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31일
현재 시청 앞 집회상황
시청앞 대치현장 현재상황
현재 현장에 나가있는 특파원-_-; 부엉군의 도움과 다른 친구들의 도움으로 오늘도 현재 시위상황 알림글 올립니다. 잠도 좀 잤더니 정신이 돌아왔다는...
위 링크를 눌러보시면 현재 상황을 더 자세하게 아실 수 있습니다.
5월 30일 오늘 집회도 역시 많은 분들이 참석했습니다. 9시 반쯤 이미 가두시위 시작, 명동 롯데를 거쳐 청계광장으로 진출하려 했으나 광교를 완전 차단한 탓에 다시 시청 앞 광장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후 11시 30분 경 서울시청 앞 왕복 11차 도로 앞에서 김원준 남대문 경찰서장의 개그-_;;멘트가 작렬했습니다.-_-;;
이 부분은 오마이뉴스 펌입니다.
...............................
"<집으로>라는 영화도 있지 않나?"
서울시청 앞 태평로 왕복 11차선 도로 위에서 시민과 경찰이 1시간째 대치하고 있는 가운데, 김원준 남대문경찰서장이 다양한 '레퍼토리'로 시위해산 유도방송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김 서장은 구호를 외치는 시민들을 바라보면서 이렇게 요구했다.
"퇴근하는 시민들의 불편도 생각해달라. 지금 바로 시청광장으로 이동해 마무리 집회를 해 달라."
그래도 말이 안 먹히자 김 서장은 '읍소작전'에 돌입했다.
"오늘 방송사에서 취재를 해서 여러분의 뜻이 전달됐다. 간곡히 호소한다. 광장으로 이동해 달라."
하지만 시민들이 애국가 부르기로 응수하자, 김 서장은 "자, 애국가는 1절만 부르고 광장으로 올라가자"고 말을 받았다. 또 시민들이 외치는 구호가 통일되지 않자 김 서장은 "여러분끼리도 통제가 안 되느냐"고 비꼬기도 했다.
촛불시민들 "서장은 노래하라!" (요기서 시민들은 노래를 못하면 장가를 못가요 아 미운사람 노래도 불렀습니다;;;;;)
김원준 서장 "광장으로 올라가면 노래하는 것을 한번 생각해보겠다."
김원준 서장 "여러분은 불법으로 도로를 점거하고 있다."
촛불 시민들 "경찰버스는 불법주차하고 있다."
김원준 서장 "여러분의 불법 도로 점거는 처벌대상이다. 떼를 쓰는 행위는 중단하라."
이를 지켜보던 김태욱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소속 변호사가 맞불방송에 나섰다.
"경찰관은 직무집행법에 따라서 신원을 밝혀야 하는데, 밝히지 않고 있다. 그리고 여기 저기서 경찰들이 (사진) 채증을 하고 있는데 당사자 동의없이 사진을 찍는 것은 강제수사에 해당한다. 특별히 긴급한 경우가 아니면 허용될 수 없다."
하지만 김 서장은 김 변호사의 맞불방송에 응수하지 않은 채 계속 시위해산 유도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특히 예비군 참가자들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
"죄송스런 마음에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것 다 안다. 이탈자들가 생길까 봐 팔짱끼고 있는 것도 알겠다."
......................................
그 이후에도 귀가하는 시민들의 택시비를 걱정해주고 돈 많냐고 물어보는 등-_-;의 아스트랄 개그센스를 보여주셨습니다.
한편, 아래 간단하게 글을 올렸지만, 닭장차가 무리하게 진출을 시도하다 한 시민이 닭장차에 깔렸습니다. 또 다른 시민은 전후진을 계속하다가 허리를 부딪혔다고도 주장하네요. 깔린 분은 다리가 부러졌다고 합니다. 깔린 상태에서 계속 전 후진을 했다고 하는데 많이 다치셨을까봐 염려되네요.ㅠㅠ=====hella님의 말씀으로는 전후진은 없었다고 합니다. 시민분이 좀 과도하게 주장하신 듯합니다. 단순 찰과상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다리가 깔렸다는 분은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월 31일 00:55분 현재 시위대는 시청 옆 도로에 있음. 조금 전 해산권고 두번째가 있었습니다.
해산하지 않으면 곧 강제해산 들어간다네요. 우리의 예비군 옵빠들 스크럼은 더 길어졌습니다. 시위대로부터 대략 20미터 앞으로 진출하여 스크럼을 짜고 있습니다.

사진은 부엉군 것. 현재 상황입니다.
글은 계속해서 추가됩니다.
01시 03분. 예비군 시위대가 좌우로 정렬을 외치며 다시 줄을 맞추는 중. 시민들은 고시철회 협상무효를 계속해서 외치고 있습니다.
다들 체력 짱이라능... -_-b
01시 18분 현재 사고차량-_-; 을 계속해서 체크하고 있습니다. 집회는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01시 20분 사고차량 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운전자는 경찰공무원이라네요.-_- 전경은 아닌 듯. 시민들은 사과를 종용하고 있습니다.
01시 23분 친구에게 문자가 왔네요. 길의 닭장차를 빼는 중이라고 합니다. 진입시도를 할 수도 있겠습니다.
01시 25분 경찰이 철수하면서 차량통행이 다시 재개되었습니다. 시민들은 서울광장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01시 28분 시민들은 계속 격렬하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차량을 철수햇으니 오늘도 어용택시 또 나타날까요? 양화운수 참 힘들겠습니다.-_-;
01시 35분 현재 병력은 전부 광화문쪽으로 철수. 경찰서장님은 시청에서 하고싶은만큼 한풀이 하다가 가라고 걍 청와대만 지키겠다고 생까기로 했나 봅니다.-_-; 프라자 호텔 앞에선 즉석토론회중...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채증요원 발견하여 얘기중이었답니다.
01시 45분 채증요원 또 적발.-_- 고만 좀 하지 응? 경찰 재투입. 사고차량을 빼내기 위해 투입한 것 같습니다.
01시 48분 경찰이 사고차량을 빼내고 있습니다. 가해차량을 놓고 경찰과 시민 대치중
01시 55분 버스 빠져나감. 뺑소니라고 조낸 개까이고 있음.-_-;;
가해차량 철수과정에서 또 시민 부상. 아놔 ㅅㅂ;;;;
오마이랑 진보신당 라이브티비로 현재상황 계속 보고 있는데 진보신당이 더 화질이 좋네요.-_-;;
01시 58분 좀전 부상당하신 분은 대치상황에서 전경들에게 밟혀 귀가 찢어진 것 같다고 하십니다. 헐...-_-
02시 10분 경찰 병력 다시 철수중.
02시 12분 경찰들과 시민들 모두 길에서 나가는 중. 오늘은 이쯤에서 마무리가 될 것 같네요.
시청앞 광장에는 아직 인원이 많습니다. 경찰이랑 시민 같이 모여있으니 함 토론회나 했음 좋겠다는 얘기가 있네요 흐흐.
다행히도 강제해산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02시 24분 부엉군도 이제 들어간다 하네요. 지금 시민 의료 자원봉사단이 발목을 접지른 경찰을 치료해주고 계신다 합니다 으흐흐. 광장엔 아직 사람들 많이 있지만 돌아가는 시민들도 많은 듯. 전경대는 완전히 빠진 상태고 교통경찰만 남아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그냥 끝났으면 좋겠네요.
오늘의 상황중계는 요기서 일단 끗.^^ 모두 안녕히 주무시고 있다 시청에서 뵈어요!!
현재 현장에 나가있는 특파원-_-; 부엉군의 도움과 다른 친구들의 도움으로 오늘도 현재 시위상황 알림글 올립니다. 잠도 좀 잤더니 정신이 돌아왔다는...
위 링크를 눌러보시면 현재 상황을 더 자세하게 아실 수 있습니다.
5월 30일 오늘 집회도 역시 많은 분들이 참석했습니다. 9시 반쯤 이미 가두시위 시작, 명동 롯데를 거쳐 청계광장으로 진출하려 했으나 광교를 완전 차단한 탓에 다시 시청 앞 광장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후 11시 30분 경 서울시청 앞 왕복 11차 도로 앞에서 김원준 남대문 경찰서장의 개그-_;;멘트가 작렬했습니다.-_-;;
이 부분은 오마이뉴스 펌입니다.
...............................
"<집으로>라는 영화도 있지 않나?"
서울시청 앞 태평로 왕복 11차선 도로 위에서 시민과 경찰이 1시간째 대치하고 있는 가운데, 김원준 남대문경찰서장이 다양한 '레퍼토리'로 시위해산 유도방송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김 서장은 구호를 외치는 시민들을 바라보면서 이렇게 요구했다.
"퇴근하는 시민들의 불편도 생각해달라. 지금 바로 시청광장으로 이동해 마무리 집회를 해 달라."
그래도 말이 안 먹히자 김 서장은 '읍소작전'에 돌입했다.
"오늘 방송사에서 취재를 해서 여러분의 뜻이 전달됐다. 간곡히 호소한다. 광장으로 이동해 달라."
하지만 시민들이 애국가 부르기로 응수하자, 김 서장은 "자, 애국가는 1절만 부르고 광장으로 올라가자"고 말을 받았다. 또 시민들이 외치는 구호가 통일되지 않자 김 서장은 "여러분끼리도 통제가 안 되느냐"고 비꼬기도 했다.
촛불시민들 "서장은 노래하라!" (요기서 시민들은 노래를 못하면 장가를 못가요 아 미운사람 노래도 불렀습니다;;;;;)
김원준 서장 "광장으로 올라가면 노래하는 것을 한번 생각해보겠다."
김원준 서장 "여러분은 불법으로 도로를 점거하고 있다."
촛불 시민들 "경찰버스는 불법주차하고 있다."
김원준 서장 "여러분의 불법 도로 점거는 처벌대상이다. 떼를 쓰는 행위는 중단하라."
이를 지켜보던 김태욱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소속 변호사가 맞불방송에 나섰다.
"경찰관은 직무집행법에 따라서 신원을 밝혀야 하는데, 밝히지 않고 있다. 그리고 여기 저기서 경찰들이 (사진) 채증을 하고 있는데 당사자 동의없이 사진을 찍는 것은 강제수사에 해당한다. 특별히 긴급한 경우가 아니면 허용될 수 없다."
하지만 김 서장은 김 변호사의 맞불방송에 응수하지 않은 채 계속 시위해산 유도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특히 예비군 참가자들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
"죄송스런 마음에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것 다 안다. 이탈자들가 생길까 봐 팔짱끼고 있는 것도 알겠다."
......................................
그 이후에도 귀가하는 시민들의 택시비를 걱정해주고 돈 많냐고 물어보는 등-_-;의 아스트랄 개그센스를 보여주셨습니다.
한편, 아래 간단하게 글을 올렸지만, 닭장차가 무리하게 진출을 시도하다 한 시민이 닭장차에 깔렸습니다. 또 다른 시민은 전후진을 계속하다가 허리를 부딪혔다고도 주장하네요. 깔린 분은 다리가 부러졌다고 합니다. 깔린 상태에서 계속 전 후진을 했다고 하는데 많이 다치셨을까봐 염려되네요.ㅠㅠ=====hella님의 말씀으로는 전후진은 없었다고 합니다. 시민분이 좀 과도하게 주장하신 듯합니다. 단순 찰과상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다리가 깔렸다는 분은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월 31일 00:55분 현재 시위대는 시청 옆 도로에 있음. 조금 전 해산권고 두번째가 있었습니다.
해산하지 않으면 곧 강제해산 들어간다네요. 우리의 예비군 옵빠들 스크럼은 더 길어졌습니다. 시위대로부터 대략 20미터 앞으로 진출하여 스크럼을 짜고 있습니다.

사진은 부엉군 것. 현재 상황입니다.
글은 계속해서 추가됩니다.
01시 03분. 예비군 시위대가 좌우로 정렬을 외치며 다시 줄을 맞추는 중. 시민들은 고시철회 협상무효를 계속해서 외치고 있습니다.
다들 체력 짱이라능... -_-b
01시 18분 현재 사고차량-_-; 을 계속해서 체크하고 있습니다. 집회는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01시 20분 사고차량 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운전자는 경찰공무원이라네요.-_- 전경은 아닌 듯. 시민들은 사과를 종용하고 있습니다.
01시 23분 친구에게 문자가 왔네요. 길의 닭장차를 빼는 중이라고 합니다. 진입시도를 할 수도 있겠습니다.
01시 25분 경찰이 철수하면서 차량통행이 다시 재개되었습니다. 시민들은 서울광장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01시 28분 시민들은 계속 격렬하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차량을 철수햇으니 오늘도 어용택시 또 나타날까요? 양화운수 참 힘들겠습니다.-_-;
01시 35분 현재 병력은 전부 광화문쪽으로 철수. 경찰서장님은 시청에서 하고싶은만큼 한풀이 하다가 가라고 걍 청와대만 지키겠다고 생까기로 했나 봅니다.-_-; 프라자 호텔 앞에선 즉석토론회중...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채증요원 발견하여 얘기중이었답니다.
01시 45분 채증요원 또 적발.-_- 고만 좀 하지 응? 경찰 재투입. 사고차량을 빼내기 위해 투입한 것 같습니다.
01시 48분 경찰이 사고차량을 빼내고 있습니다. 가해차량을 놓고 경찰과 시민 대치중
01시 55분 버스 빠져나감. 뺑소니라고 조낸 개까이고 있음.-_-;;
가해차량 철수과정에서 또 시민 부상. 아놔 ㅅㅂ;;;;
오마이랑 진보신당 라이브티비로 현재상황 계속 보고 있는데 진보신당이 더 화질이 좋네요.-_-;;
01시 58분 좀전 부상당하신 분은 대치상황에서 전경들에게 밟혀 귀가 찢어진 것 같다고 하십니다. 헐...-_-
02시 10분 경찰 병력 다시 철수중.
02시 12분 경찰들과 시민들 모두 길에서 나가는 중. 오늘은 이쯤에서 마무리가 될 것 같네요.
시청앞 광장에는 아직 인원이 많습니다. 경찰이랑 시민 같이 모여있으니 함 토론회나 했음 좋겠다는 얘기가 있네요 흐흐.
다행히도 강제해산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02시 24분 부엉군도 이제 들어간다 하네요. 지금 시민 의료 자원봉사단이 발목을 접지른 경찰을 치료해주고 계신다 합니다 으흐흐. 광장엔 아직 사람들 많이 있지만 돌아가는 시민들도 많은 듯. 전경대는 완전히 빠진 상태고 교통경찰만 남아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그냥 끝났으면 좋겠네요.
오늘의 상황중계는 요기서 일단 끗.^^ 모두 안녕히 주무시고 있다 시청에서 뵈어요!!
# by | 2008/05/31 00:57 | <임시>촛불문화제 | 트랙백(2) | 덧글(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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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떠나라 쏭
노래가 흥겹다. 그런나 가사는 좀 거칠고, 감정은 노골적이다. 이게 문제다. 살짝 아쉬움이 묻는다. 나올만한 정치적 최고 요구까지 다 들어 있다. 탄핵~이라, ㅎㅎ. 리듬은 신난다. 코드진행은 통속적이고, 특히 후렴구는 매력적이다. 그래서 다행이다. 그리고 중요한 느낌 하나.. 후렴구의 중독성이다. 이거 좀 있다. 노래 작업하느라 수고했다. 백자군^^노무현대통령은 국회의원이 탄핵을 요구했고, 국민들이 막아냈......more
제목 : 명박이새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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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몸조심하라는... --;;;
어쨌든 오늘밤은 다치는 분들 없이 잘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별 일 없이 모두 다치는 일 없이 무사하게 끝났으면 합니다.
아후 힘들긴 힘들더군요 =ㅅ=;
내일은 예비군님들만 따라 다닐 거라능~
(쌔~~까맣게 아랫것들임에도 불구하고... 들은 풍문 때문에 전경 무섭다능..ㅠㅜ)
집이 먼데다 차량이 안 다녀서 시청 -> 강남역 -> 구성 크리를 뛰었다능;;;
진짜 수고하십니다들 ㅠㅠ
집에 있으면 동영상 중계 보느라 잠 못자고... -_-
아니 10만명(+_+) 중에서 뵐 확률은 하늘의 별따기일테니...
시청에 같이 있죠~.
그리고 호텔 앞에선 프락치라고 둘러싸서는 한시간이 넘게 플래시를 펑펑 터뜨리고 욕하고 퍼붓고.. 그만 하자는 사람에게는 몰아서 프락치 혐의를 씌우고..
전 오늘 시위에서 광기를 봤습니다. 어제와 그제 시위완 다른 광기와 무책임과 맹목을 봤어요. 물론 희망도 봤기에 여기서 광기가 더 퍼지지 않기만 바랄 뿐입니다.
호텔 앞은 프락치 외에도 채증요원이 실제로 적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건 참가한 지인 여럿과 오마이 기사에서도 언급되었네요.
전 지난 신촌 이후엔 아직 시위에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말씀하신 걸 보니 시위의 분위기가 계속 변하는 것 같습니다. 있다가 나갈 생각인데 과연 분위기가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네요. 어쨌든 덧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가야지요!>_< 쿄코님 몸조심하셔요!
타국에서나마 응원하고 있답니다
힘내시고, 나가시거든 조심하세요!
김서장 : "우향우! 해서 서울광장으로 올라가시기 바랍니다."
참가시민 : "웃겼다!"
김서장 : "다리아프고 힘드시죠? 다 여러분이 자초한 일입니다."
참가시민 : "고양이 쥐 생각한다!"
쿄님 몸 조심하시고 무사히 돌아오세요.
저도 지금 출발합니다.
밤새 생중계보고 있는데 눈물도 이제 안나네요.혹시 지금 저기 계시다면 부디 몸 조심하세요
몸도 안좋으신 쿄님께 걱정도 많이 받고 따뜻한 음료수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들어와서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항상 블로그에 잘 돌아왔다고 남기시더니 대체 지금 어디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