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4일
잡담- 이것저것
1. 네일공구는 일단 무사히 주문한 듯 싶다.-_-;; 별 생각없이 저질러 본 공구였는데 매니큐어 수량 파악해서 주문하는 게 그토록 힘들 줄이야...ㅠㅠ 바쁜 와중에 정신줄을 반쯤 놓고 저지른지라 일단 입금이 안 된 거라도 그냥 필요하다 써 주신 건 막 주문해 버렸는데-_-;; 왠지 엄청난 로스-_-;;; 가 생길 듯?;;; 아니면 다행이고....;;;;;
내것만 해도 15만원이 넘었는데-_-;; 다른 분들 부탁까지 받다보니 거의 50만원에 육박해서 그냥 주문을 여러개로 나눴다.-_-;; 혹시 세관에 걸릴 수도 있고(한국돈 15만원 이상이면 문제가;; 쿨럭;;)한꺼번에 하다가 착오가 생기는 것보단 잘라서 주문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ㅠㅠ 그래도 왠지 받으면 뿌듯할 것 같아 쿨럭;;;
지금 확인했더니 전부 같은 날 비슷한 시간에 주문했는데 그 중 하나만 출발해서 비행기를 타고 있더라. 아마 한꺼번에 많은 양을 받으면 세관 문제가 있어서 그런 듯 싶다. 아무쪼록 무사히 오기를 두손모아 빌고 있다능 흑흑흑.ㅠㅠ원래는 금요일까지는 올 줄 알았는데 살짝 걱정;; 그래도 참가하신 분들 별 일 없으면 다음주중에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2. 며칠간 숨을 돌리고 탱자탱자 딴 짓 하고 있었지만 내일까지 다시 세미 마감을 쳐야 한다. 아놔.....ㅠㅠ
하지만 채찍 뒤엔 당근이 있어야 세상 살 맛이 나는 게 아니겠는가 쿨럭-_;; 내일 저녁엔 오랜만에 지인분들과 아꼬떼에 가기로 했다. 세 명이서 와인 세 병 먹기를 목표로 삼아-_-;; 셀러에 계시는 와인님 중에 훌륭한 분을 잘 골라 들고 나갈 예정이다. 금요일 저녁에도 약속이 있고, 주말 중 하루도 아마 오랜만에 친구를 만날 듯. 몇 달간 일 때문에 본의아니게 세미 잠수 비슷한 걸 했더니 약속이 몽땅 밀려서 폭탄이 되어 발치에 떨어졌다; 집은 조금 깨끗해졌지만(집에 겨울옷 박스를 잔뜩 보내고 원피스를 3분의 1쯤 벼룩으로 처분한 결과 몇달만에 사람이 옷방에 들어갈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ㅠㅠ 감동이라능!ㅠㅠㅠㅠ) 벼룩으로 내놓을 예정인 책들이 아직 방 구석에 탑을 이루며 쌓여 있고 화장품은 그토록 내다팔았는데 정리하다보니 지금 화장품을 수납하는 박스로는 모자라서 결국에 박스 하나 더 늘렸다.ㅠㅠ 좌절이라능..... 하지만 그 와중에 AK플라자 맥 언니가 7월 초에 신상품 나온다고 늦지 않게 꼭 들리라며 하트표시를 잔뜩 붙인 장문의 문자를 보내주셨다. 이건 뭐.........후.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뭐 나오는지 찾아보고 있는 건 대체 뭐야ㅠㅠㅠㅠ 뭐냐긔;;;;;;ㅠㅠㅠㅠㅠㅠㅠ
3. 벌써 6월도 막바지라니;;; 새삼스럽지만 역시 놀랍다.
요 근래 느낀 민주주의의 좋은 점은 개실패를 했어도-_-;; 마치 국방부 시계가 가듯 어쨌든 시간은 간다는 것이다. 5... 5년만 참으면 돼........아니지 이젠 3년 반이야.....ㅠㅠ 작년에 끝없는 절망으로 한숨을 쉬며 보았던 이명박 퇴임시계도 제법 시간이 많이 지났더라. 언젠간 그게 0이 될 날도 있겠지 흑흑.ㅠㅠ
하지만 3년 반 후에 그네꼬가 출동하면 어떨까? 그! 네! 꼬!
.......................십라;;;;; 말이 씨 된다;;; 조심해야지-_-;;;;
퇴임까지 정서적 안정을 위해 십자수나 놓아야 할 것 같다. 십자수는 역시 '이명박 이 개새* 복수할거야 이 개*끼야!' 가 좋겠지? 오늘 잠깐 얘기 나온 건데 이 문구를 길고 예쁜 리본에 유려한 궁체로 써서 화환에 달아 선물용으로 쓰면 어떨까+ 베란다에 늘어뜨려도 굿+ 풀스커트 레이스에 자수로..... 등의 의견이 있었는데 하나같이 다 맘에 들더라. 어쨌든 살짜쿵 되뇌이기만 해도 왠지 모르게 마음의 안정과 함께 입가에 살포시 미소가 떠오르는 문구임에는 틀림없다. 아니 난 그냥.....-_-;;
짤방이나 올리고 일해야지 흑흑...ㅠㅠ
오늘의 짤방은 신작 공포영화 '요가학원' 의 주인공을 맡은 박한별양. 전 이 아가씨가 좋아졌어요! 좋아졌다구요!!!



아아 좋은 사진이다..............
내것만 해도 15만원이 넘었는데-_-;; 다른 분들 부탁까지 받다보니 거의 50만원에 육박해서 그냥 주문을 여러개로 나눴다.-_-;; 혹시 세관에 걸릴 수도 있고(한국돈 15만원 이상이면 문제가;; 쿨럭;;)한꺼번에 하다가 착오가 생기는 것보단 잘라서 주문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ㅠㅠ 그래도 왠지 받으면 뿌듯할 것 같아 쿨럭;;;
지금 확인했더니 전부 같은 날 비슷한 시간에 주문했는데 그 중 하나만 출발해서 비행기를 타고 있더라. 아마 한꺼번에 많은 양을 받으면 세관 문제가 있어서 그런 듯 싶다. 아무쪼록 무사히 오기를 두손모아 빌고 있다능 흑흑흑.ㅠㅠ원래는 금요일까지는 올 줄 알았는데 살짝 걱정;; 그래도 참가하신 분들 별 일 없으면 다음주중에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2. 며칠간 숨을 돌리고 탱자탱자 딴 짓 하고 있었지만 내일까지 다시 세미 마감을 쳐야 한다. 아놔.....ㅠㅠ
하지만 채찍 뒤엔 당근이 있어야 세상 살 맛이 나는 게 아니겠는가 쿨럭-_;; 내일 저녁엔 오랜만에 지인분들과 아꼬떼에 가기로 했다. 세 명이서 와인 세 병 먹기를 목표로 삼아-_-;; 셀러에 계시는 와인님 중에 훌륭한 분을 잘 골라 들고 나갈 예정이다. 금요일 저녁에도 약속이 있고, 주말 중 하루도 아마 오랜만에 친구를 만날 듯. 몇 달간 일 때문에 본의아니게 세미 잠수 비슷한 걸 했더니 약속이 몽땅 밀려서 폭탄이 되어 발치에 떨어졌다; 집은 조금 깨끗해졌지만(집에 겨울옷 박스를 잔뜩 보내고 원피스를 3분의 1쯤 벼룩으로 처분한 결과 몇달만에 사람이 옷방에 들어갈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ㅠㅠ 감동이라능!ㅠㅠㅠㅠ) 벼룩으로 내놓을 예정인 책들이 아직 방 구석에 탑을 이루며 쌓여 있고 화장품은 그토록 내다팔았는데 정리하다보니 지금 화장품을 수납하는 박스로는 모자라서 결국에 박스 하나 더 늘렸다.ㅠㅠ 좌절이라능..... 하지만 그 와중에 AK플라자 맥 언니가 7월 초에 신상품 나온다고 늦지 않게 꼭 들리라며 하트표시를 잔뜩 붙인 장문의 문자를 보내주셨다. 이건 뭐.........후.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뭐 나오는지 찾아보고 있는 건 대체 뭐야ㅠㅠㅠㅠ 뭐냐긔;;;;;;ㅠㅠㅠㅠㅠㅠㅠ
3. 벌써 6월도 막바지라니;;; 새삼스럽지만 역시 놀랍다.
요 근래 느낀 민주주의의 좋은 점은 개실패를 했어도-_-;; 마치 국방부 시계가 가듯 어쨌든 시간은 간다는 것이다. 5... 5년만 참으면 돼........아니지 이젠 3년 반이야.....ㅠㅠ 작년에 끝없는 절망으로 한숨을 쉬며 보았던 이명박 퇴임시계도 제법 시간이 많이 지났더라. 언젠간 그게 0이 될 날도 있겠지 흑흑.ㅠㅠ
하지만 3년 반 후에 그네꼬가 출동하면 어떨까? 그! 네! 꼬!
.......................십라;;;;; 말이 씨 된다;;; 조심해야지-_-;;;;
퇴임까지 정서적 안정을 위해 십자수나 놓아야 할 것 같다. 십자수는 역시 '이명박 이 개새* 복수할거야 이 개*끼야!' 가 좋겠지? 오늘 잠깐 얘기 나온 건데 이 문구를 길고 예쁜 리본에 유려한 궁체로 써서 화환에 달아 선물용으로 쓰면 어떨까+ 베란다에 늘어뜨려도 굿+ 풀스커트 레이스에 자수로..... 등의 의견이 있었는데 하나같이 다 맘에 들더라. 어쨌든 살짜쿵 되뇌이기만 해도 왠지 모르게 마음의 안정과 함께 입가에 살포시 미소가 떠오르는 문구임에는 틀림없다. 아니 난 그냥.....-_-;;
짤방이나 올리고 일해야지 흑흑...ㅠㅠ
오늘의 짤방은 신작 공포영화 '요가학원' 의 주인공을 맡은 박한별양. 전 이 아가씨가 좋아졌어요! 좋아졌다구요!!!



아아 좋은 사진이다..............
# by | 2009/06/24 23:46 | 일상 | 트랙백(1) | 덧글(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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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느티의 생각
아앗-! 오늘 여기저기서 안구 정화…...more
저는 왜 백수가 된 걸까요 ㅎㅎㅎ
일단 마감 무사히 끝내시고 팡팡 터뜨려주세요
이*박 복수할 거야 이 노래를 벨소리로 지정했더니 전화올 때마다 주변이 웃음바다가 됩니다-_-);;
전 박한별의 매력을 재발견하고야 말았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를께요. :)
그런데 정말 좋은 사진이군요.
십자수 문구 대박인데염 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벨소리 저장하는걸 잊고 있었 -ㅅ-;
네일공구 ㅠㅠ 저도 해보고 싶...지만 아직 백수이고;
박한별 언니는 그저 그랬는데 왠지 요가하는 자태가 므흣하니 좋아지기 시작했어요........핥
그..그런건가요 몰랐..........
그럼 반짝반짝하는 골드 펄 혹시 품절되지 않은녀석으로 백화점 구매 가능한게 뭐가 있을까요?ㅠㅠㅠ
저도 집 근처 롯데에선 품절이길래 온라인으로 3색 다 주문해버린 -0-;;; ㅎㅎ
아 , 다시 보니 골드만 품절이네요.. 쩝
오늘도 대감동한 가슴을 끌어안고 잠듭니다. ㅠ ,.ㅠ
그.
네..
꼬...
라면 이민가야 하는건가효... oTL
박한별... 이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