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노통 서거.. 거짓말 같아 감정이 너무 격해서 쓴거라서리 일부 단어 수정합니다. 점심에 식당에서 밥먹다 뉴스 들었는데 정말 거짓말 같아서리 아놔 밥이 안넘어 가더라. 이거 뭐야.. 무서워.. 사실 아니지? 아닌거지? 아 놔 십팔 몇천억씩 처먹은 것들도 전직 대통령이랍시고 예우씩이나 받으면서 고개 빳빳이 처들고 뻔뻔하게 잘 사는데 십팔 그것땜에 죽긴 왜 죽어 !!!!!!!! 진짜 역대 대통령중 제일 명예롭게 물러난 대통령인데 그런사람이 이렇게 저세상 가버리다니 우리나란 정......more
제목 : 노전대통령 서거에 대한 나의 의견 동감한다나는 정말 정치에도 관심이 없고, 고기와 술만 주면 행복해하는 인민 29349203840호에 불과하지만 정말 이번 일은 분노하지 않을 수가 없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나는 거짓말인줄 알았다. 한때 태풍이 몰아쳐서 수해가 나도 노무현 때문, 조류독감이 와도 노무현 때문이라고, 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 말은 유행처럼 번져 초등학생도 무슨 일만 일어나면 노무현때문이라고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nb......more
제목 : 믿기지 않는 일/ 유서 추가분 밤새 발제 준비를 하고 세미나에 들어갔는데,첫번째 발제 후 조교님이 묻는다.혹시 라디오 들었어요?"에헤.. 아니요? 뭐 있어요?"라고 웃으며 물었던 내게 충격적인 대답이 들렸다.아.. 정말 한동안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집에 돌아오자마자 인터넷 여기저기 뒤지며, 다시 한 번 사실을 확인하다가 눈물이 났다.비록 정치에 무관심한 나였고, 가끔 아는 척 한 두마디 했던게 다였던 나였지만,그래도 처음 얻은 투표권으로 얻은 대통령이었다.그렇게 얻은 ......more
제목 : ▶◀슬픔 보다는 분노. "슬픔보다 분노" 이게 오늘 아침 노무현 전 대통령의 소식을 접한 제 심정입니다. 분노에 앞서서는 당황이었지만 밀이죠.... 더이상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바로 이런게 분노인가 봅니다. 이제 이 나라는 20년을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그때로 돌아갔습니다. 정말... 말로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앞으로 당신이 지키셨고, 제가 지켜야할 이 민주주의를 위해서 저에게 주어진 소중한 한표를 절대로 놓지 않겠으며, 그때마다 당신을 생각하도록 ......more
제목 : 노간지, 안녕히 가세요 노전대통령이 서거했다. 봉화마을 자신의 집 뒷산에 올라 30M 아래로 몸을 던졌다. 2MB 정권의 치졸한 정치보복을 끝내 감당하지 못하고 생을 던져버렸다. 그가 이렇게 나약한 면이 있는 사람이라고는 생각치 못했다. 끝까지 2MB들과 강단 있게 싸워주길 바랬다. 그들의 치졸한 흠집내기에 맞서 싸워주길 부랬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그는 너무 가슴이 따듯한 사람이었나 보다. 그놈의 명분, 당위... 이런 것 좀 적당히 유도리있게 생각할 수는 없었던 것......more
... 저의 졸렬한 예상에 불과합니다만, 저는 앞으로 이번 여름의 전개가 다음과 같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이미 덕수궁 분향소 앞에서 보여졌듯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치적 타살설과 책임문제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현 정권에 대한 비판과 반대집회로 이어지겠죠. 이는 촛불집회에게 커다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2009년의 촛불 ... more
먼지털이식 수사를 하는 상황에서 언론과 권력을 가진 것들이 쳐놓은 그물에 걸리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그 자존심에 부도덕하게 비춰지는 것이 견딜 수 없으셨을 겁니다. 누구는 몇천 억씩 해먹고도 저리 떵떵거리면서 호강하고 있는데... 이놈의 정권을 끌어내릴 수 있는 방법이 무얼까요? 전대통령부터 우리 같은 시민까지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이놈의 정부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울한 하루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분의 말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를 평생 가슴에 묻겠습니다. 언젠가 나중에 하늘에서 웃으며 뵐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안녕 귀여운 내 친구야
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안녕 내 작은 사랑아
멀리 별들이 빛나면
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울면서 멀리 멀리 갔다고
신도림역에서 이 노래가 계속 울려퍼지는데 시민들이 훌쩍훌쩍 운다고 친구가 메시지로 전해주네요. ㅠㅠㅠ 오늘 같은날 대한문 앞에 경찰을 배치해서 특별히 예우해주는 거지같은 정부 때문에 정말 심란하네요. 할 일이 있어서 대한문 앞에 못 나가고 친구들이 무사하길 기도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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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의 내용은 검색해 보시면 알수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가사의 내용에서 나타나는 중립의 어려움 입니다...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을 하는 경우에는...
신명기적 생각을 하시는 많은 분들이 공격타겟에 1차적으로 선정을 하기 때문이지요...
[이것은 정치계에서 가장 크게 나타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으로 인해서,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을 한 당시의 jesus christ도 종교적으로 의미가 있는 사건을 당하게 되고, 1번째 공격목표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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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통 서거.. 거짓말 같아
감정이 너무 격해서 쓴거라서리 일부 단어 수정합니다. 점심에 식당에서 밥먹다 뉴스 들었는데 정말 거짓말 같아서리 아놔 밥이 안넘어 가더라. 이거 뭐야.. 무서워.. 사실 아니지? 아닌거지? 아 놔 십팔 몇천억씩 처먹은 것들도 전직 대통령이랍시고 예우씩이나 받으면서 고개 빳빳이 처들고 뻔뻔하게 잘 사는데 십팔 그것땜에 죽긴 왜 죽어 !!!!!!!! 진짜 역대 대통령중 제일 명예롭게 물러난 대통령인데 그런사람이 이렇게 저세상 가버리다니 우리나란 정......more
제목 : 노전대통령 서거에 대한 나의 의견
동감한다나는 정말 정치에도 관심이 없고, 고기와 술만 주면 행복해하는 인민 29349203840호에 불과하지만 정말 이번 일은 분노하지 않을 수가 없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나는 거짓말인줄 알았다. 한때 태풍이 몰아쳐서 수해가 나도 노무현 때문, 조류독감이 와도 노무현 때문이라고, 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 말은 유행처럼 번져 초등학생도 무슨 일만 일어나면 노무현때문이라고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nb......more
제목 : 믿기지 않는 일/ 유서 추가분
밤새 발제 준비를 하고 세미나에 들어갔는데,첫번째 발제 후 조교님이 묻는다.혹시 라디오 들었어요?"에헤.. 아니요? 뭐 있어요?"라고 웃으며 물었던 내게 충격적인 대답이 들렸다.아.. 정말 한동안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집에 돌아오자마자 인터넷 여기저기 뒤지며, 다시 한 번 사실을 확인하다가 눈물이 났다.비록 정치에 무관심한 나였고, 가끔 아는 척 한 두마디 했던게 다였던 나였지만,그래도 처음 얻은 투표권으로 얻은 대통령이었다.그렇게 얻은 ......more
제목 : ▶◀슬픔 보다는 분노.
"슬픔보다 분노" 이게 오늘 아침 노무현 전 대통령의 소식을 접한 제 심정입니다. 분노에 앞서서는 당황이었지만 밀이죠.... 더이상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바로 이런게 분노인가 봅니다. 이제 이 나라는 20년을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그때로 돌아갔습니다. 정말... 말로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앞으로 당신이 지키셨고, 제가 지켜야할 이 민주주의를 위해서 저에게 주어진 소중한 한표를 절대로 놓지 않겠으며, 그때마다 당신을 생각하도록 ......more
제목 : 노간지, 안녕히 가세요
노전대통령이 서거했다. 봉화마을 자신의 집 뒷산에 올라 30M 아래로 몸을 던졌다. 2MB 정권의 치졸한 정치보복을 끝내 감당하지 못하고 생을 던져버렸다. 그가 이렇게 나약한 면이 있는 사람이라고는 생각치 못했다. 끝까지 2MB들과 강단 있게 싸워주길 바랬다. 그들의 치졸한 흠집내기에 맞서 싸워주길 부랬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그는 너무 가슴이 따듯한 사람이었나 보다. 그놈의 명분, 당위... 이런 것 좀 적당히 유도리있게 생각할 수는 없었던 것......more
... 동감한다긴 말을 썼지만 다 지워버렸다. 이 기분을 표현할 수가 없을 것 같다. 정말 가슴이 아프다. ... more
... 저의 졸렬한 예상에 불과합니다만, 저는 앞으로 이번 여름의 전개가 다음과 같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이미 덕수궁 분향소 앞에서 보여졌듯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치적 타살설과 책임문제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현 정권에 대한 비판과 반대집회로 이어지겠죠. 이는 촛불집회에게 커다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2009년의 촛불 ... more
이 부분이 왜 그리 울컥하던지...너무 안타깝네요.
이명박은 BBK의혹부터 시작하면 끝도 없는데..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오면 감옥에서 썩거나 미국으로 망명갈 듯 싶습니다. 쯧.
정말 슬픕니다. 너무 슬프고 또 슬프네요.
세상이 왜 이럽니까 진짜.
다음 생에도 대한민국에 태어나 주세요...이렇게 말하긴 너무 염치가 없네요.
절대 잊지 않을게요.
29만원 갖고 있는 놈도 잘 먹고 잘 사는 이 불공평한 세상...
하지만 수구꼴통들 입장에서도 자살까지 할 줄은 몰랐을 것 같습니다.
얼마나 힘드셨으면 그랬겠을까만은..
뭐 이래요. 세상이 뭐 이래요.
시대의 타살이라는 생각밖에는.
성서에 이런 뉘앙스의 글이 있었던거 같기도 한데..
...
....
왜 죽었습니까..????
정말...
울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우선 생업에 충실 하려 합니다.
저녁에 홀로 술잔 기울일때 한잔 따라 드려야겠습니다.
너무 힘드셨죠... 이제 편히 쉬세요...
먹먹하고 답답하고 억울하고..
그리고
이마당에도 아무렇지도 않게 그분을 비난하고 모욕하고 질책하는 글들을 보면서
너무 슬퍼하고 있습니다..
공개적으로 자살을 권하는 그가..누군가에겐 스승이자 롤모델이겠죠..
그리고 다음에 제2의 제3의 노무현 전 대통령 같은 희생자가 나온다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국민전체가 정신을 차리고 옥석을 가려야할 것 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앞으로는 평안하셨으면...
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안녕 내 작은 사랑아
멀리 별들이 빛나면
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울면서 멀리 멀리 갔다고
신도림역에서 이 노래가 계속 울려퍼지는데 시민들이 훌쩍훌쩍 운다고 친구가 메시지로 전해주네요. ㅠㅠㅠ 오늘 같은날 대한문 앞에 경찰을 배치해서 특별히 예우해주는 거지같은 정부 때문에 정말 심란하네요. 할 일이 있어서 대한문 앞에 못 나가고 친구들이 무사하길 기도만 하고 있어요.
저를 버리셔야 합니다->이 말이 왜그렇게 가슴아픈지...
버리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지켜드리지 못했으니 그만그만하게 되었군요..
정말, 역사가 밝혀주기를 기다려 봅니다.
너무 허망하네요..... 가신 곳에서는 부디 평안하게 쉬실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알려 주어서 무척 고맙습니다........
좋은글 감사 드립니다.
눈물이 멈추질 않는데.. 쿄님 블로그에 와야 속이 좀 풀릴것 같았습니다.
▶◀ 지못미 노무현..
나는 당신을 위해 해줄 것이 이제와 흘리는 눈물밖에 없나봅니다.. ㅠㅠ
자신이 떠떳하다면 끝까지 독하게 살아남아서
진실을 밝혀주셨으면 좋았겠지만
주변이 그렇게 박살이 나는데 어찌하나요...
정치계에는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는 싸이코페스가 그렇게 많답디다.
제가 드릴수 있는 한마디...
"정치계에서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을 했던 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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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의 내용은 검색해 보시면 알수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가사의 내용에서 나타나는 중립의 어려움 입니다...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을 하는 경우에는...
신명기적 생각을 하시는 많은 분들이 공격타겟에 1차적으로 선정을 하기 때문이지요...
[이것은 정치계에서 가장 크게 나타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으로 인해서,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을 한 당시의 jesus christ도 종교적으로 의미가 있는 사건을 당하게 되고, 1번째 공격목표가 된 것입니다]
이런 정도까지 했으니...말 다했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