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닭장차 투어냐?;; 현재 시청앞 시위대 연행중;;;;;;;

이오공감에서 닭장차 투어 보고 웃던 게 한시간 전인데 5월 28일 00시 20분 현재 시청 광장에 있던 분들 전부 다 자진연행되고 있습니다.
인원은 약 백여명정도 될 것 같습니다. 남대문 경찰서장이 기자들 나오라고 했는데 계속해서 기자들 안 나가고 버티고 있었고... 계속 그러다 결국 시민들 피켓 들고 자진연행되고 있네요.

이글루스 닭장차 정모라도 해야겠습니다. 오늘 폼페이동 주민님 중 포삼-_-; 님도 가셨는데 이뭐 십라 면회가야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시위 하나에 지인 한명씩인가.....허허허.ㅠㅠ 조금 전 26일 연행된 분(이분도 이글루스 분입니다. 내일쯤 커밍아웃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은 풀려나셨다고 전화하셨는데 이건 뭥미.............OTL

계속해서 조금씩 추가합니다.

00시 35분 현재는 시민분들 밝은 표정으로 한 분씩 천천히 닭장차에 타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에서 한 분씩 잡고 인터뷰 하고 있네요.
다른 지인분이 계신 명동 플라자 호텔 부근도 진압 들어갔다 합니다. 곧 지인특집 면회투어나 닭장차 정모할듯..........-_-


00시 39분 완전히 꽉 찬 닭장차 한 대가 출발했습니다.-_;;;;;;;;;;;;;;;; 좌석 모자르겠습니다.


00시 40분 다른 닭장차에 시민들 질서있게;; 올라타고 있습니다. 여자분 한 분은 타려다가 경찰이 만류?-_-; 하는 것 같네요. 다들 구호가 적힌 종이를 들고 한 줄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00시 42분 한 시민분이 연행을 거부하고 있네요.-_-; 여경을 동원해 참가자 연행중입니다.


00시 48분 시민분들이 중고생 귀가를 경찰에게 강력하게 요구중입니다.


00시 50분 경찰이 시민들의 요구를 무시한 채 중학생을 연행중입니다. 시민들 미성년자 석방하라고 연호중입니다.


00시 52분 닭장 2호차 및 다른 닭장차 철수중입니다. 여중생이 창밖으로 평화시위 보장하라고 소리치고 있습니다.


01시 00분 지금까지 닭장차 8대이상 시민 연행, 미성년자도 연행, 애기업은 애기엄마도 연행, 인권위에서 나온 여성도 연행했다고 하네요. 확실한 소식인지 다른 루트로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01시 9분 아프리카 방송진행하시는 라쿤님도 연행되셨다고 합니다. 다행히 연행 아니라고 합니다. 비가 오기 시작하면서 노트북을 끄시고 나중에 캠으로 찍은 걸 올리겠다고 하셨다네요.


01시 14분 연행 전 12시쯤의 상황 정리입니다.
시민들은 청계광장으로 가겠다고 도보권을 주장했다고 합니다. 경찰이 길을 열어 이동했으나 시청 광장에 도착하자 갑자기 경찰들이 에워싸고 가둬버렸다고 하네요. 시민들은 해산의사를 밝혔지만 묵살되었다고 합니다. 곧 남대문 경찰서장이 나와 기자들에게 나오라고 하고, 생중계를 끄라고 하고, 라이트를 껐다고 합니다. 미란다 원칙 고지하고, 광장과 도보에 있는 시민을 닭장차로 들어가라고 협박하는 분위기였다고 하네요. 인권위로 추정되는 여기자가 나와 무차별 연행과 도보에 있는 시민을 연행하는 건 불법이라고 항의했지만 대답은 없었다고 합니다.


01시 27분 현재 시청앞 광장에는 산발적으로 사람들이 머물러 있고, 시민들이 탄 걸로 보이는 닭장차가 두 대 빠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광화문 병력은 철수준비중이라네요.


01시 40분 현재 비가 오기 시작하면서 거의 다 철수. 시청앞 광장에는 약 백명정도로 보이는 인원이 아직 있지만 어두워서 잘 보이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경찰차도 거의 다 철수. 청계광장만 아직 막은 상태라네요.

오마이뉴스와 데일리 서프라이즈에 사진과 정리기사가 떴습니다. 지금까지 올린 정보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강제연행중인 여중생입니다.


12시 20분경, 시청앞에서는 결국 강제연행이 시작되었다.

명동 일대를 진행하던 시민들은 시청앞으로 진행했다. 이미 시위대의 숫자는 200여명으로 줄었고, 12시 30분 현재 시민들은 플라자 호텔앞 인도에 모여 있다.

청계광장에서 정리집회를 하고 해산하겠다는 시위대가 제안했고, 이에 따라 경찰은 청계광장 쪽으로 길을 터 주었다. 집회를 정리하러 가던 시위대가 시청앞을 걸어가던 중, 갑자기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들이닥쳤다. 밀려난 시위대는 인근 시민들과 함께 플라자 호텔앞 인도에 몰렸다. 완전히 고립된 시민들은 한명씩 연행되고 있다. 12시 50분경 약 40여명이 연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는 여중생으로 보이는 어린 학생들도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시민들은 어린 학생들의 귀가를 강하게 요청하면서 ‘미성년자 석방하라’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그러나 이미 전경버스에는 어린 학생들도 연행된 상태이다.

시민들은 오히려 학생들을 태운 전경버스를 에워싸며 미성년자인 학생들을 풀어줄 것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24&aid=0001944656


차레대로 닭장차에 들어가는 일반 시민입니다.



[10신 최종 : 28일 새벽 1시 20분]
 
시민 분노 속에 고등학생 2명등 총 105명 연행
 
시위대들이 청계광장에서 마무리 집회를 위해 이동하던 중 서울 광장에서 갑자기 경찰의 태도가 바뀌었다. 경찰은 이들을 빙 둘러싸고 포위했다.
 
28일 새벽 0시 7분께부터 경찰은 시위대를 연행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남대문 서장은 메가폰을 들고 "(시위대와 함께 있는) 기자들은 나와 주세요"라면서 "한겨레·민중의 소리·OBS 기자분들은 나와 주세요"라고 외쳤다.
 
진압 과정에서 기자들의 장비가 부서지거나 부상 당해 과잉 진압 논란이 불거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였다.
 
남대문 서장은 "여러분들은 불법 집회를 했다, 사전에 해산하라고 말했는데 전혀 말을 듣지 안고 불법 집회를 했다"며 "정상적인 시민들은 차가 다니는 길에 다니지 않는다"고 훈계했다.
 
경찰에 포위된 시위대는 80명 정도. 20대가 가장 많았고 40대와 50대 남성, 주부들의 모습도 보였다. 이들 가운데 몇몇은 경찰에 포위된 상태에서도 채 촛불을 켰다.
 
남대문 서장이 연행 의지를 밝히자 포위된 시위대 속에서는 "영장 가져와!", "시위대는 인권도 없냐"는 반박이 터져나왔다.
 
새벽 0시 20분부터 경찰의 연행이 시작됐다. 시위대는 순순히 닭장차에 올랐다.
 
'이명박 OUT'이라고 쓰인 대형 카드를 들고 닭장차에 오르는 사람도 있었다. 순조롭게(?) 진행되던 연행은 마지막에 가서는 큰 저항이 있었다
 
포위된 시위대 밖에서 촟불을 들고 연행에 항의하던 한 모양(18)과 박 모군(19) 군 등 고등학생 2명이 갑자기 포위된 시위대 안으로 밀려들어왔던 것.
 
경찰이 이들 고등학생을 연행하려 하자 주변 시민들이 나서 "미성년자 석방하라"고 외쳤다. 울음을 터뜨리는 아주머니도 있었다. 그러나 경찰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결국 0시 53분께 마지막으로 이들 고등학생 2명을 연행해갔다.
 
대책위 관계자는 "오늘 연행된 사람은 모두 105명"이라고 밝혔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10785


01시 47분 다음에도 관련기사가 떴습니다. 연합뉴스구요, 현재까지 117명 연행되었다고 나옵니다.

http://issue.media.daum.net/economic/beef_import/view.html?issueid=3161&newsid=20080528014707228&cp=yonhap









여중생 연행사진이 몇장 더 있네요. 참 잘들 하는 짓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놔 ㅅㅂㅠㅠㅠㅠㅠ


3시 16분 이제 끝난 줄 알았는데 지금 시청 앞 지하도에 있는 지인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시청 안 지하도에 있다가 집에 가신다고 나간 분이 있는데 사복경찰로 추정되는 분이 연행하려고 하셨다네요. 다행히 필사적으로 도망가셔서 지하도에 계시는 분께 문자를 주셨다고 합니다. 아예 뿌리를 뽑으려 작정한 듯합니다. 근데 이런다고 뽑아질 뿌리가 아닌데.....-_-;;


3시 23분 자진연행이 아닌 협박에 의한 강제연행이라는 비공개님의 의견에 따라 제목을 수정했습니다.

시청 연행 사진 추가합니다.






출처는
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1001&articleId=60083784&pagingType=&frameYn=&viewType=&minIndex=100106008146399998&maxIndex=100106008379499998&page=1 이라고 합니다. 사진을 보니 더이상 할 말이 없네요.

by kyoko | 2008/05/28 00:27 | <임시>촛불문화제 | 트랙백(10) | 핑백(5) | 덧글(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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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tudioxga.net at 2008/05/28 00:43

제목 : 현재 시청 앞에서 100여 명의 시민이 연행중입니다.
현재 시청 앞 서울 광장에서 100여 명의 시민이 기동대에 포위되었습니다. 12시 좀 넘은 시간에 포위되었고, 남대문 경찰서 서장은 포위된 시민 안에 있는 기자들을 모두 나오라고 한 뒤 전원 연행을 명령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시민 들은 별다른 물리적 접촉 없이 버스로 연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만, 26일 현장에 나가있는 특파원 중계에서 도움을 주셨던 散華님이 그 주변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포위된 상태인지가......more

Tracked from 아크님이 보고 계셔. at 2008/05/28 01:24

제목 : 가야겠습니다.
진짜 닭장차 투어냐?;; 현재 시청앞 시위대 자진연행중;;;;;;;1박 2일 무료 유치장 휴식 여행 &lt;닭장차 투어&gt;가 시작되었습니다.아울러 기자들 없는 곳에서 자발적 연행과 상관없이 강제연행이 집행되었고 그 속에서 죄없는 여중생이 무참히 잡혀들어갔습니다. 저 바쁩니다. 졸업을 위해 학교에 가야 합니다.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해야 하고 원고도 집필해야 합니다. 주말엔 지방으로 출장까지 가야합니다. 정......more

Tracked from 올빼미 인생 at 2008/05/28 05:03

제목 : 닭장차 투어...
진짜 닭장차 투어냐?;; 현재 시청앞 시위대 연행중;;;;;;;정말 했군요.비까지 오는데 저기 나가 계신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오늘 정말 안타까워서 한숨도 못 잤습니다.눈물이 나네요.정말 갈데까지 가는 군요.자진해서 닭장차를 타신 분들 중에 차 안에서 폭행 당하신 분 있다고 얼핏 본 거 같은데,사법경찰에 집회에 껴서 프락치 노릇을 하질 않나,길 가는 행인 보도에서 막 잡아가고이제는 불법을 밥 먹듯이 해대는 군요.이제 막 가자......more

Tracked from [アゼ] 빛의 목소리 at 2008/05/28 08:40

제목 : 아니 진짜로 한겅미?!
진짜 닭장차 투어냐?;; 현재 시청앞 시위대 연행중;;;;;;;아니, 이거 진짜로 한겅미?!우와 이글루 분들 좀 짱인듯;;;으음, 여건이 되지 못해서 가보지 못한것도 한이 되어버리는군요 &lt;-거의 협박분위기였다고 하니...우리나라는 이제 제3공화국으로 돌아가려고 하시남 =ㅂ=...정보를 좀 더 알아봐야 하겠지만, 지금 학교인지라 OTL...more

Tracked from indie's 실험실 at 2008/05/28 09:47

제목 : 80년대로 돌아갔다... 이미.
진짜 닭장차 투어냐?;; 현재 시청앞 시위대 연행중;;;;;;;어이가 없다.87년이던가, 88년이던가,참교육 선생님들 응원을 위한 중창대회를 하러 고대 갔다가,시위대와 경찰 사이에 끼인 적이 있었다.고대생들이 경찰과 타협을 해서 어린 애들만이라도 보내주자고 해서,고대 앞 정문을 지나 버스를 타려고 길을 건넜는데...골목에서 백골단들이 각목을 들고 뛰어나왔다.나와 다른 여중생들은 소리를 지르며 다시 고대로 도망쳤다.심장이 터질 듯이 벌렁거려 죽을......more

Tracked from Keep The Faith at 2008/05/28 10:36

제목 : 한숨만...
국민의 소리를 듣게 다더니 정말 듣기만하는 정부. 최소한의 권리를 요구하는 당연한 목소리에 가해지는 무차별한 공권력 정말 처참하고 불쌍한 대한민국. 그렇게 수십년간 키워온다던 파이는 도데체 어디로 간거냐...more

Tracked from [나야꼴통] 불평불만 .. at 2008/05/28 11:02

제목 : 진짜 닭장차 투어..... 여중생은 왜 댈꾸 가냐..
진짜 닭장차 투어냐?;; 현재 시청앞 시위대 연행중;;;;;;; 농담처럼 들리던 닭장차 투어 가 일어 났네요.. 해보자는 거지요.. .한.... 노무현 전 대통령 의 그 말이 귓가에 맴도는 군요....more

Tracked from 오늘은 어제보다 나은 .. at 2008/05/28 13:15

제목 : 촛불시위? 촛불문화제?
진짜 닭장차 투어냐?;; 현재 시청앞 시위대 연행중;;;;;;;(연합뉴스, 080528 10:30)경찰은 나흘간 서울 도심에서 벌어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거리시위에서 참가자 211명을 연행해 이 중 76명을 석방하고 135명을 조사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중략-연행된 113명 중 남성은 80명, 여성은 33명이며 직업별로 보면 대학생 21명, 무직 11명, 회사원 7명, 고교생 4명, 자영업자 2명, 재수생 2명, 작가 1명 등이며 절반......more

Tracked from 미네랄의 WaterZone at 2008/05/28 14:11

제목 : 미치겠군요..진짜...
진짜 닭장차 투어냐?;; 현재 시청앞 시위대 연행중;;;;;;; 진짜 할말 없네요....OTL 이 나라는 과연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것일까????폭력시위도 아니고 평화시위를 한 일반인들을 닭장차에 태워서 연행하다니...거기다가 아직 어린 중,고등학생 미성년자들 까지....이제 더이상 광우병은 논란이 아니게 되어버렸군요...;화두는 정부VS시민들 이 되어가고 있는듯......more

Tracked from - at 2008/05/28 16:00

제목 : 촛불시위_지난 3일 간의 개인적 정리글, 사진.
진짜 닭장차 투어냐?;; 현재 시청앞 시위대 연행중;;;;;;;쿄언니가 나갔을 땐 내가 안에서, 내가 밖에 있을 땐 쿄언니가 안에서.그렇게 상황을 공유하고 서로 함께했기 때문에 쿄언니 블로그를 보니 지난 며칠이 필름처럼 스쳐가는구나. 서두 없는 글로라도 우선 나의 상태를 정리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는다.지난 며칠간의 기록이다.25일/일 - 여느 때처럼 개콘을 보고 잠들려고 일찍 씻는다. 주말 내 몸이 좀 아팠는데 그래서......more

Linked at Drawing Hazard :.. at 2008/05/28 00:51

... 혀봅시다.직접 가지 못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거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하기에...http://ydhoney.egloos.com/3757835읽어보시길 바랍니다.http://cool120p.egloos.com/3760703멋진 세상입니다.상단에 해놔야겠다~_~진짜 유치장 터져나가도록 자진연행되면 완전 굿일듯... ... more

Linked at Purewell.BIZ : 자.. at 2008/05/28 02:25

...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 진짜 닭장차 투어냐?;; 현재 시청앞 시위대 자진연행중;;;;;;; 이게 어느 나라 이야기냐? 도대체 어느 나라가 무단횡단 좀 했다고 어린애들을 닭장차에 태워서 유치장으로 보내나? 도대체 어느 나라 ... more

Linked at *rum : 누나는 덕질을 .. at 2008/05/28 04:24

... 진짜 닭장차 투어냐?;; 현재 시청앞 시위대 연행중;;;;;;;백여명 연행해 가고 미성년자 연행해 가고 아놔 . 나라꼴 제법이구나. 정말 이 사진 보고 악소리 밖에 안나오는군.여기서 검찰들이 ... more

Linked at 해밀의 수필집 : 집회 참가시.. at 2008/05/28 12:23

... 국민의 호응을 잃고 비난받고 끝납니다.이게 저들의 선배들이 수십년 동안 써먹던 전형적 수법입니다.3.닭장차 투어 자의반, 타의반으로 시작 (5월 27일)http://cool120p.egloos.com/3760703여중생이건 애엄마건 다 잡아간다. 우하하.4.4월 30일에는 쥐박이 대상으로 안좋은 글 썼다고, 블로거 경찰서로 불러 조서 쓰게 하고.5월 4일 부터 ... more

Linked at [アゼ] 빛의 목소리 : 촛불.. at 2008/05/28 12:35

... ※이 포스팅은 한동안 최상단에 위치하게 됩니다.[작성 날짜 05.28] 닭장차 투어 by 혜진씨 님 진짜 닭장차 투어냐?;; 현재 시청앞 시위대 연행중;;;;;;; by kyoko 님 오늘부터의 촛불집회 가는 분들 반드시 읽는 게 좋겠습니다. by 얼음집 님 촛불집회 나가시는 분들 필독!! by zip008 ... more

Commented by 앨리스 at 2008/05/28 00:50
애를 태우네요
닭장에 태우네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8 01:04
애기 울더니 버스 떠나면서 소리지르더라. 평화시위 보장하라고.
십라 나라꼴 진짜 볼만하다.
Commented by 소유락 at 2008/05/28 00:52
우리 주하 언니 마감뉴스에 자진연행 한 마디 언급도 안 하시고, 우리 엄사장님, 주하 언니 좀 마감에서 내려주셔야 하는 거 아닌지 흑흑, 다른 건 뉴스 특보로 잘 도 내보내면서 대한 민국 수도 한 복판에서 일어나는 이 현실을 왜들 특보로 내보내지 않는지-- 일찌감치 언론계 포기하길 잘 한거 같네요. 아 사람들의 구호가 주말에는 붉은 악마 이상의 사람들이 나와주어야 할텐데요 ..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8 01:05
지금 다음 아고라에서 김주하 아나 하차서명;; 하고 있더군요.-_-;; 이러면 이럴수록 사람들 더 참가할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zip0080 at 2008/05/28 00:52
괜찮아 ㅋㅋㅋ 금요일 밤에 연행되면 48시간 있다 풀려나면 집에 가서 푹 쉬다 출근하면 됨다. 경찰에게 손만 안되면 괜찮아.

와... 진짜 미친다.. 미쳐... 지금 뛰쳐 나가고 싶은 심정이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8 01:05
어머니 아시게 하지 말고 친구넘들한테 미리 전화해두고, 어머니한테는 일단 상갓집 간다고 얘기하고 나와.-_-;
Commented by 琳☆ at 2008/05/28 00:52
아프리카에 라쿤님 방송을 잠깐 봤습니다.
인권위에서 한 여성분이 나오셔서 무차별 연행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으나
경찰측에선 침묵만 지키고 있군요.
그들도 묵비권을 행사하는걸까요
Commented at 2008/05/28 00: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urky at 2008/05/28 00:54
방금 미성년자 태운차 투어 시작
Commented by 오리너굴 at 2008/05/28 00:54
ㅡ.,ㅡ..........
지못미.........
Commented by 만선 at 2008/05/28 00:54
정말 한숨반 눈물반입니다.
Commented by 쿨짹 at 2008/05/28 00:55
나라가 미쳐가는군요. ㅡㅡ;;
Commented by 박미연 at 2008/05/28 00:56
여중생 끝내 연행됐습니다 ㅠ..ㅠ 시민들이 아무리 막아도 소용없나봅니다.
Commented by 소아나 at 2008/05/28 00:57
미성년자 석방하라는 강력한 구호 외치는 시위대가 .... 정말 머리가 아파옵니다
Commented by 소마 at 2008/05/28 00:59
아프리카 보고 자진연행이란 자막에 이건 뭥미... 정신을 안드로메다로 잠시 보내고 할 일을 했는데 이건 뭐... 방금 들으니 다른 곳에선 닥치는대로 연행되고 있다고 하네요....아, 진짜 석방하면 회사간다란 구호가 이렇게 와닿을수가 없군요.ㅠㅠ
Commented by 뭉뭉 at 2008/05/28 01:00
시민들이 자진 해산한다고 해서, 길 터주더니 서울광장 오니가 바로 에워싸더만.. 아주 환장하것다...;; 광장이 도로냐...ㅠㅠ;;
Commented by 모니카 at 2008/05/28 01:00
저지금 너무 슬픕니다.
이젠 미성년자에 아기안은 어머니까지 데려간답니다..
Commented by 소유락 at 2008/05/28 01:00
어느 전경이 싸이에 곤봉 들고 있는 사진 올려 놓고 맘껏 후려주겠데요 시위대.
Commented by 비월군 at 2008/05/28 01:01
초등학교 6학년도 연행한다고 하네요 ==;;;
Commented by 나야꼴통 at 2008/05/28 01:02
ㅡㅡ;
미쳐돌아가는 나라군요...
미성년에 ....... 아이안은 엄마까지 라면...

진짜 국민하고 한판 붙어 보자는 심산이군요..
공권력....
ㅡㅡ^
Commented by 앨리스 at 2008/05/28 01:03
시청 거리에서 시민들 항의중.
어른들 잡아가라, 나를 잡아가라,
차도가 아니었으니 도로교통법 위반 아니잖느냐 무슨 죄로 잡아갔냐,
Commented by 플라멩코핑크 at 2008/05/28 01:05
그래도 마냥 웃을 일만은 아닌데 말예요ㅠㅠ
정말 별 탈 없기만을 멀리서나마 바랄 뿐입니다. 정말ㅠㅠ
Commented by 소유락 at 2008/05/28 01:07
라디오21 영상 저만 안나오는 건가요? 혹시 라디오 21 영상 보시는 분?
Commented by 박미연 at 2008/05/28 01:12
지못미 라쿤님 ㅠ..ㅠ
Commented by 비월군 at 2008/05/28 01:13
속보로 105명 연행이라고 하니105명보다는 많겠군요
Commented at 2008/05/28 01: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비월군 at 2008/05/28 01:17
도보에 광장에 있는 사람을 잡아가는건 불법입니다!

영장없이 경찰에서 사진 찍어가는것도 불법입니다!

우리 시민중 누구도 자진해서 연행되지 않았습니다!

포위된 상태에서 닭장에 들어가라고 협박당했습니다!

불법연행입니다!



경찰은 평화시위중인 시민을 해산의사를 밝혔음에도 광장과 인도에서 불법으로 연행해 갔습니다!!



<<<<시청 광장 12시 경 상황정리>>>>>



시민들은 청계 광장으로 가겠다고 도보권을 주장했습니다



경찰이 길을 열었습니다



시민들이 움직입니다



속았습니다.

경찰들 시민들을 시청 광장에 묶어놓고 가둬버립니다.



시민들 해산의사 밝히지만 묵살됩니다.



남대문 경찰서장 등장! 기자들 나오고 생중계 끄라고 협박하고 불꺼버립니다.



<광장>과 <도보>에 있는 시민들을 닭장차로 몰아넣습니다.

<자진>해서 들어가라고 <협박>합니다.



인권위 혹은 오마이뉴스 또는 경향신문 어딘가의 여기자분 제보받고 등장합니다.



<도보>에 있는 시민을 잡아가두는건 불법 이라고 항의합니다



경찰 묵묵부답이다가 <자진 연행>이랍니다



여기자 책임자 묻습니다.



다시 묵묵부답



여기자 = 자진연행이면 다시 나오면 되는겁니까?



묵묵부답



여기자 = 도보에 있는 사람을 잡아가두는게 말이되요? 책임자 누구냐구요?



묵묵부답



여기자 = 이게 불법연행이지 어디가 자진입니까? 자진이면 다시 나오면 되냐구요???



경찰 토낍니다.



불법은 경찰이 저지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공권력의 무법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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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대체 어찌된건지 -_-...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8 01:21
그 글 비슷한 연락을 지금 저도 받았습니다.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정리해서 올려놓았습니다.
Commented by 앨리스 at 2008/05/28 01:17
라디오 21도 안나와요 시청 앞에모여서 50명쯤촛불켜고 오늘 그만 하자 광장에 가자 얘기들 분분하다는 소식까지 전하고 종료
Commented by 강표 at 2008/05/28 01:19
..... 이거 뭐, 진짜 5공 독재보다 더한거 아닌가요... 맙소사....
Commented by 비월군 at 2008/05/28 01:20
320명정도 잡아간것 같다는 소드인의 핸드폰 글이 올라왔습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8 01:22
일단은 106명 연행으로 속보가 났지만 저번 신촌에서도 10명이라고 처음 고지햇다가 32명-_-; 이 되었으니 이번에도 마찬가지일 듯 하네요. 딱 세배.....-_-
Commented by 페코 at 2008/05/28 01:21
아 저도 주말에 가봐야겠어요...
Commented by amanzo at 2008/05/28 01:22
이 상황에서 "닭장차정모..모무스 콘서트 끝나고 하면 안될까요?"...라 생각하는 저는 막장인가요?;; 내일 광화문 나가볼거지만 콘서트 전에 잡히면 곤란하니 주의 하겠어요;;ㅇ<-<
Commented by 라랄라 at 2008/05/28 01:30
아만조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소유락 at 2008/05/28 01:22
감사합니다. 앨리스님. 현재 진중권님은 어찌하고 계신지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그분도 걱정되네요. 라쿤님까지 연행되셔서-
Commented by 비월군 at 2008/05/28 01:23
빠져나오셨다고 하는 말이 있는데 잘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5/28 01:23
허허허......아주 미치겠네요
Commented by 겨울마음 at 2008/05/28 01:23
여자친구가 소드랑 마클 글 보는데, 초등학생도 연행해 갔다는군요.

주말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상경해야겠습니다.
Commented by 검쟁이 at 2008/05/28 01:25
이제 뭐가 옳고 그른지는 판단할 필요가 없을 것같습니다.
모두 동참해야됩니다.정부가 함부로 할 수 없을 정도로.
Commented by 페리 at 2008/05/28 01:26
후우... 뭐 말도 안나오는군요 이뭐 -_-
닭장차 투어 보고 막 웃었는데 -_-;
이게 자진연행인지 아니면 자진연행에 대한 글을 보고 윽박질러 닥치는대로 밀어넣고 자진연행이라고 우기려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Commented by 소유락 at 2008/05/28 01:26
쿄쿄님 상황 정리 복사해서 다른 곳에도 올리겠습니다.
Commented by 泉みらい at 2008/05/28 01:30
정말 '이 뭥미'군요.

현재 국민들의 감정은 폭발 직전이라고 봐도 되겠습니다.



이렇게까지 만든 현 정부는 쓰레기 확정입니다.
Commented by 시이나 at 2008/05/28 01:32
자진연행에 대한 글을 보고 이대로 뒤통수치자라고 생각한걸지도 모르겠네요... 경찰쪽도 인터넷은 할테니까요..
금요일밤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생각이었는데.. 주말이 피크일꺼라고 생각하고 평일에 나오는 사람들을 일단 어떻게든 기를 죽이자라는 기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Commented by 나야꼴통 at 2008/05/28 01:36
그럴 요량이라면.. 주판 잘못 튕긴겁니다..
이 정도 로 분위기 몰아가면..
미친듯이 달려듭니다..

국민적인 분위기 가 그렇지 않거니와..
대한민국 국민들의 핏속에 흐르는..
피 가 가만히 있진 않을것 같습니다.

이 리플 다는 순간에도 울컥 합니다.
ㅡㅡ^
Commented by 시이나 at 2008/05/28 01:43
당연히 저도 울컥합니다.. 그런데 상황이 생각보다 일반시민분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가 않네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분들은 물론 자세한 사정을 알고 계시겠지만, 인터넷을 별로하지 않고 대중매체로만 지켜보시는 분들은 지금 이런 상황이라는걸 알지를 못하시는 것같아서 무척 슬픕니다.
갑자기 비가 내립니다. 하늘도 운고 저도 같이 웁니다.
Commented by zip0080 at 2008/05/28 01:45
라디오 21 정보에 따르면 공중파 전원 철수.

영등포 경찰서에 고등학생 커플 체포되어 있는 상황.

잠을 자야 하는데 잠을 잘 수가 없네. 미치겠구만...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8 02:20
이메가덕분에 연속 4일 평균수면시간 10시간이 채 안됨. 십라 뭔넘의 나라꼴이 잠도 쳐 못 자게 만드냐 아놔
Commented at 2008/05/28 01: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8 01:50
체크하고 바로 올렸습니다. 글 수정될까봐 글내용도 복사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__)
Commented by 토마토마토 at 2008/05/28 01:46
괜찮아요. 잘될거에요.. 국민은 진화할겁니다. 이명박은 이전 대통령들과는 달리 국민의 진화를 기만적으로 막을 머리가 없어요.
Commented by 소유락 at 2008/05/28 01:51
라쿤님 연행되시지 않았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8 01:53
아 진짜 다행이네요ㅠㅠ 수정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소유락 at 2008/05/28 02:07
우리가 할일이 또 있군영..

여중생이 영등포 서에 있답니다. 현재 묵비권 행사하고 있고 경찰이 신분증 달라고 했는데 거부 했답니다. 여중생은 변호사를 불렀고요. 현재 부모님에게 연락이 갔답니다. 전화 합시다!

영등포 경찰서 수 사 과 수 사 과 장2632-7756 경제팀 1 팀장 2672-1838서 무 2672-1838, 2636-8659 1 팀 2672-1838 2 팀 2672-1806 3 팀 2672-1807 4 팀 2672-1808 지능팀 1 팀장 2678-7063 서 무 2671-1258 1 팀 2678-7063 2 팀 2678-1219 3 팀 2068-9974 형 사 과 장 2678-0010 형사 지원팀 2672-0331 과학 수사반 2675-2259 종 합 조 회처 리 실 2679-1979 형사 데스크 2672-03302672-9841

Commented by 소유락 at 2008/05/28 02:09
고교생 2명도 함께 있다네요. 미성년자는 빼내어야 합니다. 우리의 보배입니다! 도와주세요!! 전화 번호 누르기 떨리기도 하겠지만 막상 목소리들으면 아마 시위현장에서 하지 못한 울분이 터져 나올 겁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8 02:21
지금 미친듯이 전화폭주하나 봅니다.-_-; 통화중이네요. 오늘밤 영등포서 좀 힘들겠습니다.-_-;
Commented by 로딘 at 2008/05/28 02:07
다음에 다시117명이라고 떴는데 또 늘어나겠죠...하하하
Commented at 2008/05/28 02: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28 02: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8 02:15
아니에요 별말씀을요.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잘 읽었구요, 한번 싹 정리해 올려야겠습니다.ㅠㅠ
Commented at 2008/05/28 02: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8 02:29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출처만 알려주시면 얼마든지 퍼가셔도 괜찮습니다. 이런 상황은 가능한 한 많은 분들이 아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울한 밤이지만 그래도 안녕히 주무세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__)
Commented by 소유락 at 2008/05/28 02:26
전화 안 받네요, 저도 계속 통화중이었는데 이젠 통화가 가는 안 받아요 아무래도 코드 뽑아 놓은 듯 해요... 우으으으으!!
Commented by monocube at 2008/05/28 02:28
데스크는 전화를 받는군요..
Commented by feryll at 2008/05/28 02:28
헉 -_- 있다가 왔는데;;;
12시 지나서 바로 그렇게 됐군요ㅜㅜ
ㅜ_ㅜ회사에 매인 몸인게 원통합니다.
Commented at 2008/05/28 02: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riss at 2008/05/28 02:32
닭장차 투어 정모 저도 손~! 손~!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8 02:35
니 님하 자제염... 님하랑 부엉씨는 닭장차에 또 타심 이젠 구치소 정모하셔야 함다.-_;;;;;;
Commented by 카라무궁화 at 2008/05/28 02:33
정부가 미쳤군요. 그냥 길 가는 사람한테 메가폰으로 몇 마디 하고 불법! 하고 잡아가둘 날이 멀지 않겠네요. 야간 통금도 부활하겠어요, 아주...;;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8 02:36
매일매일 이벤트네요. 근데 그 이벤트가 즐겁지가 않고 미칠 것 같다는 데 슬픔이 있습니다.-_-
Commented by 오롤롤롤로 at 2008/05/28 02:33
어이쿠.. 정말 머리가 터지겠네요!
전 사실 이번 일과 동시에 전화사기에 걸려들어서,, 하하하하하하하하하 ㅠㅠ
온 신경이 두군데로 뻗쳐있는데 낮시간에는 사기에 매달려 있다가 그 외의 시간에는 마음 속 깊은 곳에 잠시 쳐박아 두고 돌아가는 상황을 보며,
한번 정도라도 현장을 가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해가 떠오르면 다시 포커스를 바꿔야해서! 털썩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ㅠㅠ 오늘은 내용증명 작성하느라 1시 이후 상황을
못봤는데 역시 한눈에 들어오게 정리되어 있는 쿄님 블로그.. 감사합니다.
10년 20년 뿐이 아니고 일제시대까지 거슬러 교차되는 모습의 오늘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8 02:36
헉; 전화사기?;; 어떡해요ㅠㅠㅠㅠ 아 진짜 넘 속상하시겠다능;; 아무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ㅠㅠㅠㅠ 일단 잘 처리하시고 여유가 되시면 그때 닭장차에서 뵙겠습... 헉 이건 아닌가-_;
Commented by 화련 at 2008/05/28 11:35
이런 분위기 속에서 사기 전화 쑈를 하고 계시는 분들은 중국인들이거나 중국교포 겠죠.ㅇㅇㅋㅋㅋ저는 제 동생폰으로 사기전화 왔길래, 받았더니, 무슨 대출금 어쩌니 하길래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전화 잘못거셨는 데요."
이거 한마디 하니까 통화종료.ㅇㅇ
Commented by Ray_ at 2008/05/28 02:37
아 회사에서 이거 읽고 분노에 막 몸을 떨었어요.
링크가져갈게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네요...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8 02:38
링크 감사합니다. 저도 분노가 너무 지나치니 자꾸 헛웃음이 나오네요 허허허.
Commented by 道然冥 at 2008/05/28 02:49
저건 자진연행도 아니에요 ㅋㅋㅋ 강제연행입니다
볼때 속 메스껍고 화가 얼마나 나던지..
Commented at 2008/05/28 02: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5/28 03:34
의견 주신 것에 따라 수정했습니다.(__)
Commented by 중간자 at 2008/05/28 03:03
분노가 멈추지 않네요.
기말고사고 레폿이고 아무 생각도 안납니다.
Commented by kyungvin at 2008/05/28 03:14
정말 굉장하네요..
제가 한국에 7월에 돌아가는데 그 때까지 이런 분위기면..
꼭 시위 참여하고 싶네요...
Commented by 뽀롤 at 2008/05/28 03:23
취업생각에 밤잠 못이루는 백조마저 분노케 하는군요.흐후후후후후.뭐 이번달 토익이네 jpt도 끝났으니 한번 주말에 쌍콤하게 시위에 참여해야겠네요.

국딩시절, 조선대 앞에서 맡았던 최루탄 냄새가 생각이 나는군요.이 놈의 정부가 왜 이러는겐지.

아.그리고 쿄코님 주소 링크해갈께요.
Commented by 예바리 at 2008/05/28 03:34
아;;;;; 이거 진짜 대박이네요ㅋㅋ중고등학생은 왜 건드는건지; 이제 다 잡아갈테니 겁좀 먹으라는 처사인가요 ㅠㅠ?;;; 이 처사는 아무리 봐도 불붙은데 기름만 들이 붓는거 같아서 참 매시껭이 하네요 ㅋㅋㅋ;;;;;;;;;;뭐 이런 그지같은 정부가orzll트랙백 해갑니다 ㅠㅠ!;;
Commented by yomi at 2008/05/28 04:26
저도 트랙백해갑니다. 정말 나라 무섭네요 이런식으로 하면 입을 틀어막을수 있다 생각하는 건지.;
Commented by 아마트리시아 at 2008/05/28 04:55
정말 심란하고 안타까워서 눈물만 나네요. 오늘 밤 꼴딱 세고 출근합니다.ㅜㅜ
Commented by 텐(天) at 2008/05/28 05:23
정말 닭장차 투어입니까? 국가에서 이런 식으로 누르면 시민들 기가 꺾을 줄 아나 보죠... 아, 정말... 드디어 중고생까지 확대됐군요.
Commented by 올비 at 2008/05/28 05:36
중고생까지... 정말 소름끼치는군요...
Commented at 2008/05/28 06: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アゼ at 2008/05/28 08:38
대단하군요...
Commented by 서미돌 at 2008/05/28 08:41
이런 뭐같은 상황이 언론통제로 인해 제대로 보도 안되고 묻히는걸 보니까 정말 짜증나는군요..iReport보니까 전경들이 일반시민들을 정말 닭패듯 패대기쳐대는데 열받아 죽것어요
Commented by 스페이드A at 2008/05/28 08:50
대한민국 국민을 다 잡아 넣으려면 감옥이 부족하겠군요.
경찰님들아 우리집을 감옥으로 쓰세요 _ㅡ!!
Commented by 시즈크 at 2008/05/28 10:06
...


잘하는 짓이다.


대한민쿡...
Commented by 조제 at 2008/05/28 10:18
이게 뭐하는 짓일까요.
아놔 진짜...... 뭐라 할 말이 없네요.
국민 참 잘 섬겨서 모셔가는 건가.
Commented by SoulbomB at 2008/05/28 10:26
경찰을 고소해야겠는데요 이거
Commented by 라온제나 at 2008/05/28 10:53
하다하다 안되니깐 이제 중.고생까지 잡아가네요.
옳은 소리를 내는데도 힘없음에 이렇게 끌려가야하다니
개탄합니다.

Commented by 화련 at 2008/05/28 11:32
경찰놈들, 그게 진압이냐, 진압도 진압 나름이지 시키들이 정도가 넘어섰다 진짜. 시민들이 불법시위로 나가기 전에 정부 측에서 수입 안한다고 해야지 내가 보기엔 이번에 시위가 저런 분위기로 흘러간 것도 다 정부 때문이다. 보면 볼수록 화가 나네요.ㅇㅇ
Commented by 동경 at 2008/05/28 12:02
인내심이 한계에 달했습니다
이명박은 정말 누구 말마따나 벌써 광우병에 걸려 머리가 송송 뚫린 건지...
완전 막장이네요
그렇게 시민들 패고 짓밟으면서 세금은 왜 뜯어낸답니까?
사람 몸에 기생하는 괴물같아요
침을 뚝뚝 흘리는 징그러운 괴물
Commented at 2008/05/28 12: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위현 at 2008/05/28 18:24
트랙백 해갈께요. 이건뭐 개념주사를 광우병으로 놨나요.
Commented by アゼ at 2008/05/29 08:52
참, 늦게나마 핑백한 사실을 알려드립니다[찔끔]
Commented by doimoi at 2008/05/29 09:18
ㅋㅋㅋ. 재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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