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마음이 편해졌다, 내 저 전생은...

1. 많은 분들이 그랬겠지만 나도 어제 정의구현사제단의 시국미사 덕분에 넘 마음이 가벼워졌다. 계속해서 집회에 나가고 글을 쓰면서도 마음이 많이 무겁고 괴롭고 그랬는데... 진짜 힐링을 받은 기분ㅠㅠ 어제 시청에 잠시 나갔다가 오랜만에 목요회 사람들도 보고 H언니 어머님도 뵙고. 어머님은 골다공증이신데도 지난 토요일도 오시고(주변에서 얼른 들어가 쉬시라고 설득하느라 애 좀 먹었다.;) 어제도 언니가 어머니는 떼어놓고 오셨는데 미사 시작 전 급전화하신 어머니. '나 시청인데 어디나?' 진짜 갑툭튀하셨다능...-_-;; 사람 많은 데 나오셨다가 혹시라도 진압 들어가면 그렇잖아도 약한 뼈 또 부러지시려고ㅠㅠ 그래도 끝끝내 우겨서 미사 보신 어머니. 역시 어머니는 강하시다.ㅠㅠ 다행히 끝까지 평화로왔고(아직 이명박이 교황청까지 적으로 돌리긴 껄끄러운갑다.-_-;) 언니랑 어머님도 무사히 들어가셨는데 앞으로는 제발 다치는 사람이 없기를. 광장에 서면 언제나 결국 이런 걸 알아주고 동조해 주는 건 여기 있는 한 줌의 사람들밖에 없는 게 아닐까 하는 불안감과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공포로 집에 돌아와서도 잠도 잘 못 자고 몹시 괴롭고 그랬는데 어제 그런 고민들은 많이 사라진 느낌이다. 다시 힘내야지.^^


2. 어머니 얘기가 나온 김에. 어제 잠깐 울 엄마하고도 통화를 했다. 꿀 많이 팔았냐고-_-;; 막 괴롭히시더니;;; 잘 지내냐고 하시길래 눈치를 보며 슬슬 요새 촛불집회로 말들 많지 않냐고 얘기를 꺼냈다. 엄마는 말도 말라고 난리도 아니라고 막 분노하신다. 호 혹시 오해가 있는 게 아닐까 걱정하며 촛불집회가 얘기를 계속 하려고 하니 엄마는 먼저 캐분노하시면서 애들을 그렇게 때려대고 물대폰지 뭔지 그건 사람 죽으라는 건지 그렇게 열쳤다고 쏴대냐고 미친거냐고 민영환지 지랄인지는 눈치보면서 살살 진행하지 않나 방송국 임기도 안 끝난 사람 밀어내고 지 사람 앉히려고 그지랄하니 이명박 진짜 천박하고 나쁜 놈이라고 대체 왜 그모양인지 모르겠다고 줄줄줄 얘기를 하시는 거다.;;; 헉. 자 잠시나마 울 어머니를 의심-_-; 한 제가 나쁜 뇬입니다요. 그래도 걱정되어 주변 사람들은 그래도 조중동도 보고 막 그럴 텐데 그런 거 다 아시느냐 물어보니 울 엄마 하는 말. '지금이 옛날하고 같냐? TV에서 나오는 것만 봐도 다들 어느 정도 알아. 자꾸 말 바꾸고 벌써 괜히 사람들 때려놓고 변명질이나 하고 그지랄하니 사람들이 이명박을 믿겠냐고. 한두번 당해 봐? 우린 앞으로 절대 한나라당 찍을 일 없다! 주변에서 경제가 넘 어렵다 어렵다 하니까 속는셈치고 찍었던 사람들도 다 손모가지를 끊겠다고 그래! 걱정하지 말어.' 흑흑 감사해요 어머니.ㅠㅠ 하지만 딸년이 촛불집회 나가는 건 역시 걱정되시는 듯 넌 나가지마! 일갈하시는 어머니.-_-;; 그래서 조 조심해서 다닐게효 움찔움찔 하니 한숨을 푹푹 쉬면서 가도 조금만 있다가 얼른 오란다. 넵 몸조심하께요 어무이. 엄마도 건강하세효. 하고 끊었다. 흑흑 왠지 힘이 나.... 


3. 아르메리아님 댁에서 아스트랄계 전생 테스트를 보고 심심한 김에 함 이름이랑 생년월일을 넣어 보았다. 그랬더니 나온 결과는...... 가히 충격적이었다.-_;

님의 전생정보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서기 69년 폼페이 에 살았던 학생이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폼페이 에서 연애를 하며 공부를 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여자친구에게 고백을 받았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여자친구에게 성격이 맞지 않는다고 차였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여자친구에게 차인 날은 서기 79년 8월 24일이었습니다. 그렇게 충격에 휩싸여 있었는데 하늘에서 엄청난 소리가 들리더니 화산이 폭파하며 화산재에 질식해서 이루어졌습니다.

은밀한 전생체험 : http://blcat.kr/@/life.php

.......................................


나 정말 폼페이 출신이었던 거샤?;;;;;;;;;;;;;; 추 충격이다;;; 어쩐지 폼페이 얘길 할 때마다 고향같았어효 쿨럭 실은 어제도 폼페이동 주민들은 모여서 낮술로 와인 네 병 깠다능;;앞으로도 폼페이동 주지육림은 계속될듯;; 그 근데 혹시 이러다가 다시 화산재에 묻혀 죽는 건........ 아니겠지.-_;;;

추가: 이명박을 넣어보니 이게 나왔습니다.-_-;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일본 제국주의시대 도쿄 에 살았던 직업 군인이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도쿄 에서 군대 장교로 조선 침략 원정군에 함류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장교가 되어 부하들을 이끌고 조선에 침략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조선에 도착한 후 몇달 동안 여자와 술을 하지 못했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촌구석 농부의 아내를 겁간하고 달려드는 아이를 밟아 죽인후 지쳤을때 갑자기 뒤에서 달려든 농부의 낫에 다침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굿.-_-b


4. 오늘은 오랜만에 청소도 하고 정리도 하고 이것저것 해봐야지. 그러고보니 벌써 7월 1일?;; 날짜 가는 것도 몰랐는데 오랜만에 벼룩질도 해야겠다.-_-;; 요새 운동화 신고 다니느라;; 구두들을 신어보지도 못하는데ㅠㅠ 정리 좀 해봐야겠다능.
암튼 화이팅!^^


점심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되셔용^^*

by kyoko | 2008/07/01 13:15 | 일상 | 트랙백(3) | 핑백(1) | 덧글(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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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ciel의 작은 공간 at 2008/07/01 14:33

제목 : 나의 전생과 수호천사
잡담- 마음이 편해졌다, 내 저 전생은...[ ciel ] 님의 전생정보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당신은 서기 0년 이집트에 살았던 주술사였습니다.그 당시에, 당신은 이집트에서 미래를 예측하며 점술을 공부했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지팡이를 뱀으로 만드는 법을 익혔을 때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이상한사람이 와서 주술로 나를 눌렀을 때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more

Tracked from 도대체의 다락방 at 2008/07/04 11:06

제목 : 당신의 전생은?
쿄 언니 블로그에서 전생을 알려주는 사이트를 보고 해봤습니다.내 결과: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당신은 중세시대 프랑스의 작은 마을 에 살았던 무명 화가였습니다.그 당시에, 당신은 프랑스의 작은 마을 에서 그림을 그렸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림을 선물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사랑하는 사람이 그 그림을 버렸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more

Tracked from 이 땅에서의 우리의 마.. at 2008/08/03 03:34

제목 : 이거 뭐 이래~!
우연히 쿄~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흥미로운 포스팅을 발견했는데 무엇인고하니 자신의 전생을 볼 수 있다는 테스트~ 두둥! 오옷 평소에 이런 것을 무진장 좋아하는지라 부리나케 달려가 바로 해봤는데 결과는~? [&nbsp.....more

Linked at 아스트랄계 전생 테스트 &la.. at 2008/07/01 16:22

... Inconvenience” with this “Textual Masturbation” 아스트랄계 전생 테스트 쿄로리님이 소개 해준 전생 테스트 페이지. 쿄로리님이 폼페이동 주민이라는 것을 딱 맞추는 신끼에 깜놀하여 (단어 선택 하고는) 후다닥 내 생일을 넣어봤더니&#8 ... more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7/01 13:27
............헉, 쿄님은 진정 폼페이인이셨군요;;;; 전생에 이어 현생에도 열심히 인생을 즐기시는 겁니까~_~
어제 신부님들을 뵈니 정말 힐링 받은 기분이었어요. 4일에 스님들께서 나오신다는데 그 때도 평화롭게 진행됐으면 좋겠어요~_~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1 13:30
오늘은 기독교분들도 나오신다고 얘기 들은 것 같은데ㅠㅠ 다들 늠 감사하다능ㅠㅠ 그건 그렇고 제가 정녕 폼페이인이었다니 충격입니다;;
Commented by 페리 at 2008/07/01 13:27
헉 ㄱ-; 저 이름이랑 성별로만 했을때 폼페이에서 운명의 그라고 생각되는 사람을 만났다가 안맞는거 같아헤어지고 오는길에 화산분화로 파뭍혀 죽는다는 전생나왔는데 혹시...? <야임마 -_-!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1 13:31
그 그럼 혹시 페리님이 제 여자친..... 어디갔었어 어서와...... 죄 죄송;;;;
Commented by 처ㄹ at 2008/07/01 13:32
아웅 제발 벼룩질 하실때 여기도 사진을 올려주세요.. 이쁜 가방 신발 등등 보는 재미가 없어서 막 슬퍼지고 있어요 쿄코님.. 젭알~ 올려주세요오~~~~~(허나 구매자는 될 수 없는 처지라.... 안 올리셔도 할 말은 없어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1 13:48
으 으음;; 그 그럼 사진구경하시라고 있다 초큼 올려보께요^^;;;
Commented by turquoise at 2008/07/01 13:39
아 폼페이 ㅠ_ㅠ 폼페이에서 엄청 웃었답니다;; 저도 주변에 계시는 어른들이 쿄님 어머니 같으셨으면 좋겠네요! 제가 일하는 사무실에선 MB와 같은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있는데 매일 점심시간마다 대통령의 무사안일을 위해 기도를 합니다 ㅠ_ㅠ (이럴 땐 비폭력을 슬그머니 밀어놓고 싶어져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1 13:49
아마 대통령의 무사안일을 위해 기도하시면 무사히 자리에서 내려오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자리에 있으면 완전히 마음 고쳐먹지 않는 한 무사하기 힘들 테니...-_-;;
폼페이 저도 늠 웃었어요ㅠㅠ 이 뭐냐능;;;
Commented by 빌리 밥 at 2008/07/01 13:40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천지개벽 전 헤이안 시대 초기 헤이안의 어느곳 에 살았던 가인이었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헤이안의 어느곳 에서 놀고먹는 귀족이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여자들에게 노래를 지어주니 여자들이 달라붙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잘나가는 귀족가문과 사이가 안좋아서 권력을 얻지 못했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잘생긴 얼굴로 여자 여럿 꼬시다가 불륜이 들켜 여자의 남편에게 들킴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어쩐지 헤이안 시대 문학들이 땡기더라니 -_;;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1 13:50
헤 헤이안....... 전 어쩐지 주지육림 음주가무가 땡겼습니다.
Commented by 햇비 at 2008/07/01 13:42
속는셈치고 찍었던 사람들도 다 손모가지를 끊겠다고 그래! -> 아하하!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1 13:50
진짜 그런다고 열변을 토하시는데 어찌나 기쁘던지ㅠㅠ 그 마음이 앞으로도 계속 가기만을 빌어봅니다.
Commented by 백월 at 2008/07/01 13:44
저... 정말로 폼페이 출신이셨군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1 13:50
그러니까요; 저도 뜻밖이라능;;;
Commented at 2008/07/01 13: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1 13:50
푸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ㅏㅏㅏㅏ겁나 웃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뽀로로 at 2008/07/01 13:47
저도 어제 시국미사에....정말 치유받고 돌아 왔습니다.
끝도 없는 신부님 입장(스님께서도 두어분 함께..*^^*)하실때부터 울컥~ 하더니만....
미사 내내 완전 눈물찍 콧물찍...그러다 틈틈히 웃겨도 주시는 신부님 덕분에..이거 뭐.
토요일 시청에서 상처받고 놀란 마음과 지극히 저 개인적으로도 한결 편안해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어제는....많은 분들이 평화롭게 잠드셨을꺼라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1 13:51
저도 동감입니다. 정말 마음이 많이 평화로와졌어요ㅠㅠ 어제 나와주시고 우리를 위로해 주신 신부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Commented by yu_k at 2008/07/01 13:54
...애인에게 차이고 나서 화산이 폭발해 살고있던 도시가 통째로 망해버리다니 뭔가 굉장히 스펙터클하게 해피한 인생이었네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02:11
전생에서도 주지육림을 누렸을 게 틀림없는데다 단숨에 죽었으니 해피합니다!! 으흐흐.;;;
Commented by 바람의속삭임 at 2008/07/01 13:54
신부님들 만세! 너무 감사하다는 ㅠ

제 전생은 저 위의 빌리 밥님과 같은 게 나왔서요;
뭐랄까;; 지금까지 ㅈㄹ맞은 연애들을 해온게 이해가 된다는?;;
전생의 지은 죄를 지금 다 갚도 있다? 고 느꼈어요 ㅠ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02:13
오늘도 시국미사 하시는 것 보면서 참 즐거웠다능^^ 신부님들께 넘 감사드려요ㅠㅠ
제가 폼페이동에 사는 건 운명이지 말입니다 으하하. 근데 말년이 좀 걱정됩....
Commented by amish at 2008/07/01 14:02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서기 69년 폼페이 에 살았던 학생이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폼페이 에서 연애를 하며 공부를 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여자친구에게 고백을 받았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여자친구에게 성격이 맞지 않는다고 차였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여자친구에게 차인 날은 서기 79년 8월 24일이었습니다. 그렇게 충격에 휩싸여 있었는데 하늘에서 엄청난 소리가 들리더니 화산이 폭파하며 화산재에 질식해서 이루어졌습니다.

저도. 이거인데요.. 뭥미..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02:13
우왕 폼페이동 주민님 여기 하나 추가요! 저희 동네로 이사오세효;;;
Commented by Criss at 2008/07/01 14:11
저도 해봤습니다.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고대마도시대 아리안스대륙 에 살았던 마법사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아리안스대륙에서 마도학을 연구하며 제자를 양성했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엄청난 마나를 모았을 때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주문을 잘못외워 이계의 존재를 데려왔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이계의 존재를 소환하는 엄청난 마법을 쓰고 마나서클 붕괴로인해 이루어졌습니다.

제가 소환한 이계의 존재가 혹시 이명박이 아닐까 괴로워 하는 중입니다;;;
어제 미사 동영상을 보면서 힐링을 받아야지...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02:14
헉...... 이 이 이명박 소환이요?ㅠㅠㅠㅠㅠㅠ 아 안돼.... 얼른 힐링받으세효;;
Commented by 나아가는자 at 2008/07/01 14:12
전...백수가 나왔답니다. 2006년에 죽었고 그 때까지 두개의 제가 존재했다고 하네요. 허허허...
아 그리고 신부님들의 힐링은 주말에도 받을 수 있는거겠죠? 어제 못 간게 너무 아쉽네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02:15
우왕 백수도 좋아요!! 전 평생 폼페이동 백수로 살고싶다능;;
신부님들 계속해서 시청광장 지켜주신다 하셨으니 주말에도 힐링 받으실 수 있을거예요.^^ 주말에 꼭 나오셔요!
Commented by 제이 at 2008/07/01 14:13
아놔;; 폼페이인 다 몰려계시다능;; ㅋㅋ
마지막 짤방 엉덩이에 모든걸 잊게 해주시는군효. >_<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02:17
폼피이인은 서로 무의식중에 감지능력이 있는 게 아닐까 싶어요 으흐흐.^^;
짤방 언니 엉덩이 넘 이뻐용 흑.
Commented by 케이트 at 2008/07/01 14:23
...저는 스톤헨지 만들고 그 후 제물로 바쳐졌대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02:18
............케이트님이 스톤헨지를 만든 건 하나도 이상하지 않은데 제물이라니ㅠㅠㅠㅠ 왠지 제물을 바치는 제사장이 어울리시는데요 흑흑.
Commented by ciel at 2008/07/01 14:29
[ ciel ] 님의 전생정보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서기 0년 이집트 에 살았던 주술사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이집트 에서 미래를 예측하며 점술을 공부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지팡이를 뱀으로 만드는 법을 익혔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이상한사람이 와서 주술로 나를 눌렀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하느님을 믿으라는 말을 들으며 살해당하며 이루어졌습니다


...전 대체 누구였던 걸까요..?-_-;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02:18
으으음......;;;;; 그 이상한 사람 대체 누굴까요;;;;;
Commented by 스파이크 at 2008/07/01 14:31
뭥미...
제꺼보다 이상한거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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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석기시대 엄마뱃속 에 살았던 자유인이었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엄마뱃속 에서 생존본능에 따라 막 움직였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고기가 많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풀이 많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굶어서 아사함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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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쿄롤사마 것두 그렇고...2MB껄 보고 나니 너무 신빙성 있는거 같은데....

제 전생은 왜 이모냥인겁니까...;ㅁ;
Commented by 빌리 밥 at 2008/07/01 17:09
더 이상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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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1940년 DC코믹 에 살았던 배트맨이었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DC코믹 에서 악당퇴치를 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일끝나고 집에 돌아와 와인한잔 할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부모님이 악당에게 죽었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복상사로 인해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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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한잔과 복상사라... 행복한 삶인 듯도...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02:19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늠 웃겨요;;;;;;;;;;;;;;; 배트맨도 자유인도 늠 아슷흐랄하다능;; 야밤에 한참 웃고 있습니다.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스파이크 at 2008/07/01 14:33
흠...
제가 호적상 생년이랑 원래 생년이 달라서 원래 걸 넣었더니 위에꺼...
혹시나 싶어서 (거기 주민등록 어쩌구 하시길래) 호적상 생년을 넣었더니...
----------------------------------------------
당신은 고대마도시대 아리안스대륙 에 살았던 마법사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아리안스대륙 에서 마도학을 연구하며 제자를 양성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엄청난 마나를 모았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주문을 잘못외워 이계의 존재를 데려왔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이계의 존재를 소환하는 엄청난 마법을 쓰고 마나서클 붕괴로인해 이루어졌습니다.
----------------------------------------------

암튼 제 전생은 환타지로군요. 뭔가 평범한게 없습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02:19
음음;; 범상치 않으신 스파이크님이시군요! 왠지 훌륭하시다능;;
Commented by ⓩⓘ at 2008/07/01 14:36
이명박 장난 아닌데요;;
근데 저도 전생은 폼페이...;;;;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02:20
으흐흐 폼페이동 주민님들이 하나씩 커밍아웃을 하고 있어 기쁩니다. 이사오세요;;
Commented by 칼리아이드 at 2008/07/01 14:38
재미있을것 같아서 함 해보니...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중원 낙양 에 살았던 무림인이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낙양 에서 풍류를 즐겼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총명한 여인을 아내로 맞이할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배를 타고 강을 건너던 중

품에 있던 금덩어리가 강 으로 떨어졌을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주화입마로 인해 몸이 무너지며 사망하며 이루어졌습니다.

...내일부터 에네르기파 연습해야겠습니다...


아, MB 생년월일 넣고 하니 결과가 좀 다르더군요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서기 0년 이집트 에 살았던 주술사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이집트 에서 미래를 예측하며 점술을 공부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지팡이를 뱀으로 만드는 법을 익혔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이상한사람이 와서 주술로 나를 눌렀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하느님을 믿으라는 말을 들으며 살해당하며 이루어졌습니다.

--------------------------------------------------------------------
...그래서 지금은 기독교 장로를 하는건가...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02:21
우와 무림인 캐간지예요!! 근데 명바긔.... 진짜 그래서 기독교 장로를? 하지만 왠지 기독교 장로인 척 하며 자신을 살해한 기독교에게 원수를 갚으려 하는듯;;;
Commented by 부엉 at 2008/07/01 15:09
엄훠; 나도 폼페이 출신이라네...허헐;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02:21
으흐흐 어쩐지 삘이 오더라.-_;; 너도 폼페이 주민이쿠나 어여 이사온;;;
Commented by Tulip at 2008/07/01 15:23
그제 새벽까지 달리다; 돌아오는 바람에 몸이 쑤셔 어제 못나갔는데
미사받고 치유받으셨단 분들이 많아서 눈물 글썽; 쿄님도 치유받으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ㅅ;
간지폭풍 사제님들 사진 덕에 못 나가본 사람들도 치유되는 듯 해요. 화이팅!
=ㅁ=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02:22
넹넹 저도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ㅠㅠ 넘 좋았답니다. 정말 화이팅입니다!!
Commented by 라랄라 at 2008/07/01 15:32
짤방 쿠마요인가요~
정말, 힐링받은 기분이었습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07
넹넹 힐링... 완전 동감입니다ㅠㅠㅠ
Commented by 미루엘 at 2008/07/01 15:57
나... 남자셨군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08
전 이럴 줄 알았어효 남자... 후-_;
Commented by 개멍 at 2008/07/01 16:29
으음 저랑 동족은 여기 아무도 안 계시나요?... *삐리릭* *엑스터미네이트!* (핑백 걸려 있습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08
ㅎㅎㅎㅎㅎㅎㅎ 특이한 종족이셨다능;;;
Commented by jellyAlice at 2008/07/01 16:42
저랑 토씨 하나 안 틀린 전생이십니다 (...)
쿄로리님은 혹 저와 한몸이었던 걸까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08
같은 동네 주민으로 같이 여자 꼬시는 불알친구가 아니었을까요?-_;;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7/01 17:11
역시 똘박이는 그런거였군요(.....)

저도 어제 시국미사 나갔었는데 초기에 경찰들 그러는거 보고
오늘 또 뭔일 나는거 아닌가 싶어서 각오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큰일 없이 끝나서 기뻤습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09
너무 그럴싸하다능;;
시국미사 평화롭게 끝나서 저도 무척 안도했답니다. 토요일에 발산^^; 하자고 신부님들이 그러시던데... 기대중입니다.^^
Commented by 연화 at 2008/07/01 17:49
이, 이명박 전생은 우왕ㅋ굳ㅋ...인데 정말로 폼페이 출신이셨던 거군요 그런거군요 ㅠㅠ
전 해봤더니 웬 물고기... 평화롭게 살다 죽은 모양입니다. 좀 이상한 것좀 나와주지=_=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10
물고기;;; 왠지 그것도 나쁘지 않은데요?^^;; 제가 폼페이에 애정을 가진 건 괜한 게 아니었던 거라능;;
Commented by 팻보이 at 2008/07/01 17:57
전 두개의 영혼이었다네요. 방글라데시 출신인데 얼마 전에 굶어 죽었.. -_-;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10
헉.... 그건 너무 슬퍼요ㅠㅠㅠㅠ우째 그런 일이;;
Commented at 2008/07/01 18: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11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금욜이면 어찌될지 확실히는 모르겠어요; 글고 간지 백갤훃들을 뵙기엔 제가 요새 느무 추레해서ㅠㅠㅠ 부크럽다능;; 암튼 상황봐서 나가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Commented by Rapunzel at 2008/07/01 18:17
헉, 저 전생체험 좀 천재인듯.......................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11
글쳐?-_;; 진짜 아스트랄하면서 그럴싸;; 하다능;;;;
Commented by 꽃달고땐스 at 2008/07/01 18:21
힐링..공감이라는..^^
제 정신적 힐링은 집회자 수가 현저히 줄었던 비오는 새벽
어디선가 달려온 게이 언니들 단체가 커피랑 꽃을 나눠주었을 때 ^^
그들과 손잡고 횡단보도 건너는데 코끝이 찡 ;;

그나저나 복상사로 죽은 베트맨 웬말이냐능 -_;;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11
헉 게이 언니들 단체! 왠지 느무 좋습니다ㅠㅠ 글만 읽어도 감동이라능;;;
복상사로 죽은 배트맨......후-_;;
Commented by 미고자라드 at 2008/07/01 18:22
아 이메가 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11
딱입니다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까마귀 at 2008/07/01 19:05
이런...수호천사까지는 좋았는데 전생이 명박이와 같다니...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12
허거덩ㅠㅠㅠㅠ아 아닐거예요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에르휀 at 2008/07/01 19:33
전 이렇게 나오더군요.
[ 님의 전생정보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한반도 에 살았던 곰이었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한반도 에서 인간이 되고싶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쑥과 마늘을 먹고 인간이 됬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호랑이가 인간이 되는걸 포기했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수명을 채우고 편안하게 이루어졌습니다. ]
호랑이를 짝사랑하던 웅녀였던 모양입니다 -_-;;;;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12
곰....... 호랑이랑 그런 사이였군요;;;
Commented by 오롤롤롤로 at 2008/07/01 20:01
우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핫
저 혼자 너무 크게 웃어버렸어요 ㅋㅋㅋ 강아지가 놀라 뛰어올 정도로 ㅋㅋ
진정 폼페이인.. 멋져요~
저도 정의구현사제단.. 쫓아가서 발이라도 씻겨드리고 싶게 감사해요..
그리고 저는..
당신은 고대마도시대 아리안스대륙 에 살았던 마법사의 제자였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아리안스대륙 에서 마법사의 시중을 들며 마도학을 공부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스승의 가르침으로 6서클까지 올랐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전투를 하다 마나서클이 붕괴되서 폐인이 됬을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마나서클을 잃은 뒤 불구가 되서 하루하루를 비관하다 자살함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참 맘에 들어요~ 저 ↑위에 제 스승님들도 계시는 듯~ 크흐흣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12
왠지 전생 동네주민모임이라도 발족해야;;;;
Commented by 착한여우 at 2008/07/01 21:00
ㅋㅋㅋ;
쿄코님과 mb의 전생.. 최고라는...^^;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13
어쩜 이모냥인지;; 저도 폼페이 보고 깜짝 놀랐지 뭐예요 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지음 at 2008/07/01 21:15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21세기 한국 에 살았던 백수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한국 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놀고먹고 잤을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놀고먹고 자다 깼을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놀고먹다 급사함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당신이 죽은 년도는 2006년이며 당신의 영혼은 몇년 전까지 동시간대에 두개가 존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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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좋아해야하는건지;;; 슬....슬퍼요..T_T;; 거울보는 느낌이군요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13
배 백수 전 좋아요;;; 영혼이 동시간대에 두개 존재.. 좀 간지인듯;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8/07/01 22:07
멋지십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13
역시 폼페이;
Commented by 찬별 at 2008/07/01 22:55
그런데 나도 폼페이가 나왔어 -_-;;

난 폼페이동이 아니라 떡섬 주민인데...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13
그니까 분당으로 이사오랬잖아ㅠㅠ 왜 괜히 고향을 버리고 떡섬으로 가고 그래.
Commented by 초딩KIN at 2008/07/01 23:59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레이리안력 234년 라이시안대륙의 작은 마을 에 살았던 자경단이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라이시안대륙의 작은 마을 에서 주민들을 몬스터로부터 보호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첫째를 아내가 임신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이계의 인물의 등장에 징집당했을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검강의 폭풍에 아내의 이름을 부르며 사망하며 이루어졌습니다.

이건 뭐지.... 역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나랑 멀지 않았던 것인가...

훗.. 크루즈횽하고 트라볼타횽 하고 한번 이야기 해보아야 겠군..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14
헉 초간지 전생이라능;;; 검강의 폭풍에 아내의 이름 쿨럭;;;;;;;;;;;
Commented by 레지나 at 2008/07/02 00:24
저..저기.
저는 평범한 농부라고 나오는데 가장 행복했던 때는 첫 아이 낳았을 때,
가장 불행했을 때는 일본군에게 아내가 겁간당하고 아들이 죽임을 당해을 때래요. 그래서 그넘을 죽였대요. 그리고, 잡혀서 사형당했대요.
그니까, 제가 이명박 죽인 농부군요?
이거 나온 사람 저 밖에 없나요? 아하하^^;;;;;;;;
뭔가..사명감이 느껴지기도 한다능... ㅋㅋㅋㅋ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14
진짜 사명감을 가지셔야 할듯! 이 시국을 구할 수 있는 분은 레지나님밖에 없어효ㅠㅠㅠㅠ
Commented at 2008/07/02 00: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15
넹 덕분에 무사하답니다.^^ 좀 이른 시간에 오셔서 뒷쪽에 계심 전혀 무서워하지 않으셔도 되어용. 글고 시국미사는 완전 평화롭다능!!
Commented by 지그 at 2008/07/02 02:23
저의 전생은 일본에 사는 오덕 프리타.......................
착잡합니다. +_+
트랙백할게요~.
(덤으로 백금으로 만든 건프라에 깔려 돌아가셨답니다 꺼이꺼이;;)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15
허거덩...........................엄청난 충격이;;;;;;;;;;;;;;;;;;;;;;;;;;;;;; 언니 전생 킹왕짱이라능;;;
Commented by 깔취 at 2008/07/02 03:34
당신은 서기 70년 폼페이 에 살았던 학생이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폼페이 에서 남자친구를 사귀며 공부를 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운명의 남자라고 생각되는놈을 발견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그 운명의 남자가 찌질해 보엿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서기 79년 8월 24일 운명의 남자라고 생각된놈에게 그만만나자고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화산이 폭발함으로서 화산재에 질식하며 이루어졌습니다
ㅋㅋㅋㅋ 제전생은 뭐... 남자땜에 끝낫군뇨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15
혹시 과거 제 여친....?-_;;;;;;
Commented by 나호 at 2008/07/02 11:05
저도 웅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한국인의 시조가 된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나저나 정말 명바긔 씽크로 쩝니다...폼페이부터 이미 믿기 시작했지만 저정도 되니까 안 믿을 수가 없군요!!!!!


시국미사 사진만 봐도 너무 아름답더라구요ㅠㅜㅜㅠ 학원이다 일이다 해서 참석하지 못했는데 사진만 보며 눈물을 줄줄 흘리게 되며 저절로 회개를 하게 되더라능ㅠㅜㅠㅜㅜㅠㅠㅜㅠㅜ 심지어 전 불교에 가까운 무교인데도 말입니다ㅠㅜㅜㅠㅠㅜㅠㅜ
전 사실 불교랑 천주교가 좋아요....개신교는 쫌 미안하지만 포용하기 힘든 분들...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2 11:17
ㅎㅎㅎㅎㅎ 글쳐 일본군이랑 폼페이에서 전 그만 쓰러졌다능;;;;; 시국미사는 정말 감동의 도가니였어요ㅠㅠ 정말 많은 위로가 되었다능.. 개신교는 저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나와서 좋은 말씀 하신다니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무쪼록 모두가 관용과 포용을 보이는 진정한 종교가 되었음 좋겠어욤.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7/02 14:06
쥐박이 전생에서 푸웃!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7/03 09:56
저...저도 폼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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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서기 69년 폼페이 에 살았던 학생이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폼페이 에서 연애를 하며 공부를 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여자친구에게 고백을 받았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여자친구에게 성격이 맞지 않는다고 차였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여자친구에게 차인 날은 서기 79년 8월 24일이었습니다. 그렇게 충격에 휩싸여 있었는데 하늘에서 엄청난 소리가 들리더니 화산이 폭파하며 화산재에 질식해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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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왜이리 폼페이가...ㄷㄷㄷ
Commented by 라엘 at 2008/07/03 13:25
이명박 결과를 보니 굉장히 신빙성이 높은데요. 어허허.
Commented by 븅븅이 at 2008/07/03 20:44
와 이거 재밌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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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천지개벽이 일어나기 전 작은숲 에 살았던 오크족장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작은숲 에서 오크들을 지휘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족장으로 선출되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몬스터 토벌을 당했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용사에게 경험치 20와 금 40을 주며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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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용사 미워요 ;ㅁ;
Commented by 라우비 at 2008/07/05 01:48
짤방에 감명을(탕)

참고로 전 저거 어디 부족의 일원이었지요... 죽음은 제단에서 제물로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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