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2일
사 살려.......
밤 새고 아침까지 쓰다가 도저히 피곤을 버티지 못하고 잠시 잤;;; 한 세시간 잤나ㅠㅠㅠ 그리고 나서 마치 네버엔딩스토리같은 일을;;;; 아니 왜 이리 자잘한 게 많아 아 시바 나도 놀고 싶다...........................................ㅠㅠㅠㅠㅠㅠ 하지만 현실은 하도 키보드질을 해서 손가락이 꼬이는 쿄로리였.... 어젯밤부터 백매 썼는데 아직 50매는 더 써야..... 사...... 살려.... 그래도 고지가 얼마 안 남아쎄여 조금만 더 버티면;;; 난 근성밖에 없는 녀자 나란 녀자 그런 녀자 아놔ㅠㅠㅠㅠㅠ
좋아하는 2컷 만화 두 개 올리면서..... 다시 일ㅠㅠㅠㅠ



저대신 마감의 춤을 추고 있는 야선생님이십니다.....ㅠㅠ
좋아하는 2컷 만화 두 개 올리면서..... 다시 일ㅠㅠㅠㅠ



저대신 마감의 춤을 추고 있는 야선생님이십니다.....ㅠㅠ
# by | 2009/07/02 17:45 | 일상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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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마사지라도 받으셔야 할 듯 ㅠㅠ
역시 밤 샐때는 YA가 최곱니다.
후유증이 좀 있지만...
내
세
ㅁ
!!!
마감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푸하하하....
어 근데 50페이지란 뭘까요..뭔가 굉장하십니다!! 화이팅요..
박카스 고고!
이 더위에 넘 고생하시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마감 그까이꺼 별거아닙니다~ ㅎㅎ
힘내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