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6일
잡다한 사진들;;
오늘 올리는 건 그냥 잡다한 사진들-_-;;

셀프 선물의 일환으로 지른 넷북. 아수스 1008HA인데 사진보다는 실물이 더 마음에 들었다. 오늘 찬군이랑 우드양이 놀러왔는데 친구들도 보더니 예쁘다고 막막 칭찬을.. 음하하.^^;; 작고 가볍고(1.1KG밖에 안 나간다) 인터넷과 한글 둘 다 문제없이 잘 되고, 배터리도 6시간으로 오래 가는 편이고 충전기가 아주 가볍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내장형 배터리라 배터리를 갈 경우 A/S센터로 가야 한다는 불편이 있지만 가격대비 매우 마음에 드는 물건. 오래오래 잘 써볼 생각이다.
얇다;;

뒤는 이렇게... 배터리 무게까지 1Kg정도이니 가지고 다니는 데도 무리가 없다.
열면 그냥 깔끔.

이런 특징을 가진 녀석이라고. 사진 찍고 스티커는 바로 떼어냈다.-_-;

깔끔하고 무난하고 저렴한데다 무엇보다도 가벼운!!! 녀석이라 여러모로 마음에 든다.^^

이건 귀찮아서 사진을 한 장만-_;;찍었다. 셀프선물의 일환으로 지른 가방. 사진으로는 웬 걸레짝같은데 실제로도 걸레짝같습니다..... 쿨럭-_-;;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의 데님 호보백이다. 미국에서는 8백불 대였던 모양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그 가격에 구할 수 있을 리가...-_;;; 분더샵에 다른 색으로 두 점인가 들어왔던 모양인데 가격은 170만원대;;; 그나마도 완판;;; 이라 걍 구매대행으로 질렀다. 그래도 분더샵보다는 싸게 구했어.... 사실 나의 거지꼴 스탈-_-게이지는 매일매일 최대치를 갱신하고 있다 보니 알흠답고 럭셔리한 깔끔 간지 가방보다는 걍 이런 흐물흐물 후들후들한 가방이 낫지 않을까 싶어 큰 기대 없이 지른 건데, 막상 받아 보니 이거 너무 맘에 든다!ㅠㅠ 마치 천 가방 같지만 실제로는 아주 부들부들한 가죽 가방이고 색감이 정말 끝내준다. 특히 캐주얼에 매치하면 위화감 없이 잘 어울리는데다, 어깨끈은 묶는 방법에 따라 길이 조절도 가능하고 무게도 그리 무겁지 않고 몸에 착 감긴다. 이거 지른 뒤로는 수많은 가방을 뒤로 하고 계속해서 이 넘만 들고 다니는 중;;; 좀 평소에 안 들어본 특이한 걸 지르고 싶어 알렉산더 맥퀸 가죽 가방도 지르고 이것도 지르고 그랬는데 이 왕횽 가방은 정말 아주 만족. 이 블루데님 색상은 이제 완전 품절이라 세컨핸즈 외엔 구할 수도 없다고 한다 음하하.^^;; 다른 색깔도 나왔던데 다른 색으로도 또 지를까 고민중일 정도로 마음에 든다.;;;
하지만 사진을 이따위로 찍어 놓고 좋은 가방이어요... 를 얘기해봤자 설득력이 없으니-_;; 간지나는 언니 착샷을 올리게써효.ㅠㅠ

이 색상이어요. 전 지퍼 찍찍 열어젖히고 아주 편안하게 물건을 쑤셔박으며 다니고 있습니다.-_-;;

간지 언니 착샷 몇 장. 이 가방을 이렇게 간지나게 들고 있는 이 아가씨는 과연 누구일까효....?

옆의 언니를 보면 왠지 답이 나오지 않습니까? 참고로 이 둘은 사귀는 사이(레즈입니다-_;;)였다가 헤어졌......-_;;


왠지 뒷모습과 옆모습만으로도 간지가 나는 이 언니가 누구냐면.....

바로 린제이 로한입니다!^^; 이 언니는 이 가방을 무척 좋아하는 듯;; 색깔별로 다 들고 다니더군요.^^;;
그리고 역시 빼 놓을 수 없는 건 요새 심취-_; 한 매니큐어 사진들 몇 가지. 이젠 반짝이에 그라데이션까지 별 지랄을 다 하고 있습니다.-_-;; 모 님이 투척해 주신 스폰지를 아주 잘 쓰고 있는 요즈음이어요.
그러니까 이런 거.....


조야의 마젠타 레드 네일에 중간에는 아마 OPI의 핑크계통을 발랐던 것 같고-_-;; 마지막은 연한 색 아무거나 발랐던 듯해요. 그리고 위를 샤넬 아주르로 덮었습니다. 샤방샤방 예쁘긴 했는데 며칠 못 가서 지웠어요 흑.

그리고 이건 친구가 잠깐 집에 왔을 때 보라톤 그라데이션을 해 보라고 시켜서 그라데이션 방법을 전수할 겸 도전해 본 녀석. OPI시베리안 나이츠와 프랑스 시리즈 중 보라톤, 그리고 베이지색을 세 개 겹쳐 개발새발 대충 바르고 차이나글레이즈 페어리더스트로 위를 슥슥 덮었습니다.

요기서 손에 쥐고 있는 게 페어리 더스트. 홀로그램 반짝이 펄의 최고봉이에요. 그런데 잘못 주문해 두 개가 왔....;;;;;

요거는 반짝이로 덮지 않은 그라데이션. 꼼꼼히 고루고루 잘 발랐어야 하는데 대충 두들겨댔더니 개판입니다.-_;;

요건 은색 네일. 요새 칼라 클럽의 네일들에도 정을 붙이고 있는데 이건 특히 맘에 들었어요.^^ 마치 밝은 은색 팁을 붙인 것 같은 느낌의 매니큐어입니다. 시원해 보이고 아주 좋아요.^^

시원해 보여요!

하지만 메탈릭 컬러의 단점... 붓자국은 어쩔 수 없이 남습니다.ㅠㅠ

요건 현재 키보드를 두들기고 있는 손꾸락에 바른 녀석. 에씨의 슈가대디입니다. 연한 핑크색 네일 중 최고봉이라 불리길래 궁금해서 주문했는데... 과연 유명한 애는 이유가 있는 듯. 아주 묽어서 발색을 어느정도 내려면 쓰리코트는 해야 하지만 대신 붓자국도 안 나고 광택도 좋고 색깔도 아주 여리여리하니 예쁜 핑크라 발라 놓으니 반짝반짝 기분이 좋습니다.^^ 샤방한 쉬폰 원피스를 입은 언니의 손 끝에 있어 주어야 할 녀석인데 현실은... 미 미안해ㅠㅠ

넷북 위에 손을 올려놓고 한장 더 찰칵.

여건 촛점이 나갔지만-_;; 지난 번에 선물받은 미니 장미. 꽃이 방 안에 있으면 참 기분이 좋아요. 비록 방 꼴은 엉망이지만...-_;;;

이건 위의 장미 양싸대기를 때려주는 포스의;;; 장미 케이크! 어느 날 갑자기 전화가 와서 아파트 1층으로 내려가 보니 모 님이 이 케익을 덥썩 안겨주고 떠나셨어효 음하하하하하하하!!!!!! 물론 전부 다 먹을 수 있는 장미입니다.^^

가까이서 한 컷. 우우우 이걸 어뜨케 먹냐능;;;;

정말 넘 이쁜데다 달달하니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는 녀석이었어요;;;

하지만 잔인하게-_-; 칼을 집어넣고 슥삭! 이렇게 이 예쁜 케이크는 폼페이동 주민들의 뱃속에 들어가 영원히 우리와 함께 살았다면 좋겠지만... 똥이 되었어효.-_;;;;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왠지 재미있어서 살까말까 망설이는 빤쓰. 앞 디자인이 궁금합니다;;;
.........뭔가 정말 리얼 잡다한 사잔인 듯;;; 이런 뻘글을 투척하고 전 자러 갑니다.-_;; 오시는 분들 모두 다 즐거운 주말 되셔요!^^

셀프 선물의 일환으로 지른 넷북. 아수스 1008HA인데 사진보다는 실물이 더 마음에 들었다. 오늘 찬군이랑 우드양이 놀러왔는데 친구들도 보더니 예쁘다고 막막 칭찬을.. 음하하.^^;; 작고 가볍고(1.1KG밖에 안 나간다) 인터넷과 한글 둘 다 문제없이 잘 되고, 배터리도 6시간으로 오래 가는 편이고 충전기가 아주 가볍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내장형 배터리라 배터리를 갈 경우 A/S센터로 가야 한다는 불편이 있지만 가격대비 매우 마음에 드는 물건. 오래오래 잘 써볼 생각이다.


뒤는 이렇게... 배터리 무게까지 1Kg정도이니 가지고 다니는 데도 무리가 없다.


이런 특징을 가진 녀석이라고. 사진 찍고 스티커는 바로 떼어냈다.-_-;

깔끔하고 무난하고 저렴한데다 무엇보다도 가벼운!!! 녀석이라 여러모로 마음에 든다.^^

이건 귀찮아서 사진을 한 장만-_;;찍었다. 셀프선물의 일환으로 지른 가방. 사진으로는 웬 걸레짝같은데 실제로도 걸레짝같습니다..... 쿨럭-_-;;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의 데님 호보백이다. 미국에서는 8백불 대였던 모양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그 가격에 구할 수 있을 리가...-_;;; 분더샵에 다른 색으로 두 점인가 들어왔던 모양인데 가격은 170만원대;;; 그나마도 완판;;; 이라 걍 구매대행으로 질렀다. 그래도 분더샵보다는 싸게 구했어.... 사실 나의 거지꼴 스탈-_-게이지는 매일매일 최대치를 갱신하고 있다 보니 알흠답고 럭셔리한 깔끔 간지 가방보다는 걍 이런 흐물흐물 후들후들한 가방이 낫지 않을까 싶어 큰 기대 없이 지른 건데, 막상 받아 보니 이거 너무 맘에 든다!ㅠㅠ 마치 천 가방 같지만 실제로는 아주 부들부들한 가죽 가방이고 색감이 정말 끝내준다. 특히 캐주얼에 매치하면 위화감 없이 잘 어울리는데다, 어깨끈은 묶는 방법에 따라 길이 조절도 가능하고 무게도 그리 무겁지 않고 몸에 착 감긴다. 이거 지른 뒤로는 수많은 가방을 뒤로 하고 계속해서 이 넘만 들고 다니는 중;;; 좀 평소에 안 들어본 특이한 걸 지르고 싶어 알렉산더 맥퀸 가죽 가방도 지르고 이것도 지르고 그랬는데 이 왕횽 가방은 정말 아주 만족. 이 블루데님 색상은 이제 완전 품절이라 세컨핸즈 외엔 구할 수도 없다고 한다 음하하.^^;; 다른 색깔도 나왔던데 다른 색으로도 또 지를까 고민중일 정도로 마음에 든다.;;;
하지만 사진을 이따위로 찍어 놓고 좋은 가방이어요... 를 얘기해봤자 설득력이 없으니-_;; 간지나는 언니 착샷을 올리게써효.ㅠㅠ

이 색상이어요. 전 지퍼 찍찍 열어젖히고 아주 편안하게 물건을 쑤셔박으며 다니고 있습니다.-_-;;

간지 언니 착샷 몇 장. 이 가방을 이렇게 간지나게 들고 있는 이 아가씨는 과연 누구일까효....?

옆의 언니를 보면 왠지 답이 나오지 않습니까? 참고로 이 둘은 사귀는 사이(레즈입니다-_;;)였다가 헤어졌......-_;;


왠지 뒷모습과 옆모습만으로도 간지가 나는 이 언니가 누구냐면.....

바로 린제이 로한입니다!^^; 이 언니는 이 가방을 무척 좋아하는 듯;; 색깔별로 다 들고 다니더군요.^^;;
그리고 역시 빼 놓을 수 없는 건 요새 심취-_; 한 매니큐어 사진들 몇 가지. 이젠 반짝이에 그라데이션까지 별 지랄을 다 하고 있습니다.-_-;; 모 님이 투척해 주신 스폰지를 아주 잘 쓰고 있는 요즈음이어요.



조야의 마젠타 레드 네일에 중간에는 아마 OPI의 핑크계통을 발랐던 것 같고-_-;; 마지막은 연한 색 아무거나 발랐던 듯해요. 그리고 위를 샤넬 아주르로 덮었습니다. 샤방샤방 예쁘긴 했는데 며칠 못 가서 지웠어요 흑.

그리고 이건 친구가 잠깐 집에 왔을 때 보라톤 그라데이션을 해 보라고 시켜서 그라데이션 방법을 전수할 겸 도전해 본 녀석. OPI시베리안 나이츠와 프랑스 시리즈 중 보라톤, 그리고 베이지색을 세 개 겹쳐 개발새발 대충 바르고 차이나글레이즈 페어리더스트로 위를 슥슥 덮었습니다.

요기서 손에 쥐고 있는 게 페어리 더스트. 홀로그램 반짝이 펄의 최고봉이에요. 그런데 잘못 주문해 두 개가 왔....;;;;;

요거는 반짝이로 덮지 않은 그라데이션. 꼼꼼히 고루고루 잘 발랐어야 하는데 대충 두들겨댔더니 개판입니다.-_;;

요건 은색 네일. 요새 칼라 클럽의 네일들에도 정을 붙이고 있는데 이건 특히 맘에 들었어요.^^ 마치 밝은 은색 팁을 붙인 것 같은 느낌의 매니큐어입니다. 시원해 보이고 아주 좋아요.^^

시원해 보여요!

하지만 메탈릭 컬러의 단점... 붓자국은 어쩔 수 없이 남습니다.ㅠㅠ

요건 현재 키보드를 두들기고 있는 손꾸락에 바른 녀석. 에씨의 슈가대디입니다. 연한 핑크색 네일 중 최고봉이라 불리길래 궁금해서 주문했는데... 과연 유명한 애는 이유가 있는 듯. 아주 묽어서 발색을 어느정도 내려면 쓰리코트는 해야 하지만 대신 붓자국도 안 나고 광택도 좋고 색깔도 아주 여리여리하니 예쁜 핑크라 발라 놓으니 반짝반짝 기분이 좋습니다.^^ 샤방한 쉬폰 원피스를 입은 언니의 손 끝에 있어 주어야 할 녀석인데 현실은... 미 미안해ㅠㅠ

넷북 위에 손을 올려놓고 한장 더 찰칵.

여건 촛점이 나갔지만-_;; 지난 번에 선물받은 미니 장미. 꽃이 방 안에 있으면 참 기분이 좋아요. 비록 방 꼴은 엉망이지만...-_;;;

이건 위의 장미 양싸대기를 때려주는 포스의;;; 장미 케이크! 어느 날 갑자기 전화가 와서 아파트 1층으로 내려가 보니 모 님이 이 케익을 덥썩 안겨주고 떠나셨어효 음하하하하하하하!!!!!! 물론 전부 다 먹을 수 있는 장미입니다.^^

가까이서 한 컷. 우우우 이걸 어뜨케 먹냐능;;;;

정말 넘 이쁜데다 달달하니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는 녀석이었어요;;;

하지만 잔인하게-_-; 칼을 집어넣고 슥삭! 이렇게 이 예쁜 케이크는 폼페이동 주민들의 뱃속에 들어가 영원히 우리와 함께 살았다면 좋겠지만... 똥이 되었어효.-_;;;;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왠지 재미있어서 살까말까 망설이는 빤쓰. 앞 디자인이 궁금합니다;;;
.........뭔가 정말 리얼 잡다한 사잔인 듯;;; 이런 뻘글을 투척하고 전 자러 갑니다.-_;; 오시는 분들 모두 다 즐거운 주말 되셔요!^^
# by | 2009/07/26 02:04 | 이것저것 후기 | 트랙백 | 덧글(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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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호보백 예뻐요!! ㅋㅋㅋ 린지 로한처럼 윗 주머니 두 개 열고 다니니까
마치 가방이 썽난듯한 표정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쿄코님 손은 언제봐도 훈손이어요 -_-*
장미가 똥이 되다라.........
장미에겐 그저 미안하다는 으흐흑..ㅠㅠ
쿄코님 미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엉
린지로핸이 저렇게 말랐었나요 -_- 헐.. 부들부들 가죽 만져보고 싶어욤.
케익 느무 예쁘네요 ^^
이니스프리는 전 아직 못 질렀는데; 후기 보니 2~3번 바르면 이쁘게 발색 잘 된다 하더라구요! 발에도 그 정도 바르면 괘안을 듯? 잘 어울리실 거예용!^^
넷북 진짜 너무 예뻐요. 와씨. 모니터 작은 거 못 써서 넷북엔 관심도 없었는데 저렇게 예쁘고 저렇게 가볍다니 좀 탐나기 시작하네요. 아래판까지 핑크색이라 더 예뻐요. NDSL 확대시켜놓은 것 같다능ㅠㅠ
하늘하늘한 소재의 캐노피같은 보라색 그라데이션 사진을 보니 페어리더스트도 마구 땡기는군요.
저도 저 팬티 보고 앞모습이 꽤나 궁금했어효... 왠지 입으려면 브라질리언 왁싱을 해줘야 할 것 같은;
반짝반짝...*.*
아 역시 반짝임은 삶의 진리에요!!
글고 가방은 아마 구하려면 구할 수 있을 거예요!^^;; 진정 원하시면 말씀주시라능 구해드리겠다능!^^;;
핑그, 보라 둘다 넘흐 이쁘네염
감탄한다능.... 가방도 느므느므 예뻐요!! 케이크도 가방도......쿄님 훈녀이시라능
넷북도 데님인 척 하는 가방도, 케이크도, kyoko 님 손도 너무너무 이쁩니다ㅠㅠ.
가방도 놋북도 네일들도 케익도 짱~ ㅋ
특히 보라그라데이션에 요정먼지 뿌린거 ;ㅂ;;ㅂ;;ㅂ;
최고이쁩니다 ;ㅂ; 마치 밤하늘에 별박힌간지에요 ㅠㅠ
아, 페어리더스트 구하고 싶어서 그러는데...온라인 어디에서 구할수 있나요 ;ㅂ;
어디가 좋은지를 모르겠어서..끙...(.)
그나저나 저런 케익...어디 아까워서 칼대기가 ;ㅁ;;ㅁ;
가방 간지 쩌네염
무진장 고맙습니다. 이미 나의 하드로 옮겼습니다. 소중히 간직할께요. ^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