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5주년 파티 다녀왔슴다. 아이 더워;;

1. 요새 몸은 아프거나 하진 않는데 왠지 컨디션은 계속 쳐져 있다. 이유가 뭘까 생각하니... 1번, 더워서.  2번 매우 많이 더워서. 3번 덥고 습해서. 4번 어쨌든 더워서. 음.. 이런 걸 쓰는 것만 봐도 상태가 안 좋은데-_; 암튼 정답은 전부 다다;; 여름에 태어난 주제에 이상하게 더위에 엄청 약해서 여름만 되면 거의 매일매일 살심이 부글부글 끓어오른다. 괜히 이방인의 뫼르소한테 싱크로율 100% 가 되고, 후끈하니 더우면서 습기가 가득 찬 날이면 정말 지나가다 부딪힌 사람도 쫓아가서 목을 조르고 싶은 정도ㅠㅠ 암튼 그래서 그런지 요새는 정말 완전 무기력 그 자체;;인데다가 한번 놓친 정신줄은 돌아오지도 않는다.ㅠㅠ 이 상태로 어제 이글루스 5주년 파티에 갔는데 제대로 놀았을 리가 있나ㅠㅠ 안도 좀 더워서 계속 헥헥헥;; 맥주를 두 잔 마시니 왠지 더 더워져서 헥헥헥. 원래는 이글루스 이웃분들한테 다 인사도 해 보고 그러고 싶었는데 더워서 걍 멍하니 있다 보니 먼저 아는체해 주시고 인사해 주신 분들하고만 살짝 인사를 해 보는;; 슬픔이 흑흑.ㅠㅠ 시상식 구경하면서도 벽에 찰싹 붙어서 아이 더워 흑흑 하고 있었음. 암튼 그래도 많은 분들 만나게 되어 참 좋았다. 닉네임으로만 알고 있었던 분들도 많이 뵈었고, 특히 아가씨들을 무지 많이 뵈었음 으흐흐. 이쁜이 애기를 데려오신 시엘님을 필두로 김환타님, 히카리님, 시안님, 후유소요님, 아이님, 라엘님 등 많은 아가씨들과 인사를 나누었고(하나같이 다 이쁘시더라ㅠㅠㅠㅠㅠ) 인사는 못 나누었지만ㅠㅠ 살짝 슷호킹-_-;하면서 앗 저 분은 재인님?! 실물이 더 귀엽... 아 저 분이 로리타 일기 올리시는 스틸님이군아! 역시 패션이 독특하시다 으흐흐. 앗 저 분 닉네임은 많이 뵈었는데 등등의 감상이... 자그니님이랑 마른미역님 등 남자분들 몇 분과도 인사를 나누었는데 어째 대화는 거의 못 해본 듯;; 더워서 거의 카페테리아에 축 늘어져 있느라 왠지 허무했음 으흑. ㅂ군이 이글루스 운영진님들도 소개시켜 준다 해서 기대했는데 어쩌다보니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고ㅠㅠ 뭔가 당초 가서 열심히 놀아야지 잇힝 했던 나의 계획은..... 후.-_;;
암튼 아쉬움은 많았지만 거야 다 내탓-_; 이고ㅠㅠㅠㅠ 혹시 내년에도 파뤼를 하신다면 그때는 조명은 좀 어둡게 해 주시고-_-;; 에어컨은 좀 더 세게 해 주시길 바래 본다능. 이글루스 운영진님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져간 샴페인은 맛있게 드셔 주세요 하악하악. 


2. 그리고 열시 반쯤 행사가 끝난 뒤 쿄로리씨는 거추장스러원 파랑 원피스를 벗어던지고 하얀 남방과 까만 쫄바지로 갈아입은 뒤 손에 들고 있던 쬐깐한 샤넬백은 더스트에 쳐넣고 둘둘 말고-_-;; 11센티 구찌 웨지힐도 홱 벗어서 가방에 쳐넣고 운동화로 갈아신은 뒤 ㅂ군 차에 짐을 몽창 맡기고-_-;; 지갑이랑 비옷이랑 핸펀만 들고 시청으로 조낸 뛰었던 거시었습니다. 오랜만에 화장도 초큼 했는데 요새 피부가 뒤집어진 탓에 잘 안 받아서 것도 매우 씻어내고 싶었습니다만 클렌징 도구가 없어서...후.-_-;; 십라 이젠 멋이고 뭐고 없어 흑흑ㅠㅠ 걍 구질하게 살테다;;; 암튼 그리고 시청에 갔는데 캐덥더군영. 그래도 폭풍간지 촛불소녀연등도 보고 우리 목요회 일원 H언니랑 C양도 보고(새벽에 급히 가느라 인사도 못 해서 죄송-_;;) 좀비님도 뵙고, 윗층 주민님과 합류해서 안치환님 공연도 보고, 나중에 이 일행에 합류한 ㅂ군과 소라광장 근처에서 컵라면을 먹으며 수다를 떨다가 다 같이 새벽에 집에 왔슴다. 집에 오니 4시 반쯤? 오자마자 끈끈함에 괴로워하며 샤워한 뒤 할리퀸 로맨스 한 권 읽고 잤음.-_-; 아 왠지 힘겨운 하루였다.


3. 그리고 오늘은 역시 빈둥빈둥. 대충 밥을 먹고 장 봐야 하는데 왜 날은 안 저물어 흑흑흑 하면서 책 읽으며 데굴데굴 중이다. 이마트 가서 물도 사고 먹을 것도 좀 사고 해야 하는데... 왠지 자전거 타고 나가면 녹은 캬라멜같이 될 것 같아ㅠㅠ 그래도 할 건 해야지 흑흑. 장 보러 다녀올게요ㅠㅠㅠ





시원한 언니들을 보며 힘을 냅시다.-_-;

by kyoko | 2008/07/06 20:08 | 일상 | 트랙백(1) | 덧글(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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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푸른 달팽이의 푸른 이야기 at 2008/07/07 17:11

제목 : 이글루스 5주년 생일파티 후기
지난 토요일 이글루스 5주년 생일파티에 다녀왔다.사실, 100인 선착순에 당첨된게 아닌데 얼떨결에 가게 되었다.실상은.. 아내가 파티 초대 100인에 당첨이 되었다.아내는 6개월된 지민이를 데리고 참석하려 했고혼자 아기 보는 것이 버거울것 같아 나도 함께 가도록 선착순에 등록하라고 종용하였지만"회원들 위한 행사인데 직원이 자리 차지하면 안되지"라고 하며 신청을 안했었다.신청 마감이 된 이후에는 "뭐 직원인데 들여보내주지 않겠어?"하며 시간을 보......more

Commented by 반열 at 2008/07/06 20:17
설마 1타? 살다보니 이런일도...
그런데 오늘 덥기는 정말 더워효,.....ㅜㅜ
하루종일 헥헥거렸다능..ㅡ.ㅡ;;;;;;;;;;; <-땀만 이만큼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6 20:22
오늘 정말 덥지요?ㅠㅠ 전 계속 에어컨을 껐다켰다;; 힘드네요;;ㅠㅠ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8/07/06 20:21
오오 아래 누님 멋지시다능!!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6 20:22
눈이 부신 언니라능 흑흑
Commented by 유클리드시아 at 2008/07/06 20:26
쿨럭!!! -ㅁ-;; 짤방이 너무 므흣해요!
Commented by Devilot at 2008/07/06 20:26
저도 kyoko님도 뵐 겸 이글루스 파티 가고 싶었는데 어머니 생신이라on_
촛불소녀 연등 보셨군요! 금강역사 연등도 보셨어요? 실제로 보면 엄청나겠던데;ㅅ;;
오늘은 너무 더워서 앉아만 있어도 지치네요_ _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8 00:45
앗 어머님 생신ㅠㅠ 그러셨군용 흑흑 Devilot님 뵌 지 오래되었다능;; 함 뵙고 식사라도.. 어디 시원한 에어컨 나오는 곳에서..흑흑.
촛불소녀 연등은 봤는데 금강역사는 못 봤답니다.ㅠㅠ 근데 촛불소녀 진짜 이뻤어요! 다 봤음 좋았을 텐데 넘 아쉬웠답니다.ㅠㅠ
Commented by Criss at 2008/07/06 21:04
어제 그 더운날 퍼포먼스 하느라 죽는줄 알았습니다. 저도 더위를 많이 타서;;; -_-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8 00:45
벤데타 퍼포먼스 사진으로 잘 보았답니다.^^ 참 멋졌는데 넘 더우셨을 듯;;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마른미역 at 2008/07/06 21:09
조명은 어둡게, 에어컨은 세게!!! 공감 백만표 던집니다! >ㅁ<b
막차 시간 때문에 집회에는 거의 얼굴만 비추고 가버렸네요. 지하철 역으로 들어서는데 저 멀리서 들려오는 "노래하는 안치환입니다!"
...아흑 ;ㅁ;
다음에 또 뵈어요~ ^^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8 00:46
전 새벽에 들어왔는데 거의 소라근처 분수대에 널부러져 있었답니다. 너무 더웠어요ㅠㅠ 그래도 노숙하시는 분 엄청 많았다능;; 언제 또 뵈어요.^^
Commented by 후유소요 at 2008/07/06 21:17
그쵸 어제는 실내인데도 너무 더워서 ㅠㅠ 에너지를 다 쓰는 바람에, 집회 갈까 했는데 눈물을 머금고 컴백했지요... 요즘 날씨가 좀 미친 것 같아요 'ㅁ';;;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8 00:48
그러게요; 정말 너무 더운 날이어서 이글루 몽창 녹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에어컨 최대출력을 외치고픈 날이었다는ㅠㅠ 그냥 더운 게 아니라 습도가 높고 더운 날이라 제게는 완전 쥐약 흑흑흑. 한동안은 계속 이럴 듯 싶습니다. 흑 빨리 가을이 왔으면....
Commented by 아름 at 2008/07/06 21:22
오늘 정말 덥네요 ㅡㅡ;;;;;정말 카라멜 될거 같아요 ㅠㅡㅠ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8 00:48
흑흑 진짜 늠 덥다능;; 캬라멜에 검둥이 삼보에 나오는 버터 호랑이 될 듯;;
Commented by 케이트 at 2008/07/06 21:24
전 오늘 억만년 만의 산책을 나갔다가 살살 녹아버렸답니다ㅠ.ㅠ 페루 음식점에서 세비체를 쓸어 마시고 온 덕에 간신히 살아났다능;;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8 00:49
오옷 페루 음식점?! 거긴 어디인가효 궁금합니다!!
건 그렇고 저희 언제 만나서 맛난이 먹을까요? 7월중에 한번;;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7/06 22:25
그래도 저녁이 되니 좀 살만한 거 같아요. 낮에 정말 더워서 괴로웠습니다ㅠ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8 00:56
저녁엔 좀 괘안은데 날벌레가...ㅠㅠ 걍 에어컨님에 의지하는 나약한 인생입니다 으흐흑ㅠㅠ
Commented at 2008/07/06 22: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8 00:57
헉 그 파뤼의 정체가 그런 것이었군요;; 급당황했습니다;;;ㅠㅠ다음부턴 안가야겠다능;;
Commented by Frey at 2008/07/06 22:57
어제 사진으로 본 것과 같은 얼굴이시길래 얼굴은 알아보았는데 인사를 못드렸네요^^; 다음번에는 꼭 인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8 00:57
흑흑 저도 명찰을 보고 오옷 낯익은 닉네임! 하면서 좋아했는데 인사는...ㅠㅠ 안타깝습니다ㅠㅠ 다음에 꼭 인사 나누어요!^^
Commented by 세라비 at 2008/07/07 00:03
너무 습해서 에어콘형님이 계신 집안에만 쳐박혀 있었더랬죠.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8 00:57
웬만하면 나가고 싶지 않은 날씨입니다 흑흑흑.
Commented by 잭오랜턴 at 2008/07/07 00:32
고민하시더니 파랑 원피스를 입으셨군요^-^ 오늘 날씨가 진짜 !$%^@^%@쭁ㅀㅇㄹㅆㅎㅍㅎㄲ뀨또ㅛㄷㅇ#$%^%$#&# 이랬던 거 같아요 ㅠㅜ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8 00:58
넹 흑흑 파랑 저지 원피스 입고 나갔는데 매우 시원한 옷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늠 덥더라구요. 오늘도 날씨가 이리 더우니 내일은 또 어떨런지..ㅠㅠㅠ
Commented by 라엘 at 2008/07/07 00:37
반가웠습니다! 쿄님 포스팅 어투와 실제 말투가 똑같으셔서 깜놀했어요! 넘넘 거침없으셔서 멋있으셨다는!!! ^ㅁ^ 남친이랑 싸우면 운다고 했다니, 아니 왜 울어요! 하고 정색하셔서, 저도 강한 여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얘기 조금 밖에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ㅅ^ 참, 웨지힐 샌달 완전완전 이뻤어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8 01:00
우왕 완전동안 이쁜이 라엘님! 덧글도 남겨주시고 넘 감사합니다 으흑. 잠간이나마 얘기 나누어 넘 기뻤어요.^^ 근데 제가 점 말투가 걸어서...-_;;부크러워요;;; 근데 원래 남친은 울려야 제맛이라능;;;앞으로는 절대 울지 마시고-_-;; 남친을 울리도록 하셔요!! 으흐흐. 신발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Commented by twina at 2008/07/07 01:59
헉 화장을 하셨던 거시였구나..... 전 거의 쌩얼이신줄 알았는데(진짜로..)
반가웠어요 쿄님^^ 앞으로도 (눈팅하러) 자주 오겠습니다... 이건 뭐 스토커의 대사인가..;;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8 01:01
그 그게... 오랜만에 나간답시고 초큼 분칠을 해봤는데 넘 더워서 다 날아갔더라능;;쌩얼과 진배없긴 했어요 흑흑흑ㅠㅠ 저도 반가왔습니다!^^ 앞으로도 도 뵈어요!^^*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7/07 02:29
저도 더위 먹고 점심을 물냉으로 먹은 후에 뻗어있다가 새벽에 깼지요T-T
흑흑 다음 해에는 꼭 에어컨 달아야...-T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8 01:04
헉 에어컨이 없으시군요; 요새같은 날씨엔 과부 땡빚을 내서라도 달아야 할 물건이라능;; 어쩜 좋아요ㅠㅠ 아무쪼록 건강 조심하셔요!ㅠㅠ
Commented by 김환타 at 2008/07/07 05:05
거성(?)을 직접만나고나니 블로그글이 이제 더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쿄코님 만나뵈어서 반가웠어요>_<)/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8 01:06
아이고; 거성이라니요;; 부크럽습니다;;;; 저도 환타님 만나뵈어 넘 반가왔어요! 환타님 늘씬하시고 이쁘셔서 보면서 하악하악 좋아했더랍니다 으흐흐흐. 멀리서 오신데다 날도 더워서 가시는 길도 무척 힘드셨을 듯.ㅠㅠ 언제 또 뵐 일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여름철 건강 조심하셔요!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7/07 09:11
습도가 높은게 더 안습.T_T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8 01:06
글쳐? 좀 건조하기만 해도 이렇게 힘들진 않을 텐데ㅠㅠ 날씨 미워요;;
Commented by GoZ- at 2008/07/07 11:24
ㅎㅎ 재미있으셨나봐요 ^^

신발은 잘 받았습니다. ^^ 예쁘게 잘 신을게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8 01:06
잘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즐겁게 있다 왔답니다.!^^
Commented at 2008/07/07 15: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8 01:08
저도 늠 시끄러워서 걍 맘 비우고-_-; 소라광장으로 이동했답니다. 걍 조용히 자유발언을 하거나 그냥 삼삼오오 모여서 토론 비스무리한 거 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꼭 그렇게 앰피 높여서 난리를 쳐야 하는 건지ㅠㅠ 더워서 그런지 짜증지수가 더 올라갔다능;;
참, 저도 말씀하신 관련기사 봤답니다.-_- 젭알 건드려 달라고 기도하는 1人이라능 으흐흐흐흐 우리 사우자 다투자-_;
Commented by 笑兒 at 2008/07/07 21:27
파티 다 끝나고 나서야 인사드린 소아입니다~ ^^;;
그날 파랑 원피스랑 힐이랑 쿄코님이랑, 이뻤어요 //ㅅ//
근데, 건강은 좀 챙기시면서 ㅠㅅㅠ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8 01:11
앗 소아님 반갑습니다!! 이쁘다 하시니 왠지 몸둘바를 모르겠어효;; 부끄럽다능;; 근데 저 튼튼하게 생기지 않았나용? 벅벅벅;; 예전엔 좀 허약했지만 지금은 감기에도 잘 안 걸리는 튼튼한 몸이랍니다.^^;; 걱정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8/07/07 22:41
더운 여름에는 원래 짤방 언니들같은 자세로 지내야 하는데, 이 날씨에도 아스팔트 위에 사람들 불러모으는 명박이는 나쁜 노옴......
Commented by kyoko at 2008/07/08 01:12
흑흑 여름철 아스팔트 늠 싫어요ㅠㅠ 왜 침대 냅두고 길바닥으로 뛰쳐나가야 하는지 정말 이게 다 이명박 때문이라능;; 천발이나 받았음 좋겠습니다.ㅠㅠ
Commented by Polycle at 2008/07/10 00:13
꽤나 자극적인 글들이 많네요. 즐겁게 보다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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