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키그린섀도 리뷰+ 맥 신상

어제의 매니큐어 리뷰에 이어 오늘은 본격 카키그린색 아이섀도 리뷰. 아아 이런 걸 2연참 올리고 있으니 나도 왠지 개마초가 아닌 어엿한 아갓씨 블로거 같다능... 그렇다능....... 하지만 어젠가 그젠가 옆동 포삼님께 안녕하세효 쿄로리에요 절 잊으신 건 아니겠죠 하고 전화했더니 아 개마초 쿄님이신가효? 그러더라능.... 아잉*^^*.. 응?-_;;;;

암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_-;;; 계속해서 스모키 화장이 강세인 와중에 스모키에도 좋고 그냥 원칼라로도 쓰기 좋은 카키그린색 섀도가 인기가 많다. 특히 펄감이 있는 골드톤 카키그린 섀도는 포인트에서 베이스까지 여러가지로 쓰기가 좋은데다 한 가지 섀도로 그라데이션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무척 사랑받는 아이템. 물론 잘못 칠하면 거울 속에 '순이엄마_어제도_남편한테_쳐맞아_눈탱이밤탱이.jpg' 같은 모습이 비칠 수도 있지만-_-;; 암튼 잘만 바르면 눈 커 보이고 또렷해 보이고 이쁜 섀도임에는 틀림없다. 이 카키 섀도 중에서 단연 왕좌를 차지하고 있는 건 랑콤의 에리카. 하도 인기가 많아 온고잉 제품임에도 특하면 품절이 나고 가격도 꽤 비싼 분이시다. 하지만 세상에 카키그린톤 섀도가 에리카 하나뿐인 건 아니잖아 그렇잖아 쿨럭-_-;; 물론 바르는 본인이나 그 차이를 알지 다른 사람들이 보면 '어마 친구야 너 어제는 에리카를 바르더니 오늘은 스틸라 제이드를 발랐쿠나 아잉 이쁘다....' 라고 할 리는 만무하다.-_-;; 그런고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가지고 있는 카키~그린계 섀도의 발색과 리뷰를 한번 올려보고자 하겠습니다.

이런거 왜 하냐 물으신다면 그냥 아가씨 코스프레 중이라고 대답하게써여...........-_;;;;;;; 



일단 먼저 소개드릴 섀도는 에리카님. 이건 에리카 듀오라고 나온 팔레트입니다 호호. 정가는 4만 얼마인가 했던 듯여;;
오른쪽의 카키색이 에리카님이시라능.




카키계열에 골드 뉘앙스도 풍기고 잔펄이 가득합니다.



이런 에리카님과 매우 비슷한 아이가 있었으니 그 이름도 아리따운 '아리따움 골든카키' 님. 에리카 저렴버전 중에세 제일 유명한 분이시지 싶다. 에리카보다 펄이 좀 큰 듯한 느낌이지만 가격은 넘사벽이다. 단돈 5천원!! 양도 무지무지무지 많다. 에리카 싱글이 3만원인가 했던 걸 기억하면... 아아 골든카키님은 훌륭하신 분이어요.




요 카키도 유명하다. 스틸라 퍼펙틀리 세이지 파렛의 두 번째 섀도. 역시 골드톤이 도는 카키그린계열. 저 섀도 하나를 위해 이 파렛을 찾는 자들이 어딘가에 제법 많다고 전해진다.... 응?-_-;;




세가지 발색샷 먼저 나갑니다! 순서대로 아리따움 골든카키- 랑콤 에리카- 스틸라 퍼펙틀리 세이지.



한장 더.

솔까말 에리카랑 아리따움음 큰 차이 없다. 아리따움이 조금 펄이 크고 펄감이 살짝 약하달까 지속력이 떨어진달까 하긴 하지만 그건 뭐 가지고 다니면서 중간에 한번 쳐발쳐발하면 해결될 문제라능 으흐흐.^^;; 스틸라 쪽은 많이 다르다. 좀더 따스하게 골드랑 옐로우톤이 도는 그린색. 어떻게 보면 동양인에게는 이 쪽이 더 어울릴 것 같기도 하다.


그럼 그린섀도가 이것으로 끝이냐 하면.... 그러면 서운하지 말이지 말입니다.-_-;; 몇 가지 더 보여드리겠습니다!(왠지 방물장수가 생각난다-_;;;) 



요것은 맥의 피그먼트 중 앤틱 그린. 짐승같은 용량을 자랑합니다. 이걸 언제 다 쓰라고.........-_;;;;;


요런 색감이지요. 가루로 되어 있고 손가락이나 섀도팁으로 펴바르면 됩니다. 발색은 적은 양으로도 킹왕짱!


요것은 랑콤 구형 4구. 요기의 그린이 또 이쁘지 말이지 말입니다.


제법 선명하지만 과하지 않은 그린입니다.

 
102번인데 지금은 단종된듯여;;;




요것은 스틸라 4구. 원래 이렇게 나오는 제품이 아니고-_-;; 불초 소생 쿄로리가 스틸라 싱글 섀도 중에서 골라 팔렛트를 만든 것이지 말이지 말입니다.... 아니 그냥 살짝 톤다운된 느낌의 그린톤 섀도 팔렛이 땡겼쉐여;;;;




그중 유명한 넘이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스틸라의 제이드! 비취색이라고 우기는데.... 엄마 이거 진짜 비취 맞아?-_-;;




그리고 천년만년 쓰고 있는 맥의 한정팔렛 중 그린. 색상은 humid라고 합니다.




그리하여 발색!
혼자만 서 있는 넘은 맥의 휴미드.
그리고 누워있는 넘 아래 순서대로 랑콤 에리카- 맥 피그먼트 앤틱 그린- 스틸라 퍼펙틀리 세이지- 랑콤 4구 102 중 그린- 스틸라 제이드입니다.

에리카가 가장 카키에 가깝고 다른 애들보다는 조금 차가운 느낌. 앤틱 그린은 에리카와 세이지의 중간 정도의 느낌. 세이지는 개중 단연 골드그린이라는 느낌. 랑콤 4구 102 그린은 앤틱 그린과 흡사하나 조금 더 그린톤이 돌고 펄 입자가 더 미세한 느낌. 제이드는 세이지보다 좀 더 노란기가 적은 그린이지만 역시 따스한 느낌. 맥 팔렛의 휴미드는 확실한 진녹색이라는 느낌.




조금 더 가까히 한 장. 다 다르지만 이거 눈에 바른 거 색깔 구별할 수 있는 사람 손들어보라긔......
근데 왜 이걸 다 사고 ㅈㄹ이냐 물으신다면 전 원래 그런 녀자라 답하게써효. 나란 녀자 이런 녀자....-_;;;;;;;



요건 뽀나쓰. 비교적 신상인 이번 미네랄라이즈 퍼펙트 토핑이랑 리파인드. 이것이 무엇이냐믄 하이라이터랍니다.



안 사려고 했는데 마블이 너무 살랑얄랑 빙글뱅글 샬랑얄랑 빙글뱅글 빰빠라빰빰 예쁘길래(...) 걍 질렀쉐여ㅠㅠ




퍼펙트 토핑의 속살. 살짝 피치톤의 부드럽고 따스한 느낌으로 발색되어요. 마블을 골라 쓰면 조금 다르게도 발색됨.



요건 리파인드. 좀더 살구골드톤으로 발색력도 확실합니다.



왼족이 퍼펙트 토핑, 오른쪽이 리파인드. 구분 가시나효....?;



아니 뭐; 구분 안 가면 어쩔 수 없고...-_-;;

이런 짓을 하기 위해 쓰잘데기없이 지르고 있습니다 으흑. 하지만 쳐발쳐발해도 거울속에 비치는 내모습은 개마초 다람쥐의 본질을 벗어날 수 없는 법이죠. 원래 현시창 그거슨 진리 아닙니까 그나마 화장 안 한 다람쥐보다는 한 다람쥐가 낫.... 낫나?-_;;; 






아니... 그게.... 나도 이렇게만 생겼으면 쌩얼에 옷도 졸라 쪼끔 입고 다니면서 보시하는 삶을 살았을거임ㅠㅠㅠ 진짜라능 그렇다능ㅠㅠㅠ하나님 실수하신거라능ㅠㅠㅠㅠㅠ





by kyoko | 2009/04/23 22:51 | 이것저것 후기 | 트랙백 | 덧글(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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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4/23 22:55
아이섀도우는 눈에 바르는 거이므로
손등 테스트 말고 눈두덩 테스트샷도 좀 올려주시면 (굽신굽신)
저는 화장을 1g도 안하는 사람이지만 구경하는 건
캐 좋아합니다 하하하 ^^
알흠다운 눈만이라도 영접할 기회를 주소서!! ^^
Commented by kyoko at 2009/04/23 22:56
헉 혐짤자제여ㅠㅠㅠㅠㅠ 전 매너있는 훌륭한 블러거라능 그렇다능!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4/23 22:56
혐짤이라니 어인 겸손의 말씀을,,

Commented by kyoko at 2009/04/23 22:57
-_;;; 담에 빈틈님 놀러오심 네일부터 눈화장까지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사진 한장만 찍게 해 주쉐여 굽신굽신;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9/04/23 23:07
구경꾼1번입후보함미다!!!!!1절대로발설하지않겠스빈다핡핡
Commented by kyoko at 2009/04/23 23:11
캬캬캬캬 입장료 받습니다-_;;;;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4/23 23:14
제가 이오냥님땜에 좋아서 못살겠다능,,
그럼 제 미모는 만천하에 공개되어 저도 중학생(!) 파워블로그 되는거냐능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kyoko at 2009/04/23 23:20
으흐흐흐 아무래도 입장객 번호표 나눠드려야게써효!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9/04/24 00:16
저, 전 2번 입후보! 죄, 죄송합니다(두다다다)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9/04/24 01:42
얼마면 되겠냐능 핡핡
죽을 때까지 빈틈님 기쁨조 하고 싶은 오냥이빈다핡핡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4/23 22:58
음 그럼 기왕 하는 거 복근(...)도 공개할까효?

ㅋㅋㅋ 농담이구요

아 진짜 눈에다 발라서 좀 올려주세요 그 이쁜눈을
왜 공개를 안하시남요?!
Commented by kyoko at 2009/04/23 23:02
오오 저 이덧글 위에 한줄만 캡춰해놓겠습니다!!-_;;;;
눈은... 눈은... 쪽팔리고 귀찮아여 게다가 셀카 찍으면 이건 뭐 개병진 눈깔같다능ㅠㅠ;
Commented at 2009/04/23 23: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9/04/23 23:03
ㅎㅎㅎㅎㅎㅎ 근데 느무 길어서 듣다가 조실듯;; 그래도 비공개님 부탁이니 하 한번 도전.....?;;;;;
더 놀다 가시지 엉엉ㅠㅠ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04/23 23:15
바쁜 거 끝나신 뒤에 올려주시길 기다릴께효~ ♡
Commented by kyoko at 2009/04/23 23:22
여름은 지나야 할 듯한뎁쇼-_;;;(라고 하면서 실시간 덧글채팅질같이 덧글달며 놀고 있다;;)
Commented at 2009/04/23 23: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9/04/23 23:04
아^^; 지금 사진 보니^^;; 팔 고정하고 사진찍으려고 팔 아래 섀도를 깔고 있는데 거기 눌려 팔이 옆으로 볼록하게 부은것처럼 보이네효;; 전 매우 튼튼합니다!^^;;;;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용!!^^
Commented by 아비게일 at 2009/04/23 23:05
앗 그러고보니 제 눈화장한 사진은 어디에 묻혀있나욤?
Commented by kyoko at 2009/04/23 23:08
으흐흐 제가 몰래 숨겨두고 밤마다 꺼내보고 이써효!-_;;;
Commented by 아비게일 at 2009/04/23 23:11
으앙, 저한테도 주세요. 제 눈인데!!!
Commented by kyoko at 2009/04/23 23:14
크하하하 이젠 내거라능! 쿨럭-_;;;
Commented at 2009/04/23 23: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9/04/23 23:09
우왕 감사해용^^ 전 요새 정자동에 노트북 들고나가 일하는데 혹 비공개님을 우연히 만나지 않을까 가끔 생각한다능!
Commented by at 2009/04/23 23:05
전 그래도 에릭하! ㅋㅋ 전 두개를 쟁겨놨지요..하지만 눈 화장은 한달에 한두번 하는 인간일뿐이고~
Commented by kyoko at 2009/04/23 23:09
역시 에릭하는 진리파시군요! 저도 눈깔은 단 두개일뿐인데 섀도는 셀 수가 없을 뿐이고....ㅠㅠ
Commented by at 2009/04/23 23:11
그르게요..눈깔은 두개 면상도 하나(...)인데 섀도는 수십개, 파데는 지금 눈에 띄는것만 5개...응? 이건 뭐하는짓일까요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9/04/23 23:13
저두요 엉엉ㅠㅠ 전 요 두어달사이에 팔아치운 파데가 열개가 넘는 것 같은데 지금 책상머리에 있는 파데만 여섯개예요.... 미친거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at 2009/04/23 23:15
우리 같이 회개 합시다ㅠㅠ <-
Commented by kyoko at 2009/04/23 23:21
흑흑 밤마다 통장잔고를 보며 회개하지만 달라지는 게 없다능ㅠㅠ
Commented by Monica at 2009/04/23 23:07
커 언니만 보면 신이 불공평하게 느껴져요ㅠ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9/04/23 23:10
앗 저 언니는 여신 리마님..^^; 암튼 커 언니든 리마 언니든 정말 느무한다능ㅠㅠ조금만 나눠주시지ㅠㅠㅠ
Commented by 겜퍼군 at 2009/04/23 23:07
저게 다 어디에 쓰이는건가요??
Commented by kyoko at 2009/04/23 23:10
눈깔에 발라 눈탱이가 밤탱이같은 분위기를 낼 때 쓰인답니다.*^^*
Commented by 겜퍼군 at 2009/04/24 11:13
아하.. 왠지 잘은 모르겠지만 그 눈탱이 밤탱이용이군요. 호 인증샷 부탁^^;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9/04/23 23:09
매드코스메틱사이언티스트쿄롤님 다우신 포스팅이라 2탄 3탄 4탄 계속 기대되빈다 핡핡

쿄님 덕분에 어느새 ... 섀도우 갯수가 매니큐어 갯수를 넘어서고 있어서 햄볶아효 응?
Commented by kyoko at 2009/04/23 23:11
헉 제 본질을 정확히 짚고 계시는근영! 앞으로도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가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으흐흐.
근데 전 이대로라면 매니큐어가 섀도갯수 넘을지도 모른다능 어쩌면 좋아요ㅠㅠ
Commented by 노에루 at 2009/04/23 23:25
에리카 살려다가 그냥 아리따움 것 샀는데...
없어서 그런지 에리카가 좀더 영롱해보이고 투명해 보이고 그러네요 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카키로 살짝 스목히 하게 메컵하고 나갔는데 섀도 색 이쁘단 말 들었다능 ㅋㅋ
Commented by chicgirl at 2009/04/23 23:30
전 섀도 리뷰래서 또 쿄님 얼굴을 뵐수 있을까나 기대했는데!ㅋㅋ쿄님~친한 언니가 대한항공 승무원 셤을 보느라 하늘색 섀도를 찾아서-_-선물해 줄까 하는데~혹시 좋은거 아심 추천좀 부탁드려도 될까용? 오늘은 날씨가 너무 추웠던것 같아요..ㅜㅜ..못되먹은놈의 날씨...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려고 하는지..날씨가 제멋대로예요..건강하세요!
Commented by 김복숭 at 2009/04/23 23:32
맥 피그먼트는 정말 짐승같은 용량이죠. 누군가 저걸 한통 다 쓰고 또 사러 갔더니 맥 언니가 기절초풍하시며 몸에 바르셨냐고 물었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9/04/24 01:44
몸에 바르시면 꼭 제게 연락주세효
제 번호는 016 - 747 - 핡핡
Commented by La mer at 2009/04/24 14:42
저..저도 연락 주세효
011 9591 핡핡+ㅁ+
Commented by 김복숭 at 2009/04/25 00:00
아 아니... 몸에 바른 건 제가 아니라능... 저 전 몸이 원체 육덕져서 반짝이 같은 거 바르면 더 강조됩니다. 건조한 몸에 바디버터나 바디오일이나 바를 뿐.............혹시 오일 바른 몸이라도 필요하시면...........피 필요하지 않으시겠죠.
Commented by La mer at 2009/04/25 04:38
헉 원래 아가씨 몸의 오일은 언제나 옳습니다!!+ㅁ+
Commented by Silverfang at 2009/04/23 23:32
일단 선리플 후감상
Commented by 개멍 at 2009/04/23 23:35
맥은 다른 브랜드랑 달리 "프로용 짐승용량" 과 "아마용 알록달록 병아리 눈물만큼" 이 따로 나온다는 느낌이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luxferre at 2009/04/23 23:36
저 짐승같은 용량의 물건은 뭔가 실험실의 화학약품이 생각나는군요...
Commented by 폼폼 at 2009/04/23 23:37
쿄님도 은근 인기 색조 다 갖고 계시다능.. 근데 왠지 글에서는 화장을 그닥 하시지 않는 것 같은데.. 하긴 저도 허구헌날 사놓고 로션만 바르고 나가는 뇬인걸요 ;_ ;
Commented at 2009/04/24 00: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홍호경 at 2009/04/24 00:44
화장품 덕후 1인.. 침만 흘리고 갑니다.. 하악...
Commented by 초딩KIN at 2009/04/24 01:05
쿄리언니.. 팔에 털... 살짜콤 보이는게 귀.. 귀엽... 아.. 아니.. 남자답..

Commented by 숍씨 at 2009/04/26 13:06
털 많은 여자가 미인이라는 어른들의 말씀이 틀린게 아닐거라능....ㅋㅋ
Commented by 수려 at 2009/04/24 01:13
엄마야 카키의향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예쁨니다 으헝....ㅠㅠㅠㅠㅠ
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9/04/24 02:52
중간에 샬랑얄랑~ 하면서 따라부르고 있는 저는...
이미 세뇌된거죠 ㅠㅠ 으음 -_-ㅋ
에리카하고 저 카키 둘 다 아직 모시진 못했지만,
저는 아직 마음의 결정을 못 했어요 ㅠㅠ
Commented by 쪼꼬렛 at 2009/04/24 08:57
섀도<매니큐어도 괜찮아요 눈은 두개고 손가락발가락은 합쳐 스무개니까...응?
Commented by 살쾡 at 2009/04/24 08:58
에릭하는 진리라는. 저도 섀도병 있었는데, 에릭하님을 만나고 가끔 에릭하st 저렴버전들만 지르고 섀도는 더이상 안지른다능..그런데 하..하..하이라이터가 흑흑...

예전에 개뛰드에도 에릭하 비슷한애가 있었어요. 아리따움도 가봐야겠음. ㅋㅋㅋ
Commented by Twiggy at 2009/04/24 09:18
아 카키섀도 너무 예뻐요…. 전 봄이라 그런지 골드톤보다는 그린톤이 도는 섀도가 더 좋네요. 맥 휴미드랑 피그먼트 발색 마음에 듭니다 ㅠ_ㅠ
Commented by Kate at 2009/04/24 09:51
아리따움의 저넘을 함 질러봐야겠어요. 그건 그렇고 내 에리카 듀오는 어디로 사라진 거람. 으흑으흑. 에리카 싱글만 죽어라 파서 쓰고 있다능... 전 카키도 좋지만 회색 펄 쟈르르도 참 좋아해염.(그...메포의 뭐더라. 암튼 격하게 쓰는 아이 있는데...)
아아, 마지막의 맥사진까지 보고나니 또다시 섀도에 대한 빠질이;; ...참고 참고 참고 또 참겠습니다.;;
(하이라이터는... 더 사면 제 얼굴에서 100킬로미터 레이저가 나갈지도 몰라효.)
Commented by La mer at 2009/04/24 14:45
리마언니 입은 저 속옷 예쁘다능....♡

전 브루주아 3색 카키도 괜찮았어요! 역시나 손등에만 쳐발쳐발 하다가 한통을 다 썼지만(..)
Commented by 그래서 어쩌라고 at 2009/04/24 20:43
전 에리카 쓰면서 한번도 카키나 그린계열 생각해 본적이 엄는데 제 눈이 ㅄ? 걍 은색, 회색으로 보이는 ㅡㅡ;;; 카타르에서 사서 그런가?ㅡ.,ㅡ
Commented at 2009/04/26 06: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유이씨 at 2009/04/26 07:45
'순이엄마_어제도_남편한테_쳐맞아_눈탱이밤탱이.jpg' 같은 모습..에서 미친 듯 웃었습니다. 저... 오피습니다? 책임져 주세요^^
백만년 전에 링크 걸었지만 혼자 노는 블로그라 인사 안 드렸다가 이제 신고합니다... 종종 눈팅하겠습니다. 재미있는 글 감사드려요.
Commented at 2009/04/26 17: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4/27 01: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서하 at 2009/04/28 19:46
맥 한정은 왤케 사람을 쥐어짜는지...근데 전 이번달 돈을 많이 써서 패배하고 엉엉 울고 있습니다^^; 5월에 풀릴 예정인 핑크 한정도 예쁘더라고요^^; 그리고 카키섀도는...차,차이 있어요;ㅁ; 있다구요ㅠㅠㅠ
Commented by 요힘빈 at 2009/04/29 21:31
퍼펙트 토핑, 그저 눈팅만...역시 아름답네요. 다만 리파인드와 많이 다르지 않아서(내눈엔 다른데 다른 사람들은 구분 못하는 그거일듯..) 호호..뭐 원래 저종류가 다 그렇지만야.
Commented by 고양이 at 2009/04/30 09:40
쿄님의 벼룩에 가끔 고개를 내밀던 찌질이는 쿄님의 화장품 리뷰에 또 낚여... 영업하시면 대성공하실텐데요!

아무튼 간만에 보궐선거 결과를 보면서 속 시원~한 아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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