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들어먹는 샌드위치, 그 외 먹거리들

쿄로리씨의 아침식사는 주기적으로 바뀐다. 얼마간은 완전 한식으로 된장국이나 김치국 종류에 갓 구운 생선, 김치, 버섯볶음 등으로 식사를 하다가 한동안은 샌드위치에 버닝; 하여 한참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다. 그러다가 다시 핫케익으로 돌아가서 핫케익 위 이것저것 바리에이션으로 식사를 때우는 중. 다음엔 뭘 먹게 될지....-_-; 하튼 찍어놓은 사진이 좀 많아서 집에서 만들어먹는 먹거리 사진들이나 올려봅니다.


일단 샌드위치.



한동안은 이런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냠냠 먹었습니다. 만드는 방법도 찍어두었네욤. 만드는 방법.. 이라지만 걍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적당히 체크해서 닥치는 대로 넣는 거라-_-; 별 건 없슴다.


일단 잡곡빵을 구운 뒤 크림치즈를 바르고,(빵에 크림치즈나 마요네즈 등을 발라야 재료의 수분이 빵에 묻지 않아 맛있는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다는 건 초등학교때 배웠던 듯?-_-;;)


대충 마련한 재료. 슬라이스한 완숙 토마토랑 벨베타 치즈랑 기름기 쫙 빼서 구운 베이컨이랑 계란.

버섯은 소금 후추로 굽고....

풀이 중요하지 말입니다. 금요일 알뜰장에서 산 양상추 두 잎이랑, 베란다에서 잘 자라고 있는 상추 두 잎, 바질 두 잎, 얇게 썰어 물에 헹궈 매운맛을 뺀 양파.

얘들을 크림치즈 바른 빵 위에 잘 올리고....


토마토, 계란, 치즈, 베이컨, 버섯등을 열심히 쌓은 뒤 마요네즈를 뿌려 완성. 간단합니다. 




그럼 이런 모양이....



손님이 왔을 때도 닥치는대로 재료를 넣어 이렇게 대접합니다.


이건 팬케이크. 메이플이나 벌꿀을 곁들여 달게 먹는 것도 좋지만 치즈랑 베이컨 등을 곁들이는 것도 좋습니다.


얘는 계란.


코스트코에서 산 통밀 핫케익가루가 떨어져 국산을 사 봤는데 너무 달아요.ㅠㅠ 어떻게 먹지 고민하다가 얇게 부쳐서 구운 소세지랑 치즈를 말았음.


안에 살짝 숨어있는 치즈랑 소세지. 버터핑거 핫케이크에서 비슷한 메뉴를 먹었는데 맛이 괜찮아서 따라해 보았습니다. 간단하고 요기도 되고 좋아욤.




얘는 어제 오후에 미녀모임 사람들과 같이 먹은 참치. 위의 애들과 종류는 다르지만-_-; 어쨌든 집에서 만들어먹은 거라 올림다. 근데 사진에 불사조군이 찍혔네?-_; 전에 텐님께 선물받은 놈이라능 으흐흐. 항상 침대에서 쿄로리씨랑 같이 잡니다.^^;;
냉동참치 해동시켜서 썰고, 주먹밥이랑 미소시루를 곁들였습니다. 술은 일본술. 다들 맛있게 먹어주어서 기뻤다능!
이거 일단 먹고 회가 한 접시 더 나오고, 그 다음 와인 곁들여서 샐러드랑 스파게티 먹고, 옆동주민님의 푸딩을 먹은 뒤 생크림 곁들인 카스테라랑 커피 마시고, 핫케이크로 마무리했다능.... 이건 뭐 먹고 죽자 모임...-_-;; 집에서 참치모임 상당히 괘안은 듯. 담에는 다른 멤버들과 일본술 곁들인 참치모임 함 해야겠다.^^

암튼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_; 앞으로도 잘 먹고 잘 살아야겠슴다. 오시는 분들도 맛난 식사 하세요!




by kyoko | 2008/05/19 15:35 | 식사 | 트랙백 | 덧글(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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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8/05/19 15:38
팬케이크가 가장 맛있어 보이는군요~~베이컨 으흐흐흐^^
Commented by 수려 at 2008/05/19 15:39
배가 살살 꺼져가고 마구 졸린시간에 이 포스트를 보니 눈이 번뜩 떠집니다 꺄아악;ㅁ; 맛있어보여요 전부 다..ㅠㅠ
Commented by turquoise at 2008/05/19 15:45
아 샌드위치 너무 좋아하는데 정말 파는 것 부럽지 않게 맛있어 보이네요 ㅠ_ㅠ 전 이 시간이 제일 배고파요 ;ㅁ;
Commented by Criss at 2008/05/19 15:46
참치모임 맛있겠습니다~~~
Commented by 비리 at 2008/05/19 15:47
냐옴냐옴...샌드위치 양상치 사각사각 씹히면 너무 좋은데...
맛있겠어용...
Commented by Gullveig at 2008/05/19 15:47
팬케익이 올려져있는 접시가 눈길을 끄네요. 노란색테두리에 그림 그려진게 귀엽습니다.+_+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8/05/19 15:48
후루룹.. 팬케이크에 짭짤한 남의 살을 올려먹어도 어울리는군요.
우왕 맛있어보여요!!!
Commented at 2008/05/19 15: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8/05/19 15:54
코스트코에서 통밀 핫케익가루 찾아봤는데 국산만 보이고 그건 없었어요.
대체 어느 구역에 숨어있는건지 왜 저는 못 찾는 건지 흑흑흑;ㅁ;)
Commented by woodstock at 2008/05/19 15:57
오우 아침식사로 따라해야지
Commented at 2008/05/19 16: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odiss at 2008/05/19 16:07
와..너무 맛있겠어여 ㅠㅠㅠ
요리잘하는 여성분 너무 멌져요~~
Commented by 로무 at 2008/05/19 16:23
제발 좀 불러주셈 굽신굽신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8/05/19 16:25
선리플 퇴근후 감상~! 헉헉헉..
Commented by 아쑬 at 2008/05/19 16:57
아웅- 쿄님 저도 미녀모임 참가하고 싶어요....ㅎㅎㅎㅎㅎ ^-^
Commented by 부엉 at 2008/05/19 17:00
테러다! 캬릉!
Commented by kyoko at 2008/05/19 17:05
슈타인호프님/팬케이크 좋아요! 보들보들하고 따끈따끈해서 기분이 좋아지는 메뉴라능 흐흐.

수려님/곧 저녁시간이네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turquoise님/샌드위치는 어떤 집은 맛있는데 어떤 집은 정말 가격에 비해 넘 부실한 곳도 많아서ㅠㅠ집에서 해먹는게 그나마 돈이 덜 아까운 것 같아욤.^^; 냉장고 청소겸 자주 해먹는답니다.

Criss님/참치모임은 아니지만; 이번주중에 함 뵈어욤ㅠㅠ저번부터 뵙겠다고 하고 계속 일이 생겨서 흑흑ㅠㅠㅠ 괘안으신날 여쭤봐야겠다능;

비리님/역시 샌드위치의 포인트는 야채! 라고 생각한다능^^; 아삭 신선한 야채가 잔뜩 들어가야 맛있는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8/05/19 17:10
우웃 ;ㅅ; 너무 맛있겠어요. 부러워요. ㅠㅠ
Commented by 페리 at 2008/05/19 17:12
어우, 샌드위치 속이 장난이 아니네요 'ㅂ'
랄까 꽉꽉 들어찬게 참 실하고 맛나보인다지요....츄릅(쓰으윽)
팬케이크는 시중에 있는 가루가 너무 달아서 함부로 도전하기가..덜덜;

마지막의 참치회는...그저 침을 삼키며 바라만 볼뿐입니다 ㅠ
아우, 샌드위치가 급 땡기네요 'ㅂ'
Commented by kyoko at 2008/05/19 17:21
Gullveig님/흐흐 제가 좋아하는 접시랍니다. 일명 고아원 가기 전 짜장면을 먹으러 가는 곰돌이 접시; 라능-_;;

작나무님/팬케이크나 크레이프에 짭짤이를 곁들여도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욤.^^ 함 만들어보세요!

비공개c님/사실은 외식도 무지 많이 하는데^^; 왠지 귀찮아서 잘 안 올리게 되더라구용. 외식한 것도 열심히 올리겠습니다. 비공개님 편찮으셨던 것 같아서 걱정스러웠답니다.ㅠㅠ 비공개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맛난이와 함께 하시는 즐거운 생활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오냥님/웅.. 베이커리 근처에 있었는데 어쩜 다 팔린 걸지도 모르겠네욤.ㅠㅠ 이번에 코스트코 갈 때 함 체크해 보겠습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5/19 17:29
woodstock//응 꼭 해봐 베이글이랑 매일 먹으면 넘 질를 듯; 가끔은 바꿔도 보삼 호호. 샌드위치는 구워서 하는 건 시간이 좀 걸리지만 그냥 차가운 재료로 하면 정말 금방 만들 수 있음. 얇게 썬 햄 사고 치즈랑, 간단하게 하려면 마트서 파는 샐러드용 믹스야채 나온 거 끼우고. 아, 대신 토마토는 꼭 끼우는 게 좋아욤. 그렇게 해서 따뜻한 음료나 컵수프 같은 거랑 먹음 굿.^^

비공개 M님/음음; 말씀하신 표준어는 알지만; 제가 좀 내키는 대로 마구 표기를 하는 편이라;; 블로그에서는 띄어쓰기나 오타 등도 전혀 손대지 않고 인터넷에서 쓰는 유행어, 비속어 등도 적극적으로 사용-_;;하는데다 고유명사 등도 그냥 발음하는대로 표기하거나 익숙한 대로 쓰거나 한답니다. 암튼 지적하셨으니 수정하겠습니다ㅠㅠ

kodiss님/맛은 걍 평범한 그맛이에용.^^;; 요리잘하는 여성분이라기엔 왠지 하자가 느무 많아서; 부크럽습니다;;;

로무님/하 하지만 댁에서 넘 멀어서리;; 오시기 괘안으실지 몰겠습니다;;
Commented by 유리엘리베이터 at 2008/05/19 17:32
아악 나의 불사조군ㅜㅜ
저기서 호강하고 있네요. 웬지 제 침대에 홀로 누워있는 불사조 군 보다 미녀모임에 홍일점으로 낀 쿄님의 불사조군이 더 행복해보여요. 흑흑
Commented by kyoko at 2008/05/19 17:33
브라이언님/아앗 벌써 퇴근하셨어욤?; 왠지 나이롱 직장인님같다능?;

아쑬님/아쑬님이 오시면 리얼 미녀 등장... 이 될 것 같-_;; 저희 다 버로우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흑흑.

부엉//테러라니 뭐 이런 걸 가지고 호호호-_;;;

공룡사랑님/집에서 쉽게 해 드실 수 있는 것들이라^^;; 함 만들어 보세요!

페리님/팬케이크 가루 정말 다네요ㅠㅠ 전에 먹던 거랑 비교하면 완전 다른 가루 같다능;; 다시 통밀가루로 구입해야겠습니다 흑흑ㅠㅠ 저도 슬슬 배가 고파서 뭔가 만들어 먹어야겠어용.
Commented by kyoko at 2008/05/19 17:42
유리엘리베이터님/앗 유리엘리베이터님도 불사조군이?-_;; 하지만 젊고 아리따우신 유리엘리베이터님이랑 있는 불사조군 쪽이 중년언니-_;; 집에서 구르는 불사조군보다 더 행복할 것 같은데용 흑흑;;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8/05/19 17:46
저 퇴근안했어용~ㅡㅜ
야근모드로 급전환되었답니다~~

와...근데 진짜 킹왕짱!! 음식점차리면 대박날꺼에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5/19 18:01
브라이언님/허곡; 야 야근...ㅠㅠㅠ 수고하세요 흑흑흑. 음식점은.... 오뎅바 마담이라면 하고 싶지만....지만...지만-_;;다른 건 좀;
담에 날잡아 참치파티 함 해용^^ 놀러오세효 호호.
Commented by 에제 at 2008/05/19 18:15
접시가 너무 예쁩니다! 'ㅁ'
샌드위치랑 핫케익은 정말 카페에서 파는 것보다 더 알차고 맛있어 보여요.

(저녁 뭐해먹을까요..샌드위치?)
Commented by 천치 at 2008/05/19 18:53
마요네즈. 살찌지 말입니다.= ㅠ=;;
드레싱해서 드세열~ >_<
Commented by ㆍㅅㆍ at 2008/05/19 18:56
유럽에 있어도 전 안해먹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연화 at 2008/05/19 19:22
허억, 저렇게 있는 것만 넣어도 맛있는 샌드위치가 되는군요 ㅠㅠㅠ 그래봤자 식빵이 없어서 지금은 무리지만...orz
그나저나 핫케이크도 저렇게 많은 바리에이션이 있다니, 반성해야겠습니다. 다음부턴 좀 더 여러가지에 도전해야! -_;
Commented by 유월향 at 2008/05/19 19:25
저는 보았어요. 불사조군!!! +_+ 하악하악 사랑스러워라... //ㅁ//
소세지를 팬케익에 말아먹는거 어서 많이 본거 같다 했는데...
노량진에서;;;
저기에 매쉬드 포테이토나 스크램블 에그를 척 얹어먹기도 해요... :)
Commented by 토당토당 at 2008/05/19 20:20
쿄님 샌드위치는 항상 너무 맛있어보여요!
소금 뿌려 구운 버섯.. 다음에 저도 넣어봐야겠네요 (^_^)
근데 양파는 어떻게 저렇게 얇게 써신거예요?
쌀국수집에서 곁들여 내오는 양파처럼 얇게 썰고 싶은데
절대 그렇게 안된다는... 채칼로 써신거예요?
Commented by 유클리드시아 at 2008/05/19 20:39
어흑!! 샌드위치가 너무 먹음식스러워요..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5/19 20:52
양파의 매운맛을 빼려면 물에 담구면 되는 군요ㅇㅅㅇ! 어떻게 하는 지 몰라서 그동안 매운거 자체로 먹었었는데 간단했군요 ㅠㅠㅠㅠㅠ
Commented by 폼폼 at 2008/05/19 21:05
샌드위치 정말 맛있어 보이는데, 특히 마요네즈 듬뿍에서 뭔가 살찔 것 같은 죄책감이 드네요... 살이 하도 쪄서 터지는 마당에 흑흑........
저 팬케익은 단 맛이 없나요? 살 빼면 먹어봐야겠습니다 ㅜ_ㅜ
Commented by 케이트 at 2008/05/19 21:10
...불사조 군이 제일 맛있어 보여요.(후르릅. 전 불사조 군 스티커도 구했어요>.<)
Commented by 텐(天) at 2008/05/19 21:16
헉 ;ㅁ; 언제나 느끼지만 저도 쿄코님 댁 근처에서 살고 싶어요!! ;ㅁ;
Commented by menorah at 2008/05/19 21:44
맞아요! 그래서 5학년땐가.. 마요네즈를 듬뿍 바른 샌드위치 만들어서(당시면.. 실과시간이었나;;) 안 먹고 아버님한테 가져다 드렸는데 한 입 드시더니 조용히 밀어놓으셔서 좀 상처받았던 기억도 있고 그러네요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8/05/19 21:48
헉!!! 샌드위치란 저런 음식이었군요. 그 동안 샌드위치랍시고 만들어서 먹었던 것들은 도대체....
Commented by  승 at 2008/05/19 22:00
전부다 맛있어보여요 ;ㅅ; 저도 냉장고 좀 두둑히 불려둬야겠는걸요.
Commented by 까꿍 at 2008/05/19 23:09
그릇이 확~ 눈에 띄어요! 팬케익 그릇도 너무 깜찍하고 맨 아래 고양이가 지휘하는듯한 그림있는 그릇도 너무 예쁘네요 ㅠㅠㅠㅠㅠ
쿄님만 보면 짜파게티탕을 만들어 먹는 저는 그저 입을 굳게 다물고 있지 말입니다 ㅠㅠㅠ 존경스러워요 ㅠㅠㅠ
Commented by Criss at 2008/05/19 23:09
편하신 시간에 연락주세요~ 주중에는 8시 이후에 가능합니다. :-)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5/19 23:52
음음 팬케이크로 샌드위치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욕심이 드는군요^^
Commented by 라엘 at 2008/05/20 00:06
배가 고픕니다. 샌드위치가 섹시해보여요. 흑흑. 이 새벽에 편의점으로 뛰쳐나갈 것 같아요. ㅠㅅㅠ
Commented by 불타는이단옆차기 at 2008/05/20 00:38
도대체!..
저런걸 만들어 먹으면서 어떻게 마르신건가요!!....(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ㅠㅠ 배고파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0 01:36
에제님/저녁 맛나게 드셨어용?^^ 아무쪼록 맛난이 드셨기를!

천치님/드레싱도 어차피 기름 들어가는걸요 뭐.^^; 게다가 전 마요네즈를 꽤 좋아한다능;;;

ㆍㅅㆍ 님/하지만 왠지 유럽엔 파는 것도 다 맛날 것 같아요 흑.

연화님/냉장고를 뒤지면 의외로 넣은 만한 게 많이 보이더라구요. 전 야채 구워서 넣는 것도 넘 좋아한답니다.^^

유월향님/헉 노량진..대체 어떤 동네길래; 학원가가 많아서 그런가요? 아니 근데 뭔가 그거랑은 상관없는 것도 같은 게-_;;;
불사조군 같은 남친 있음 좋을 것 같아효 하악하악.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0 01:59
토당토당님/양파는 그냥 식칼로 썰었답니다.^^;; 통으로 얇게 썰기 힘드시면 반으로 먼저 자른 뒤 썰어보세요. 식칼로도 엔간히 얇게 잘리더라능..^^;;
버섯이랑 가지랑 호박 구운 게 샌드위치랑 무지 잘 어울려요! 꼭 넣어서 드셔보세용.^^

유클리드시아님/전 유클리드시아님의 요리를 보면서 매번 군침을 흘리는데...힝.

아르메리아님/앗 모르셨쿠나^^; 차가운 물에 담근 후 체에 받치면 된답니다. 얼음물이면 더 좋구용.

폼폼님/마요네즈... 음음 전 신경 안 쓰고 걍 먹는다능;; 포기했다능..ㅠㅠ
팬케익 국산은 꽤 달아용. 어제 사왔는데; 어떻게 해서 먹을지 좀 고민이라능 흑.ㅠㅠ

케이트님/허걱 불사조군 스티커도 있나요? 왠지 저도 구하고 싶스무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0 02:05
텐(天)님/텐님이 근처 사심 저도 행복할 것 같아요! 하악하악.

menorah님/흑흑 아버님 나파요ㅠㅠ 아버님께서 마요네즈를 싫어하시나 봅니다ㅠㅠㅠ

한양댁님/웅? 대체 어떻게 만들어 드셨는지 궁금해집니다.+_+

승님/맛은 걍 평범하지만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게 좋더라구용.^^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까꿍님/허걱 이 밤중에 짜파게티가 먹고 싶습니다ㅠㅠ 제가 실은 그릇을 참 좋아해서리; 이것저것 열심히 모은답니다. 함 거하게 깨먹었지만 요새 다시 조금씩 지르는 중이라능^^;;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0 02:08
Criss님/에고 주중엔 이제 바쁘신가보네요ㅠㅠ 어쨌든 연락드리겠습니다!

比良坂初音님/그것도 나름 맛있을 것 같아요! 저도 함 도전해 보겠습니다.

라엘님/저도 왠지 배가 고프다능ㅠㅠ 저녁에 카레를 두그릇이나 먹었는데!ㅠㅠ

불타는이단옆차기님/저 안말랐어용ㅜㅜ토실하답니다;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5/20 09:56
차...참치!!!

전 집에서 샌드위치 만들어먹기 의외로 귀찮더라고요.T_T

이놈의 게으름병.T_T
Commented by 라온하제 at 2008/05/20 10:19
우와~ 바실.. 진정 직접 키워먹는수밖에 없나요?
칼솜씨나 농사솜씨(-_-;;)나 대단하세요.
전 바실 구할때가 없어서 분말로만 때워요 크흑 -_ㅜ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8/05/20 13:24
제 눈에서 흐르는 이건 뭘까요....흑흐ㅡ그흐긓흑흑흐긓그흑
맛없는 점심으로 배만 겨우 채우고 왔더니 괴롭기 짝이 없네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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