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시위다이어트 과연 효과 있나.-_-;
1. 집회 나가서 앉아있다 보면 시위다이어트는 아무래도 힘들지 싶다. 밤 새고 잠 못 자고 계속 걸어다니고 그런 건 살이 빠질만도 하지만 앉아 있으면 계속해서 어딘가에서 요정님들이 보내주신 먹을 게;;; 강림한다.-_-; 그거 다 먹고 있으면 살이 빠지는 게 아니라 찐다.
그러나 집회에 안 나가고 집에서 괴로워하면 살이 빠지더라.-_-; 일요일에 잠깐 갔다 온 뒤 계속 잠 못 자고, 월요일도 못 자고. 그 와중에 택배는 싸야 하고 집꼴은 개판이고 장도 못 보고 그러다보니 먹을 것도 제대로 못 먹고. 관련기사랑 방송 보면서 스트레스 받고. 그러다보니 살이 2키로가 빠졌다;; 거의 50키로에 육박하는 몸무게였는데 지금 47키로 나간다.-_;; 사실 폼페이동 주민들과 밤에 술을 마시며 흥청망청 못 놀아서(교대로 나가다보니-_-;)그런 것도 같은데.... 음... 하튼 살이 빠졌다. 왠지 볼살이랑 가슴살만 빠지는 것 같지만.ㅠㅠㅠ
어저께는 밤 샐 걸 각오하고 늦게 나갔는데, 나가기 전 본 기사에서 7월부터 중환자실 병원비를 40% 올린다는 얘기에 1차로 빡이 돌았고(정말 눈치를 보는 것들이면 정말 이럴수는 없지 싶다. 그냥 일괄로 올리는 것도 아니고 병원 등급에 따라 20% 깎아주는 데도 있을 거라고 생색을 내는데 이건 뭐 십라 걍 일괄로 올리느니만 못하지. 상식적으로 본인은 그렇다치고 부모님이나 자식이 아픈데 일반 입원실도 아닌 중환자실 돈 아낀다고 안 좋은 병원 가서 수술시킬래 아님 과부 땡빚을 져서라도 좋은 병원에서 수술 받게 하고 처치 제대로 받겠삼? 물론 정말 돈 없는 사람들은 20% 싸니까.. 라고 생각할 순 있지만 그럼 싼 병원비 받는 병원들은 얼마나 버틸 수 있다고 보삼? 지금도 적자 심각한 병원 쌔고쌨는데 그런 식으로 진료비 차등 두기 시작하면 아랫등급 병원들은 얼마나 버티겠냐 말이다. 서울 수도권 외의 중소 어려운 병원은 도태될 확률이 높을 거고, 대형 병원들은 점점 더 가격이 오르겠지. 아 제기랄ㅠㅠ) 우리 이메가 형님되시는 분의 실업자 발언에 2차로 빡이 돌았다. 얘네는 어째 집안이 통째로 답이 없냐.-_- 이 꼬라지를 보고 있으니 내가 살이 빠지지.ㅠㅠ 암튼 씩씩거리며 광화문으로 기어갔는데...... 이 적응 안 되는 분위기는 뭥미.-_-; 생각해보면 쿄롤씨가 기어갔을 때는 과잉진압과 날아오는 방패의 신촌, 물대포가 뿌려지고 경찰특공대가 동원된 안국동, 소화기 가루가 난무하는 광화문이었으니;;; 어제같은 평화시위는 정말 어색하더라. 경찰 얘들이 왜 이러지;; 뒤에서 치려고 그러나 내일이 선거라 눈치보나효 아니지 쟤들이 언제 눈치봤나효 헐 근데 다들 태극기는 어디서 났지 등등등의 고민을 하고 있는데 저 앞에 있는 애들 대부분이 박사모; 라는 얘기를 듣고 초큼 궁금증이 풀렸다. 아무리 이메가가 정줄을 놨어도 그네꼬랑 완전 척질수는 없잖아. 지금도 개가 죽든 소가 죽든 끈질기게 자기 측근들 복당얘기만 하는 언닌데 그 상황에 박사모 밟아봐라. 볼만하겠다.-_-; 박사모님들 평화시위를 위해 여러분이 수고할 때입니다. 앞으로도 꼭 나와주세효.(.....)
하튼 버스 안에 있는 전경아가가 손도 흔들고;; 버스랑 철망 사이 낑긴 종이 좀 빼달라고 그래서 그거 청소해 주고;; 뭐 그러다가 얼떨떨한 기분으로 집에 돌아왔다. 오랜만에 푹 잘 잤다.-_-;


2. 어제 같이 갔던 윗층주민님과 그래도 깃발이 있으니 보기 좋다는 얘기를 하다가 우리도 깃발을 만들까요? 하고 의견을 냈다.
깃발에는 '폼페이' 라고 크게 쓰고, 그 아래 화산이 터지는 걸 그린 뒤 아래는 '주민의 분노' 라고 쓰면 어떨까. 공간이 남으면 술병이랑 먹을것 좀 그리고.-_-; 왠지 괘안을 것 같다능;;; 혹시 폼페이 깃발이 보이면... 이하생략.-_-;


3. 약간은 평화롭지만 왠지 폭풍전야 같은 건 내가 그동안 너무 신경을 혹사시켜 그런가보다. 오늘 보궐선거인데 꼭 좋은 결과가 있었음 좋겠고 요새 집안일이고 뭐고 세세한 일들을 너무 등지고 살았는데 그런 것도 좀 처리를 해야 할 것 같고, 엄마가 꿀 더 팔아달라고 막 괴롭혔으니(아직 많이 남았다ㅠㅠ어머님 젭라 살려주센;;) 꿀 살 사람 있냐고 물어도 보고-_;; 그래야지. 생활이 중요한 겁니다. 암요.




짤방도 소중합니다.-_-;
 







by kyoko | 2008/06/04 15:01 | 일상 | 트랙백 | 덧글(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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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조제 at 2008/06/04 15:03
방금 올리신 글이네요 우웃...
안타까운 부분만 빠지고 계시군요. 어쩐지 동병상련의 기분이...(찔 때는 또 반대로 쪄봤자 좋을 거 없는 부위만 찐다는)
힘내세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15:06
흑흑 원래 그런 것 같아요. 도로 찔 땐 벳살만 찌고ㅠㅠㅠ 그게 모든 아가씨의 숙명같다능;;
Commented by 페리 at 2008/06/04 15:05
그 요정님들을 지원한 1인 여기잇.....;;;
살찌게 하는 주범이었던건가요;;; 전;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15:07
우왕 요정님이다~! 살쪄도 좋아요 으흐흐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8/06/04 15:09
그래도 평화시위가 좋은거죠. 청계천 따라 하류로 죽 이어지는 촛불릴레이 같은 거 하면 멋있을 것 같은데....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15:32
그럼요. 아비규환을 겪으니 평화의 소중함을 절감했다능ㅠㅠ 그거 이쁘겠어요.^^
Commented by kodiss at 2008/06/04 15:11
우워..운동효과..대단하군요..근데 이번주말내내 비가 올꺼같던데
과연 이번주말에 어떤일이 일어낚지 기대반 걱정반이네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15:34
그러게요. 평화롭게 자신의 의견을 표출할 수 있음 좋을 텐데 말예욤. 대규모 집회가 계획되어 있는데 오늘 선거 결과에 따라 또 강경진압이 있을지도 모른단 생각에 좀;;;
Commented at 2008/06/04 15: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15:34
음음 그건 돈이 많이 들 듯-_-;;
Commented by Criss at 2008/06/04 15:13
어제 계셨군요. 저는 전날 다녀왔는데, 비가 무척이나 많이 쏟아지는 와중에도 아무도 자리를 뜨지 않는걸 보고 매우 감동받았습니다. 그리고, 폼페이동 깃발 만드는건 저도 찬성입니다. 깃발은 제가 담당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15:36
ㅎㅎㅎ 넵^^ 만들면 Criss님께 맡겨야겠습니다. 전 늦게 가서 다행히 비는 맞지 않았어요.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8/06/04 15:20
박사모라...차암 뭐랄까...하아암.....
이 와중에도 할 짓은 다 하는 거 보니 차아암....이게 생존기술이구나 싶기도 하고...차아암.....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15:37
글쳐?^^; 박사모 좀 깨긴 했지만;;; 그래도 뭐 덕분에 평화시위라면야-_;;;;;
Commented by 레이시님 at 2008/06/04 15:26
밤새면서 주먹밥1개 쿠키 아주 작은거 1개 카스타드 3개-_-;미니스니커즈 1개 봄비 1개 먹었는데 갔다와서 다음날 보니까 빠졌더라구요..옷이 살짝 헐렁;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15:37
레이시님 무지 마르셨던데 거기서 더 빠지셨단 말입니까;;; 이 일을 우째요ㅠㅠ
Commented by 다크엘 at 2008/06/04 15:29
헉..쿄롤님 살이 더 빠지다니..지난번에 사진 보니까 엄청 마르셨던데..걱정입니다..(.. )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15:37
저 안말랐어요-_-; 걍 보통체격이랍니다 쿨럭; 근데 특별히 살을 뺄 생각은 없었다능ㅠㅠ
Commented at 2008/06/04 15: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15:58
윽; 지금까지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ㅠㅠ 지금 문자드릴게욤. 근데 혹시 비공개님 입으시는 건 아니겠...?; 비공개님껜 무지 클 것 같습니다.
저도 몸은 힘든데 나가면 살이 찌고;; 들어오면 빠지는 짓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ㅠㅠ이 뭥미;;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6/04 15:48
저 그 날 하루 밤샜는데 1kg 빠졌어요 ... 시위에서 밤새고픈 생각이 무럭무럭 피어올라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15:59
허거덩 아르메리아님 더 빠지시면 아니되셔요;; 담에 만나뵈면 얼른 집으로 보내드려야겠다능;;;;;;
Commented at 2008/06/04 15: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16:00
앗 잘 받으셧다니 다행입니다. 더 잘 포장해 보내드리지 못해 제가 죄송해요ㅠㅠ 게다가 책은 어쩔거냐능 흑흑꿀ㅠㅠㅠㅠ
병이랑 포장지는 어머니가 아는 수원서 양봉하시는 분께 돈주고 사셨다고 그러시더라능^^;; 작년엔 걍 누런 박스였는데 올해는 웬 알록달록 박스에 담겨 와서 저도 시껍했답니다 쿨럭.^^;; 선물 잘 하시고 비공개님도 건강하셔요!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8/06/04 15:59
전 먹어도 먹어도 현상유지가 될까말까 하더라구요...ㅠㅠ
요새 살찌려고 매일 위가 가득차도록 먹고 있는 나날인데 생각해보면 3년쯤 전에는 이 두배도 먹었던 것 같아요...그때도 겨우 현상유지였던 걸 생각하면 조금씩 살이 빠지고 있는 게 납득이 됩니다. 위대(胃大)한 좀대인으로 돌아가야할 듯 해요.

아무튼 어제의 어정쩡한 분위기는 저도 뭔가 적응이 안되더라능...근데 이게 진짜 시위는 맞겠지요. 아놔 기왕에 이럴 거면 청와대 앞에서 하면 딱이겠는데 말임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23:07
그니까요 누가 잡아먹는답니까-_걍 청와대 근처 잔디밭서 하게 냅두지;; 애들 어차피 과격시위 그런것도 안하는구만 쿨럭;;
암튼 우리 위대한 좀대인 프로젝트 함 진행해야겠습니다.^^;; 폼페이동 놀러오셔요!
Commented at 2008/06/04 16: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23:07
덧글 달았습니다. 감사드려요~
Commented by turquoise at 2008/06/04 16:03
저는 참가하려고 토요일에 연차까지 냈어요. 건강을 생각하면 역시 연휴를 활용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폼페이 깃발 아이디어 재미있네요 :)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23:08
헉 토요일 연차;; 강하십니다.^^;; 혹시 그날 폼페이 깃발을 보시면...쿨럭^^;;
Commented at 2008/06/04 16: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23:08
넹넹^^
Commented by JustiN at 2008/06/04 16:09
폼페이동 깃발 원츄에요. 뭐 저는 폼페이동 사람은 아니지만 애독자로서 좀 궁금하다능...;;;;; 팬들이 모이지 않을까.. 흐흐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23:08
으음... 오셨다가 저를 보고 화내면서 가시지 않을까 싶..-_;
Commented by 유월향 at 2008/06/04 16:50
깃발 보이면 달려갈께요... 진짜로;;;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23:09
저 정말요? 제 추레한 꼴을 보이는 건 부크럽지만 유월향님은 보고픈데;; 우짜지;;;;
Commented by 에린 at 2008/06/04 17:06
마르셨잖아요, 그 몸무게라니..... /후
폼페이 깃발을 ... 왠지 획기적일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23:09
그 그게 제가 키가 작아서리.....ㅠㅠ 실제로 보면 안 말랐답니다. 걍 보통체격이예욤. 폼페이 깃발은 적당한 천이랑 장대를 찾아봐야겠어요 으흐흐.^^;
Commented by ㆍㅅㆍ at 2008/06/04 17:35
마르셨네요. 제가 한국에만 있어도 꿀을 샀을텐데. 호호호;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23:10
키가 작아서...ㅠㅠ 꿀은 어머니가 늠 괴롭혀서 큰일입니다 으흑.ㅠㅠ
Commented by smileagain at 2008/06/04 17:56
오늘 선거!!!!! 촛불효과가 진정으로 있었음합니다
제가살고있는 구는 다행인지(...) 해당구 입니다..
퇴근후 달려가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23:11
오늘 선거 효과가 있어서 늠 기뻤어요! 한나라는 거의 전멸이라능 으헝헝ㅠㅠ 왠지 이것만으로도 촛불들고 삽질한 게 헛되지 않은듯! smileagain님 투표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Commented at 2008/06/04 18: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23:11
감사합니다.^^ 내일 보내고 다시 연락드릴게요!
Commented by 소마 at 2008/06/04 18:45
어째 물타기 안하나 싶었는데 역시나 했군요.-_-;;
이럴 때 언론이 잽싸게 알려주면 좋겠지만 그건 꿈이겠고;
걍 오마이뉴스랑 한겨레 지원해서 열심히 키워야겠어요ㅠ
참, 저도 요며칠 밤새도록 지켜보다가 폰 잃어먹고 버스 정류장 놓치고 별 짓을 다했어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23:12
전 경향을 키워드리고 싶다능 경향신문 늠 훌륭하시다능 흑흑.ㅠㅠ 정말 저도 며칠간 계속 나사가 빠졌었답니다ㅠㅠㅠ 어찌나 힘들던지;; 그래도 이제 슬슬 정신줄 잡고 열심히 살면서 나가야겠어요.^^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6/04 20:04
저도 중환자실 비용 40%올린다는 소리 듣고 빡돌더군요-;;
그리고 선거라서 그런거 맞을겁니다 네에(....)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23:12
선거 참패해서 느무 꼬시지 말입니다 캬캬캬캬캬
중환자실은 정말 할말 많다능-_- 십라 의보민영화 오해라미 ㅅㅂㄻ 소리가 절로 나왔더랍니다.ㅠㅠ
Commented by findwonder at 2008/06/04 20:37
가서 내려주신 음식 싸가지고와서 집에서괴로워하면서 먹으면... 조금은 다이어트가..-_-)/

(고슴도치 - 택배 잘 받았습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23:13
택배 잘 받으셨다니 다행이어요.^^ 득템한 음식은 역시 그자리에서 주변인들과 나누어 먹어야 제맛!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8/06/04 20:40
얘네는 어째 집안이 통째로 답이 없냐. 에서 뿜어버리고 말았어요.
조만간 맛나니 싸들고 찾아뵐게요. 천하의 산해진미도 MB만한 안주거리가 되기는 어렵겠습니다만...;;
그나저나 오늘 보궐선거 투표율 보니 눈물나더라구요. 에효효 ㅠ ㅠ;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23:14
투표율은 저조한데 한나라가 참패해서 전 지금 몹시 기분이 좋다능 이히히히히 아무래도 한나라 찍는 사람들이 몽창 손을 놓고 기권한 듯^^; 이번 일로 원한을 가진 분들이 악에 받쳐 찍으러 갔나 봅니다 으하하하하.
Commented at 2008/06/04 21: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23:15
시사인 보시는 분이 의외로 많으신가봐욤.^^;; 아래에도 보셨다고 얘기해 주신 분들이 많아 무지 부크러웠습니다. 기자님이랑 잠깐 통화한것밖에 없는데^^;;;
저도 주말엔 역시 시청 고고씽이지 싶습니다. 차비 영수증처리해서 이메가한테 보내고픈 매일이에요ㅠㅠ
Commented by 연화 at 2008/06/04 22:06
박사모 좀 얄밉지만 그래도 사람들 안 다친다면야 그게 어딥니까 ㅠㅠ
모쪼록 10일날은 정말 안전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ㅠㅠ 뉴라이트에 기독인 단체... ㄷㄷㄷ
Commented by kyoko at 2008/06/04 23:16
박사모 흠좀많이-_-; 얄밉지만 그래도 쓸모있는 구석도 있구나 싶더라니까요 쿨럭^^;; 저도 10일날 좀 걱정입니다. 감히 뉴라이트따위가 6.10일에 나오다니 그것만으로도 캐분노라능.-_-
Commented at 2008/06/05 00: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05 00: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반짝씨 at 2008/06/05 00:17
상득이랑 갱숙이 때문에 어제 새벽에 불 뿜었어요. 특히 상득씨~ 아우.. 형제는 (무식해서) 용감했다를 몸소 실천들을 하시니.. (ㅡㅡ)b
이런 인간들만 뽑기도 힘들었을텐데.. 한나라당은 어떤 면으로는 대단하다능!

조용했던게 박사모 때문이었던건 몰랐어요. 전 투표 때문에 물타기 하는 줄 알았죠.. 박사모가 왔었군하..
뭐.. 박사모까진 이해 하겠는데.. 뉴라이트랑 기독교 단체는 왜????
안 나오는게 도와주는 건데.. 이거이거 집회 참석자끼리 쌈박질 하는거 아닝가 모르겠다능~~ ㅡㅡ;;
Commented by 飛影 at 2008/06/05 00:17
이번에 연휴를 맞아서 72시간 연속 집회를 한다던데요..
큰 문제 없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지그 at 2008/06/05 01:39
전경아가들은 언제나 아가씨들에 목마르지 말입니다... 제 친구 아가씨에게도 버스의 전경 아이가 반짝반짝 손을 흔들었다더군요. 전 허벅지에 근육이 생성되고 있는 듯 합니다. 시위 유산소 운동! ㅠㅠ
Commented at 2008/06/05 10: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0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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