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덧덧글이 생겼네욤^^ 해야 할 일
1. 이글루에 덧덧글 기능이 생겼쿠나!! 으흐흐 원하던 기능이었는데 느무 좋다능! 앞으로는 아이디 긁어붙이는 쇼를 안 해도 된다니 이 어찌 기쁘지 아니할까 흑흑. 덧덧글 기능도 생겼으니 앞으로는 답글 좀 열심히 답시다... 라지만 이미 게으름에 져 버린 몸이라;; 과연 어떨지-_;; 모르겠습니다. 암튼 적극 이용할 생각입니다.^^


2. 오늘도 폼페이동 주민들은 밤에 모여 술을 마실 예정임다. 오늘은 동네친구 객원멤버로 C님도 오시기로 했다능. 자전거로 접근가능한 거리에 사시니 앞으로 동네 술모임에 자주 출몰-_-; 하시길 바라고 있다. 실은 어제도 폼페이동 주민들은 모두 모여 가다랭이 타다끼와 참치, 일본술, 옆동주민님이 직접 만든 미트볼 스파게티, 보드람 치킨, 맥주, 윗층 주민님네 집에서 들고 온 족발, 동네청년 모군이 들고 온 본누벨 케익 4조각을 늘어놓고 흥청망청 먹고 놀았다능. 그 다음 죄책감에 탄천 산보라도 하자고 얘기가 나왔었는데 정작 한 건 자전거 타고 이마트 가서 물이랑 탄산수랑 파인애플이랑 우유 사온 게 전부.... 도중에 핸드폰 배터리 나가서 정작 같이 산책은 하지도 못했음ㅠㅠ 먹는 건 좋은데 운동도 좀 님하;;
참, 폼페이동 주민들은 같이 광우병 반대 플래카드를 주문했습니다. 어제 받았는데 꽤 크네욤.


크고 아름답지 말입니다... 어디에 걸어야 할까 고민중. 역시 베란다가 무난할 듯? 근데 식물들이 햇빛받는 걸 방해할 것도 같아서 약간 걱정임다.-_-;; 어디다 다누.....


3. 해야 할 일 정리

청바지 지른 거 두 벌 수선 맡길 것. -조낸 귀찮다고?? 네 저주받은 체형을 원망해라.-_-

매장 가서 주문한 팔찌랑 링 찾아올 것. -이런것도 귀찮으면 지르지를 말든지.

젭알 루이매장 가서 스피디 두 개 지퍼고리 수선 맡길 것. -야 이뇬아 수선을 해야 들든지 팔든지 뭐가 될 거 아녀 후딱 당겨오지 못해?-_-

젭젭젭젭젭 젭알 자전거 고무줄 좀 지르셈. 맨날 자전거 앞바구니에 무거운 물건 다 쳐넣고 곡예를 하고 있으니 건 대체 뭐냐능? 탄천으로 떨어져봐야 정신차릴 거냐능?

주말에 집에서 옷이랑 가방 등등 또 한트럭 오기로 되어 있지?-_- 그럼 있는 것 중에 추려서 벼룩이라도 하셈 15평 아파트에 짐이 얼마나 더 들어갈 거라고 생각하냐 이뭐...

아버지한테 연락해서 등 달고 선반도 달아야 함. 이러다 이사가는 날까지 안 다는 거 아니냐능-_


4. 하고 싶은 일.

자고 싶다.......

근데 벌써 2시네효;; 아니 시간이 왜 이리 빨리 가지?ㅠㅠ 날씨는 왠지 비가 올 듯 꾸무럭하네욤. 자전거 타고 나가도 될까 고민이라능. 암튼 과업 중 뭐라도 좀 해야하지 않겠냐능. 무거운 엉덩이를 들고 슬슬 밖으로 나가 봅시다. 짤방으로 힘을 내고...


디씨 연아갤서 주워왔슴다. 아이고 연아야!!!ㅠㅠㅠ 넘 이쁘군아 엉엉ㅠㅠㅠㅠ



아이 자고 싶어.

by kyoko | 2008/05/21 14:02 | 일상 | 트랙백 | 덧글(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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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쿨짹 at 2008/05/21 14:05
연아 정말 이쁘군요. 하악하악.. 이면 변태시러울까요. ㅡㅡ;;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1 14:15
저도 연아를 보면 걍 하악하악합니다; 벼 변태언니..ㅠㅠ
Commented by 반짝씨 at 2008/05/21 14:06
폼페이동으로 이사 시켜 주세효..ㅠㅜ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1 14:15
어여 오세효 오호호^^;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5/21 14:08
베란다가 안 되면 현관 ... 은 더 안되겠군요;;;
오늘 밤에는 푹 주무시기엔 술이 있군요 ㅠㅠㅠㅠ 둘다 너무 매혹적이에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1 14:16
사실 아파트 복도.. 를 생각했는데 건 경비아저씨가 떼어가실까봐ㅠㅠ
실은 저 낮잠을 자고 싶습니다 흑흑 근데 밖에 소나기까지 아놔;;
Commented by Devilot at 2008/05/21 14:12
가장 시급한 건 자전거 고무줄 구입인 것 같습니다. ..넘어지실까봐 불안해요-_-;; 제발 얼른 당장 빨리-_-;;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1 14:17
허곡 네;; 얼른 살게용. 근데 이넘의 녀석이 좀처럼 파는 데가 안 보이더라능; 이마트를 뒤져볼까봐요;;;
Commented by Criss at 2008/05/21 14:13
플랭카드가 정말 크네요~ 저도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1 14:17
오늘 오셔서 실물을 함 보셔욤^^;; 꽤 크다능;
Commented by 다크엘 at 2008/05/21 14:14
옆동, 위층;;;; 멋진 동네군요..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1 14:18
아는 분들이 사시는 곳으로 이사를 온 터라^^;; 아는 사람끼리 모여 사니 참 좋은 것 같아욤.
Commented by 정천양 at 2008/05/21 14:16
연아언뉘 엉덩이가 이쁘게 사진 나온거 같아용... 핡핡...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1 14:18
글쵸? 표정과 포즈와 몸매가 모두 훌륭합니다ㅠㅠ
Commented by 사이오닉스톰H at 2008/05/21 14:25
쟉이네 현관 앞에 그 철..(조망이라고 해야되냐-_-; 그 알 수 없는 이유로 공간을 차지한 그 곳) 대문 에 걸어두는게 어떨까?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03
거기 걸면 복도라 경비아저씨가 떼어갈 것 같음-_;;흑흑 고민이어요.
Commented by turquoise at 2008/05/21 14:43
오늘 오후 경기서울 지역은 황사라는데 ;ㅁ; 외출을 너무 오래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것도 같아요. 전 예전에 자전거 사서 쓰지도 않는 끈 달고 다니다가 바퀴에 감겨서 언덕에서 자전거와 함께 굴렀었어요... 근데 연아언니 베이비핑크가 왜 저리 섹시해 보일까요 ( -_)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05
어제 오후 결국 쿨쿨 잤지 말입니다ㅠㅠ 그래도 덕분에 황사는 안 맡았어욤.^^; 근데 끈에 그런 위험이......-_;; 안 쓸때는 잘 갈무리 해 두어야겠습니다.;;;
연아양은 점점 요염해지는듯!
Commented at 2008/05/21 14: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06
저도 한결 보기가 편해서 참 좋아요.^^ 비공개님이 이쪽을 지나가시다 저걸 발견하면 손을 흔들어 주세요^^;;
Commented by 페리 at 2008/05/21 14:53
연아는 뭘 해도 귀엽군요 ;ㅂ;;ㅂ; 라인이 이쁘게 나온듯?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07
글쵸 근데 이젠 점점 섹시한 느낌까지 듭니다; 귀엽에서 섹시로 변해가는 듯^^;
Commented by DEMON13 at 2008/05/21 15:02
와아~언니 보고 싶어요.헤헷..언제 시간 나세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08
앗 데몽님이다! 안녕하세요 흐흐. 근데 시간이 특별히 난다기보다는 미리 약속을 잡고 시간을 맞춰야 해욤^^;
Commented by 스파이크 at 2008/05/21 15:03
오옷. 덧덧글 기능. 저도 하나 받아보고 싶어요..ㅋ
자전거 고무줄은 자전거 파는데서 팔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09
푸하하 여기 덧덧글 왔어욤.^^;; 토요일 좀 고급 자전거 파는 곳에서 물어봤더니 열라 무시하는 어투로 그런 건 삼천리나 가세요 그래씀.-_-;; 삼천리 대리점 찾아야겠습니다;;;;
Commented by 스파이크 at 2008/05/22 16:33
무시하는 어투...-ㅅ-;;
너무하신당...

토닥토닥
Commented by 雅人知吾 at 2008/05/21 15:04
그런데 왜 폼페이동이죠?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09
낮부터 술퍼마시고 흥청망청 노는 모습을 폼페이에 비유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8/05/21 15:08
우오오오...부럽습니다. 그나저나, 저도 할 일을 쌓아놓고 사는 사람이라,
찔리는데요 ^^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10
저 어제 결국엔 걍 잤어요.-_;; 할 말이 없다능...ㅠㅠ
Commented by 부엉 at 2008/05/21 15:13
이거 덧덧글 편하지 않습니꽈?
이거 덕택에 오전 내내 꾸벅꾸벅 쳐 졸았다능...
팀장님이 째려보는게 심상치 않다능... ;ㅁ;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10
응 넘 좋삼 흐흐. 진짜 수고 많았다능ㅠㅠ좀 졸아도 될것같다능;;
Commented by 클로 at 2008/05/21 15:33
우리 연아는 배에 초콜릿모양 복근도 있다지 말입니다ㅠㅠ (너도 운동 좀..)
그런데 벼룩 블로그는 따로 운영하시는 건가요? 요전에 벼룩 공고 보고 뱀이 새도록 기다렸으나 벼룩글을 보질 못했다는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11
허걱 복근...... 전 배가 가슴보다 더 나오려고 그러는데-_;;;;;
벼룩블로그는 따로 운영해요.^^; kyoflea이글루스닷컴인데 지금은 암것도 없다능;;
Commented by 텐(天) at 2008/05/21 15:35
어머, 연아양~ 어쩌면 저렇게 사랑스러운지.. ;ㅁ;
오늘은 햇빛이 안 나서 그런지 저도 계속 나른합니다. 수요일이 아니라 금요일 정도 된 것 같아요. ;ㅁ;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12
아 햇빛이 안 나서 그랬나봐요; 어제 진짜 졸렸다능;; 오늘은 정신차리고 어제 못한 과업을 달성해야!
연아양은 점점 이뻐집니다 하악하악.
Commented by 그와중에 at 2008/05/21 15:46
연아양 때문에 아래 있는 시원스러운 짤방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네요.
ㅎㅎ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13
좀 그렇죠?^^; 연아양은 점점 이쁜 언니가 되어가니 이건 뭐 볼 때마다 항가항가 한다능^^;
Commented by 로무 at 2008/05/21 16:05
하악하악. 그나저나 저도 폼페이동 가고싶다능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13
이사오시라고 외치고 싶다능 으흐흐;;
Commented by Rapunzel at 2008/05/21 16:06
저도 폼페이동 분들처럼 먹으며 살고 싶지 말입니다. 흑흑;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13
저희는 어째 모이면 과식의 생활화;;라 좀 작작 먹어야지 말입니다ㅠㅠ
Commented by Gullveig at 2008/05/21 16:10
저도 날씨 핑계로 나가지는 않고 먹기만 주구장창 먹고 있어요ㅠㅠ 이건 뭐 움직여야 덕지덕지 붙은게 빠질텐데 천성이 게을러서. 그나저나 연아는 참 곱네요. 축복받은 체형입니다;ㅁ;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14
저도 어제 그제 완전 과식의 날이었다능;; 과식을 했으면 좀 움직여야 할 텐데 그러지도 않고 스스로가 한심합니다ㅠㅠ
연아는 체형도 체형이지만 운동도 정말 열심히 하는 듯..ㅠㅠ 자기관리 정말 철저한 선수같아요.
Commented by 우마왕 at 2008/05/21 17:21
부럽습니다 폼페이동!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15
이러다가 화산이 터질까봐 전전긍긍합니다.^^;
Commented by 판군 at 2008/05/21 17:34
아....진짜 연아짱은 나라의 보배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15
그러게요. 우리나라에 이런 이쁘고 훌륭한 선수님이 나오시다니 흑흑ㅠㅠ
Commented at 2008/05/21 18: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16
흐흐 저도 무지 좋아하고 있답니다. 왠지 덧글 달아주시는 분들이랑 1:1로 얘기하는 것 같아 늠 좋아요!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8/05/21 18:26
김연아는 정말 멋있어요!(이쁘다는 표현보단 멋있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16
이쁘고 멋있고 섹시하고 그런 면이 다 포함된 선수같아요! 늠 좋다능 하악하악
Commented by 연화 at 2008/05/21 19:23
연아양 아름답지 말입니다 ㅠㅠㅠㅠㅠ
저 플랜카드 정말 크네요 -_;;; 베란다에 걸면 채광을 제대로 막아줄듯. 피부노화는 걱정없겠군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16
흑흑 전 괘안은데 우리 식물들이....ㅠㅠ 아놔 좀 작은걸로 다시 시킬까;;
Commented by 유월향 at 2008/05/21 19:25
저 플래카드 걸었다가 폼페이동에도 수거하러 공무원 출동하시는거 아닐랑가 모르겠서요. 공무원 출동하시면 쇠고기 한접시 대접해드리고 화산재속에 고이 파묻어...
아니지 아니지... 말단 공무원이 무슨 죄겠써요... ;ㅅ; 흑흑흑...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17
공무원 참 할일없군요-_;;;왠지 안됐습니다 시키면 그런 뻘짓까지 해야 하고;;;
Commented by aquanox at 2008/05/21 19:35
우왕^^ 덧덧글 기능 좋네요..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셨다니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이웃분들이랑 친하게 지내시는 걸 보니 부럽습니다. 앞집에 누가사는지도 모르고 가끔 뭘 들고 찾아가도 대부분 집을 비우시더라구요..= =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18
실은 복사해서 붙이다가 덧글 빼먹고 걍 포기하고 안 달고 그랬다능 흑흑ㅠㅠ 그래도 이런 기능이 생겨 앞으로는 좀 더 답글을 자주 달 것 같아욤.^^;; 저희 이웃분들은 원래 알던 분들이라^^; 저도 옆집 언니는 얼굴밖에 모른다능^^;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8/05/21 22:19
전 술이 그리워효...술 마신지도 거의 보름은 된 것 같아요...의도하지 않은 금주 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18
흑흑 날잡아요ㅠㅠ 술마시자능;;
Commented at 2008/05/22 00: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2 12:19
음 그런 일도 있나보군요. 아마 무개념 이웃보다는 제가 쌍욕을 더 잘할 것 같지 말입니다.-_-; 저희 단지엔 주정뱅이는 저랑 제 이웃들밖에 없을 것도 같구욤.(쿨럭^^;;) 암튼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__)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5/22 23:00
폼페이동. 부러워효. =_= 좋은 이웃은 늘 부럽다능.T_T

여긴 완전 촌이라.T_T 흑.
Commented by 라엘 at 2008/05/22 23:57
연아양 사진에 깜짝 놀라고 갑니다. 너무 이뿌네요. 상큼상큼.
Commented by 만사오케이 at 2008/05/23 06:40
저 플랭카드 만들어 파신분이 떼돈을 벌었다고 하더군요
부러워라 쩝
진작 나도 생각 하는건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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