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6일
네일 발색 몇 가지^^-OPI, ESSIE 가을 신상 등;
요새는 화장품과 네일제품 지름질이 살짝 소강상태-_-;; 로 접어들었다. 가정경제를 위해서는 정말 다행이다.ㅠㅠ 하지만 이미 한없이 오링에 가까운 통장잔고 어쩔거임.... 후.
이 와중에 그래도 살짝 지른 신상 매니큐어도 있고 해서 오시는 아가씨들 중 관심 있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발색샷이나 올려 봅니다. OPI랑 ESSIE 가을 신상 중 취향으로 보이는 것들 몇 가지 골라 질러 봤는데 다 대체로 맘에 들어서 기뻤어요 ㅎㅎㅎ
저번에 사 둔 애들 중 칠해본 것들도 몇 가지 올려 봅니다. 아래는 몽땅 사진. 참, 마지막에 비루한 발사진도 한 장 있으니 주의.-_;;;

일단 가을 신상들부터. 에씨의 이번 가을 신상 696번. 정말 취향에 직격하는 연베이지+ 카키색이다.ㅠㅠㅠㅠ opi 프랑스 컬렉션이랑 비슷할 줄 알았는데 뉘양스가 매우 많이 다르고 칠해놔도 다르다. 에씨답게 묽지만 퍼짐이 좋아 붓자국도 안 남고 투코트하면 깔끔. 너무 맘에 들었어요 하악하악.

교대로 바른 건 사진으로는 거의 검은색-_-;스럽지만 실제로는 짙은 녹색 카키. opi의 가을 신상 E48번이다. 이것도 깔끔하고 느낌이 좋은 색이라 매우 맘에 들었다. 하지만 둘 중에서는 역시 에씨 연카키가 더 취향;;;;;

둘 다 정말 맘에 들어요.^^

OPI신상 3가지. 진자주, 네이비톤이 도는 잉크색, 진한 카키톤 녹색입니다. 전부 무펄.

색상명은 아래 참고하세요.^^

에씨의 가을 신상 세 가지. 네개 주문했는데 하나가 안 와서;; 일단 세 개만 올린다.ㅠㅠ
왼쪽은 살짝 펄감이 있는 깊은 네이비 블루. 가운데는 무펄 벽돌빛 갈색(이건 아랫쪽에 발색샷이 있다.^^;), 끝은 위에도 칠한 베이지톤 카키.
색상명은 이렇습니다.
일단 발라 본 건 두가지지만 나머지도 다 나름 맘에 든다. 다음에 발색샷 또 올려볼게요.^^;;

이건 전에 구입한 누바의 고잉 그린 컬렉션 중 225 포레스트. 컬렉션 중 이 제품만 무펄이었다. 굉장히 정직한 초록색이라는 느낌이다. 두 번 바르면 깔끔하고 발림성도 매우 좋은 편. 색상도 너무 튀지 않고 예쁘다.^^


마침 옆에 있던 초록색 지갑을 들고 찰칵^^;; 지갑의 초록색보다 두 톤쯤 어둡다.
이건 무척 맘에 들어하는 제시카의 네일. 825 미드나잇 스타로 진한 군청색에 은펄이 가득 들었다. 색감, 펄감, 발림 다 좋은 훌륭하신 분. 역시 넘 취향인 색이라 무척 좋아하며 바르고 있다 하악하악;;


교대로 바른 건 지난번 마이 프라이빗 제트랑도 같이 발랐던 OPI의 I46. 오묘한 펄감에 살짝 회색의 뉘앙스가 느껴지는 진주빛이다. 이것도 참 좋아하는 네일.^^

제시카는 반짝반짝;;;

손도 깔끔해 보이고 괜찮아요.^^

요건 얼마 전 새로 온 애들 중 발색 몇 가지.

굉장히 맘에 들었던 에씨의 630 바디랭귀지. 아주 연한 오트밀 색상이다. 에씨 네일들은 대체로 묽은데 워낙 묽다 보니 오히려 붓자국도 잘 안 나도 투코트~쓰리코트 정도를 해 주면 예쁘게 반짝거린다.


이건 가을 신상 698 밍크 머프. 살짝 레드기운이 dlT지만 실제로 보르면 벽돌보다는 초코에 가깝다. opi에서도 비슷한 얘가 있던 것 같은데 이것도 나름 맘에 든다.


그 다음은 내가 좋아하는 오묘한 홀로홀로 골드! 차이나 글레이즈의 80811번이다. 병은 그냥 골드 같지만 실제로 바르면 오묘하게 그린계열도 보이고... 재미있는 색.^^


마지막 마젠타 꽃핑크는 차이나 글레이즈 72053. 이것도 깔끔하니 예쁘게 발리고 색상이 화사해 나름 괜찮다. 발에 발라도 예쁠 듯.^^


이런 것도 덤으로 받아서 마구마구 색칠놀이를;;; 하지만 바탕이 흰색이다보니 실제 손발색하고는 좀 다릅니다.^^;;

마지막으로는 발사진도.-_-;; 사실은 손에는 안 바르는 날이 꽤 많은데 발톱에는 한 번 바르니 도저히 안 바를 수가 없어요;;;아무것도 안 바르면 비루한 발이 더 비루해 보인달까...-_-; 패디한 네일은 에씨의 그린 포크 시리즈 중 하나였는데 이름 까먹었;;;; 포 오드리하고도 살작 비슷하지만 조금 더 녹색 뉘앙스가 보여요.^^
이렇게 매니큐어를 가지고 노는 쿄로리씨였습.... 그래도 지르는 건 많이 줄었어요... 진짜예요;; 진짜라능ㅠㅠㅠㅠ
이 와중에 그래도 살짝 지른 신상 매니큐어도 있고 해서 오시는 아가씨들 중 관심 있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발색샷이나 올려 봅니다. OPI랑 ESSIE 가을 신상 중 취향으로 보이는 것들 몇 가지 골라 질러 봤는데 다 대체로 맘에 들어서 기뻤어요 ㅎㅎㅎ
저번에 사 둔 애들 중 칠해본 것들도 몇 가지 올려 봅니다. 아래는 몽땅 사진. 참, 마지막에 비루한 발사진도 한 장 있으니 주의.-_;;;

일단 가을 신상들부터. 에씨의 이번 가을 신상 696번. 정말 취향에 직격하는 연베이지+ 카키색이다.ㅠㅠㅠㅠ opi 프랑스 컬렉션이랑 비슷할 줄 알았는데 뉘양스가 매우 많이 다르고 칠해놔도 다르다. 에씨답게 묽지만 퍼짐이 좋아 붓자국도 안 남고 투코트하면 깔끔. 너무 맘에 들었어요 하악하악.

교대로 바른 건 사진으로는 거의 검은색-_-;스럽지만 실제로는 짙은 녹색 카키. opi의 가을 신상 E48번이다. 이것도 깔끔하고 느낌이 좋은 색이라 매우 맘에 들었다. 하지만 둘 중에서는 역시 에씨 연카키가 더 취향;;;;;

둘 다 정말 맘에 들어요.^^

OPI신상 3가지. 진자주, 네이비톤이 도는 잉크색, 진한 카키톤 녹색입니다. 전부 무펄.

색상명은 아래 참고하세요.^^

에씨의 가을 신상 세 가지. 네개 주문했는데 하나가 안 와서;; 일단 세 개만 올린다.ㅠㅠ
왼쪽은 살짝 펄감이 있는 깊은 네이비 블루. 가운데는 무펄 벽돌빛 갈색(이건 아랫쪽에 발색샷이 있다.^^;), 끝은 위에도 칠한 베이지톤 카키.

일단 발라 본 건 두가지지만 나머지도 다 나름 맘에 든다. 다음에 발색샷 또 올려볼게요.^^;;

이건 전에 구입한 누바의 고잉 그린 컬렉션 중 225 포레스트. 컬렉션 중 이 제품만 무펄이었다. 굉장히 정직한 초록색이라는 느낌이다. 두 번 바르면 깔끔하고 발림성도 매우 좋은 편. 색상도 너무 튀지 않고 예쁘다.^^


마침 옆에 있던 초록색 지갑을 들고 찰칵^^;; 지갑의 초록색보다 두 톤쯤 어둡다.



교대로 바른 건 지난번 마이 프라이빗 제트랑도 같이 발랐던 OPI의 I46. 오묘한 펄감에 살짝 회색의 뉘앙스가 느껴지는 진주빛이다. 이것도 참 좋아하는 네일.^^



손도 깔끔해 보이고 괜찮아요.^^

요건 얼마 전 새로 온 애들 중 발색 몇 가지.

굉장히 맘에 들었던 에씨의 630 바디랭귀지. 아주 연한 오트밀 색상이다. 에씨 네일들은 대체로 묽은데 워낙 묽다 보니 오히려 붓자국도 잘 안 나도 투코트~쓰리코트 정도를 해 주면 예쁘게 반짝거린다.


이건 가을 신상 698 밍크 머프. 살짝 레드기운이 dlT지만 실제로 보르면 벽돌보다는 초코에 가깝다. opi에서도 비슷한 얘가 있던 것 같은데 이것도 나름 맘에 든다.


그 다음은 내가 좋아하는 오묘한 홀로홀로 골드! 차이나 글레이즈의 80811번이다. 병은 그냥 골드 같지만 실제로 바르면 오묘하게 그린계열도 보이고... 재미있는 색.^^


마지막 마젠타 꽃핑크는 차이나 글레이즈 72053. 이것도 깔끔하니 예쁘게 발리고 색상이 화사해 나름 괜찮다. 발에 발라도 예쁠 듯.^^


이런 것도 덤으로 받아서 마구마구 색칠놀이를;;; 하지만 바탕이 흰색이다보니 실제 손발색하고는 좀 다릅니다.^^;;

마지막으로는 발사진도.-_-;; 사실은 손에는 안 바르는 날이 꽤 많은데 발톱에는 한 번 바르니 도저히 안 바를 수가 없어요;;;아무것도 안 바르면 비루한 발이 더 비루해 보인달까...-_-; 패디한 네일은 에씨의 그린 포크 시리즈 중 하나였는데 이름 까먹었;;;; 포 오드리하고도 살작 비슷하지만 조금 더 녹색 뉘앙스가 보여요.^^
이렇게 매니큐어를 가지고 노는 쿄로리씨였습.... 그래도 지르는 건 많이 줄었어요... 진짜예요;; 진짜라능ㅠㅠㅠㅠ
# by | 2009/08/26 23:59 | 이것저것 후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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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색 잘보고 가요 ^.^
전 피부가 까매서 이건 뭐만 발랐다하면 일하다 페인트 손에 묻히고 그냥 나온 손같다능 ㅋㅋㅋ
역시 여름에는 펄이 안들어간게 시원하고 좋네요
펄감은 예전엔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요새 자꾸 예쁜 펄감 매니큐어들을 알게 되어 큰일입니다 흑흑.
전 결국 하나 선물받기는 했는데 발라야하나 말아야하나 정신적 공황이[...]
프라다지갑과 초록색 손톱도 너무 잘 어울리시구요 맞춰 바르신거 같아요!
제시카는 궁금한데 뭘 시도해볼까 고민중이었는데 미드나잇블루 넘 이뻐서 위시리스트에 고이 저장해놓았습니다 ㅎㅎㅎ
.... 발 페티쉬가 있었나 -_;
정말 정말 정말 아름다워요 핰핰...ㅠㅠㅠㅠ
매번 하는 말이지만 쿄코님 손이 훈손이라 ㅋㅋㅋ 손이손(손님 이건 손이 예뻐서)일까봐
딱 지르지는 못하고 매번 장바구니에 넣기만 하고 장바구니는 터져가고 있네요 ㅠㅠ
아흐, 그냥 그린포트도 살 껄 그랬어요.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으니 신상품 한정들이랑 같이 주문하러 다녀오겠습니다. 읭?
전....ㅠㅠ 발사이즈가 250이라서...ㅇ<-<
근데 네일제품은 어디서 많이 구입하시나요;;; 찾아봤는데 도대체 뭐가뭔지 ;ㅁ;
항상 화장품 메니큐어 두근 거리는 가슴을 누르며 잘 보고있어요. 저는 새가슴이라 마음에 들어도 대차게 이것저것 못지르기에.. 게다가 전 돈도 없는 학생 이라.
사진속에 보이는 저곳은 천국인가요?
참. 마지막 사진의 패디큐어는 외출하실 때 티파니 박스 들고 다니시면 더 어울리실 듯 ~
참 예쁜 민트그린이네요. 미드나잇 스타도 색깔 넘 예쁘고, 초콜렛 색도 예쁘네요!
전 차이나 글레이즈 홀로그램이 땡겨요 ㅋㅋ
손톱 예쁘게 잘 기르셔서 부러워요.
언제 올까요.. 천천히 와도 되는데요;;; (먼산)
언제나 발색샷 잘 보고 있어요.
저도 요즘 발색샷 보면서 장바구니에 담아서 재어놓고 있습니다.
조만간 주문해서 지를거에요.^^(점점 지름신의 충실한 신도가 되어가는 중)
차이나 글레이즈의 두 색상이 한없이 끌리네요 ㅠㅠ;;
마지막 패티에 바르신 색도 예뻐요. 쿄님은 녹색-청록 계열이 잘 어울리시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