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8일
네일공구 왔어요! 샤넬 신상^^;;
지난 주 갑자기 하라는 마감은 안 하고-_-;; 확 저질러 버린 네일 공구;;;
가볍게 생각했는데 자잘한 것 누락되지 않게 주문하는 게 의외로 힘든 데다가ㅠㅠ 마침 외출할 일도 있고 해서 연락이 원활하게 안 된 경우도 많아 좀 정신이 없었다능;;; 실수하는 것 없이 잘 마무리지어야 할 텐데 조금 걱정이다.^^;;
주문하시고 기다리시는 분들의 궁금증도 해결해 드릴 겸 올리는 먼저 온 네일 단체샷. 이제 한박스 분량만 더 오면 되어요;; ZOYA네일이랑 OPI몇 가지 더, 그리고 영양제 종류가 올 듯.

일단 단체샷. 왼쪽에 가지런히 분류해서 줄지워 놓은 건 다른 분들께 보내드릴 거고, 오른쪽에 대충 줄서있는 건 개인적으로 주문한 제품들.
요게 내 것.-_-;; 이것만 해도 15만원어치는 될 듯;;;;; 이번엔 그린계열을 여러 개 질렀다.
선물도 할 거라(가볍게 선물하기 참 좋은 듯. 개당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부담도 덜하고 받으면 무척 기뻐하더라.^^) 지난번에 주문한 색상 중에 예뻤던 걸 여러 개 재주문하기도 했다. 하도 매니큐어질을 했더니 손톱이 좀 건조해진 것 같아서 건조한 손톱 용 영양제도 질렀음.
요건 다른 분들께 보내드려야 하는 것들. 보통 두세개씩을 많이 구입하셨다. 가장 인기가 많은 건 차이나 글레이즈의 포 오드리, 그리고 리사이클. 티파니 박스 색과 회색이다.^^ 당연하지만 전부 다 뚜껑 한 번 안 열고 고이 보관하고 있어효 굽신굽신;; 잘 포장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요건 다른 분이 주문하셨는데 넘 예뻐서 담에 주문할때 내 것도 꼭 주문해야지 싶어 찍어 놓은 것. 펄감이 화려한 레드인데 참 멋지다.^^

사진의 손톱은 오늘 이오냥님 댁에 잠깐 놀러갔다가 복님이 발라주신 손톱. 블랙에 펄감이 있는 건 NL B59, 아주 여리한 회색이자 손에 들고 있는 건 i46이다. 너무 맘에 들어서 홀랑 반한 채 집에 왔는데 네일공구에 참여하신 분 중 마침 이 색을 주문하신 분이 계셔서 얼른 병을 들고 찍어보았다. 나도 다음에 손톱에 바른 두 개 잊지 않고 꼭 주문할거라능! 넘 이쁘다능!!ㅠㅠㅠㅠ
요것도 역시 다른 분이 주문하신 것 중 특이한 풀색. 병 색감이 넘 예뻐서 나도 주문할까 했지만 이번에 그린톤을 좀 많이 질러서-_-;; 다음 기회에;;;;;
요 아래는 개인적으로 주문한 녀석들 중 몇 가지.^^ 그간 너무 OPI위주로 지른 것 같아 이번엔 제시카와 누바 등 다른 브랜드들을 많이 사 보았다. 조야도 오고 있음.-_-;;;

그린계열들. 잘못 바르면 슈렉삘이 날 듯 하지만-_-;; 그래도 다 맘에 든다.^^

요건 좀 샤방샤방한 파스텔 캔디 컬러.

역시 샤방샤방... 오른쪽은 누바의 베스트색상인 라벤더로 공구에 참여하신 다른 분들도 무척 많이 고르신 색이라능.^^;;

발색을 봅시다.-_;;
제시카 830 펀 하우스. 발림성이 매우 좋은 편이고 발색도 좋아 맘에 들었다.^^ 사진은 조금 밝게 나왔고 실제로는 사진보다 살짝 어두운 풀색.

제시카 522 비키니 블루. 아래 누바의 베이비 블루와 비슷하지만 조금 더 회색빛이 감도는 차분한 연한 블루. 예쁘다!

누바 n252 베이비 블루. 비키니 블루보다 좀더 푸른기가 도는 연한 하늘색.

OPI 신상 NL B44. 연한 연두색인데 살짝 형광기가 느껴지고 묽은 편이다. 붓자국이 나는 편이고 묽어서 쓰리코트는 해야 아래가 비쳐보이지 않을 듯. 색감 자체는 특이하고 예쁘다.^^

매우 유명한 누바 n255 라벤더. 페인트 칼라고 농도와 점성이 있는 편이라 과감하게 바르지 않으면 떡이 지지만ㅠㅠ 색감은 참 좋다. 흔히 손이 누렇게 보이지 않는 예쁜 연보라라고들 하더라.^^ 인기 많은 색은 이유가 있는 듯.^^;;
왠지 사탕색같아서 맛있을듯;;;;

왼손 쪽이 더 취향입니다.^^;;
요건 덤으로... 이번 샤넬 스튜디오 신상으로 한정발매된 하이라이터 도쿄 해프닝과 런던 매드니스 사진. 한국에서는 갤러리아 스튜디오 매장과 이번에 새로 생긴 신세계 스튜디오 매장에 2백개만 풀렸다고. 도쿄는 풀린 날 바로 완판되고 런던도 3일인가 내로 완판;; 신세계에서 연락와서 얼른 집어왔다.-_-;;

껍데기는 늘상 보는 그 넘.-_-;

근데 안이 예쁘다!ㅠㅠㅠㅠ

런던 매드니스. 겉은 얇은 무늬고 아래는 흰 빛의 반짝이는 하이라이터이다. 펄감 테스트해보니 펄 자체는 조금 큰 편이라 화려하지만 펄감이 아주 맑아서 참 예뻤다. 근데 위 무늬가 넘 예뻐서 이거 도저히 못 쓸 듯.ㅠㅠㅠㅠ 가격은 아주 못돼쳐먹었다. 87000원이었던 걸로 기억; 하지만 나중에 쏘샤넬처럼 프리미엄 붙고 난리났을 때 꽂히는 것보다 걍 나왔을 때 바로 사는 게 낫다는 생각에-_-; 걍 질렀다능 어흑.ㅠㅠ

무지개떡이 연상되는 도쿄 해프닝. 굵은 펄은 위에만 있고 아래는 아주 입자가 고운 펄감이 좌르르.... 이것도 예뻐서 못 쓸 듯여ㅠㅠㅠㅠㅠ 이건 83000원이었던 듯?;
화려한 하이라이터를 원한다면 런던 매드니스, 은은하면서 화사한 파우더 대용으로도 쓸 수 있는 걸 원한다면 도쿄 해프닝이 맘에 들 듯. 근데 예쁜 건 좀 많이 만들지 이건 뭐 허구한날 한정이냐능ㅠㅠㅠㅠㅠㅠ

마지막으로 요 금속 계란. 얼마 전 정체가 뭘까요를 했었는데^^;; 역시 정답 맞춰 주신 분이 꽤 많았다능;
물론 기상천외한 대답도 많았다. 시계, 스프레이, 타임워치 등도 있었지만 그 중 압권은 역시 소형 바이브레이터가 아니냐.... 고 하신 분이....-_-;;; 그건 아니구효 쿨럭;;;;;
아래 정체 나갑니다 ㅎㅎ.

전 더러운 코덕이니까효*^^*
이 계란님은 랑콤의 한정 로터스 팔렛이랍니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디자인을 했는지 무지 아슷흐랄했던 물건이야요;;; 섀도 두가지랑 립 두가지가 들어있는데 예쁘긴 하지만 열 때마다 손톱에 찍히고... 흐흑.ㅠㅠ

요런 발색이....
장품의 세계는 참으로 넓고도 넓습니다!^^
가볍게 생각했는데 자잘한 것 누락되지 않게 주문하는 게 의외로 힘든 데다가ㅠㅠ 마침 외출할 일도 있고 해서 연락이 원활하게 안 된 경우도 많아 좀 정신이 없었다능;;; 실수하는 것 없이 잘 마무리지어야 할 텐데 조금 걱정이다.^^;;
주문하시고 기다리시는 분들의 궁금증도 해결해 드릴 겸 올리는 먼저 온 네일 단체샷. 이제 한박스 분량만 더 오면 되어요;; ZOYA네일이랑 OPI몇 가지 더, 그리고 영양제 종류가 올 듯.

일단 단체샷. 왼쪽에 가지런히 분류해서 줄지워 놓은 건 다른 분들께 보내드릴 거고, 오른쪽에 대충 줄서있는 건 개인적으로 주문한 제품들.

선물도 할 거라(가볍게 선물하기 참 좋은 듯. 개당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부담도 덜하고 받으면 무척 기뻐하더라.^^) 지난번에 주문한 색상 중에 예뻤던 걸 여러 개 재주문하기도 했다. 하도 매니큐어질을 했더니 손톱이 좀 건조해진 것 같아서 건조한 손톱 용 영양제도 질렀음.



사진의 손톱은 오늘 이오냥님 댁에 잠깐 놀러갔다가 복님이 발라주신 손톱. 블랙에 펄감이 있는 건 NL B59, 아주 여리한 회색이자 손에 들고 있는 건 i46이다. 너무 맘에 들어서 홀랑 반한 채 집에 왔는데 네일공구에 참여하신 분 중 마침 이 색을 주문하신 분이 계셔서 얼른 병을 들고 찍어보았다. 나도 다음에 손톱에 바른 두 개 잊지 않고 꼭 주문할거라능! 넘 이쁘다능!!ㅠㅠㅠㅠ

요 아래는 개인적으로 주문한 녀석들 중 몇 가지.^^ 그간 너무 OPI위주로 지른 것 같아 이번엔 제시카와 누바 등 다른 브랜드들을 많이 사 보았다. 조야도 오고 있음.-_-;;;

그린계열들. 잘못 바르면 슈렉삘이 날 듯 하지만-_-;; 그래도 다 맘에 든다.^^

요건 좀 샤방샤방한 파스텔 캔디 컬러.

역시 샤방샤방... 오른쪽은 누바의 베스트색상인 라벤더로 공구에 참여하신 다른 분들도 무척 많이 고르신 색이라능.^^;;

발색을 봅시다.-_;;
제시카 830 펀 하우스. 발림성이 매우 좋은 편이고 발색도 좋아 맘에 들었다.^^ 사진은 조금 밝게 나왔고 실제로는 사진보다 살짝 어두운 풀색.

제시카 522 비키니 블루. 아래 누바의 베이비 블루와 비슷하지만 조금 더 회색빛이 감도는 차분한 연한 블루. 예쁘다!

누바 n252 베이비 블루. 비키니 블루보다 좀더 푸른기가 도는 연한 하늘색.

OPI 신상 NL B44. 연한 연두색인데 살짝 형광기가 느껴지고 묽은 편이다. 붓자국이 나는 편이고 묽어서 쓰리코트는 해야 아래가 비쳐보이지 않을 듯. 색감 자체는 특이하고 예쁘다.^^

매우 유명한 누바 n255 라벤더. 페인트 칼라고 농도와 점성이 있는 편이라 과감하게 바르지 않으면 떡이 지지만ㅠㅠ 색감은 참 좋다. 흔히 손이 누렇게 보이지 않는 예쁜 연보라라고들 하더라.^^ 인기 많은 색은 이유가 있는 듯.^^;;


왼손 쪽이 더 취향입니다.^^;;


껍데기는 늘상 보는 그 넘.-_-;

근데 안이 예쁘다!ㅠㅠㅠㅠ

런던 매드니스. 겉은 얇은 무늬고 아래는 흰 빛의 반짝이는 하이라이터이다. 펄감 테스트해보니 펄 자체는 조금 큰 편이라 화려하지만 펄감이 아주 맑아서 참 예뻤다. 근데 위 무늬가 넘 예뻐서 이거 도저히 못 쓸 듯.ㅠㅠㅠㅠ 가격은 아주 못돼쳐먹었다. 87000원이었던 걸로 기억; 하지만 나중에 쏘샤넬처럼 프리미엄 붙고 난리났을 때 꽂히는 것보다 걍 나왔을 때 바로 사는 게 낫다는 생각에-_-; 걍 질렀다능 어흑.ㅠㅠ

무지개떡이 연상되는 도쿄 해프닝. 굵은 펄은 위에만 있고 아래는 아주 입자가 고운 펄감이 좌르르.... 이것도 예뻐서 못 쓸 듯여ㅠㅠㅠㅠㅠ 이건 83000원이었던 듯?;
화려한 하이라이터를 원한다면 런던 매드니스, 은은하면서 화사한 파우더 대용으로도 쓸 수 있는 걸 원한다면 도쿄 해프닝이 맘에 들 듯. 근데 예쁜 건 좀 많이 만들지 이건 뭐 허구한날 한정이냐능ㅠㅠㅠㅠㅠㅠ

마지막으로 요 금속 계란. 얼마 전 정체가 뭘까요를 했었는데^^;; 역시 정답 맞춰 주신 분이 꽤 많았다능;
물론 기상천외한 대답도 많았다. 시계, 스프레이, 타임워치 등도 있었지만 그 중 압권은 역시 소형 바이브레이터가 아니냐.... 고 하신 분이....-_-;;; 그건 아니구효 쿨럭;;;;;
아래 정체 나갑니다 ㅎㅎ.

전 더러운 코덕이니까효*^^*
이 계란님은 랑콤의 한정 로터스 팔렛이랍니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디자인을 했는지 무지 아슷흐랄했던 물건이야요;;; 섀도 두가지랑 립 두가지가 들어있는데 예쁘긴 하지만 열 때마다 손톱에 찍히고... 흐흑.ㅠㅠ

요런 발색이....
장품의 세계는 참으로 넓고도 넓습니다!^^
# by | 2009/06/28 12:12 | 이것저것 후기 | 트랙백 | 덧글(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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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손톱칠 정말 이쁘게 하세요.
쿄코님 손 정말 너무 훈손에 훈톱이에요 부럽스니다 엉엉 ㅠㅠㅠㅠㅠ
제가 그나마 뵈줄만한 건 손밖에 없다능ㅠㅠ하지만 그것도 레진님한테 개발렸...--;
(흑흑 어제 쿄님도 뵙고 앙선생님의 은혜를 받을 수도 있었는데 ㅠㅅㅠ)
항상 쿄로리님 네일 보면 너무너무 하고 싶은데 말이죠..
손톱이 넘 못생겨서 네일을 해도 안이쁘더라구요. ㅠㅠ
전 연한색으로 하고 싶은데 쿄로리님으로 항상 대리만족 중 ㅠㅠ 잉잉잉....
역시 샤넬 저것들 구매하셨을 것 같았는데..
런던매드니스 느무 사고 싶었는데 고민하다 놓쳤다죠 ㅠ_ㅠ
나중에 벼룩하시게 되면 꼭 제게 팔아주셔요 흙흙 ㅠ_ㅠ
근데 유니언잭 밑에가 그냥 하얀 하이라이터라던데.. 어뜨케 써요 저걸 ;_ ;
네일 완전 ㅠㅠㅠㅠb
저도 지르고 싶지만 할수 없고...ㅠㅠ
근데 왜 다 이쁜것들은 한정인가효 ;ㅁ;!!!
랄까 계란 참 미묘하네요 =ㅂ=; 이쁘긴하지만 열기불편할듯;
그리고 도쿄랑 런던 둘 다 사셨네요!! 런던매드니스는 모공작렬인 저한테는 더덕더덕 끼더라구요. 유니언잭에 환장하는데 사와봤자 방치플레이만 할 것 같아서 눈물을 흘리며 접어두고 나왔었습니다..어흐흑, 그런데 쿄님이 쓰신 것도 그렇고 윗분이 말씀하신 것도 그렇고 쓰면 저 유니언잭이 닳나보죠..어떻게 쓰냐는ㅠㅠㅠㅠ
랑콤은 특이한 케이스를 많이 만드는 것 같아요. 저는 로보트 태권 브이의 가슴팍처럼 생긴-_- 팔레트를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메이크업 올인원 키트라고 하면 될 것 같은데 무겁고 달그닥거려서 그렇지 진짜 이거 하나 있으면 베이스부터 화장이 싹 다 끝나드만요.
샤넬은 위의 유니온잭이 무지 얇게 깔려있다네용ㅠㅠ 걍 쓰지 말라고 만든 듯 합니다 어흐흑ㅠㅠㅠ
쿄코님 사진을 보고있자니 뭔가 더 주문하고싶어지네요! 지름을 부르는 사진들!
근데 제가 사고 싶던 올여름 신상품이, 제가 지른 바로 다음날 등록되었더라는 것...크흑!
전 좀 까무잡잡한 손이라(온몸에 까맣지 않은곳이 없긴 하지만....) 그린계열은 영 나무같더라구요 엉엉엉 ㅠㅠㅠ 연두색 시럽네일 샤뱡샤뱡 하면 예쁠것 같은데..
리스트에 올려둔 건 많은데, 언제쯤 사게 될지....
(참, 이제 엘라뷰티 연결이 되요 *^^*)
흑흑흑 정말 샤넬은 이쁘다능 ㅠㅡㅠ
마감 잘 하셔요 마감이신데
가서 진상부려 죄송해요 ㅠ,ㅠ 흑흑흑흑...
...
(응???)
제생각엔 쿄님 손톱이 더 이뻐질꺼 같네요.
그리고.. 이번 발색샷보고 예전보다 더 잘 바르셨길래 실력이 하룻밤에 업그레이드 되시다니~ 했는뎅^^;;
전 주변에 발라줄 사람이 없어서 슬퍼요 ㅠㅠ
전부 다 이쁘네요.
쿄롤님 손톱엔 양쪽 다 잘 어울리지만, 그래도 카리스마 있는
마담 분위기의 손톱이 더......(읭?)
저는 선임님이 색깔있는 손톱을 싫어라해서, 쿄롤님 보면서 대리만족 자위를..항가항가??
누바 라벤더랑 차이나 글레이즈 포 오드리, 교대로 페디해주면 나름 귀엽던데요. 손톱 프렌치로 해도 깔끔하고.(올여름엔 묘하게 이런 파스텔톤이 땡겨서..,^^;)
자꾸 지르고 있어요~ 록시랑 밀리, 룰루, 인디고 블루를 쓰고 있는데 조만간 또 질러보려구요. OPI 의 파리 콜렉션도 예쁠 거 같은데... 손톱 강화제도 네일엔비 쓰다가 네일테크에서 포름 알데히드 프리 제품이 나와서 새로 질렀네요. 쏘샤넬 핑크는 거의 바닥을 보이고 있는데, 이번 한정 신상 소식은 너무 늦게, 쿄님 블로그에 와서야 알았어요... 털썩~ 힘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