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2일
그간 네일사진 몇 개^^
네일공구-_-;도 하는 김에 그간 손톱에 칠했던 매니큐어들 몇 개. 맥 발색샷 궁금하다는 분들이 계셔서 맥이랑 올려드려요 ㅎㅎ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일단 첫번째부터....
첫번째는 뜬금없이 샤넬. 새빨갛고 반짝거리는 녀석이다. 사진은 무려 원코트! 한 번 바른 건데 붓자국 없고 밑에 안 비치고 발색 지대로다. 톤다운 빨강도, 형광기 있는 빨강도 아닌 진정한 빨강. 딱 샤넬이라는 느낌입니다. 가격만 착하면 샤넬 네일이 좋긴 한데... 이제는 기본 색상이 29000원인가 그렇다능ㅠㅠㅠ 컬렉션은 더 비싸다;;;
빨갛다;;;

정말 말끔하게 새빨간 네일. 발톱에 발라도 좋을 듯.^^

고렴이 네일이 있으면 저렴이 네일도 있다! 저렴네일 중에 가장 사랑하는 스킨푸드의 베이지색. 가격은 2천원인가 그랬던 기억이...무펄에 광택도 좋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깔끔해 보이는 손톱이 생각나면 곧잘 바른다. 붓자국은 좀 나는 편이고 밑이 비쳐서 3~4코트를 해야 하지만 발라 놓으면 참 깔끔해서 좋다. 주변 여자들에게 인기 많은 네일 중 하나.^^
깔끔 깔끔~

차분하고 좋아효!

요것은 제시카 미니 네일. 약간 살구톤이 도는 하얀색인데 딱 시럽네일용 같다. 사진은 쓰리코트. 저정도는 발라야 색감이 잡힌다. 하지만 바르면 왠지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느낌이라 마음에 든다.
깔끔하기도 하고...
조 조금 청순해 뵌달까?-_-;;

내 취향은 이쪽이 역시... 베이지톤은 전에도 발랐던 프랑스컬렉션 NL F16이고 검은색처럼 보이는 건 실제로는 짙은 보라색은 러시아 컬렉션의 NL R52 시베리안 나이츠다. 발톱에도 바르면 상당히 잘 어울린다.(얼마 전 구두사진 찍을때 발톱에 발랐던 게 바로 저거다;) 원코트만 깔끔하게 바르면 보라기가 많이 도는데 투코트만 발라도 바로 거의 블랙에 가까운 색이 된다. 오묘하고 예쁘다.^^

취향이라능!

요건 먹음직스러운 밀크초콜렛이 생각나는 컬러. 차이나 글레이즈의 80865 헬륨 오르간자이다. 원 코트 바르면 아래가 좀 비춰보이지만 두 번만 발라도 사진처럼 마무리.

맛있어 보인다!^^

이번 한정 맥 매니큐어. 보라색에 펄감이 오묘해서 무척 예쁜데다 무지하게 반짝거린다! 투 코트 바른 것.
버르기 어렵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내 경우는 그냥그냥;; 무난했던 듯;;;


보기 드문 예쁜 보라색이다.^^
이건 샴페인 골드를 바른 뒤 그 위에 보라색을 얇게 한 번, 짙은 골드를 얇게 한 번 바른 것.^^ 그냥 바른 것과는 달리 아래가 은은하게 비치면서 색깔이 오묘하게 보인다.
골드랑...

살짝 샴페인 골드가 비치는 보라색.^^

요건 브론즈 골드 단독샷. 손톱을 보통 깎는 것처럼 동그랗게 다듬는 것보다는 네모난 쪽이 어울릴 것 같아 살짝 손톱 모양을 바꿨다.
바르기 쉬운 편.^^ 사진은 투코트.

마지막으로... 이 금속의 계란같은 물체는 뭘까요? 맞춰보시라능!!
일단 첫번째부터....



정말 말끔하게 새빨간 네일. 발톱에 발라도 좋을 듯.^^

고렴이 네일이 있으면 저렴이 네일도 있다! 저렴네일 중에 가장 사랑하는 스킨푸드의 베이지색. 가격은 2천원인가 그랬던 기억이...무펄에 광택도 좋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깔끔해 보이는 손톱이 생각나면 곧잘 바른다. 붓자국은 좀 나는 편이고 밑이 비쳐서 3~4코트를 해야 하지만 발라 놓으면 참 깔끔해서 좋다. 주변 여자들에게 인기 많은 네일 중 하나.^^


차분하고 좋아효!

요것은 제시카 미니 네일. 약간 살구톤이 도는 하얀색인데 딱 시럽네일용 같다. 사진은 쓰리코트. 저정도는 발라야 색감이 잡힌다. 하지만 바르면 왠지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느낌이라 마음에 든다.



내 취향은 이쪽이 역시... 베이지톤은 전에도 발랐던 프랑스컬렉션 NL F16이고 검은색처럼 보이는 건 실제로는 짙은 보라색은 러시아 컬렉션의 NL R52 시베리안 나이츠다. 발톱에도 바르면 상당히 잘 어울린다.(얼마 전 구두사진 찍을때 발톱에 발랐던 게 바로 저거다;) 원코트만 깔끔하게 바르면 보라기가 많이 도는데 투코트만 발라도 바로 거의 블랙에 가까운 색이 된다. 오묘하고 예쁘다.^^



요건 먹음직스러운 밀크초콜렛이 생각나는 컬러. 차이나 글레이즈의 80865 헬륨 오르간자이다. 원 코트 바르면 아래가 좀 비춰보이지만 두 번만 발라도 사진처럼 마무리.



이번 한정 맥 매니큐어. 보라색에 펄감이 오묘해서 무척 예쁜데다 무지하게 반짝거린다! 투 코트 바른 것.
버르기 어렵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내 경우는 그냥그냥;; 무난했던 듯;;;


보기 드문 예쁜 보라색이다.^^



살짝 샴페인 골드가 비치는 보라색.^^

요건 브론즈 골드 단독샷. 손톱을 보통 깎는 것처럼 동그랗게 다듬는 것보다는 네모난 쪽이 어울릴 것 같아 살짝 손톱 모양을 바꿨다.


마지막으로... 이 금속의 계란같은 물체는 뭘까요? 맞춰보시라능!!
# by | 2009/06/22 02:34 | 이것저것 후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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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계란... 용도를 도저히 짐작 못하겠어요...
아, 쿄코님 손이 훈손이라 이쁜거지...하고 머리통을 때리고 있습니다 ㅠㅠ
밑에 있는 건 에어브러쉬 파운데이션 아님 향수일까요? ㅋㅋㅋ
제 손은... 음... 훈손이라기엔 이제 살이 토실토실 붙고 있어서ㅠㅠㅠ
역시 도..도..도.....돈은 좋은 겁니까?
한번도 물일(?) 안해본 어느 장관댁 따님 의 곱디 고운 손이세염...
부러부러~~
저 계란은 포크?
그나저나 쿄님은 손톱이 참 훈훈하네요. 저는 개구리 손톱 ㅠㅠ
밑의 부분은 건전지 넣는 부분...
(후다다다다닥)
꽃잎처럼 펼쳐지게 만든 것 같은데....
뭐일지는 상상을 못하겠어요 ㅠㅠ;;
립앤칙이었던가요- 그냥 아님 립틱과 립글로스였나- 가물가물하네요.
그 제품이 맞다면.... 그게 저렇게 컸군요. 사진으로만 보고 실제로 본 적은 없어서 크기에 대한 감이 없었어요. (아닐 수도 있건만..)
샤넬은 그야말로 "the RED" 네요. 우와, 사고싶어졌어요!
샤넬 레드칼라가 참 므흣합니다.
아름다우십니다>ㅂ<
랑콤의 스플렌더!!
소장용으로써 갖춰야할 비실용성과 아름다움을 겸비한 로터스ㅋㅋ
전 저거 열다 손톱에 찍혀서 그냥 바라만 보고 있다는ㅠ
맥 한정의 보라색도 너무 이뻐요! 스킨푸드 베이지는 번호가 몇번인건가요ㅠㅠ 스킨푸드에서 저 비슷한 색을(저것보다 약간 진한) 발랐는데 붓자국 작렬에 기포까지 생기고 색자체는 맘에 들었는데 주변 친구들이 으악 진흙이냐!라고 했다능...
전 손톱이 완전 애들같은데 ㅠㅠ
부러워요~~~~
그나저나 저 계란... 고체향수 아닐까요??
간혹 에스티로더같은데서 크리스마스 뭐 이럴때 이쁜 고체향수 나온걸 봤는데 그러기엔 너무 큰걸까요??
그나저나 전 요즘 쿄님 덕분에 부쩍 매니큐어에 관심이 생겼어요. 근데 언제나 생각하지만 쿄님 손톱은 예술이에요... ..., 꼭 만들어 붙인 손톱 같아요!
랑콤의 로터스 립 & 아이 팔렛 아닐까요?
(그런데 꺼내서 확인해보려고 하니까 왠지 눈에 안띕니다;;)
뭘지 너무 궁금해요. 화장품일까~
랑콤 로터스 아이섀도우 듀오 앤 립 듀오??
라는게 있네요::: 오픈한 모습이 너무 멋지던데::::
쿄님이 올리신 스뎅달걀 속도 늠 궁금해요
앗::: 문자확인 부탁드려요ㅜㅜ!!
샤방이들도 괜찮지만 좀 강한 색상이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질문인데요,
얼마전에 구두사진 올리셨잖아요~
그중에 주세페 자노티의 악어문양 핑크구두 어디서 사셨어요??
(앞코가 빠진 샌들있잖아요~)
첨에 볼때는 그냥 이쁘다~였는데 눈에 계속 밟혀요.ㅜ
좀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사진은 전 시계로 찍을께요.
샤넬 네일 컬러 정말 섹시하다능..
아 오늘 서울역 가는길에 쿄라는 바를 봤어요 ㅋㅋ 왠지 쿄로리님이 생각났다능
인기블로거님하..
http://www.ckp.kr/news/online_sign2.html
이거 용산참사 특검법 온라인 서명 페이지인데 인기블로그에서 퍼트려버려.
제일 아래 계란, 전 화장품이 들어있지 않을까~생각했는데
반전으로 MP3라던가............으음;
그런데... 매니큐어했다가 지우고 또 찍고 지우고 또 찍고... 이러는 거죠. 심심하셨던 듯... 1번의 강열한 짙은 보석같은 산호색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