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씨발 난 살아있어!! 살아있다구!!-_;;

1. 마저 다 썼다.

이로서 전체 1303매..........

으하하하하하ㅏ핳다하핳다하핳다핟ㄷ하다닿하닿닿ㄷ 근데 십라 1300매가 넘었;;; 이건 뭐 한 1~2백매쯤은 쳐야 되겠지 ㅅㅂㅠㅠㅠㅠ 그래도 좋군아 으흑. 당분간은 키보드도 보기 싫... 을 것 같지만 금방 수정 들어가야 할 듯.-_;; 암튼 그래도 지금은 덩실덩실 합니다 으흑흑.ㅠㅠㅠㅠㅠㅠ


2. 그러면 약속을 정리해야;;; 잠깐 틈이 생긴 김에 주말에는 친구랑 부띠끄 블루밍 가기로 했고... 지난번에 원피스에 이어 책 벼룩 하려고 했던 거 정리는 해놨는데 그거 사진 찍어야 하고;;; 화장품 마저 치우고 원피스는 한 차례 뽑아냈으니 이젠 그냥 스커트랑 상의 정리?-_;; 그리고 가방이랑도 오랜만에 엎고 싶고... 깨끗한 집을 만들고 싶어효 하악하악;;; 온갖 그릇들이 엉켜 혼돈의 궁정-_-; 같은 그릇장도 좀 정리하고 싶고;;; 벽장도;;;;; 아아 청소하고 싶다! 청소하고 싶다능!!!!!ㅠㅠㅠㅠ 실은 여름이 되니 다시 쌀벌레(화랑곡나방)가 한두마리씩 보여 신경이 곤두서 있었음. 작년에 윗층 주민님네 쌀을 타고 우리집에 상륙한 이후로 박멸이 되지 않고 있다능;;; 감히 벌레따위가 인간의 집에 같이 살다니! 게다가 남의 쌀과 곡물을 몰래 파먹기까지!!!용서 못해 용서 못한다긔!!!!


3. 하지만 지금은 청소고 뭐고 일단 구르고 싶습니다. 키보드 치는 손이 저려요....... 야동이나 보면서 조금 쉬어야겠다능 흑흑.



저작권은 무섭지만...-_;; 지금 내 마음;;; 흑흑흑.ㅠㅠㅠㅠㅠ


저작권은 무섭지만 짜 잘방;;;;





by kyoko | 2009/07/03 00:07 | 일상 | 트랙백 | 덧글(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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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7/03 00: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7/03 00: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빠삐용 at 2009/07/03 00:09
추...추카드립니다. ;ㅁ;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9/07/03 00:09
아드레날린 24의 최고 명대사... 아니, 제이슨 스타뎀의 최고 명대사로 꼽습니다.
Commented at 2009/07/03 00: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9/07/03 00:13
고생하셨어요! 1300매라니, 정말 아찔하네요 ㅠㅠ
Commented by 거대염소 at 2009/07/03 00:15
수고하셨어요ㅠㅠ 벼룩준비하시려면 또 컴퓨터랑 씨름하셔야할텐데 눈 편히 쉬세요
Commented by 모니카 at 2009/07/03 00:16
축하드려요 근데 1300매라니........생각만으로도 오싹...
Commented by 코군 at 2009/07/03 00:16
사....살아있어 야호!! 살아있단 말이야!! 수고하셨어요 !!!
Commented by Brian at 2009/07/03 00:21
일단 주무셔야게써효>_< 1300장이라니 상상이...ㄷㄷㄷ
Commented by 아름 at 2009/07/03 00:30
축하드려요~ 고생 많이하셨어요.
저도 쓰레기 같은 제 방을 어떻게든하고 싶어서 죽겠습니다
쌀벌래에는 까지않은 마늘을 넣어두면 없어지던데
해보셨나효? 제 친구뇬은 성공했답니다.
Commented by 정해민 at 2009/07/03 00:40
1300매... 키보드 수명도 확 줄었을 것 같-_-;; 손목 건초염 조심하셔요.
전 쿄코님이 언젠가 그릇 벼룩도 하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고 때만을 기다려...ㅋㅋ 짤방에선 아 샌들 이쁘다 멍~ 하고 있어요. 편하고 깔끔해 보이네요.
Commented by 트린드리야 at 2009/07/03 00:52
마감 끝났다니 오랜만에 한번 볼까? ^^
Commented by Tag at 2009/07/03 00:53
매우 많이 수고하셨스빈다. 부디 푸욱 익을 때까지 쉬시길...
Commented by ringoami at 2009/07/03 01:17
사진에 알라스카라고 반가운 한글이 있네요 ㅎㅎㅎㅎ
격한 해방의 기분 만끽하시길 ^^
Commented by Silverfang at 2009/07/03 01:39
경축 경축~
Commented by Grace at 2009/07/03 01:48
kyoko님.... 그런데 원피스 벼룩은 어디에서 하시는 건가요??
Commented at 2009/07/03 01: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9/07/03 03:16
뭔지 모르지만 추카추카~~~

노력한 쿄로리님 이젠 쉬세요~
Commented by 따뜻한 at 2009/07/03 03:23
축하~~!!
만세~~!!
Commented by 초딩KIN at 2009/07/03 03:53
"알래스카" 한글간판 밑에서 아임얼라이브!
Commented at 2009/07/03 06: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살쾡 at 2009/07/03 07:54
끝내셨군앙:D 조만간 찾아뵐께요! 옷은 모르겠지만 책벼룩은 기대되네요!
Commented by mew at 2009/07/03 08:08
폭신폭신 이불속에 쿄롤님을 눕혀드리고 싶군녀..;ㅁ;
Commented by LuDa at 2009/07/03 08:38
1300매....후와아...고생하셧어요
Commented at 2009/07/03 08: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소마 at 2009/07/03 09:27
1300매...!!ㅠㅠ 우야든동 해낸겁니다!!ㅜㅜ
Commented by 텐(天) at 2009/07/03 09:42
1300매..;;;;;; 머, 멋지세요!!!! ;ㅁ;
Commented by SlowDown at 2009/07/03 10:07
얼마전 공원 으슥한 벤치에서 살아있는 두 남녀를 본적 있습니다.

같이 살아있고자 했으나...

둘이 너무 잘 살고있는거 같아 포기했...ㅋ
Commented by 러움 at 2009/07/03 10:24
푸하하하하하하하 ;ㅁ; 제목 보고 헉 하다가 짤방보고 완전 쓰러진.. ㅠㅠ 그나저나 고생 많으셨어요! 푹 쉬실 일만 남았군요! >_<
Commented by MAGO at 2009/07/03 10:32
짤방보고 웃고갑니다. 수고하셨어요! 마감 경축!
Commented by Ragna at 2009/07/03 11:30
1300매;;ㄷㄷ 고생하셨어요! 푹 쉬시고 벼룩 때 뵈어요
Commented by 미자씨 at 2009/07/03 13:32
짤방...아...다리..................(코피)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9/07/03 13:50
마감 축하드려요~_~)!
Commented by 토묘 at 2009/07/03 14:02
아니 저 짤방은 무슨 영화길래....(...)
살아계셔서 다행이에요. 푹 쉬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Commented by LuDa at 2009/07/03 15:52
아드레날린24 1편이던걸로 기억해요..
Commented by 싼티남 at 2009/07/03 20:11
아드레날린24 1편인데요. 킬러인 제이슨 스태덤이 나쁜 놈들한테 이상한 주사를 맞았는데 그 주사를 맞으면 아드레날린 수치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떨어지면 심장이 멈춰요. 그래서 막 끊임없이 지랄발광을 해야하는데 저 장면은 수치가 떨어져서 여친이랑 코리아타운에서 붕가붕가하는 거예요.
Commented by june4july at 2009/07/03 15:51
방명록 확인 부탁드려요.
Commented by 수유 at 2009/07/03 16:36
어서 원피스 좀 보여주세요~~
Commented by 렘씨 at 2009/07/03 17:21
1300 매..어느 정도 분량인건지 파악도 안 되는 1인..
근데 그렇게 쓰면 머리랑 손이랑 어디가 더 아픈가효? ;;;
Commented at 2009/07/03 17: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9/07/03 19:57
1300매...크허헉.....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숯을 한지로 싸서 쌀통에 넣어두면 쌀벌레 걱정을 하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Commented by 싼티남 at 2009/07/03 20:11
전도서님 작가신가봐요.
Commented by 다크엘 at 2009/07/03 20:52
축하드립니다 ^^ 마감을 쓰러트리시다니. 장하십니다...
저는 다가오는 마감이 두려워요..엉엉
Commented by 개피맛사탕 at 2009/07/03 22:59
아드레날린1의 명장면이군요.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안 잊어지는 장면이예요.뭐..영화는 마음에 안들지만 말이죠.
Commented by La mer at 2009/07/04 00:37
;ㅁ;! 뭔지 몰라도 천삼백매라니 엄청나네요..고..고생하셨다능!

저도 아드레날린은 안봤지만 저 장면만은 봤는데 왠지 저의 로망...(?)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9/07/04 02:45
수고하셨어요~ㅠㅠ

쌀나방은 오래된 쌀에 생기고 오래된 쌀에 알을 낳는다던데요...;;
일단 좀 묵은 쌀은 버리시면 없어져요 ㅎㅎ
저도 지금 사는 방에 이사하고 초반에 웬 쌀나방들이 창문으로 들락거렸는데
제 쌀에는 피해가 없었다능...저는 4kg짜리 사다가 한 달 내 먹어치운다능...;
대신 진짜 그 쌀나방 서식 근원지를 내버려둔 방주인이 원망스러웠는데
(만약 제 쌀에 나방 들어갔으면 완전 눈 돌아갔을지도-_-;)
얼마 뒤 방 하나가 나가고 주인아주머니께서 청소하신 뒤로
지금까지 깨끗, 한 마리도 안 보여요 ㅎㅎ
결론은 쌀만 햅쌀이면 된다는 거죵....ㅠ;
Commented by RocknCloud at 2009/07/04 09:14
짤방 중 아드레날린 첫 사진이요..
그 여자의 표정... 저 장면을 보면서 아마도 감독은 봉준호급 디테일 주의자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가져봤었어요.
Commented by 레디오스 at 2009/07/05 03:07
쌀을 햇볕에 널어서 말리면 즉빵으로 해결되겠지만, 단지 내에서는 어림 없는 일이고...

밥통에 사용할 1회분 씩을 나눠서 비닐봉투에 넣고 냉동실에 보관하시는 방법도 있어요. 증식을 확실하게 막으면서도 냉동된 쌀벌레들이 가라앉지 않고 둥둥 떠서 걸러내기 쉽고 쌀을 씻을 때 무더운 더위가 싹 날아가는(오지게 손 시렵...-_-;;) 효과가 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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