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1일
잡담- 마음이 편해졌다, 내 저 전생은...
1. 많은 분들이 그랬겠지만 나도 어제 정의구현사제단의 시국미사 덕분에 넘 마음이 가벼워졌다. 계속해서 집회에 나가고 글을 쓰면서도 마음이 많이 무겁고 괴롭고 그랬는데... 진짜 힐링을 받은 기분ㅠㅠ 어제 시청에 잠시 나갔다가 오랜만에 목요회 사람들도 보고 H언니 어머님도 뵙고. 어머님은 골다공증이신데도 지난 토요일도 오시고(주변에서 얼른 들어가 쉬시라고 설득하느라 애 좀 먹었다.;) 어제도 언니가 어머니는 떼어놓고 오셨는데 미사 시작 전 급전화하신 어머니. '나 시청인데 어디나?' 진짜 갑툭튀하셨다능...-_-;; 사람 많은 데 나오셨다가 혹시라도 진압 들어가면 그렇잖아도 약한 뼈 또 부러지시려고ㅠㅠ 그래도 끝끝내 우겨서 미사 보신 어머니. 역시 어머니는 강하시다.ㅠㅠ 다행히 끝까지 평화로왔고(아직 이명박이 교황청까지 적으로 돌리긴 껄끄러운갑다.-_-;) 언니랑 어머님도 무사히 들어가셨는데 앞으로는 제발 다치는 사람이 없기를. 광장에 서면 언제나 결국 이런 걸 알아주고 동조해 주는 건 여기 있는 한 줌의 사람들밖에 없는 게 아닐까 하는 불안감과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공포로 집에 돌아와서도 잠도 잘 못 자고 몹시 괴롭고 그랬는데 어제 그런 고민들은 많이 사라진 느낌이다. 다시 힘내야지.^^
2. 어머니 얘기가 나온 김에. 어제 잠깐 울 엄마하고도 통화를 했다. 꿀 많이 팔았냐고-_-;; 막 괴롭히시더니;;; 잘 지내냐고 하시길래 눈치를 보며 슬슬 요새 촛불집회로 말들 많지 않냐고 얘기를 꺼냈다. 엄마는 말도 말라고 난리도 아니라고 막 분노하신다. 호 혹시 오해가 있는 게 아닐까 걱정하며 촛불집회가 얘기를 계속 하려고 하니 엄마는 먼저 캐분노하시면서 애들을 그렇게 때려대고 물대폰지 뭔지 그건 사람 죽으라는 건지 그렇게 열쳤다고 쏴대냐고 미친거냐고 민영환지 지랄인지는 눈치보면서 살살 진행하지 않나 방송국 임기도 안 끝난 사람 밀어내고 지 사람 앉히려고 그지랄하니 이명박 진짜 천박하고 나쁜 놈이라고 대체 왜 그모양인지 모르겠다고 줄줄줄 얘기를 하시는 거다.;;; 헉. 자 잠시나마 울 어머니를 의심-_-; 한 제가 나쁜 뇬입니다요. 그래도 걱정되어 주변 사람들은 그래도 조중동도 보고 막 그럴 텐데 그런 거 다 아시느냐 물어보니 울 엄마 하는 말. '지금이 옛날하고 같냐? TV에서 나오는 것만 봐도 다들 어느 정도 알아. 자꾸 말 바꾸고 벌써 괜히 사람들 때려놓고 변명질이나 하고 그지랄하니 사람들이 이명박을 믿겠냐고. 한두번 당해 봐? 우린 앞으로 절대 한나라당 찍을 일 없다! 주변에서 경제가 넘 어렵다 어렵다 하니까 속는셈치고 찍었던 사람들도 다 손모가지를 끊겠다고 그래! 걱정하지 말어.' 흑흑 감사해요 어머니.ㅠㅠ 하지만 딸년이 촛불집회 나가는 건 역시 걱정되시는 듯 넌 나가지마! 일갈하시는 어머니.-_-;; 그래서 조 조심해서 다닐게효 움찔움찔 하니 한숨을 푹푹 쉬면서 가도 조금만 있다가 얼른 오란다. 넵 몸조심하께요 어무이. 엄마도 건강하세효. 하고 끊었다. 흑흑 왠지 힘이 나....
3. 아르메리아님 댁에서 아스트랄계 전생 테스트를 보고 심심한 김에 함 이름이랑 생년월일을 넣어 보았다. 그랬더니 나온 결과는...... 가히 충격적이었다.-_;
님의 전생정보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서기 69년 폼페이 에 살았던 학생이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폼페이 에서 연애를 하며 공부를 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여자친구에게 고백을 받았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여자친구에게 성격이 맞지 않는다고 차였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여자친구에게 차인 날은 서기 79년 8월 24일이었습니다. 그렇게 충격에 휩싸여 있었는데 하늘에서 엄청난 소리가 들리더니 화산이 폭파하며 화산재에 질식해서 이루어졌습니다.
은밀한 전생체험 : http://blcat.kr/@/life.php
.......................................

나 정말 폼페이 출신이었던 거샤?;;;;;;;;;;;;;; 추 충격이다;;; 어쩐지 폼페이 얘길 할 때마다 고향같았어효 쿨럭 실은 어제도 폼페이동 주민들은 모여서 낮술로 와인 네 병 깠다능;;앞으로도 폼페이동 주지육림은 계속될듯;; 그 근데 혹시 이러다가 다시 화산재에 묻혀 죽는 건........ 아니겠지.-_;;;
추가: 이명박을 넣어보니 이게 나왔습니다.-_-;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일본 제국주의시대 도쿄 에 살았던 직업 군인이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도쿄 에서 군대 장교로 조선 침략 원정군에 함류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장교가 되어 부하들을 이끌고 조선에 침략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조선에 도착한 후 몇달 동안 여자와 술을 하지 못했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촌구석 농부의 아내를 겁간하고 달려드는 아이를 밟아 죽인후 지쳤을때 갑자기 뒤에서 달려든 농부의 낫에 다침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굿.-_-b
4. 오늘은 오랜만에 청소도 하고 정리도 하고 이것저것 해봐야지. 그러고보니 벌써 7월 1일?;; 날짜 가는 것도 몰랐는데 오랜만에 벼룩질도 해야겠다.-_-;; 요새 운동화 신고 다니느라;; 구두들을 신어보지도 못하는데ㅠㅠ 정리 좀 해봐야겠다능.
암튼 화이팅!^^

점심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되셔용^^*
2. 어머니 얘기가 나온 김에. 어제 잠깐 울 엄마하고도 통화를 했다. 꿀 많이 팔았냐고-_-;; 막 괴롭히시더니;;; 잘 지내냐고 하시길래 눈치를 보며 슬슬 요새 촛불집회로 말들 많지 않냐고 얘기를 꺼냈다. 엄마는 말도 말라고 난리도 아니라고 막 분노하신다. 호 혹시 오해가 있는 게 아닐까 걱정하며 촛불집회가 얘기를 계속 하려고 하니 엄마는 먼저 캐분노하시면서 애들을 그렇게 때려대고 물대폰지 뭔지 그건 사람 죽으라는 건지 그렇게 열쳤다고 쏴대냐고 미친거냐고 민영환지 지랄인지는 눈치보면서 살살 진행하지 않나 방송국 임기도 안 끝난 사람 밀어내고 지 사람 앉히려고 그지랄하니 이명박 진짜 천박하고 나쁜 놈이라고 대체 왜 그모양인지 모르겠다고 줄줄줄 얘기를 하시는 거다.;;; 헉. 자 잠시나마 울 어머니를 의심-_-; 한 제가 나쁜 뇬입니다요. 그래도 걱정되어 주변 사람들은 그래도 조중동도 보고 막 그럴 텐데 그런 거 다 아시느냐 물어보니 울 엄마 하는 말. '지금이 옛날하고 같냐? TV에서 나오는 것만 봐도 다들 어느 정도 알아. 자꾸 말 바꾸고 벌써 괜히 사람들 때려놓고 변명질이나 하고 그지랄하니 사람들이 이명박을 믿겠냐고. 한두번 당해 봐? 우린 앞으로 절대 한나라당 찍을 일 없다! 주변에서 경제가 넘 어렵다 어렵다 하니까 속는셈치고 찍었던 사람들도 다 손모가지를 끊겠다고 그래! 걱정하지 말어.' 흑흑 감사해요 어머니.ㅠㅠ 하지만 딸년이 촛불집회 나가는 건 역시 걱정되시는 듯 넌 나가지마! 일갈하시는 어머니.-_-;; 그래서 조 조심해서 다닐게효 움찔움찔 하니 한숨을 푹푹 쉬면서 가도 조금만 있다가 얼른 오란다. 넵 몸조심하께요 어무이. 엄마도 건강하세효. 하고 끊었다. 흑흑 왠지 힘이 나....
3. 아르메리아님 댁에서 아스트랄계 전생 테스트를 보고 심심한 김에 함 이름이랑 생년월일을 넣어 보았다. 그랬더니 나온 결과는...... 가히 충격적이었다.-_;
님의 전생정보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서기 69년 폼페이 에 살았던 학생이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폼페이 에서 연애를 하며 공부를 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여자친구에게 고백을 받았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여자친구에게 성격이 맞지 않는다고 차였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여자친구에게 차인 날은 서기 79년 8월 24일이었습니다. 그렇게 충격에 휩싸여 있었는데 하늘에서 엄청난 소리가 들리더니 화산이 폭파하며 화산재에 질식해서 이루어졌습니다.
은밀한 전생체험 : http://blcat.kr/@/life.php
.......................................
나 정말 폼페이 출신이었던 거샤?;;;;;;;;;;;;;; 추 충격이다;;; 어쩐지 폼페이 얘길 할 때마다 고향같았어효 쿨럭 실은 어제도 폼페이동 주민들은 모여서 낮술로 와인 네 병 깠다능;;앞으로도 폼페이동 주지육림은 계속될듯;; 그 근데 혹시 이러다가 다시 화산재에 묻혀 죽는 건........ 아니겠지.-_;;;
추가: 이명박을 넣어보니 이게 나왔습니다.-_-;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일본 제국주의시대 도쿄 에 살았던 직업 군인이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도쿄 에서 군대 장교로 조선 침략 원정군에 함류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장교가 되어 부하들을 이끌고 조선에 침략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조선에 도착한 후 몇달 동안 여자와 술을 하지 못했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촌구석 농부의 아내를 겁간하고 달려드는 아이를 밟아 죽인후 지쳤을때 갑자기 뒤에서 달려든 농부의 낫에 다침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굿.-_-b
4. 오늘은 오랜만에 청소도 하고 정리도 하고 이것저것 해봐야지. 그러고보니 벌써 7월 1일?;; 날짜 가는 것도 몰랐는데 오랜만에 벼룩질도 해야겠다.-_-;; 요새 운동화 신고 다니느라;; 구두들을 신어보지도 못하는데ㅠㅠ 정리 좀 해봐야겠다능.
암튼 화이팅!^^

점심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되셔용^^*
# by | 2008/07/01 13:15 | 일상 | 트랙백(3) | 핑백(1) | 덧글(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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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부님들을 뵈니 정말 힐링 받은 기분이었어요. 4일에 스님들께서 나오신다는데 그 때도 평화롭게 진행됐으면 좋겠어요~_~
폼페이 저도 늠 웃었어요ㅠㅠ 이 뭐냐능;;;
당신은 천지개벽 전 헤이안 시대 초기 헤이안의 어느곳 에 살았던 가인이었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헤이안의 어느곳 에서 놀고먹는 귀족이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여자들에게 노래를 지어주니 여자들이 달라붙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잘나가는 귀족가문과 사이가 안좋아서 권력을 얻지 못했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잘생긴 얼굴로 여자 여럿 꼬시다가 불륜이 들켜 여자의 남편에게 들킴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어쩐지 헤이안 시대 문학들이 땡기더라니 -_;;
끝도 없는 신부님 입장(스님께서도 두어분 함께..*^^*)하실때부터 울컥~ 하더니만....
미사 내내 완전 눈물찍 콧물찍...그러다 틈틈히 웃겨도 주시는 신부님 덕분에..이거 뭐.
토요일 시청에서 상처받고 놀란 마음과 지극히 저 개인적으로도 한결 편안해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어제는....많은 분들이 평화롭게 잠드셨을꺼라 생각합니다.
제 전생은 저 위의 빌리 밥님과 같은 게 나왔서요;
뭐랄까;; 지금까지 ㅈㄹ맞은 연애들을 해온게 이해가 된다는?;;
전생의 지은 죄를 지금 다 갚도 있다? 고 느꼈어요 ㅠ
제가 폼페이동에 사는 건 운명이지 말입니다 으하하. 근데 말년이 좀 걱정됩....
당신은 서기 69년 폼페이 에 살았던 학생이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폼페이 에서 연애를 하며 공부를 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여자친구에게 고백을 받았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여자친구에게 성격이 맞지 않는다고 차였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여자친구에게 차인 날은 서기 79년 8월 24일이었습니다. 그렇게 충격에 휩싸여 있었는데 하늘에서 엄청난 소리가 들리더니 화산이 폭파하며 화산재에 질식해서 이루어졌습니다.
저도. 이거인데요.. 뭥미..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고대마도시대 아리안스대륙 에 살았던 마법사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아리안스대륙에서 마도학을 연구하며 제자를 양성했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엄청난 마나를 모았을 때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주문을 잘못외워 이계의 존재를 데려왔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이계의 존재를 소환하는 엄청난 마법을 쓰고 마나서클 붕괴로인해 이루어졌습니다.
제가 소환한 이계의 존재가 혹시 이명박이 아닐까 괴로워 하는 중입니다;;;
어제 미사 동영상을 보면서 힐링을 받아야지...
아 그리고 신부님들의 힐링은 주말에도 받을 수 있는거겠죠? 어제 못 간게 너무 아쉽네요.
신부님들 계속해서 시청광장 지켜주신다 하셨으니 주말에도 힐링 받으실 수 있을거예요.^^ 주말에 꼭 나오셔요!
마지막 짤방 엉덩이에 모든걸 잊게 해주시는군효. >_<
짤방 언니 엉덩이 넘 이뻐용 흑.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서기 0년 이집트 에 살았던 주술사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이집트 에서 미래를 예측하며 점술을 공부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지팡이를 뱀으로 만드는 법을 익혔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이상한사람이 와서 주술로 나를 눌렀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하느님을 믿으라는 말을 들으며 살해당하며 이루어졌습니다
...전 대체 누구였던 걸까요..?-_-;
제꺼보다 이상한거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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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석기시대 엄마뱃속 에 살았던 자유인이었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엄마뱃속 에서 생존본능에 따라 막 움직였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고기가 많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풀이 많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굶어서 아사함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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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쿄롤사마 것두 그렇고...2MB껄 보고 나니 너무 신빙성 있는거 같은데....
제 전생은 왜 이모냥인겁니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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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1940년 DC코믹 에 살았던 배트맨이었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DC코믹 에서 악당퇴치를 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일끝나고 집에 돌아와 와인한잔 할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부모님이 악당에게 죽었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복상사로 인해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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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한잔과 복상사라... 행복한 삶인 듯도...
제가 호적상 생년이랑 원래 생년이 달라서 원래 걸 넣었더니 위에꺼...
혹시나 싶어서 (거기 주민등록 어쩌구 하시길래) 호적상 생년을 넣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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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고대마도시대 아리안스대륙 에 살았던 마법사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아리안스대륙 에서 마도학을 연구하며 제자를 양성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엄청난 마나를 모았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주문을 잘못외워 이계의 존재를 데려왔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이계의 존재를 소환하는 엄청난 마법을 쓰고 마나서클 붕괴로인해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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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제 전생은 환타지로군요. 뭔가 평범한게 없습니다;;;
근데 저도 전생은 폼페이...;;;;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중원 낙양 에 살았던 무림인이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낙양 에서 풍류를 즐겼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총명한 여인을 아내로 맞이할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배를 타고 강을 건너던 중
품에 있던 금덩어리가 강 으로 떨어졌을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주화입마로 인해 몸이 무너지며 사망하며 이루어졌습니다.
...내일부터 에네르기파 연습해야겠습니다...
아, MB 생년월일 넣고 하니 결과가 좀 다르더군요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서기 0년 이집트 에 살았던 주술사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이집트 에서 미래를 예측하며 점술을 공부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지팡이를 뱀으로 만드는 법을 익혔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이상한사람이 와서 주술로 나를 눌렀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하느님을 믿으라는 말을 들으며 살해당하며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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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은 기독교 장로를 하는건가...
미사받고 치유받으셨단 분들이 많아서 눈물 글썽; 쿄님도 치유받으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ㅅ;
간지폭풍 사제님들 사진 덕에 못 나가본 사람들도 치유되는 듯 해요. 화이팅!
=ㅁ=
정말, 힐링받은 기분이었습니다.
쿄로리님은 혹 저와 한몸이었던 걸까요;
저도 어제 시국미사 나갔었는데 초기에 경찰들 그러는거 보고
오늘 또 뭔일 나는거 아닌가 싶어서 각오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큰일 없이 끝나서 기뻤습니다
시국미사 평화롭게 끝나서 저도 무척 안도했답니다. 토요일에 발산^^; 하자고 신부님들이 그러시던데... 기대중입니다.^^
전 해봤더니 웬 물고기... 평화롭게 살다 죽은 모양입니다. 좀 이상한 것좀 나와주지=_=
제 정신적 힐링은 집회자 수가 현저히 줄었던 비오는 새벽
어디선가 달려온 게이 언니들 단체가 커피랑 꽃을 나눠주었을 때 ^^
그들과 손잡고 횡단보도 건너는데 코끝이 찡 ;;
그나저나 복상사로 죽은 베트맨 웬말이냐능 -_;;
복상사로 죽은 배트맨......후-_;;
[ 님의 전생정보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한반도 에 살았던 곰이었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한반도 에서 인간이 되고싶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쑥과 마늘을 먹고 인간이 됬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호랑이가 인간이 되는걸 포기했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수명을 채우고 편안하게 이루어졌습니다. ]
호랑이를 짝사랑하던 웅녀였던 모양입니다 -_-;;;;
저 혼자 너무 크게 웃어버렸어요 ㅋㅋㅋ 강아지가 놀라 뛰어올 정도로 ㅋㅋ
진정 폼페이인.. 멋져요~
저도 정의구현사제단.. 쫓아가서 발이라도 씻겨드리고 싶게 감사해요..
그리고 저는..
당신은 고대마도시대 아리안스대륙 에 살았던 마법사의 제자였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아리안스대륙 에서 마법사의 시중을 들며 마도학을 공부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스승의 가르침으로 6서클까지 올랐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전투를 하다 마나서클이 붕괴되서 폐인이 됬을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마나서클을 잃은 뒤 불구가 되서 하루하루를 비관하다 자살함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참 맘에 들어요~ 저 ↑위에 제 스승님들도 계시는 듯~ 크흐흣
쿄코님과 mb의 전생.. 최고라는...^^;
당신은 21세기 한국 에 살았던 백수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한국 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놀고먹고 잤을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놀고먹고 자다 깼을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놀고먹다 급사함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당신이 죽은 년도는 2006년이며 당신의 영혼은 몇년 전까지 동시간대에 두개가 존재했습니다.
---------------------------------------------------------
좋..좋아해야하는건지;;; 슬....슬퍼요..T_T;; 거울보는 느낌이군요ㅠㅠ
난 폼페이동이 아니라 떡섬 주민인데...
당신은 레이리안력 234년 라이시안대륙의 작은 마을 에 살았던 자경단이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라이시안대륙의 작은 마을 에서 주민들을 몬스터로부터 보호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첫째를 아내가 임신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이계의 인물의 등장에 징집당했을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검강의 폭풍에 아내의 이름을 부르며 사망하며 이루어졌습니다.
이건 뭐지.... 역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나랑 멀지 않았던 것인가...
훗.. 크루즈횽하고 트라볼타횽 하고 한번 이야기 해보아야 겠군..
저는 평범한 농부라고 나오는데 가장 행복했던 때는 첫 아이 낳았을 때,
가장 불행했을 때는 일본군에게 아내가 겁간당하고 아들이 죽임을 당해을 때래요. 그래서 그넘을 죽였대요. 그리고, 잡혀서 사형당했대요.
그니까, 제가 이명박 죽인 농부군요?
이거 나온 사람 저 밖에 없나요? 아하하^^;;;;;;;;
뭔가..사명감이 느껴지기도 한다능... ㅋㅋㅋㅋ
착잡합니다. +_+
트랙백할게요~.
(덤으로 백금으로 만든 건프라에 깔려 돌아가셨답니다 꺼이꺼이;;)
그 당시에, 당신은 폼페이 에서 남자친구를 사귀며 공부를 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운명의 남자라고 생각되는놈을 발견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그 운명의 남자가 찌질해 보엿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서기 79년 8월 24일 운명의 남자라고 생각된놈에게 그만만나자고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화산이 폭발함으로서 화산재에 질식하며 이루어졌습니다
ㅋㅋㅋㅋ 제전생은 뭐... 남자땜에 끝낫군뇨
아 그나저나 정말 명바긔 씽크로 쩝니다...폼페이부터 이미 믿기 시작했지만 저정도 되니까 안 믿을 수가 없군요!!!!!
시국미사 사진만 봐도 너무 아름답더라구요ㅠㅜㅜㅠ 학원이다 일이다 해서 참석하지 못했는데 사진만 보며 눈물을 줄줄 흘리게 되며 저절로 회개를 하게 되더라능ㅠㅜㅠㅜㅜㅠㅠㅜㅠㅜ 심지어 전 불교에 가까운 무교인데도 말입니다ㅠㅜㅜㅠㅠㅜㅠㅜ
전 사실 불교랑 천주교가 좋아요....개신교는 쫌 미안하지만 포용하기 힘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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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서기 69년 폼페이 에 살았던 학생이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폼페이 에서 연애를 하며 공부를 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여자친구에게 고백을 받았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여자친구에게 성격이 맞지 않는다고 차였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여자친구에게 차인 날은 서기 79년 8월 24일이었습니다. 그렇게 충격에 휩싸여 있었는데 하늘에서 엄청난 소리가 들리더니 화산이 폭파하며 화산재에 질식해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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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왜이리 폼페이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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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천지개벽이 일어나기 전 작은숲 에 살았던 오크족장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작은숲 에서 오크들을 지휘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족장으로 선출되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몬스터 토벌을 당했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용사에게 경험치 20와 금 40을 주며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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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용사 미워요 ;ㅁ;
참고로 전 저거 어디 부족의 일원이었지요... 죽음은 제단에서 제물로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