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1일
또 네일;;- 제시카,OPI 가을 신상, ZOYA, NUBAR의 매트 네일 등^^
여전히 심심찮게 손톱에 칠을 하고 있는 쿄로리씨. 요새는 한창때보단 덜 지르고 있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신상이 나오면 얼른 주문하고 테스트하는 뻘짓을 반복중이다.-_-;; 이왕 이렇게 칠하고 사진도 찍어 두었으니 가을 신상 발색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후기 조금 올려 본다.^^;;
먼저 이번 시즌 신상들의 특징.^^
아무래도 계절이 가을이다보니 여러 브랜드들에서 나온 신상의 대부분이 무펄의 짙은 레드- 와인- 보라 계열이나 아주 짙은 녹색- 네이비들이다. 지난번 OPI 신상도 몇 가지 리뷰했는데 그것도 역시 짙은 녹색과 잉크색이었고, 에씨의 경우 지난 OPI프랑스 컬렉션과도 살짝 비슷한 색 구성으로 톤다운된 베이지, 카키, 벽돌색 등을 가을 신상으로 선보였다. 그리고 오늘 올리는 제시카도 역시 가을에 잘 어울리는 와인- 보라- 진한 레드등을 신상으로 출시했다. 특이점은 이번 가을시즌 조야와 제시카의 색깔이 거의 유사하다는 것. 특히나 짙은 레드와 와인, 보라색은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다.-_-; 오늘은 일단 제시카 리뷰를 올리겠다 음하하.^^;;
그리고 최근 또 하나의 트렌드로 꼽을 수 있는 것은 역시 매트 네일이다. 매트 네일은 기존의 네일과 달리 무광이라 마치 스웨이드같은 질감으로 보송보송하게 마무리가 되는 것이 특징. 아예 출시때부터 매트 네일로 나온 것들도 제법 눈에 띄지만 각 브랜드들에서 경쟁적으로 매트 탑코트를 출시해 독특한 무광의 질감을 원한다면 원래 있던 제품에 매트 탑코트를 발라 마무리를 하면 되게끔 했다는 점이 특이하다. 지금까지의 네일과는 상당히 느낌이 다르고 여러모로 재미있는 아이템이니 특이한 걸 좋아한다면 한 번 도전해 보는 것도 좋겠다.^^
아래는 제시카, OPI, 누바의 가을 신상을 포함한 각종 사진들.^^

제시카의 가을 신상 6개들이 박스. 박스부터 하악하악한다.^^;;
이런 알흠다운 언니님이 막 박스에 그려져 있.....

안은 이렇게. 6개들이 한세트이다.^^
모두 다 유광에 무펄이다.

발색 보시라고 베이스코트, 탑코트 다 빼먹고 급하게 쳐발했더니 다 번지고 난리났다.-_-;; 사진찍고 바로 지웠...
제시카의 섹시 사이렌. 가을에 딱 어울리는 짙은 레드로 투코트했지만 붓자국 없이 선명하게 발린다.^^ 제시카 네일의 특징이 발림성이 매우 좋으며 원색이라도 왠지 맑은 뉘앙스가 느껴진다는 점인데 이것도 역시 진한 원색이지만 묘하게 맑은 느낌이 있다. 이번 조야 가을 신상과도 매우 흡사... 한테 어디가 먼저인지는 모르겠다.-_-;;


끝내주는 꽃자주색 네일. 이름하여 고져스 가터 벨트!! 선명하고 살짝 짙지만 역시 묘하게 맑은 감을 잃지 않은 네일이라 아주 예쁘다.^^ OPI 사우스비치 컬렉션의 B73도 생각나지만 그건 아주 미세하게 펄이 들어가 있는데 이건 무펄이라 더 선명하니 깔끔해 보인다. 예쁜 네일.^^


선명한 마젠타색 페더 보아.^^ 역시 발림성 무지 좋고 예쁘고 맑은 뉘앙스를 잃지 않은 색이라 제시카 찬양모드 발동해도 무방하다;;


멋진 보라색도 놓칠 수 없다. 보라색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정말 잘 빠진 보라라는 느낌.^^


다음 타자는 딱 청보라색. 매우 짙은 편이지만 보라의 뉘앙스는 잘 살렸다.^^


발림성이 좋아 진짜 엉망진창 초스피드로 발랐는데도 손이 깔끔해 보인다.^^

요건 시리즈의 마지막. 제시카의 그린 위드 엔비가 정진정명 초록이었다면, 이건 왠지 숲 속의 마녀가 떠오르는 아주 진한 녹색. OPI랑 조야에서도 비슷한 게 출시되었지만 발라놓으면 또 다르다.^^;; 언제 한번 세가지 비교를 해 봐야지;;;;;


이건 지난번에 못 올렸던 OPI의 이번 가을 신상 중 하나. E43번으로 병 색깔은 거의 블랙에 가깝지만 바르면 아주 멋진 깊은 뉘앙스의 레드로 발색된다.




종목 바꿔서... 이게 바로 매트 네일.^^ 바를 때는 유광처럼 보이지만 마르면 이렇게 보송보송한 느낌의 무광으로 발색된다. 사진은 조야의 가을 신상으로 이번 시즌에 블랙이랑 레드 두 가지로 출시되었다.^^

누바에서도 매트 네일이. 전부 네 가지 색 중 사진에서는 두 가지만 발색해 보았다. 누바의 매트 네일들은 레드- 보라톤 계열들로 나왔는데 다 하나같이 멋진 색이라 고르기가 쉽지 않다.^^;; 두번째, 네번째 바른 색은 NMC332 아방가드. 벽돌색 레드톤이다.


세번째, 네번째 바른 건 NMC331 프리베일. 깊은 느낌의 다크브라운이 섞인 보라색이다.


최근 수입 네일 중에서 무펄의 모노톤들이 인기가 많아 국내 브랜드들도 비슷한 제품을 출시중이다. 미샤의 이번 신상은 OPI의 인기 시리즈 프랑스 컬렉션과 비슷하다고 하여 매우 인기가 높은 듯. 미샤 말고 다른 브랜드들에서도 이것저것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 중 이니스프리의 크리미 그레이는 차이나 글레이즈의 리사이클과 비슷한 회색이라 하여 출시 전부터 얘기가 많았다. 하지만 실제로 나온 걸 보니 리사이클보다는 훨씬 연하고 오히려 봄에 맥에서 한정으로 나왔던 그레이와 좀 더 비슷하다. 원코트는 너무 연하고, 최소 쓰리코트는 발라야 색감이 잡히지만 투명한 느낌의 연한 그레이가 상당히 예쁘다. 마치 감자떡 같은 색상.^^;; 사진에서는 에씨의 슈가대디랑 교대로 발랐다.
가까이서. 붓은 조금 별로지만 그래도 자국이 크게 남진 않고, 그럭저럭 깨끗하게 발린다.
샤방한 핑크 네일로 유명한 슈가대디.

핑크 왕꽃반지도 함 껴보고...-_-;;

너무 튀지 않고 깔끔한 네일이라 평소 하고 다니는 악세서리에도 비교적 잘 어울리는 듯. 실버톤이나 연한 블루, 핑크 계열과 특히 잘 맞는 색조합이다.

이건 티파니 박스색으로 유명한 차이나 글레이즈의 포 오드리.^^ 예전에는 무지 바르기 어렵다는 느낌이었는데 다시 꺼내서 발라보니 꼭 그렇지도 않다.-_-;;

하도 지웠다발랐다 했더니 바르는 솜씨가 조금 늘었나.........-_;;;


하지만 국내 네일 중에도 이런 무철의 파스텔톤 네일이 있다. 에뛰드 하우스의 쁘띠 달링 네일즈에서는 누바의 파스텔 시리즈와도 비슷한 무펄의 연보라, 하늘색, 위의 차이나 글레이즈와도 비슷한 민트색 등을 판매한다. 가격도 천원~2천원 정도.^^ 발림성은 그리 좋지 않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무난하다.^^

아래는 혐짤-_-;일수도 있는 발사진이니 주의하세요;;;;;;

패디는 보통 레드나 블랙 등 진하고 선명한 색으로 하는 게 깨끗하고 깔끔해 보이는 것 같아 주로 그런 것들을 열심히 바르고 있다. 사진의 레드는 샤넬의 파이어. 정말 확실한 레드.^^

하지만 가을이 되니 조금 다른 걸 바르고 싶어 발라 본 것. 조야의 이번 신상 매트네일 500 POSH를 발라 보았다.^^ 비슷한 레드톤이지만 느낌이 상당히 달라서 비교하시라고 한 컷씩;;
오늘의 네일 리뷰는 여기까지.^^; 다음에 또 신상을 들고-_-; 만나뵙겠습니다!^^*
먼저 이번 시즌 신상들의 특징.^^
아무래도 계절이 가을이다보니 여러 브랜드들에서 나온 신상의 대부분이 무펄의 짙은 레드- 와인- 보라 계열이나 아주 짙은 녹색- 네이비들이다. 지난번 OPI 신상도 몇 가지 리뷰했는데 그것도 역시 짙은 녹색과 잉크색이었고, 에씨의 경우 지난 OPI프랑스 컬렉션과도 살짝 비슷한 색 구성으로 톤다운된 베이지, 카키, 벽돌색 등을 가을 신상으로 선보였다. 그리고 오늘 올리는 제시카도 역시 가을에 잘 어울리는 와인- 보라- 진한 레드등을 신상으로 출시했다. 특이점은 이번 가을시즌 조야와 제시카의 색깔이 거의 유사하다는 것. 특히나 짙은 레드와 와인, 보라색은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다.-_-; 오늘은 일단 제시카 리뷰를 올리겠다 음하하.^^;;
그리고 최근 또 하나의 트렌드로 꼽을 수 있는 것은 역시 매트 네일이다. 매트 네일은 기존의 네일과 달리 무광이라 마치 스웨이드같은 질감으로 보송보송하게 마무리가 되는 것이 특징. 아예 출시때부터 매트 네일로 나온 것들도 제법 눈에 띄지만 각 브랜드들에서 경쟁적으로 매트 탑코트를 출시해 독특한 무광의 질감을 원한다면 원래 있던 제품에 매트 탑코트를 발라 마무리를 하면 되게끔 했다는 점이 특이하다. 지금까지의 네일과는 상당히 느낌이 다르고 여러모로 재미있는 아이템이니 특이한 걸 좋아한다면 한 번 도전해 보는 것도 좋겠다.^^
아래는 제시카, OPI, 누바의 가을 신상을 포함한 각종 사진들.^^

제시카의 가을 신상 6개들이 박스. 박스부터 하악하악한다.^^;;


안은 이렇게. 6개들이 한세트이다.^^


발색 보시라고 베이스코트, 탑코트 다 빼먹고 급하게 쳐발했더니 다 번지고 난리났다.-_-;; 사진찍고 바로 지웠...
제시카의 섹시 사이렌. 가을에 딱 어울리는 짙은 레드로 투코트했지만 붓자국 없이 선명하게 발린다.^^ 제시카 네일의 특징이 발림성이 매우 좋으며 원색이라도 왠지 맑은 뉘앙스가 느껴진다는 점인데 이것도 역시 진한 원색이지만 묘하게 맑은 느낌이 있다. 이번 조야 가을 신상과도 매우 흡사... 한테 어디가 먼저인지는 모르겠다.-_-;;


끝내주는 꽃자주색 네일. 이름하여 고져스 가터 벨트!! 선명하고 살짝 짙지만 역시 묘하게 맑은 감을 잃지 않은 네일이라 아주 예쁘다.^^ OPI 사우스비치 컬렉션의 B73도 생각나지만 그건 아주 미세하게 펄이 들어가 있는데 이건 무펄이라 더 선명하니 깔끔해 보인다. 예쁜 네일.^^


선명한 마젠타색 페더 보아.^^ 역시 발림성 무지 좋고 예쁘고 맑은 뉘앙스를 잃지 않은 색이라 제시카 찬양모드 발동해도 무방하다;;


멋진 보라색도 놓칠 수 없다. 보라색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정말 잘 빠진 보라라는 느낌.^^


다음 타자는 딱 청보라색. 매우 짙은 편이지만 보라의 뉘앙스는 잘 살렸다.^^


발림성이 좋아 진짜 엉망진창 초스피드로 발랐는데도 손이 깔끔해 보인다.^^

요건 시리즈의 마지막. 제시카의 그린 위드 엔비가 정진정명 초록이었다면, 이건 왠지 숲 속의 마녀가 떠오르는 아주 진한 녹색. OPI랑 조야에서도 비슷한 게 출시되었지만 발라놓으면 또 다르다.^^;; 언제 한번 세가지 비교를 해 봐야지;;;;;


이건 지난번에 못 올렸던 OPI의 이번 가을 신상 중 하나. E43번으로 병 색깔은 거의 블랙에 가깝지만 바르면 아주 멋진 깊은 뉘앙스의 레드로 발색된다.




종목 바꿔서... 이게 바로 매트 네일.^^ 바를 때는 유광처럼 보이지만 마르면 이렇게 보송보송한 느낌의 무광으로 발색된다. 사진은 조야의 가을 신상으로 이번 시즌에 블랙이랑 레드 두 가지로 출시되었다.^^

누바에서도 매트 네일이. 전부 네 가지 색 중 사진에서는 두 가지만 발색해 보았다. 누바의 매트 네일들은 레드- 보라톤 계열들로 나왔는데 다 하나같이 멋진 색이라 고르기가 쉽지 않다.^^;; 두번째, 네번째 바른 색은 NMC332 아방가드. 벽돌색 레드톤이다.


세번째, 네번째 바른 건 NMC331 프리베일. 깊은 느낌의 다크브라운이 섞인 보라색이다.


최근 수입 네일 중에서 무펄의 모노톤들이 인기가 많아 국내 브랜드들도 비슷한 제품을 출시중이다. 미샤의 이번 신상은 OPI의 인기 시리즈 프랑스 컬렉션과 비슷하다고 하여 매우 인기가 높은 듯. 미샤 말고 다른 브랜드들에서도 이것저것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 중 이니스프리의 크리미 그레이는 차이나 글레이즈의 리사이클과 비슷한 회색이라 하여 출시 전부터 얘기가 많았다. 하지만 실제로 나온 걸 보니 리사이클보다는 훨씬 연하고 오히려 봄에 맥에서 한정으로 나왔던 그레이와 좀 더 비슷하다. 원코트는 너무 연하고, 최소 쓰리코트는 발라야 색감이 잡히지만 투명한 느낌의 연한 그레이가 상당히 예쁘다. 마치 감자떡 같은 색상.^^;; 사진에서는 에씨의 슈가대디랑 교대로 발랐다.



핑크 왕꽃반지도 함 껴보고...-_-;;

너무 튀지 않고 깔끔한 네일이라 평소 하고 다니는 악세서리에도 비교적 잘 어울리는 듯. 실버톤이나 연한 블루, 핑크 계열과 특히 잘 맞는 색조합이다.

이건 티파니 박스색으로 유명한 차이나 글레이즈의 포 오드리.^^ 예전에는 무지 바르기 어렵다는 느낌이었는데 다시 꺼내서 발라보니 꼭 그렇지도 않다.-_-;;

하도 지웠다발랐다 했더니 바르는 솜씨가 조금 늘었나.........-_;;;


하지만 국내 네일 중에도 이런 무철의 파스텔톤 네일이 있다. 에뛰드 하우스의 쁘띠 달링 네일즈에서는 누바의 파스텔 시리즈와도 비슷한 무펄의 연보라, 하늘색, 위의 차이나 글레이즈와도 비슷한 민트색 등을 판매한다. 가격도 천원~2천원 정도.^^ 발림성은 그리 좋지 않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무난하다.^^

아래는 혐짤-_-;일수도 있는 발사진이니 주의하세요;;;;;;

패디는 보통 레드나 블랙 등 진하고 선명한 색으로 하는 게 깨끗하고 깔끔해 보이는 것 같아 주로 그런 것들을 열심히 바르고 있다. 사진의 레드는 샤넬의 파이어. 정말 확실한 레드.^^

하지만 가을이 되니 조금 다른 걸 바르고 싶어 발라 본 것. 조야의 이번 신상 매트네일 500 POSH를 발라 보았다.^^ 비슷한 레드톤이지만 느낌이 상당히 달라서 비교하시라고 한 컷씩;;
오늘의 네일 리뷰는 여기까지.^^; 다음에 또 신상을 들고-_-; 만나뵙겠습니다!^^*
# by | 2009/09/21 23:57 | 이것저것 후기 | 트랙백(1) | 핑백(1) | 덧글(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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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놀러가서 한 가지를 한 손톱에만 발라도 몇 번을 놀러가야 하는 건가요 ;ㅅ; )
아아 +_+ 이쁩니다요.
쿄님 블로그에 와서 간만에 나도 여자임을 확인하고 가므로, 감사요;
근데 그레이랑 핑크 번갈아 바르고 왕꽃반지를 착용하시니...정말 너무 우아해보이네요 뒤의 배경까지 완벽!
왕꽃반지는 사실 거의 끼고 나긴 일이 없는데^^;; 저렇게 발라놓고 나니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구요.^^;; 집에서 끼었다 뺐다 하며 좋아했답니다.^^;;;
이런..지난주에 네일 주문했는데, 조금만 있다 할 걸...ㅠㅜ
무광의 레드계열이 지름신을 불사르지만 전 지금 36주 임산부...
저거 발르고 애낳으러 가면 완전 시트콤 되겠어여,,
진통하면서 남편 머리끄댕이를 쥐어뜯는데 마녀손톱같이 뻘겋다면..ㅋㅋ
정말 이쁘네요,, 하악하악
발사진은 쪼금 놀랐습니다... ( '')a
네일네일네일
쿄님 집에 진짜 쳐들어가고 싶어요 엉엉 ㅠㅠ (무단가택침입으로 끌려가는 뇨자 한 명...)
저도 올가을엔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그전에 영양제나 좀 잘 발라서 손톰좀 단단하게;;;
환절기가 오니 손톱도 더 잘 갈라지고 부러지는듯
비오고 날씨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고져스 가터벨트! 어쩜 이름을 그렇게도 잘 지었나모르겠어요 ///ㅅ///
참고해서 어머니 선물로 보내드려야 겠네요''
힐을 즐겨신는 발이 아닌것 같아요.
발이 고우시네요~부럽부럽...
직접 체험하고픈 컬러가 많네요~ 잘 봤습니다~~
근데 무광은 정말 광택이 특이하네요;; 약간 메탈릭한 느낌도 나요.
이제 갓 네일 세계에 입문했습니다만... ..., 하루하루 빠른 속도로 불어나는 네일을 보면 이건 뭐 아이섀도도 아니고 더 이상 깊이 파고 들면 안 되겠다 싶은 생각 뿐이에요...
근데... 구두 많이 신으시는듯 한데 발 참 깨끗하고 이쁘시네요 ㅠㅠㅠㅠ <굳은살투성이의 큰발;
라메르님께 어디서 사냐고 물어본후 쿄님과 메르님 블로그에서 네일포스팅을 훑어보며 위시리스트에 이것저것 하악대며 집어넣고잇는 저....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