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5일
네일 발색 몇 가지. 그리고 착장(..)샷.-_;;
이 일 저 일 속썩이는 와중에 쓸데없이 바쁘기까지 하니 기분이 영... 아래 글에 관련해서도 글을 좀 더 써야 하는데 영 내키질 않는다.(아래 글도 진짜 쓰기 싫은 거 억지로 썼다;;;;) 블로그를 열어도 새 창을 보면 대략 하얗게 태웠어 모드가 되고 있는데... 흑.
이왕 얘기가 나온 거 다시 섹스칼럼니스트.... 나 해 보려니 난 고자잖아 아마 안될거야ㅠㅠ 차라리 본격 고자칼럼니스트나 할까봐..........
라고 뻘소리를 쓴 뒤 걍 분위기 전환용-_-; 으로 매니큐어 사진이나 올려 보아효 쿨럭;; 저는 본격 아갓씨블로거를 지향하는 꼰대개마초고자블로거........... 제 젠장.ㅠㅠ

가을이니까! 블링블링하게 갑니다 ㅎㅎ. 사진의 연한 금색 네일은 제시카의 359 팔라디움. 금색 펄 매니큐어는 많고도 많지만 이렇게 우월한 금펄은 좀처럼 없다는!!! 금색을 꼭 한 가지만 산다면 이 놈을 강추합니다 하악하악. 실제로 보면 펄이 더 끝내줘요.^^

이름이랑 번호 보시고...

조금 진한 금색은 조야. 얘는 역시 제시카의 팔라디움에 비해서는 펄감이 조금 안타깝달까;;; 그래도 뭐 예쁘긴 합니다 ㅎㅎ 근데 사진으로는 둘의 펄감의 크게 차이가 없어보여서............... 흑.

손가락 쭉 피고... 가을 네일인 듯여;;;

가을 네일 얘기가 나온 김에 딱 가을 색깔 하나 더. 제시카 초콜렛 시리즈 중 하나인 437번입니다. 초콜렛 시리즈들은 다 색깔이 아주 예쁘고 제시카답게 발림성도 좋아요.^^ opi등 다른 브랜드에서도 비슷한 색깔들이 있지만 그래도 역시 하나만 고르자면 제시카!


먹고 싶은 색깔입니다;;;

투코트했구요. 불투명하게 잘 발립니다.

커피잔에 올려놓고 한 컷. 색깔이 무지 비슷해요.^^

이건 밖에서 찍은 사진이라 매니큐어를 안 쥐고;;; 제시카의 이번 겨울 신상 중 하나인 645번 블랙 아이스입니다. 반투명 블랙 바탕에 은펄이 자글자글해요. 예쁘긴 한데 잘못 바르면 약간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을 듯?
그니까 이런 거... 제시카의 다른 펄들보다 조금 더 커요. 그래도 겨울엔 아주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반투명이라 사진은 쓰리코트 한 손톱이에요. 근데 사진이 개판이라 펄이 안 보이는 듯;;;

다시 한 장. 블랙이라 그런지 확실히 손이 깨끗해 보이네요.

자글자글 반짝반짝 펄이라 기분전환으로는 좋습니다. 단 지울 때는 좀 고생을...... 흑.
마지막으로.... 저도 패션밸리의 다른 분들처럼 오늘의 착장을 올리고 싶었습니다만 사진을 보고 대 좌절.-_-;; 검은 옷을 입었더니 사진이 제대로 나온 게 없어요...... 그래도 일단 찍은 거니까 올려나 봅니다. 하지만 인간의 상태를 생각하면 흔들린게 차라리 다 다행이랄까...... 키가 작아서 거의 항상 하이힐을 신습니다만 역시 전신샷은 좀 안습;;; 늘씬하고 키 큰 언니가 되고 싶었어요.ㅠㅠ

그나마 이게 덜 흔들려서 신발이 안 나왔지만 한장 더.-_-
일단 오늘의 착장은 안 보이지만;;(사진이 흔들린 것도 있지만 전부 까만색이라;;) 입은 것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유니클로의 터틀넥 스웨터. 유니클로 터틀넥을 무지 좋아해서 거의 이걸로 겨울을 나는 듯 합니다.-_-;; 블랙, 회색 등 색깔별로 몇 장을 한꺼번에 사서 옷에 따라 코디해 입습니다.
*보세에서 구매한 블랙 니트 미니 원피스. 니트 질은 아주 좋진 않지만 도톰한 니트라 배가 그럭저럭 커버됩니다 쿨럭;;;
*옥션에서 구입한 불투명 블랙 타이즈. 신축성 좋고 가격도 오프라인보다는 훨 저렴했던 듯? 꺼끄럽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버버리의 블랙 코튼 더블 트렌치코트. 버버리 코트를 넘 좋아하다보니 이것도 거의 색깔별로 모으는 아이템입니다. 가장 많이 입는 건 블루랑 베이지고 사진의 블랙은 조금 크다보니-_-; 아주 자주 입진 않아요. 소매도 길어서 살짝 접어 입습니다 흑흑. 그래도 버버리 특유의 두꺼운 개버딘 천은 아니고 조금 얇고 사각거리는 면이라 간절기에 가볍게 걸치가 좋아요. 편하게 손이 가는 옷 중 하나.
*신발은 입생로랑의 블랙 페이던트 펌프스. 장식이 없이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앞굽이 있고 뒷굽 모양이 특이해서 아주 밋밋하진 않아요. 발도 비교적 편한 편.
*가방은 루이비통의 봄 한정이었던 그래피티 네버풀 주황색. 워낙 튀고 화려한데다 사이즈도 크다 보니 확 포인트가 됩니다.
*악세서리는 위에 매니큐어 샷에서 찍힌 까르띠에 팬더 시계랑 반 클립 앤 아펠의 알함브라 반지만. 요새 가장 많이 하고 다니는 아이템입니다. 터틀넥에 온통 시꺼먼 옷이다보니 예쁜 목걸이라도 하면 좋겠지만...... 전 목걸이가 답답해서 잘 못 해요;;; 귀도 안 뚫었고...-_-
이것도 착장샷; 이라고 설명하고 있으려니 참......;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흑흑. 늦은 시간이지만;; 안녕히 주무세요!
이왕 얘기가 나온 거 다시 섹스칼럼니스트.... 나 해 보려니 난 고자잖아 아마 안될거야ㅠㅠ 차라리 본격 고자칼럼니스트나 할까봐..........
라고 뻘소리를 쓴 뒤 걍 분위기 전환용-_-; 으로 매니큐어 사진이나 올려 보아효 쿨럭;; 저는 본격 아갓씨블로거를 지향하는 꼰대개마초고자블로거........... 제 젠장.ㅠㅠ

가을이니까! 블링블링하게 갑니다 ㅎㅎ. 사진의 연한 금색 네일은 제시카의 359 팔라디움. 금색 펄 매니큐어는 많고도 많지만 이렇게 우월한 금펄은 좀처럼 없다는!!! 금색을 꼭 한 가지만 산다면 이 놈을 강추합니다 하악하악. 실제로 보면 펄이 더 끝내줘요.^^

이름이랑 번호 보시고...

조금 진한 금색은 조야. 얘는 역시 제시카의 팔라디움에 비해서는 펄감이 조금 안타깝달까;;; 그래도 뭐 예쁘긴 합니다 ㅎㅎ 근데 사진으로는 둘의 펄감의 크게 차이가 없어보여서............... 흑.



가을 네일 얘기가 나온 김에 딱 가을 색깔 하나 더. 제시카 초콜렛 시리즈 중 하나인 437번입니다. 초콜렛 시리즈들은 다 색깔이 아주 예쁘고 제시카답게 발림성도 좋아요.^^ opi등 다른 브랜드에서도 비슷한 색깔들이 있지만 그래도 역시 하나만 고르자면 제시카!


먹고 싶은 색깔입니다;;;

투코트했구요. 불투명하게 잘 발립니다.

커피잔에 올려놓고 한 컷. 색깔이 무지 비슷해요.^^

이건 밖에서 찍은 사진이라 매니큐어를 안 쥐고;;; 제시카의 이번 겨울 신상 중 하나인 645번 블랙 아이스입니다. 반투명 블랙 바탕에 은펄이 자글자글해요. 예쁘긴 한데 잘못 바르면 약간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을 듯?

반투명이라 사진은 쓰리코트 한 손톱이에요. 근데 사진이 개판이라 펄이 안 보이는 듯;;;

다시 한 장. 블랙이라 그런지 확실히 손이 깨끗해 보이네요.

자글자글 반짝반짝 펄이라 기분전환으로는 좋습니다. 단 지울 때는 좀 고생을...... 흑.


그나마 이게 덜 흔들려서 신발이 안 나왔지만 한장 더.-_-
일단 오늘의 착장은 안 보이지만;;(사진이 흔들린 것도 있지만 전부 까만색이라;;) 입은 것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유니클로의 터틀넥 스웨터. 유니클로 터틀넥을 무지 좋아해서 거의 이걸로 겨울을 나는 듯 합니다.-_-;; 블랙, 회색 등 색깔별로 몇 장을 한꺼번에 사서 옷에 따라 코디해 입습니다.
*보세에서 구매한 블랙 니트 미니 원피스. 니트 질은 아주 좋진 않지만 도톰한 니트라 배가 그럭저럭 커버됩니다 쿨럭;;;
*옥션에서 구입한 불투명 블랙 타이즈. 신축성 좋고 가격도 오프라인보다는 훨 저렴했던 듯? 꺼끄럽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버버리의 블랙 코튼 더블 트렌치코트. 버버리 코트를 넘 좋아하다보니 이것도 거의 색깔별로 모으는 아이템입니다. 가장 많이 입는 건 블루랑 베이지고 사진의 블랙은 조금 크다보니-_-; 아주 자주 입진 않아요. 소매도 길어서 살짝 접어 입습니다 흑흑. 그래도 버버리 특유의 두꺼운 개버딘 천은 아니고 조금 얇고 사각거리는 면이라 간절기에 가볍게 걸치가 좋아요. 편하게 손이 가는 옷 중 하나.
*신발은 입생로랑의 블랙 페이던트 펌프스. 장식이 없이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앞굽이 있고 뒷굽 모양이 특이해서 아주 밋밋하진 않아요. 발도 비교적 편한 편.
*가방은 루이비통의 봄 한정이었던 그래피티 네버풀 주황색. 워낙 튀고 화려한데다 사이즈도 크다 보니 확 포인트가 됩니다.
*악세서리는 위에 매니큐어 샷에서 찍힌 까르띠에 팬더 시계랑 반 클립 앤 아펠의 알함브라 반지만. 요새 가장 많이 하고 다니는 아이템입니다. 터틀넥에 온통 시꺼먼 옷이다보니 예쁜 목걸이라도 하면 좋겠지만...... 전 목걸이가 답답해서 잘 못 해요;;; 귀도 안 뚫었고...-_-
이것도 착장샷; 이라고 설명하고 있으려니 참......;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흑흑. 늦은 시간이지만;; 안녕히 주무세요!
# by | 2009/11/05 03:29 | 이것저것 후기 | 트랙백 | 덧글(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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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보요원 쿄님이신가요ㅎ
신종플루보다 무섭...
꽃반지 예뻐요>ㅁ<
제가 좋아하는 검정색 의상~ 잘 어울리세요 ^-^
후우~ 버버리 코트 하나 장만하긴 해야 하는데 말이죠.
고양이를 키운 후 부터는 블랙 아이템은 죄다 -_- 옷솔질이 필수라 잘 입지 못하는데..흑흑
흐릿해서 잘 안 보이는데도 선이 무척 예쁜 힐이 자꾸 눈에 들어와요. 아 그런데 전 저렇게 얇고 높은건 신고다니다 부러질까봐 차마 무서워서 못 신겠어요;
예전부터 갖고 싶었던 건데 구하질 못했더라능...ㅠㅠ
쿄님은 몸매가 되셔서 정말 잘 어울리시는군요!ㅠㅠ
분위기 있는, 버버리가 정말 잘 어울려보이세요.
항상 네일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골든펄이 너무 예쁘네요^^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코트 세련되고 잘 어울리시는데요. 충분히 늘씬하시네요 뭘...ㅠㅠ
샤넬지갑과 제시카 펄 예뻐요+_+)!
블랙 아이스도 좋고
블랙 니트를 입은 쿄로리님도 좋고 핡핡
자주자주 좀 올려주세요. eye 업그레이드 좀 하게요.
제시카 블랙아이스는 저도 있는데 이게 5손가락 다에 바르기엔 조금 어려울 것 같아서 가끔 한 손가락에만 칠하곤 해요. 그래도 너무 예쁜 블랙아이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