫겠다능ㅠㅠ 다음에 피치아저씨가 또 오심 젭알 예전에서 공연해주셨음 좋겠다 엉엉.
5. 밀린 게 많다보니 얘기도 여기저기 튀네. 일단 대충 근황보고를 했으니;; 잠시 청소하고 다시 오게써요. 짤방이나...


미호 언니가 빨래하라고 그러시네효......(왠지 자갸 이거 빨아 줄 테야? 로 보인다능-_;;)
빨래 돌리고 오겠습니다.-_-;
# by | 2008/05/14 22:17 | 일상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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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짤방들은 어디서 구하시는지 출처가 궁금합니다.!!
전 쿄님의 지름기를 읽을 때마다 쿄님의 집에는 구두와 가방 수백개(..)가 차곡차곡 쌓여 있는 비밀의 방이 있지 않을까 상상을 한답니다.
가끔 올라오는 쿄님의 가방 구두 콜렉션 사진을 보면 왠지 기분전환이 돼요^^
이쁜 언니는 정말...눈에 좋아요. 흑...
그와중에님/그게.. 꾸준한 웹서핑의 전리품이라고밖에;;
아르메리아님/글쵸? 전 간 공연마다 진짜 공연장에 불을 지르고픈 심정이었습니다;; 차라리 1층 홀 오른쪽 옆 화장실에서 은은하게 들리는 소리가 좋더군요.-_;;
비공개 ㄱ님/허곡 비공개님같이 가녀린 아가씨가 설마 주방일 아르바를 하시는 건가효?;;;;;;;아이고ㅠㅠㅠㅠㅠ
공룡사랑님/예쁜 언니는 모든게 다 좋은 것 같습니다ㅠㅠ
연화님/이번 시즌 샌들 이쁜 게 제법 보이더라구요. 전 저번에 프라다 갔을 때 매니저언니가 사이즈 구해준다고 꼬드긴 이후에..... 이하생략 후;;
아름님/넹^^ 데려오면 꼭 보여드리고말고욤.^^
블랙베리님/이번시즌 버블검도 질렀다 광속으로 팔아서 정말 발렌은 고만 지르려고 했는데ㅠㅠ 거기다 마젠타까지 지르면.....ㅠㅠㅠ 실은 저 지지난시즌 나왔던 마젠타가 있어요;;
후다닥... ==3
위에 포스트 때문에 슬픈데 이 언냐 팔뚝 보니 갑자기 한 번 꾸~욱 찔러 보고 싶단 생각이..*^^*
(몰랑 몰랑 보드라운.. 아흑.. 이러면 안돼!!)
반짝씨님/이쁜 언니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위안이 된다능!^^;
생강님/허걱 누가 8층까지ㅠㅠㅠ 전 예전에 13층에 세워놓은 걸 고딩이 훔쳐가서 무지 슬펐었답니다.ㅠㅠ 지금은 귀찮아도 잘 묶어두고 있어요ㅠㅠㅠㅠ
피글렛♡ 님/에고^^; 그만두게 되면 아마 글 올리고 그만둘 거예용. 게을러서 그렇답니다 부끌부끌;;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빛나는청춘님/저 저도 짤방 언니 왠지 만져보고 싶습니다 흑흑.
예전에 정지영 아나운서 텔레비젼에 나오기만 하면 괜히 흥분되더니, 이유가 있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