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3일
잡담- 씨발 난 살아있어!! 살아있다구!!-_;;
1. 마저 다 썼다.
이로서 전체 1303매..........
으하하하하하ㅏ핳다하핳다하핳다핟ㄷ하다닿하닿닿ㄷ 근데 십라 1300매가 넘었;;; 이건 뭐 한 1~2백매쯤은 쳐야 되겠지 ㅅㅂㅠㅠㅠㅠ 그래도 좋군아 으흑. 당분간은 키보드도 보기 싫... 을 것 같지만 금방 수정 들어가야 할 듯.-_;; 암튼 그래도 지금은 덩실덩실 합니다 으흑흑.ㅠㅠㅠㅠㅠㅠ
2. 그러면 약속을 정리해야;;; 잠깐 틈이 생긴 김에 주말에는 친구랑 부띠끄 블루밍 가기로 했고... 지난번에 원피스에 이어 책 벼룩 하려고 했던 거 정리는 해놨는데 그거 사진 찍어야 하고;;; 화장품 마저 치우고 원피스는 한 차례 뽑아냈으니 이젠 그냥 스커트랑 상의 정리?-_;; 그리고 가방이랑도 오랜만에 엎고 싶고... 깨끗한 집을 만들고 싶어효 하악하악;;; 온갖 그릇들이 엉켜 혼돈의 궁정-_-; 같은 그릇장도 좀 정리하고 싶고;;; 벽장도;;;;; 아아 청소하고 싶다! 청소하고 싶다능!!!!!ㅠㅠㅠㅠ 실은 여름이 되니 다시 쌀벌레(화랑곡나방)가 한두마리씩 보여 신경이 곤두서 있었음. 작년에 윗층 주민님네 쌀을 타고 우리집에 상륙한 이후로 박멸이 되지 않고 있다능;;; 감히 벌레따위가 인간의 집에 같이 살다니! 게다가 남의 쌀과 곡물을 몰래 파먹기까지!!!용서 못해 용서 못한다긔!!!!
3. 하지만 지금은 청소고 뭐고 일단 구르고 싶습니다. 키보드 치는 손이 저려요....... 야동이나 보면서 조금 쉬어야겠다능 흑흑.

저작권은 무섭지만...-_;; 지금 내 마음;;; 흑흑흑.ㅠㅠㅠㅠㅠ

저작권은 무섭지만 짜 잘방;;;;
이로서 전체 1303매..........
으하하하하하ㅏ핳다하핳다하핳다핟ㄷ하다닿하닿닿ㄷ 근데 십라 1300매가 넘었;;; 이건 뭐 한 1~2백매쯤은 쳐야 되겠지 ㅅㅂㅠㅠㅠㅠ 그래도 좋군아 으흑. 당분간은 키보드도 보기 싫... 을 것 같지만 금방 수정 들어가야 할 듯.-_;; 암튼 그래도 지금은 덩실덩실 합니다 으흑흑.ㅠㅠㅠㅠㅠㅠ
2. 그러면 약속을 정리해야;;; 잠깐 틈이 생긴 김에 주말에는 친구랑 부띠끄 블루밍 가기로 했고... 지난번에 원피스에 이어 책 벼룩 하려고 했던 거 정리는 해놨는데 그거 사진 찍어야 하고;;; 화장품 마저 치우고 원피스는 한 차례 뽑아냈으니 이젠 그냥 스커트랑 상의 정리?-_;; 그리고 가방이랑도 오랜만에 엎고 싶고... 깨끗한 집을 만들고 싶어효 하악하악;;; 온갖 그릇들이 엉켜 혼돈의 궁정-_-; 같은 그릇장도 좀 정리하고 싶고;;; 벽장도;;;;; 아아 청소하고 싶다! 청소하고 싶다능!!!!!ㅠㅠㅠㅠ 실은 여름이 되니 다시 쌀벌레(화랑곡나방)가 한두마리씩 보여 신경이 곤두서 있었음. 작년에 윗층 주민님네 쌀을 타고 우리집에 상륙한 이후로 박멸이 되지 않고 있다능;;; 감히 벌레따위가 인간의 집에 같이 살다니! 게다가 남의 쌀과 곡물을 몰래 파먹기까지!!!용서 못해 용서 못한다긔!!!!
3. 하지만 지금은 청소고 뭐고 일단 구르고 싶습니다. 키보드 치는 손이 저려요....... 야동이나 보면서 조금 쉬어야겠다능 흑흑.

저작권은 무섭지만...-_;; 지금 내 마음;;; 흑흑흑.ㅠㅠㅠㅠㅠ

저작권은 무섭지만 짜 잘방;;;;
# by | 2009/07/03 00:07 | 일상 | 트랙백 | 덧글(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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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쓰레기 같은 제 방을 어떻게든하고 싶어서 죽겠습니다
쌀벌래에는 까지않은 마늘을 넣어두면 없어지던데
해보셨나효? 제 친구뇬은 성공했답니다.
전 쿄코님이 언젠가 그릇 벼룩도 하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고 때만을 기다려...ㅋㅋ 짤방에선 아 샌들 이쁘다 멍~ 하고 있어요. 편하고 깔끔해 보이네요.
격한 해방의 기분 만끽하시길 ^^
노력한 쿄로리님 이젠 쉬세요~
만세~~!!
같이 살아있고자 했으나...
둘이 너무 잘 살고있는거 같아 포기했...ㅋ
살아계셔서 다행이에요. 푹 쉬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근데 그렇게 쓰면 머리랑 손이랑 어디가 더 아픈가효? ;;;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숯을 한지로 싸서 쌀통에 넣어두면 쌀벌레 걱정을 하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저는 다가오는 마감이 두려워요..엉엉
아직도 안 잊어지는 장면이예요.뭐..영화는 마음에 안들지만 말이죠.
저도 아드레날린은 안봤지만 저 장면만은 봤는데 왠지 저의 로망...(?)
쌀나방은 오래된 쌀에 생기고 오래된 쌀에 알을 낳는다던데요...;;
일단 좀 묵은 쌀은 버리시면 없어져요 ㅎㅎ
저도 지금 사는 방에 이사하고 초반에 웬 쌀나방들이 창문으로 들락거렸는데
제 쌀에는 피해가 없었다능...저는 4kg짜리 사다가 한 달 내 먹어치운다능...;
대신 진짜 그 쌀나방 서식 근원지를 내버려둔 방주인이 원망스러웠는데
(만약 제 쌀에 나방 들어갔으면 완전 눈 돌아갔을지도-_-;)
얼마 뒤 방 하나가 나가고 주인아주머니께서 청소하신 뒤로
지금까지 깨끗, 한 마리도 안 보여요 ㅎㅎ
결론은 쌀만 햅쌀이면 된다는 거죵....ㅠ;
그 여자의 표정... 저 장면을 보면서 아마도 감독은 봉준호급 디테일 주의자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가져봤었어요.
밥통에 사용할 1회분 씩을 나눠서 비닐봉투에 넣고 냉동실에 보관하시는 방법도 있어요. 증식을 확실하게 막으면서도 냉동된 쌀벌레들이 가라앉지 않고 둥둥 떠서 걸러내기 쉽고 쌀을 씻을 때 무더운 더위가 싹 날아가는(오지게 손 시렵...-_-;;) 효과가 있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