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 제1기동대 해킹당했답니다!!

아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센스쟁이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보고 ㅅㅂ 조낸 쳐웃엇네효 ㅎㅎㅎㅎㅎㅎㅎㅎ 비가 늠 많이 와서 오늘 나가시는 분들은 어쩌나 걱정했는데 한 줄기 청량한 웃음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요 때리면 아프죠 흑흑 완전 쓰러지게 웃었다능 용자해커님 잡히지 마시라능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미지도 대사도 죽이지만 파란줄의 제... 제발....사...살려주게!!도 끝내줬다능ㅠㅠㅠㅠ쵝오라능ㅠㅠbbbb





드래그하면....



http://www.mprfirst.go.kr/

요기인데 지금은 안타깝게도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네효 흑. 하튼 조낸 쳐웃었습니다. 비가 많이 오지만 모두 화이팅!^^

by kyoko | 2008/06/02 19:50 | 촛불 | 트랙백(3) | 핑백(1) | 덧글(56)

트랙백 주소 : http://cool120p.egloos.com/tb/3768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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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 H A T S K .. at 2008/06/02 23:56

제목 : [어청수놀이] 폭력시민이라 강경진압 했다니..
YTN 에서 보도가 되었다지. 어청수가 아래와 같은 말을 했다는데..어청수 경찰청장이 쇠고기 촛불집회 참가자들을 강경 진압한 이유에 대해 이들이 폭력 시민이었기 때문이라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어청수 청장은 오늘 경찰청을 방문한 자유선진당 의원들이 비폭력 시위를 벌인 시민들을 과잉 진압했다고 항의하자, "무저항 비폭력 시민이 아니라 폭력 시민이었다"며 반발했다고 박선영 자유선진당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어 청장은 또, "시위대가 지휘부가 ......more

Tracked from ironyjk's me.. at 2008/06/04 14:25

제목 : iron의 생각
서울지방경찰정 제1기동대 해킹...more

Tracked from yongyeol's m.. at 2008/06/05 23:20

제목 : yy의 생각
서울지방경찰청 제1기동대 해킹. 센스!...more

Linked at 사람은 잠을 잡니다. : 웃는.. at 2008/06/02 22:41

... 쿄코님 이글루에서 서울지방경찰청 제1기동대 해킹당했답니다!!를 보니 떠오르는 장면 하나. 토요일이었나 일요일이었나 강아지군 데리고 놀이터에 나가있다 본 장면이다. 초등학교 3, 4학년쯤 된듯한 남자애들 둘이 ... more

Commented by 시유 at 2008/06/02 19:50
헛 나도 방금 올렸는데...ㅋㅋㅋ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19:53
앗 역시들 빠르시다능^^; 저도 지금 보자마자 쓰러지게 웃다가 올렸답니다 으흐흐. 오늘 진짜 비 많이 오는데 나가신 분들 걱정이라능ㅠㅠ 하튼 늠 웃엇어효!
Commented by 소아나 at 2008/06/02 19:51
프하하 저도 많이 웃었다죠. 모두 화이팅입니다. 우비 입고 시위하는 분들 존경합니다아 :) 모두들 화이팅!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19:54
넹넹^^ 지금 올린 뒤 밸리 눌러보나 벌써 이오공감에도 떴다능;;; 역시들 빠르시다능 으흐흐. 젭알 비가 그쳤으면 좋겠네요 흑. 우비 무지 더운데;;
Commented by 샤리 at 2008/06/02 19:52
해킹부대 화이팅입니다..
오늘 비오는데도 나가신 분들 모두 화이팅!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22:40
해킹부대 다음은 어디일지 두근두근합니다 ㅎㅎㅎㅎㅎ 지금 이시간 이렇게 비오는데도 나가신 분들은 여전히 많더군요. 다들 참...ㅠㅠ
Commented by 보리초코 at 2008/06/02 19:55
악 드래그 버젼은 몰랐어요;!
정말 용자해커님 잡히지마시라능(2)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22:40
그르니까욤. 용자해커님 화이팅이라능 으흐흐!
Commented by 보리떡 at 2008/06/02 20:00
이걸 직접 못보고 캡춰화면으로 보다니,...
아까비;;; ㅜ.ㅡ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22:41
글쳐? 완전 감동했다능! 웃겨서 데굴데굴 굴렀습니다.^^
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8/06/02 20:02
용자 해커님들 정말 화이팅이라능...!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22:41
만세삼창을 하고싶은 심정입니다 ㅎㅎㅎㅎㅎ
Commented by SoulbomB at 2008/06/02 20:04
지금 안 들어가져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22:41
그르게요.^^; 경찰청서 황급히 막았나본데... 푸하하하하^^;;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8/06/02 20:18
대단한 분들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22:45
글쵸? 감동받았다능!
Commented by 히요 at 2008/06/02 20:38
어디서 저런 이미지에 저런 문구.. 정말 센스쟁이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22:46
그러게 말입니다. 센스 폭발이라능!^^
Commented by 샛별 at 2008/06/02 21:03
이런분들이 있기에 우리가 아직도 살아가는겁니당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22:47
넵 그럼요. 정말 큰 웃음 선물받았습니다.^^
Commented by 에이미 at 2008/06/02 21:22
일케 능력있는 분들은 잡히면 안됩니다! ㅋㅋ 서울신문인가, 드래그한 상태로 캡처해서 기사 올렸더군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22:47
오오 용자신문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찾아봐야겠습니다.
Commented by 제이 at 2008/06/02 21:50
푸하하하.. 한나라당홈페이지 해킹도 좋았는데 이건 완전 죽^^입니다. ㅋㅋ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22:47
홈페이지 고양이댄스랑 엠비리씨 닮은 아슷흐랄 토우도 진짜 웃겠는데 이건 뭐 사진에 주옥같은 대사라니ㅠㅠㅠ 너무 훌륭합니다ㅠㅠ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6/02 21:56
오우, 진짜 짱이십니다. 안 잡히셨으면 좋겠어요+_+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22:48
그러게요.^^ 진짜 용자해커님이라능!!
Commented by 모니카 at 2008/06/02 22:12
절대 잡히지 마셧음 해요~~~~~ㅋㅋㅋㅋ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22:48
저도 두손모아 기도하고 있답니다 으흐흐. 해커님 화이팅!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8/06/02 22:13
뭔가 떠오르는 장면이 있어 트랙백해갑니다.

이렇게 웃을 여유 만땅인 국민들 상대로 맹바기랑 갸네들이 뭔 삽질을 하나 보는 것도 즐거움이라면 즐거움이네요. 흘흘흘~~~.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22:48
삽질의 정도가 웃어남길 수 없는 수준까지 가긴 했지만 그래도 이런 분들이 계셔서 웃을 수 있어 넘 좋습니다.^^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6/02 22:16
드래그 버전에서 뒤집어 졌습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22:50
전 저 곰이 너무 좋아요! 아 귀여워라 흑흑 감동의 눈물이ㅠㅠㅠ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8/06/02 22:21
세상이 삭막하다 하지만 이런분들이 있어서 웃어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22:50
그렇죠?^^ 아 진짜 넘 많이 웃었습니다.
Commented by 포더윙 at 2008/06/02 22:40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22:50
푸하하하하 이 전경님하 장가는 다 갔네효^^;;
Commented by 마리 at 2008/06/02 22:41
저도 봤습니다....
누가 한국인을 유머가 없는 민족이라고 한건지...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14시간씩 일하다 보면 광화문 소식은 라디오나 kyoko님을 비롯한 다른 분들 블로그에서 보고 듣고 있습니다.
뉴스는 볼 시간도 없지만 믿음이 안가서요.....
이번주엔 일이 마무리 되면 광화문에 나가보려고 합니다.
주말에도 철야하면서 가슴이 답답해더랬어요.
부디 주중에 일이 끝나길 빌어주세요, 흑흑.
이렇게 소식 계속 전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부디 몸조심 하세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22:51
넵! 꼭 주중에 일이 끝나기를 빌면서ㅠㅠㅠ 주말에 광화문에서 뵐 수 있었음 좋겠어요. 화이팅합니다!^^
Commented at 2008/06/02 22: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22:43
헉; 단체문자로 조금전에 보내드렸는데;;;지금 바로 다시 보내겠습니다 죄송해요!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연화 at 2008/06/02 22:51
으헛헛, 저거 친구네 집서 봤는데 정말 센스 대박 ㅠㅠ
때... 때리면 아...아프다네!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22:54
아 진짜 최고라능ㅠㅠㅠㅠ 누구신지 존경합니다 으흑ㅠㅠㅠ
Commented by 라인하이트 at 2008/06/02 23:11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3 00:00
보았습니다. 이런 생각도 있고 저런 생각도 있는 거겠지요.
Commented by 세인 at 2008/06/02 23:12
해킹을 하되 지나친 욕설보다는 당사자들도 씁쓸한 미소를 띌 수밖에 없는 블랙유머의 센스가 빛납니다'ㅅ'/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3 00:00
그러게요.^^ 저절로 웃음을 주는 센스였습니다.^^
Commented by 김케빈 at 2008/06/02 23:49
허허, 매일매일 눈팅으로 계속 들려보기만 하다가,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We0SOqhSJf8$

이 영상 때문에 덧글을 남깁니다.
전경 : 노약자 여성 장애인 때리는 모습 찍히면 우리가 당합니다.
찍히지마세요. 라고 말하는 전경교육을 보고 할 말이 없더군요.

허허.. 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3 00:00
말씀하신 영상 저도 보았습니다. 전 전의경 출신 친구넘들 많지만 이 상황을 다들 부끄러워합니다. 참 괴롭고 그렇습니다.
Commented by 호이호잇 at 2008/06/02 23:53
촛불문화제글 찾아서 이리저리 쓸려다니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무장한 경찰앞에서는 건장한 남자들도 똑같은 소시민인 것을 여자는 안쓰럽고 남자는 대신 맞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젊디 젊은 여자를 노약자 장애인 미성년자와 같은 선상에 두고 남자더러 보호하라고 하니 남자로써 갈 곳 없어 서운하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해서 이렇게 덧글 남깁니다. 나머지는 전부 동감.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2 23:59
헉 무슨 말씀이신지요. 저는 그런 생각은 전혀 하고 있지도 않고 남성분들에게 여자분들을 보호해달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어제 나갔을 때도 제 컨디션이 안 좋으면 결국에 계시는 분들께 민폐를 끼치는 게 아닐까 고민했구요 그래서 조금 있다 나왔습니다. 혹시 제 글 중에 여성, 어린이, 여중생, 여고생이 많았다고 하는 대목을 보고 말씀하시는 거라면, 그런 인원이 대다수인데 강제로 무력을 사용했거나 무리한 돌파를 시도한 게 아니었고 폭력을 행사하지도 않았다는 뜻이었습니다. 저는 여성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개마초-_-; 의 성향을 가지고 있고(이건 제 블로그에 죽 오신 분들이라면 대체적으로 아시시라 생각합니다.) 그런 성격 탓에 남자친구놈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넘들과 허심탄회하게 이런저런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압니다.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맞으면 아프고, 이 상황이 무섭고, 앞으로 나가는 게 두렵고, 저쪽에서 새까만 전경의 행렬이 보이면 먼저 심장이 조여든다는 걸요. 그런 넘들인데 남자라는 이유로 주변에 어린 여학생 있으면 감싸려고 들고 무서워하면서도 앞으로 나가더군요. 그런 넘들 발목을 절대 잡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시위에 나간 건 누군가 저를 보호해 줄 거라고 생각하는 거 아닙니다. 나오신 여자분들도 그런 분들은 거의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어린 여학생들을 보면 제가 언니니까 그러니까 앞으로 나서야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 친구넘들도 그런 마음이었을 겁니다. 그렇기에 맨 앞에 서 있었던 그넘들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 제가 그넘들을 감싸주고 싶습니다.
글이 길어지네요. 아무튼 말씀하신 생각, 전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이 서운합니다. 호이호잇님이 서운하고 부담스럽다고 하시지만 저도 정말 많이 서운합니다.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8/06/03 01:06
한 말씀 드리자면, 무장경찰 대치 상태에서는 여성분들을 뒤로 빼는 것이 보다 낫습니다. 어지간하지 않고서야 여성분들은 앞뒤에서 받는 격한 압박에 쓰러지시는 분들이 속출하더군요. 그러면 그런 분들을 뒤로 빼는 과정에서 속수무책으로 전경에게 밀립니다. 저도 체격이 많이 왜소한 편이지만 그래도 남자가 버티는게 어떻게든 되더군요. 물론 스크럼짜고 맞서는 대치상황에도 밀리지 않는 여성분들이라면 환영입니다. :)
Commented at 2008/06/03 00: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8/06/03 01:13
센스해킹 짱이네요 ㅋㅋㅋㅋ
저 포즈 너무 절묘해요 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Criss at 2008/06/03 03:06
기분이 약간 우중충했는데, 이거 보고 저도 미친듯이 웃었네요. :-)
오늘 촛불집회는 폭우가 쏟아지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켜주셔서 어느때와 다름이 없이 평화롭게 끝났습니다. 그리고, 저는 방송을 '또'탈지도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at 2008/06/03 04: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re+s at 2008/06/04 10:02
와, 절대 잡히지 마세효! 센스쟁이 땜에 오늘 하루 웃으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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