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0일
네일 발색샷 및 잡다한 사진들.^^;
뭔가 한 구석에 꽂히더라도 꾸준히 계속해서 뭔가를 하는 일은 비교적 드문 편인데(조루다.-_-;) 이놈의 네일질은 좀처럼 싫증이 안 나고 있다.ㅠㅠ 몇 달 사이 매니큐어에만 돈백만원이 넘게 꼴아박은 것 같은데-_-;;;; 아직도 모자란지 심심하면 끼룩끼룩 네일사이트 위를 날아다니며 뭔가 살 만한 물건이 없는지 뒤지고 있다;;;; 백화점 화장품 매장에 가서도 전에는 쳐다도 안 보던 매니큐어 신상품을 보여 달라고 하질 않나;; 그런데 사면 살 수록 왠지 더러운 코덕의 종착지는 매니큐어질이 아닌가 싶기도 한 것이... 웬만한 화장품들은 어느 정도 사면 더 이상 살 게 없는 것 같은데 이넘의 매니큐어는 정말 끝이 없다. 간단하게 핑크색이라고 해도 진핑크 연핑크 정도가 아니라 흰색이 도는 핑크, 옐로톤이 감도는 핑크, 베이지 핑크, 보라톤이 도는 핑크 등등등등등-_-;; 으로 정말 한끝차이지만 보면 또 다 다른 애들이 잔뜩이고, 거기에 펄이 있냐 없냐 펄 크기가 작냐 크냐, 펄 색깔이 금펄이냐 은펄이냐 오팔펄이냐 질감이 페인트계냐 젤리계냐 등등등..... 을 모두 따져 다른 색이 나오는 경우의 수를 구하면 얼마일까요 쿨럭;;;
물론 립스틱이나 섀도도 비슷하긴 하지만 그래도 립스틱은 그린이니 블루니 블랙 같은 엄한 색은 종류가 그리 많지 않잖아효.ㅠㅠ 섀도도 역시 매니큐어보다는 적은 듯 하고.... 어째 발색 사진이나 몇 장 올려보려고 새 창을 열었다가 엄한 얘기만 쓰고 있는데-_-;; 암튼 매니큐어는 나락이 맞는 것 같아요.ㅠㅠ 빨리 빠져나와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흑흑. 잡소리는 그만하고; 발색샷 몇 장 및 잡다한 사진이나....-_-

첫 타자는 디올 베르니 네일. 이거 완전 좋다!^^ 무펄의 살짝 핑크톤이 감도는 베이지색 네일인데, 발림성도 괜찮은 편이고 무엇보다도 엄청나게 빨리 마른다. 자기전에 꽤 두껍게 투코트했는데도 이불자국같은 거 없는고다.-_-; 게다가 엄청나게 안 벗겨진다. 원래 오늘 저녁에 약속이 있어 어제 자기전에 발라놨는데 베란다 빨랫대가 줄이 끊어져서 막 손으로 후비작후비작거리고 끈 묶고 별 난리를 다 치면서도 '손톱 씹창났겠군아 십라...ㅠㅠ' 하고 쳐울었는데 웬걸; 흠집 하나 안 났다. 광택도 색상도 예쁘고 발림도 나쁘지 않고(빨리 마르는 넘이니 계속 소심하게 붓을 바르고 또 바르면 좀 그렇지만; 그냥 슥슥 발라 놓고 한번 더 바르면 얼룩도 잘 안 띄는 편이라 발림성 괜찮다.) 빨리 마르는데다 벗겨지지도 않으니 여러모로 너무 좋은 점만 있다고 쓰려다 생각하니 역시 문제는 가격.-_-;;; 10ml 27000원이라 가격이... 가격이....ㅠㅠ
참, 바른 색상은 올 봄 스프링 룩에 출시한 219 누드 시크. 아직 매장에 있을 듯 하다.^^

시크해진 건지는 모르겠지만-_-; 색상은 정말 맘에 든다.^^

샴페인 골드에 로망을 가지고 있어 지른 OPI NL B64 온리 드링크 샴페인;; 사실 이름때문에 질렀는데 이것보다는 전에 지른 맥의 여름한정 샴페인 골드색이 조금 더 취향이다. 그 쪽이 좀 더 화려하달까...-_-; 그래도 왠지 연한 금색 베일이 생각나는 샤방하니 예쁜 색.^^

이건 제시카의 연두색 830 펀 하우스랑 짙은 녹색 831 그린 위드 엔비를 교대로 바른 것. 둘 다 아주 예쁘다. 보통 이런 페인트 컬러들은 잘못하면 넘 불투명하니 답답하고 촌스러울 수 있는데 제시카는 무펄 페인트계들도 왠지 모르게 맑은 느낌이 들어 무척 예쁘다. 다른 것들도 잔뜩 샀는데 다 아주 맘에 들어서... 흑흑. 발림성도 좋고 바르기 편한데다 투코트하면 깔끔하게 잘 발린다.^^

페디큐어용으로도 아주 좋은 두 색깔.^^
제시카 457 쥬시멜론. 아주 미세하게 펄이 있지만 거의 눈에는 안 보이는 예쁜 핑크+코랄계 네일칼라다.^^ 이런 색감이 동양인 손에 매치하려면 참 힘든데;; 이 쥬시멜론은 이런 색감 중에선 비교적 무난하고 예쁘게 매치할 수 있는 편. 손이 하얗다면 고민할 것 없고 까만 피부에도 정말 잘 어울린다.^^ 역시 제시카답게 맑은 느낌이 도는 예쁜 컬러. 패디용으로도 좋다.^^



제시카와 함께 최근에 열심히 지르고 있는 네일 브랜드는 조야.(zoya) 조야는 광택과 펄감이 정말 예쁘다. 그냥 컬러들도 꽤 예쁘게 뽑아내지만 정말 예술 펄감의 제품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어서 그 재미에 계속 사게 되는;; 악마의 브랜드.-_-;; 사진에서 연보라색은 정말 실제로 보면 감탄이;;; 사진의 연보라는 ZP463 ZARA.
짙은 보라는 ZP304 야스민.

실제로 보면 펄감이 정말 예쁜데 사진으로는 잘 표현이 안 되는 듯.ㅠㅠ

가을에 바르면 좋을 것 같은 두 가지. 손에 쥐고 있는 골드는 ZP462 RICHELLE 이다. 브론즈빛이 도는 골드로 손 색상하고도 잘 어우러지는 편. 발림도 펄감도 모두 좋다.^^ 짙은 색은 ZP383 아나스타샤. 한여름에는 좀 더워보이는 색이지만 곧 가을이 오면 계절과 정말 잘 어울릴 듯.^^ 화려하면서도 너무 과하지 않고 왠지 차분하니 고급스럽다.

손도 비교적 깨끗해 보여요.^^
이제부터 올리는 건 비루한 분할샷-_-;; 모 님이 크림섀도들을 너무 많이 사셨다고 하셔서 말 나온 김에 한번 분할에 도전해 보았다.^^;; 지난번 스킨푸드 립앤치크의 처참한;;; 분할샷을 기억하고 계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는데-_-;; 그것보다 나아졌다고 하기엔 양심이 좀 많이 찔린다.ㅠㅠ 게다가 계절은 바야흐로 여름; 삼복더위에 저걸 나누고 있자니 에어컨을 틀어도 막 녹아내린다.-_-;;그래도 사진에서보다 초큼 더 잘 나눠진 것도 있고... 진짜예요 믿어주세요....ㅠㅠ
원래 멀쩡하니 예쁘게 들어있는 애들을 저렇게 조져놓다니 좀 양심에 찔리지만ㅠㅠ 덕분에 여러 사람이 나눠 가질 수 있고 사용도 편해졌으니 일단은 좋아하련다 흑흑. 그럼 비루한 분할컷 보시겠습니다....-_;;;
미친듯이 나눈 분할의 흔적들;; 스틸라 섀도팟과 바비 크림섀도, 베네핏 크리즈리스 섀도. 전부 크림타입이다.
좆ㅋ망ㅋ-_;;; 진짜 생크림같이 너무 물러서;;; 도저히 각을 잡을 수 없었다 엉엉엉.ㅠㅠㅠㅠ 그래도 사용은 편할거야... 아니 난 그낭ㅠㅠㅠㅠㅠㅠ
위의 좆ㅋ망ㅋ 보다는 초큼 덜ㅋ망ㅋ.-_-;; 4색으로 나눈 크리즈리스 섀도. 이건 그나마 조금 덜 무르기도 했고 이렇게 작은 조각이 빼내기엔 더 쉽더라.-_-;; OHP필름이 있었으면 이정도로 처참하진 않았을 텐데(원래 솜씨없는 목수가 연장 탓한다.-_;).... 우우우...ㅠㅠ

조금 덜ㅋ망ㅋ.-_-;이건 되게 잘 나눠진 것도 하나 있었는데 섀도 제공자님이 데려가셨다 ㅎㅎㅎㅎㅎ

조낸 힘들었던 바비 크림섀도. 이거 사이즈 진짜 작은데다가 질감도 무른 것도 힘들었지만;;; 3분할이라 꼭지점에서 걸려서 안 나오잖아효ㅠㅠㅠㅠ
그래도 그럭저럭 덜ㅋ망ㅋ.-_-; 뒤로 갈수록 조금 나아지는 듯도 했;;;;
역시 그럭저럭 나눈 스틸라 섀도팟. 얘는 그나마....;;;
하지만 이렇게 비루한 손재주를 탓하며 몸부림치다가 중간에 모 님께 필름을 득템. 필름을 사용해 한번 나눠야겠다고 마음먹고 있다가 드디어 어제 나눈 스틸라 립팟은....
음하하하 지금까지의 겸손-_;따윈 없는거라능!! 난 초천재라능!!(응?-_;;)
일단 사진부터 봅시다.-_-;

이게 바로 스틸라 립팟. 왼쪽은 빨간색, 오른쪽은 핑크색이 들어 있었스무니다.

그게 이렇게......................

잠시 잘난척하는 마음으로 댄스를 추겠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쌈바 비바 쌈바!!!!!!!!!!!!!
이게 젤리같은 느낌이 좀 있어서 나누기가 비교적 쉽더라구요 오호호호호 아 기쁘다ㅠㅠㅠㅠㅠ
아래는 지금까지의 사진들과 전혀 상관없는;;; 갑툭튀한 파충류 사진. 파충류를 싫어하시면 뒤로를 누질러 주세효.^^;;
.............
야밤에 자주 놀러오셔서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떨다 가시는 옆동 포삼님이 어느날 구경시켜 드리겠다며 데려온 비어디 드래곤의 새끼. 헉 ㅅㅂ 졸라 귀엽다!!!!ㅠㅠㅠㅠ 큰 애들은 진짜 근엄하게 생겼는데 작은 애도 근엄하군아 하지만 그래봤자 위엄떠는 좆유딩같다능 그렇다능ㅎㅎㅎㅎㅎㅎ 사진 보시겠습니다.
겁나 작고 여리여리 보들보들해요! 생후 한달짜리랍니다.^^;;

아 귀엽다ㅠㅠㅠㅠㅠ

작아도 있을 건 다 있습니다. 정말 가늘고 귀여운 발톱.ㅠㅠㅠㅠ 실제로 보면 정말 작고 가느다래요. 근데 매니큐어 칠해주고 싶었어.....-_;;;;
뒷발도 찰칵.

근엄한 듯한 표정이지만 처음 보는 집에 와서 쫄은 상태.-_-;;
하지만 나는 근엄하다!^^;;
완전 귀여워서 키우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녀석이었습니다.^^ 하지만 다 크면...

이렇게 됩니다.... 아니 뭐 이 모습이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난 그냥.......ㅠㅠㅠ
이상 잡다한 사진들이었습니다 ㅎㅎ

그래도 짤방은 없으면 안 될 듯한 이 기분은 뭐지;;;;
물론 립스틱이나 섀도도 비슷하긴 하지만 그래도 립스틱은 그린이니 블루니 블랙 같은 엄한 색은 종류가 그리 많지 않잖아효.ㅠㅠ 섀도도 역시 매니큐어보다는 적은 듯 하고.... 어째 발색 사진이나 몇 장 올려보려고 새 창을 열었다가 엄한 얘기만 쓰고 있는데-_-;; 암튼 매니큐어는 나락이 맞는 것 같아요.ㅠㅠ 빨리 빠져나와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흑흑. 잡소리는 그만하고; 발색샷 몇 장 및 잡다한 사진이나....-_-

첫 타자는 디올 베르니 네일. 이거 완전 좋다!^^ 무펄의 살짝 핑크톤이 감도는 베이지색 네일인데, 발림성도 괜찮은 편이고 무엇보다도 엄청나게 빨리 마른다. 자기전에 꽤 두껍게 투코트했는데도 이불자국같은 거 없는고다.-_-; 게다가 엄청나게 안 벗겨진다. 원래 오늘 저녁에 약속이 있어 어제 자기전에 발라놨는데 베란다 빨랫대가 줄이 끊어져서 막 손으로 후비작후비작거리고 끈 묶고 별 난리를 다 치면서도 '손톱 씹창났겠군아 십라...ㅠㅠ' 하고 쳐울었는데 웬걸; 흠집 하나 안 났다. 광택도 색상도 예쁘고 발림도 나쁘지 않고(빨리 마르는 넘이니 계속 소심하게 붓을 바르고 또 바르면 좀 그렇지만; 그냥 슥슥 발라 놓고 한번 더 바르면 얼룩도 잘 안 띄는 편이라 발림성 괜찮다.) 빨리 마르는데다 벗겨지지도 않으니 여러모로 너무 좋은 점만 있다고 쓰려다 생각하니 역시 문제는 가격.-_-;;; 10ml 27000원이라 가격이... 가격이....ㅠㅠ
참, 바른 색상은 올 봄 스프링 룩에 출시한 219 누드 시크. 아직 매장에 있을 듯 하다.^^

시크해진 건지는 모르겠지만-_-; 색상은 정말 맘에 든다.^^

샴페인 골드에 로망을 가지고 있어 지른 OPI NL B64 온리 드링크 샴페인;; 사실 이름때문에 질렀는데 이것보다는 전에 지른 맥의 여름한정 샴페인 골드색이 조금 더 취향이다. 그 쪽이 좀 더 화려하달까...-_-; 그래도 왠지 연한 금색 베일이 생각나는 샤방하니 예쁜 색.^^

이건 제시카의 연두색 830 펀 하우스랑 짙은 녹색 831 그린 위드 엔비를 교대로 바른 것. 둘 다 아주 예쁘다. 보통 이런 페인트 컬러들은 잘못하면 넘 불투명하니 답답하고 촌스러울 수 있는데 제시카는 무펄 페인트계들도 왠지 모르게 맑은 느낌이 들어 무척 예쁘다. 다른 것들도 잔뜩 샀는데 다 아주 맘에 들어서... 흑흑. 발림성도 좋고 바르기 편한데다 투코트하면 깔끔하게 잘 발린다.^^

페디큐어용으로도 아주 좋은 두 색깔.^^




제시카와 함께 최근에 열심히 지르고 있는 네일 브랜드는 조야.(zoya) 조야는 광택과 펄감이 정말 예쁘다. 그냥 컬러들도 꽤 예쁘게 뽑아내지만 정말 예술 펄감의 제품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어서 그 재미에 계속 사게 되는;; 악마의 브랜드.-_-;; 사진에서 연보라색은 정말 실제로 보면 감탄이;;; 사진의 연보라는 ZP463 ZARA.


실제로 보면 펄감이 정말 예쁜데 사진으로는 잘 표현이 안 되는 듯.ㅠㅠ

가을에 바르면 좋을 것 같은 두 가지. 손에 쥐고 있는 골드는 ZP462 RICHELLE 이다. 브론즈빛이 도는 골드로 손 색상하고도 잘 어우러지는 편. 발림도 펄감도 모두 좋다.^^ 짙은 색은 ZP383 아나스타샤. 한여름에는 좀 더워보이는 색이지만 곧 가을이 오면 계절과 정말 잘 어울릴 듯.^^ 화려하면서도 너무 과하지 않고 왠지 차분하니 고급스럽다.


이제부터 올리는 건 비루한 분할샷-_-;; 모 님이 크림섀도들을 너무 많이 사셨다고 하셔서 말 나온 김에 한번 분할에 도전해 보았다.^^;; 지난번 스킨푸드 립앤치크의 처참한;;; 분할샷을 기억하고 계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는데-_-;; 그것보다 나아졌다고 하기엔 양심이 좀 많이 찔린다.ㅠㅠ 게다가 계절은 바야흐로 여름; 삼복더위에 저걸 나누고 있자니 에어컨을 틀어도 막 녹아내린다.-_-;;그래도 사진에서보다 초큼 더 잘 나눠진 것도 있고... 진짜예요 믿어주세요....ㅠㅠ
원래 멀쩡하니 예쁘게 들어있는 애들을 저렇게 조져놓다니 좀 양심에 찔리지만ㅠㅠ 덕분에 여러 사람이 나눠 가질 수 있고 사용도 편해졌으니 일단은 좋아하련다 흑흑. 그럼 비루한 분할컷 보시겠습니다....-_;;;




조금 덜ㅋ망ㅋ.-_-;이건 되게 잘 나눠진 것도 하나 있었는데 섀도 제공자님이 데려가셨다 ㅎㅎㅎㅎㅎ

조낸 힘들었던 바비 크림섀도. 이거 사이즈 진짜 작은데다가 질감도 무른 것도 힘들었지만;;; 3분할이라 꼭지점에서 걸려서 안 나오잖아효ㅠㅠㅠㅠ
그래도 그럭저럭 덜ㅋ망ㅋ.-_-; 뒤로 갈수록 조금 나아지는 듯도 했;;;;

하지만 이렇게 비루한 손재주를 탓하며 몸부림치다가 중간에 모 님께 필름을 득템. 필름을 사용해 한번 나눠야겠다고 마음먹고 있다가 드디어 어제 나눈 스틸라 립팟은....
음하하하 지금까지의 겸손-_;따윈 없는거라능!! 난 초천재라능!!(응?-_;;)
일단 사진부터 봅시다.-_-;

이게 바로 스틸라 립팟. 왼쪽은 빨간색, 오른쪽은 핑크색이 들어 있었스무니다.

그게 이렇게......................

잠시 잘난척하는 마음으로 댄스를 추겠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쌈바 비바 쌈바!!!!!!!!!!!!!
이게 젤리같은 느낌이 좀 있어서 나누기가 비교적 쉽더라구요 오호호호호 아 기쁘다ㅠㅠㅠㅠㅠ
아래는 지금까지의 사진들과 전혀 상관없는;;; 갑툭튀한 파충류 사진. 파충류를 싫어하시면 뒤로를 누질러 주세효.^^;;
.............
야밤에 자주 놀러오셔서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떨다 가시는 옆동 포삼님이 어느날 구경시켜 드리겠다며 데려온 비어디 드래곤의 새끼. 헉 ㅅㅂ 졸라 귀엽다!!!!ㅠㅠㅠㅠ 큰 애들은 진짜 근엄하게 생겼는데 작은 애도 근엄하군아 하지만 그래봤자 위엄떠는 좆유딩같다능 그렇다능ㅎㅎㅎㅎㅎㅎ 사진 보시겠습니다.


아 귀엽다ㅠㅠㅠㅠㅠ

작아도 있을 건 다 있습니다. 정말 가늘고 귀여운 발톱.ㅠㅠㅠㅠ 실제로 보면 정말 작고 가느다래요. 근데 매니큐어 칠해주고 싶었어.....-_;;;;


근엄한 듯한 표정이지만 처음 보는 집에 와서 쫄은 상태.-_-;;

완전 귀여워서 키우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녀석이었습니다.^^ 하지만 다 크면...


이상 잡다한 사진들이었습니다 ㅎㅎ

그래도 짤방은 없으면 안 될 듯한 이 기분은 뭐지;;;;
# by | 2009/08/10 02:00 | 이것저것 후기 | 트랙백 | 덧글(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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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큐어 설명보니 역시 돈은 정직하군요, 립팟 정말 깔끔하게 잘 나누셨네요, 원래 그런 제품이라해도 믿을 거 같아요ㅎㅎ)
매니큐어... 정말 돈은 정직한가봐요 흑흑.ㅠㅠ 디올 넘 좋은데 열개사면 대략 30만원;; 헉;;; 립팟은 그저 자랑자랑입니다ㅎㅎㅎ
검은색 매니큐어 가격대 성능비로는 어느 걸 사는 게 좋을까요??ㅠㅠ
대량 구매는 불가하고...걍 단품으로 하나나 많으면 두 개 정도 구매해두려구요..
처음엔 샴페인골드 하악 녹색도 둘 다 하악..하고 쓰려고 했는데 아래 색상들도 다 예쁜 것이었따ㅜㅜ
역시 매니큐어는 붓자국 안 나고 빨리 마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_=;
그나저나 매니큐어는 정말 한번 모으면 끝이없는거군요-_;; 뭐든 덕질은 시작하면 좆망을 향해 달려가는법...통장이 심순애처럼 웁니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원래 한 해에 사는 화장품이 10만원이 안 되는 저렴한 뇨자였는데.. 엉엉 쿄님 책임지셔요ㅠㅠ
쿄님의 포스팅은 진정 지름신 소환장이라능..ㅠㅠ
Happy Anniversary도 굉장히 이뻐요- 은색 펄이 좌르륵 해서 2코트 혹은 다른 칼라 위에 칠해도 이쁘더군요 ^-^ 쿄님 네일을 보니 Zara도 위시리스트에 올려놔야겠군요- 감사합니당~ ㅎㅎ
크림 섀도들 너무 물러요ㅠ.ㅠ 흑흑흑흑 제가 이 가녀린 (응?) 손가락으로 톡 쳐도 푹 들어가던 아이들이니 저렇게 나누신 것도 이미 신의 손이라는!
저...저는 쿄롤님의 네일 발색샷 본 적 없어요. 음. 월요일 아침부터 네일 예쁜 거 본 일은 없는거예요. 전 지금 오랜만에 마신 와인으로 인한 숙취 때문에 헛 것을 보고 있는 거예요. 오호호호호호호호. -////- (잽싸게 창 닫고 튄다)
요즘 쑥색 및 일명 국방색-_-이라 불리는 컬러가 땡기지 말입니다. ;;
덕분에 제시카 그린계열 보고 하악댔어요.
진정 매니큐어는 아무리 있어도 바르려고 보면 바를 색이 없는것 같다능 ㅠ_ㅠ;;
/ 흐앙 이렇게 귀여운 아기도 언젠가 배나온 아저씨가 되는군요ㅠㅠㅠ
어흑....... 저렴이들도 좋긴하지만 역시 ;ㅅ; 굳어버린다는 단점이 있는지라 ㅠㅠ
하지만 이쁜것들이 비싼값한다고 ㅠㅠ 어흑.... ㅠㅠ 엄두도 못내고 바라만보고있다지요;
그나저나 쿄로리 님.. 네일샵 안 차리실래요? ㅠ_ㅠ
전 코덕질 하느라 시도 때도 없이 가던 피부과 안 가효~ (정확힌 눈치 보여서 못 가요.ㅠㅜ)
뭐.. 피부과 쌤이 왜 안오시냐고 전화 주심 샤부작 씹어주면 되고.. 거칠어진 피부와 늘어진 모공으로 씹창난 제 피부는 파데와 프라이머가 가려 주겠죠.. ㅠㅜ
쿄님 천재시라능 ㅠㅠ
네일 시작을 이걸로 했다가 다른 제품 써보고 허거덩 왤케 잘 안마르고 자국도 남고 잘 벗겨지지?? 놀랐지요;;
그러나 지갑은 ....아..아아...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