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0일
개사진, 지른 옷 등 잡다한 사진들-_;
0.잡다한 사진들과 함께 한 일상. 주로 지른 사진... 이라고 해야 할까?-_;;
1. 아버지네 개 하늘이는 아직 우리 집에 있다. 매일매일 산보를 두세번씩 나가고, 사람 음식은 입도 못 대고 있어 처음 왔을 때보다 살이 많이 빠졌다.

목욕한 다음 모습. 이넘은 불쌍해 보이는 게 컨셉인 듯 하다.-_-

조금만 구박을 당해도 금방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해진다. 좀 처량맞다.-_;;;
하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구박하고 갈구고 있다. 왠지 새엄마 놀이 하는 듯;; 하늘이라 부르지도 않는다능... 보통 개새끼, 똥개, 짝귀(귀가 한쪽은 쫑긋하고 한쪽은 쳐진 짝짝이다.)라고 부르고 있음. 대부분의 개가 그렇듯이 전부 다 자기 이름으로 알아듣는다.-_;;;

이건 이웃주민댁 오월이가 놀러오자......똥꼬냄새부터 맡는다. 뉘집 자식인지 매너하고는....-_;;;;;

근엄한 오월이는 우리 쿠로처럼 때리거나 화내지 않는다. 그저 피할 뿐.ㅠㅠ

엄마엄마 이 더럽고 냄새나고 시끄러운 넘은 뭐야?ㅠㅠ 집에 보내 줘.....
....약 3분후 오월이는 도로 자기네 집으로 갔다.-_-
2. 요새 티파티... 를 빙자한 먹고 죽자 모임이 우리집에서 자주 있는데, 보통 먹으면 배를 꺼뜨릴 겸 쿄로리씨의 옷방에서 이옷 저옷 신나게 입었다 벗었다를 하며 패션쇼를 하게 된다. 덕분에 생긴 별명은 쿄코디...... 그런 쿄코디가 최근 ㅌ님께 입히고 그만 감동의 눈물을 흘린 옷은....

바로 위 사진의 바지!!ㅠㅠㅠㅠㅠㅠㅠ 십라 무슨 사람다리가 끝이 없어........
원래 나 입으려고 산 프라다 바지인데 길이가 너무 길다보니 다리길이대로 줄이면 도저히 핏이 답이 안 나올 것 같아;; 걍 보면서 쳐 울기만 여러날. 그러다 키크고 늘씬하기로 유명한 ㅌ님이 오셔서 함 입혀봤더니 허억 이 다리는!!!!!!ㅠㅠㅠㅠㅠ
이제 슬슬 현실과 이상의 괴리를 인정해야 할 때가 된 것 같은데 그래도 매번 늘씬하고 키크고 여리한 언니한테 어울릴 옷을 산 뒤 쳐 입지고 못하고 질질 짜기만 한다. 흑 이젠 이 즈질몸매가 지겨워효.ㅠㅠ

실제로 어울리는 건 뭐 대충 이런 것. 금요일에 혼자서 간지청국장언니 놀이를 한 뒤-_-;; 유니클로 들러서 건진 옷이다. 그냥 면소재고 하이웨이스트에 A라인으로 퍼지는 미니 블랙 원피스. S사이즈를 샀는데 160 안 되는 내 키에도 무릎 위 10센티 이상 올라오니 키 큰 분은 레이어드 용으로 입어야 할 듯. 배나오고 키작은 체형을 효과적으로 감춰준다.
가격은 39900원이었던가?; 유니클로 오르기 전에는 아마 이런 건 29900원쯤 했을 것 같은데ㅠㅠ 뭐 그래도 비교적 싸니까;;;

캐미솔은 원래 한장에 만원 정도 하는데 5천원으로 세일하길래(캐미솔 전부 행사는 아니고 몇 가지만) 원피스 등에 받춰입음 좋겠다 싶어 네 장 업어 왔다. 아이보리색 똑같은 거 두 장, 뒤의 줄무늬는 살짝 색상이 다른 걸로 두 장.

요건 가슴이 좀 파인 바네사 부르노의 원피스에 받춰입었더니 꽤 잘 어울렸다. 조금 넉넉하니 편하게 입을 겸 M을 구입했는데 걍 S살 걸 그랬음. 약간 크다.
3. 최근엔 화장품 홀릭.
최근 우리 집에 방문한 아가씨는 나의 미칠듯한 색조 화장품 콜렉션을 조금 보셨을 듯.-_-;; 봄 신상 한정 디올섀도랑 바비섀도랑 슈에무라 봄신상 립틱이랑 샤넬 섀도랑 블러셔랑 원샷들, 맥 원샷 등을 정말 정줄놓고 질러댔다. 그리고 그냥 콤팩트 열고 아이 이쁘다 헤헤헤 하면서 놀고 있다.-_-;;;; 조만간 시간 괘안으면 그간 지른 것 중에서 이쁜 애들 리뷰라도 써야... 겠다고 생각해 보지만 솔직히 그 전에 질려서 벼룩할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이렇지 뭐......ㅠㅠ

뭐 이런 식. 아무데도 안 쳐 기어나가면서 집구석에서 매니큐어를 발라보며 기분전환한다든지...
이런 진한 색상은 발라보고는 싶은데 좀 부담스러워서 그간 피했었지만 이 샤넬 매니큐어는 제법 괜찮다. 두 번만 발라도 완벽하게 깔끔하게 발리고, 금방 마른다. 색깔도 무척 이쁘다. 블랙에 블루 계열의 펄이 좌르르....
이런 거 한쪽만 칠한 채 밥하고 설겆이하는 쿄로리입니다 ㄳ.
4. 최근의 가방.

이건 저번에 올리려다 깜빡하고 있었던;; 개구리 스피디와 다미에 스피디. 둘다 35 사이즈. 저번의 뭔 가방을 지를까욤 고민에서는 개구리가 승리하였습니다 ㄳ. 다른 건 요새 가방지름신이 조금 소강상태;;라(그러면서 지른 게 또 있지 아마?-_;;) 아직 수중엔 들어오지 않았다. 바부슈카는 구찌 매장 언니가 얘기해 준다더니 소식이 없네효 실은 나도 까먹고 있었...;
개구리 스피디에는 털실 손잡이를 끼웠더니 무지 잘 어울린다. 편하게 막 쓰기 좋은 듯. 가볍고 물건 많이 들어가고 괴상-_-해서 나름 만족.^^

요건 찍은 김에 설에 업어온 가방 두 개. 장농 정리하다 어머니가 안 쓰신다고 해서(요새 우리 어머니는 발렌시아가에 버닝중이시다. 넘 편하고 많이 들어가고 좋단다;) 일단 슈킹-_-(이라기보단 발렌 오리지날 데이백 두 개랑 바꿨-_;;다)해 오긴 했으나 과연 나는 들지 모르겠다;; 이런 완전 새삥스럽고 반듯-_-한 넘들은 영 안 들게 되어서 말이지;;

그래도 옆 디테일은 조금 맘에 드는데 말이지 말입니다...... 아 왜 난 샤방샤방한 언니랑 백만광년 멀어진 걸까ㅠㅠ

요건 걍 찍어 본 프라다 로봇 키링. 백팩에 주렁주렁....

이넘은 표정이 있어요!!
1. 아버지네 개 하늘이는 아직 우리 집에 있다. 매일매일 산보를 두세번씩 나가고, 사람 음식은 입도 못 대고 있어 처음 왔을 때보다 살이 많이 빠졌다.

목욕한 다음 모습. 이넘은 불쌍해 보이는 게 컨셉인 듯 하다.-_-

조금만 구박을 당해도 금방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해진다. 좀 처량맞다.-_;;;
하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구박하고 갈구고 있다. 왠지 새엄마 놀이 하는 듯;; 하늘이라 부르지도 않는다능... 보통 개새끼, 똥개, 짝귀(귀가 한쪽은 쫑긋하고 한쪽은 쳐진 짝짝이다.)라고 부르고 있음. 대부분의 개가 그렇듯이 전부 다 자기 이름으로 알아듣는다.-_;;;

이건 이웃주민댁 오월이가 놀러오자......똥꼬냄새부터 맡는다. 뉘집 자식인지 매너하고는....-_;;;;;

근엄한 오월이는 우리 쿠로처럼 때리거나 화내지 않는다. 그저 피할 뿐.ㅠㅠ

엄마엄마 이 더럽고 냄새나고 시끄러운 넘은 뭐야?ㅠㅠ 집에 보내 줘.....
....약 3분후 오월이는 도로 자기네 집으로 갔다.-_-
2. 요새 티파티... 를 빙자한 먹고 죽자 모임이 우리집에서 자주 있는데, 보통 먹으면 배를 꺼뜨릴 겸 쿄로리씨의 옷방에서 이옷 저옷 신나게 입었다 벗었다를 하며 패션쇼를 하게 된다. 덕분에 생긴 별명은 쿄코디...... 그런 쿄코디가 최근 ㅌ님께 입히고 그만 감동의 눈물을 흘린 옷은....

바로 위 사진의 바지!!ㅠㅠㅠㅠㅠㅠㅠ 십라 무슨 사람다리가 끝이 없어........
원래 나 입으려고 산 프라다 바지인데 길이가 너무 길다보니 다리길이대로 줄이면 도저히 핏이 답이 안 나올 것 같아;; 걍 보면서 쳐 울기만 여러날. 그러다 키크고 늘씬하기로 유명한 ㅌ님이 오셔서 함 입혀봤더니 허억 이 다리는!!!!!!ㅠㅠㅠㅠㅠ
이제 슬슬 현실과 이상의 괴리를 인정해야 할 때가 된 것 같은데 그래도 매번 늘씬하고 키크고 여리한 언니한테 어울릴 옷을 산 뒤 쳐 입지고 못하고 질질 짜기만 한다. 흑 이젠 이 즈질몸매가 지겨워효.ㅠㅠ

실제로 어울리는 건 뭐 대충 이런 것. 금요일에 혼자서 간지청국장언니 놀이를 한 뒤-_-;; 유니클로 들러서 건진 옷이다. 그냥 면소재고 하이웨이스트에 A라인으로 퍼지는 미니 블랙 원피스. S사이즈를 샀는데 160 안 되는 내 키에도 무릎 위 10센티 이상 올라오니 키 큰 분은 레이어드 용으로 입어야 할 듯. 배나오고 키작은 체형을 효과적으로 감춰준다.
가격은 39900원이었던가?; 유니클로 오르기 전에는 아마 이런 건 29900원쯤 했을 것 같은데ㅠㅠ 뭐 그래도 비교적 싸니까;;;

캐미솔은 원래 한장에 만원 정도 하는데 5천원으로 세일하길래(캐미솔 전부 행사는 아니고 몇 가지만) 원피스 등에 받춰입음 좋겠다 싶어 네 장 업어 왔다. 아이보리색 똑같은 거 두 장, 뒤의 줄무늬는 살짝 색상이 다른 걸로 두 장.

요건 가슴이 좀 파인 바네사 부르노의 원피스에 받춰입었더니 꽤 잘 어울렸다. 조금 넉넉하니 편하게 입을 겸 M을 구입했는데 걍 S살 걸 그랬음. 약간 크다.
3. 최근엔 화장품 홀릭.
최근 우리 집에 방문한 아가씨는 나의 미칠듯한 색조 화장품 콜렉션을 조금 보셨을 듯.-_-;; 봄 신상 한정 디올섀도랑 바비섀도랑 슈에무라 봄신상 립틱이랑 샤넬 섀도랑 블러셔랑 원샷들, 맥 원샷 등을 정말 정줄놓고 질러댔다. 그리고 그냥 콤팩트 열고 아이 이쁘다 헤헤헤 하면서 놀고 있다.-_-;;;; 조만간 시간 괘안으면 그간 지른 것 중에서 이쁜 애들 리뷰라도 써야... 겠다고 생각해 보지만 솔직히 그 전에 질려서 벼룩할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이렇지 뭐......ㅠㅠ

뭐 이런 식. 아무데도 안 쳐 기어나가면서 집구석에서 매니큐어를 발라보며 기분전환한다든지...
이런 진한 색상은 발라보고는 싶은데 좀 부담스러워서 그간 피했었지만 이 샤넬 매니큐어는 제법 괜찮다. 두 번만 발라도 완벽하게 깔끔하게 발리고, 금방 마른다. 색깔도 무척 이쁘다. 블랙에 블루 계열의 펄이 좌르르....
이런 거 한쪽만 칠한 채 밥하고 설겆이하는 쿄로리입니다 ㄳ.
4. 최근의 가방.

이건 저번에 올리려다 깜빡하고 있었던;; 개구리 스피디와 다미에 스피디. 둘다 35 사이즈. 저번의 뭔 가방을 지를까욤 고민에서는 개구리가 승리하였습니다 ㄳ. 다른 건 요새 가방지름신이 조금 소강상태;;라(그러면서 지른 게 또 있지 아마?-_;;) 아직 수중엔 들어오지 않았다. 바부슈카는 구찌 매장 언니가 얘기해 준다더니 소식이 없네효 실은 나도 까먹고 있었...;
개구리 스피디에는 털실 손잡이를 끼웠더니 무지 잘 어울린다. 편하게 막 쓰기 좋은 듯. 가볍고 물건 많이 들어가고 괴상-_-해서 나름 만족.^^

요건 찍은 김에 설에 업어온 가방 두 개. 장농 정리하다 어머니가 안 쓰신다고 해서(요새 우리 어머니는 발렌시아가에 버닝중이시다. 넘 편하고 많이 들어가고 좋단다;) 일단 슈킹-_-(이라기보단 발렌 오리지날 데이백 두 개랑 바꿨-_;;다)해 오긴 했으나 과연 나는 들지 모르겠다;; 이런 완전 새삥스럽고 반듯-_-한 넘들은 영 안 들게 되어서 말이지;;

그래도 옆 디테일은 조금 맘에 드는데 말이지 말입니다...... 아 왜 난 샤방샤방한 언니랑 백만광년 멀어진 걸까ㅠㅠ

요건 걍 찍어 본 프라다 로봇 키링. 백팩에 주렁주렁....

이넘은 표정이 있어요!!
# by | 2009/02/10 21:08 | 일상 | 트랙백 | 덧글(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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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것도 아직 살아있으니...
쿄롤사마도 너무 좌절하지 마시길...흠흠ㅋ
전... 흑흑흑ㅠㅠㅠ
저 털실 손잡이는 손잡이 길이로 네모지게 뜬 뒤 양쪽을 털실로 꿰매듯이 잇는 거랍니다.^^;;
전 아줌마 골반으로 태어나 자란 사람이라 저런 분 정말 부러워요 ㅠㅠ
그리고 화장품...쿄님도 아르마니의 바다에 빠지시면...폐인 되실지도 (머엉)
저 아르마니도 소소하게 질렀어요-_; 페이스 패브릭하고 루미너스 실크 파운데이션하고 디자이너 파운데이션하고 실크 립스틱이요;;
어쩐지 그럴까봐 보기만 하고 사질 못하고 있는데;
강아지는... 음... 음.... 음...^^;;
개구리 가방은 실제로 보는게 배로 예쁜 듯해요. 볼수록 매력있는 거 같아요.
개구리는 처음 지를 때보다 지금이 더 정감있어 보여 저도 좋아한답니다.^^*
전 기럭지를 논하기 이전에 두툼하고 육덕진 살을 빼줘야 ;ㅁ;
하앍 그나저나 ㅌ님 기럭지가 장난아니군요ㅠㅠㅠㅠ 즈질몸매에 맨날 바지사면 한가득 줄여입어야만 하는 기럭지의 소유자라 저런 늘씬하고 기다란 다리를 보면 부럽기가 그지없습니다ㅠㅠ
완전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는 끈적끈적한 바다여요. ㅠㅠ
제 화장대는 색조만 새거. 나머지는 샘플인생. 뭐 그래요;;;
그리고 강아지는 제가 무서워 하니까, 고양이는 함 안아보고 싶어요.
웬지 묵직- 한 게 거만한 듯 귀여울 것 같아서요.
저도 기초는 샘플 많이 써요! 샘플샵에서 궁금한 브랜드 샘플 뜨면 걍 싹쓸이;;
저희동네 고양이님은 정말 순하답니다. 강아지도 순하긴 하지만 얘는 좀 엥기는-_ 넘이고 고양이님은 얌전이 안겨줬다가 조용히 사라진다능...^^
위타드와 웨지우드도 위기라고 하더라능..... 흑 전 그저 쳐 울 뿐이고ㅠㅠㅠㅠ
(근데 이름이 하늘이라고하니 아내의 유혹에 나오는 반푼이 고모..와 이름만 같은데도 어쩐지 이미지가 겹쳐져요...)
빨간 가방 빤딱빤딱하니 참 이쁘네요+_+...
빨간가방은 색깔이 참 이뻐요.^^토마토 색깔이라는데 정말 잘 익은 토마토같다능!
ㅌ님의 다리는 그저 전 웁니다ㅠㅠ
...그런데 바지를 수선 안하고 그냥 입으실 수 있다니 저분은 꿈의 기럭지를 가지셨군요 ㅠㅠㅠㅠㅠ 전 꼭 바지사면 한 10센티는 잘라내는 것 같고...ㅠㅠ
하늘인 정말 처량맞은 눈이네요... 손만 습! 하고 올려도 깨갱 하고 울면서 도망갈 것 같은게..-_;;;;
하지만 프라다는 조금 손보신다고 하셨어요 쿨럭;
우월한 다리님을 영접하시고 지금 대략 멍해져있습니다. 대단하신 분이시군요 ㅠㅠb 저도 키가 작아=_=서 저런건 상상도 못하는데 ㅠㅠㅠㅠㅠㅠ
저도 명품가방 물려줄 어머니가 있음 좋겠다능 열폭하고 갑니다 ㅠㅠㅠ
+내옷이 남에게 더 잘 어울리면 정말.........열폭 22222222222
어머니 가방은... 보통 제가 사다가 바칩니다.ㅠㅠ
게다가 저분은 허벅지 굵기가 제 절반이시군요! ;ㅁ;
저같은 통통 꼬꼼화는 걍 쳐 웁니다 어흑.
우왕 신기해.
그럼 자세한 건 비공개님 블로그에 덧글 달아드릴게요.^^*
-네피
야옹이도 토실토실하니 귀여워요!
가방도 역시나 이쁘고~
그런데 업어오신 가방 중 오른쪽 가방이름은 뭔가요? 딱 제 스타일인데..ㅠ.ㅜ
글고 가방은 뤼비통 옆구리 이쁩니다^^
저는 요즘 저렇게 새색시 같은 애들에 끌립니다.
대신 많이 먹을순 있다능!!!
그리고 위에 블루 앤 화이트 꽃무늬 원피스 아주 멋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