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색 네일 비교, 계절에 어울리는 네일 몇 가지^^

오늘 올리는 건 또-_-; 이것저것 네일 후기. 에씨에서 민트색 네일이 겨울한정으로 나왔길래 다른 민트들이랑 비교도 해 볼겸 다른 사진들도 정리해서 올려 봅니다. 일은 많은데 일하기는 싫고-_-; 청소는 아직 멀었고 겨울옷 정리도 아직 멀었지만;; 그래도 잠시 딴짓이 하고 싶어 올린다. 이것만 올리고 일해야.... 흑.

일단 민트색 네일부터. 찬바람 부는 계절에 매우 뜬금없는 색상인 것도 같지만 이런 계절에 이런 색깔 신상도 나오는데 뭐.^^;; 매니큐어 보관박스를 뒤져보니 민트색도 몇 개 눈에 띄어 이 기회에 비교나 한번 해 보자는 생각에 하나씩 발라보았다. 아래는 사진.^^




민트색 매니큐어들. 일명 티파니 박스색이라고 불리는 바로 그 색깔이다. OPI, 차이나 글레이즈, 에씨 두 가지인데 비슷한 것 같아도 다 다르다.



일단 이번 신제품인 에씨부터. 702 민트 캔디 애플인데 이름을 보니 왠지 식욕이 돈다.-_-;; 색깔은 넷 중 가장 연하고 흰빛이 많이 섞인 민트색이라 손색깔이 어두우면 좀 시망일 듯;; 흰색이 많이 섞인 편이라 한두번 바르면 아래가 좀 비친다. 사진은 쓰리코트 한 것. 색깔 자체는 예쁘다. 봄철에 바르면 상큼할 듯.^^


바닥 보시고.......


두번째는 에씨의 봄 한정이었던 682 그린포트. 이건 한정이라 아쉽게도 지금은 구하기 어렵다. 녹색이 많이 도는 진한 민트색으로 의외로 무난하게 바를 수 있다. 흰색도 많이 섞여 있지 않아 발림성도 좋다. 두 번 바르면 딱 예쁘다.^^



바닥샷 확인하시구요.^^


이것도 무척 유명한 색이지만 아쉽게도 단종.-_- OPI의 B53 헤이 겟 인 라임이다. 약간 옐로톤도 느껴지는 연한 옥색인데, 아래가 많이 비쳐 보여서 최소 쓰리코트는 해야 깔끔하게 덮인다. 에씨 민트 캔디 애플보다는 조금 진하다. 발라놓으면 특이하니 예쁜 색이라 구할 수 있다면 하나쯤 가지고 있는 것도 좋을 듯.^^







마지막은 여러 번 리뷰했던 것 같은;; 차이나 글레이즈의 77053 오드리. 발림성이 안 좋다고 생각했었지만 지금은 무난하게 잘 발리는 것 같다;;; 가장 진한 그린포트와 연한 민트캔디애플 사이의 어딘가에 위치한 색상. 옐로톤은 돌지 않는다. 역시 특이하고 예쁜 색.^^








티파니 박스와 색상 비교샷.^^ 가장 비슷한 건 역시 새끼손가락에 바른 포 오드리 같다.



쭉 펼치면... 요렇게 보인다. 엄지엔 아무것도 안 발랐....-_-;



이건 가을색상으로 추천할만한 보라계열. 에씨의 610 아일랜드 호핑이다. OPI의 F14랑 뉘앙스가 비슷한 것 같아 교대로 발라 비교해 보았다. 둘 다 강낭콩에서 볼 수 있는 색상인데 에씨 쪽이 조금 더 레드톤이 돈다. 한 번 바르면 아래가 비치지만 투코트하면 사진처럼 깔끔해진다.^^ 광택도 좋고 발림도 좋은 예쁜 색. 펄감없는 톤다운 적보라라 요새 바르면 딱일 듯하다.







너무나 유명한 OPI의 프랑스 시리즈 F14. 하도 유명하다보니 국내 저렴이 버전으로도 비슷한 색상들이 몇 가지 나왔더라. 톤다운된 보라로 한 번 발라도 깔끔하다. 사진의 손톱도 원코트한 것. 두 번 바르면 아주 확실하게 덮인다. 가을 겨울을 위한 네일로 안성맞춤.^^ 







무난하고 깔끔하며 세련된 느낌의 예쁜 색상들.^^



OPI의 크리스마스 신상 중 하나인 A03 진저 벨이다. 펄감없는 황토색으로 발림성도 좋고 비치지 않아 두 번 바르면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역시 가을, 겨울에 잘 어울리는 느낌의 캬라멜 색깔. 단종된 애플파이와도 조금 비슷하지만 애플파이 쪽이 조금 더 옐로톤이 돈다.^^






역시 웬만한 손에 다 잘 어울릴 듯한 깔끔한 색상.^^




B80 브론즈 투 퍼펙션. 위의 진저 벨과 비슷하지만 골드펄이 자글자글하고 살짝 진한 색. 큰 차이는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이 쪽이 확실히 진해 보인다. 골드 펄 덕분에 정말 캬라멜 시럽이 생각나는 먹음직한 느낌. 손톱에 바르고 있으면 할짝할짝 핥아먹을 것 같다;;;; 펄이 있다 보니 발림성은 이 쪽이 조금 더 좋은 것 같지만 워낙 둘 다 잘 발리는 색이므로 취향에 맞춰 선택하면 될 듯.^^







따스해보이는 기분좋은 색이다.^^



제시카의 391 뚜띠 프루티. 코랄핑크에 금펄로 색깔은 정말 예쁜데 검은 손에는 좀;;;;;; 살짝 형광기가 느껴지기도 한다. 유명한 샤넬 벵갈하고도 비슷하다는 얘기가 있는데 벵갈 쪽이 조금 더 연했던 듯? 어쨌든 참 여성스럽고 예쁜 네일이다.  






손이 더 하얀 사람에게 어울릴 듯 흑흑.ㅠㅠ




그리 유명한 색은 아닌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넘 맘에 들어하는 차이나 글레이즈의 70330 와일드 밍크. 핫핑크지만 너무 부담스러울 정도로 핫하지도 않고, 미세한 펄감이 있지만 거의 보이지 않고 딱 화사한 느낌만 줄 정도다. 발림성 아주 좋고 지울 때도 깨끗하게 잘 지워진다. 게다가 손도 하얘 보여서 여러모로 장점이 가득. 패디로도 발랐는데 패디에는 조금 더 핫핑크를 바르는 게 좋을 듯 하고, 손에 바르는 게 더 좋을 듯.^^ 사진은 투코트했다.





바른지 며칠 된 거라 조금 상했지만;; 그래도 색감이랑 광택이랑 다 좋은 예쁜이.^^


아래는 지난번에 찍어놓은 네일 떼삿들. 근 반년에 걸쳐 모은 애들인데 이 중 블로그에 리뷰라도 올렸거나 실제로 바르고 나간 건 3분의 1도 안 된다.-_-;; 지금은 사진찍을 때보다 한 **만원어치는 더 늘었을 듯 하지만;;;;; 그래도 찍어놓은 사진이니 올려 봅니다. 혹시 발색 궁금한 것 있으면 말씀하세효 ㅎㅎ




매우 예뻐하는 제시카 네일들. 발림성도 좋고 선명하지만 맑은 느낌의 컬러감과 화려한 펄감을 다 갖춘 기특한 브랜드다.^^




가을에 어울릴 만한 색깔들. 초콜렛 시리즈랑 누드톤 등인데 다 예쁘게 빠졌다. 맨 끝의 골드가 우월한 골드펄인 팔라디움.



매우 핫한 핑크- 다홍계 색깔들. 이런 색깔들도 정말 잘 빼 낸다.^^



펄감이 없는 톤다운된 레드- 보라와 그린색. 색깔도 예쁘고 발림성 좋은 것도 더 말하면 입이 아플 듯.-_-;;





제시카가 또 펄감도 죽여주지 말입니다! 어쩜 그렇게 예쁘고 오묘하게 뽑아내는지..... 왼쪽에서 세번째랑 맨 끝의 블랙에 가까운 레드는 특히 마음에 들어하는 색깔이다.





제시카와 함께 요새 매우 애정을 쏟고 있는 브랜드 에씨. 굉장히 묽으면서도 색깔이 맑고 광택이 좋은 브랜드다. 초보보다는 어느 정도 네일질을 해 본 분이 더 좋아할 듯.^^;; 앞의 네 개는 왠지 다 비슷한 핑크같이 보이는데 실제로도 다 비슷하다.-_-;; 주문 잘못 한듯.....ㅠㅠ전부 다 아주 예쁜 여리여리 쉬폰이 생각나는 핑크색. 7번째 색깔은 개인적인 완소컬러 넛크래커 스윗.^^




계속해서 에씨.... 아 다 예뻐 하악하악;;;; 저중 가장 완소컬러는 네번째의 연카키색 친칠리.


 또 에씨;; 끝의 세 가지는 같은 듯 하지만 다른 바로 그 색깔들. 위키드랑 레이디 고디바, 그리고 메터리얼 걸.



재미있는 색상이 많은 칼라클럽. 저 중에선 오른쪽에서 세번쩨의 실버컬러를 가장 좋아한다.^^

조야도 참 예쁜 색을 많이 만들어내는 브랜드인데 에싸랑 제시카에 집중하느라 그렇게 많이는 안 질렀다;; 하지만 조야 특유의 펄감은 역시 우월.^^ 세번째 골드펄이 감도는 연보라색 463 자라는 정말 청순 그 자체고, 다른 색깔들도 타 브랜드에서는 좀 보기 어려운 편.^^

재미있는 색을 많이 만들어내는 누바. 누바에서는 주로 홀로그램 제품들을 열심히 골라 구입하는 편이다. 사진보다 조금 더 많은데 덜 꺼내 찍었네;;;; 발림성도 좋고, 역시 다른 브랜드에서는 보기 힘든 색들을 많이 만드는 편. 오른쪽 끝의 세 가지 색깔은 빛에 따라 색감이 달라 보이는 게 무척 재미있다.^^


상당히 좋아하는 브랜드인 차이나 글레이즈.^^ 네일의 세계에 빠진 건 왼쪽에서 세 번째 무펄 회색 네일인 리사이클 덕분이었던 듯하다;; 그 전에는 그냥 디올이나 샤넬, 맥 같은 데서 가끔 소소하게 지르는 편이었는데 이젠 한 번 주문할 때마다 1~20만원이 우습다.ㅠㅠ 제기랄;;;;;
다섯번째는 샤넬의 지난 러시안 시리즈 한정과 비슷하고, 그 다음 레드톤 두 가지인 루비펌프스와 루부힐도 참 예쁜 색깔.



차이나 글레이즈에서 또 열심히 지르고 있는 건 역시 홀로그램 펄들. 사진보다 더 늘었다.ㅠㅠ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제시카랑 에씨를 좋아하지만, 역시 가장 유명한 브랜드는 OPI인 듯. 정말 다양한 색깔을 예쁘게 뽑아내는 브랜드이고, 특유의 와이드 브러쉬에 반한 팬들도 많다. 초보자가 접근하기 가장 좋은 브랜드.^^
  


은색 뚜껑은 디자이너 라인.

오를리는 이상하게 취향이 아니라서 거의 구입하지 않는 편이지만 이 꼬마병들은 참 마음에 들었다.^^ 여름에 패디로 바르면 딱.

OPI의 꼬마병들. 용량이 아주 작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색상을 테스트하기엔 딱이다.






귀엽고 저렴한 편이라 선물하기에도 좋을 듯.^^

꽤 많이 산 것 같은데 사진으로 보니 빠진 것도 많고;; 네일덕인 것도 같지만 본인이 덕이라 하면 아직 덕이 아니라는 포선생님의 말씀도 계셨으니 좀 더 정진해야(...) 이렇게 사도 아직 모르는 색들이 더 많고 나보다 더 많이 지르는 분도 계시니-_-; 세상은 넓고 코덕들은 많은 듯 쿨럭;;;다음에는 빠진 것들이랑 새로 지른 것들도 잘 찾아서 더 올려보겠습니다 ㅎㅎ 편안한 일욜저녁 되셔요!^^*

by kyoko | 2009/11/08 22:30 | 이것저것 후기 | 트랙백 | 덧글(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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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9/11/08 22:37
쿄, 쿄님 끝이 없어요 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보니 정말 많네요;; 우와;;; 다 예쁘지만 제시카 톤 다움 버전들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밑에 펄도 예쁘고요;ㅅ;)b
Commented by kyoko at 2009/11/08 22:57
마 많은걸까요?; 왠지 송이님이 더 많으실 것 같은 기분이...-_-;;
제시카 톤다운버전들은 정말 예쁘게 잘 빠진 것 같아요!^^ 담에 오시면 바르고 가세요 ㅎㅎㅎ
Commented at 2009/11/08 22: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9/11/08 22:58
네일컬러들은 진짜 다 나름대로 예쁜 것 같아요.^^ 사도 사도 끝이 없는 게;;;
제가 가장 많이 구매하는 곳은 역시 엘라뷰티랍니다.^^ 가격은 살짝 비싼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물건이 제일 많아서... 흑.ㅠㅠ
Commented by 아비게일 at 2009/11/08 22:49
..우와 저거 다 어디다 보관하실지가 더 궁금해요.
저는 워낙 솜씨가 없어서 붓자국 안 남는 놈들만 선호하는데 ^^;;;;
Commented by kyoko at 2009/11/08 22:59
보관이 진짜 골치예요.ㅠㅠ 지금은 베키아 앤 누보의 파운드케익 상자랑 뒤샹의 케익상자에 쳐박아둔 상태고;; 더 늘은 건 다른 박스에 보관중.... 근데 계속 늘기만 해서 큰일입니다.ㅠㅠ
붓자국은 바르기 나름인 것 같아요!^^
Commented by sTWIGGY at 2009/11/08 22:52
흑흑 역시 쿄님 손에는 포 오드리!
저는 브랜드 중 차이나 글레이즈가 제일 좋아요 -_-*
Commented by kyoko at 2009/11/08 23:00
차이나 글레이즈는 진짜 트위기님께 넘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바르신 것들 다 정말 예뻤던 기억이... 이번에 몇 가지 더 장만했으니 근시일내에 꼭 네일샵 쿄롤을 방문해 주시면 굽신굽신;;;
Commented by Brian at 2009/11/08 23:17
역시 네덕이셨;;; 항상 네일 포스팅 볼 때 마다 느끼는건데 깔끔하게 잘 바르시는 것 같아요. 가끔 주변에 여자사람들 보면 관리도 안하고 너무 엉망으로 발라놔서 보는 사람이 부담스럽...orz
Commented by kyoko at 2009/11/08 23:58
덕이라기엔 왠지 촘 모자란 것도 같.... 쿨럭^^;; 저도 처음엔 잘 못 발랐답니다. 그런데 한 반년 열심히 바르고 지우고를 했더니 확실히 예전보다는 스킬; 이 늘었어요.^^;; 다른분들은 아직 자주 안 바르셔서 조금 서투신 게 아닐까 싶어욤.
Commented by 나긋나긋 at 2009/11/08 23:20
우워으우, 정말 많네요! 전 몇 개 되지도 않는데, 자주 쓰지 않아서 그런지 금방 층이 분리되거나 굳거나 해서 못 쓰는 경우가 많아요ㅠㅠ 쿄님은 네일컬러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지요^^
Commented by kyoko at 2009/11/08 23:59
전 그냥 병 꽉 닫고 보관만;;;사실 거의 안 열어봐서 그런지 아직 굳거나 하는 일은 없는 듯해요.^^;; 5년전에 산 것도 말짱;; 하지만 혹시 몰라서 쎄슈의 띠너를 큰 통으로 사놨답니다 ㅎㅎ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9/11/08 23:39
어후, 정말 부러운 사진들입니다.
아무래도 물에 손 담글 일 많다보니 네일을 하면 손톱 끝부터 금방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프렌치 네일 스티커를 이용해서 손톱 뿌리쪽에만 발라보면 어떨까 하다가 짧고 넓은 제 손톱 모양 생각하고 포기햇습니다....끄응......
Commented by kyoko at 2009/11/09 00:00
저도 은근 물에 손을 많이 담궈서; 그래도 탑코트랑 튼튼히 하다보니 끝부터 살짝 닳는 수준이어요.^^;; 근데 스크래치는 마구 나더라는... 흑.ㅠㅠ
Commented by 표류소녀 at 2009/11/08 23:45
사진들 보고 있자니 문득 모님의 동전 쌓기가 생각나 버렸어요.
Commented by kyoko at 2009/11/09 00:00
앗! 매니큐어 쌓기도 잼날듯!ㅎㅎㅎ그분의 동전 쌓기는 신기던걸요!
Commented by pmouse at 2009/11/08 23:55
오오 멋진사진. 마치 정렬한 영국근위병 같은 모양새에요.. 까만모자도 쓰고 (읭?)
브론즈 투 퍼펙션 완전 이쁘네요! 요번에 네일하러 가면 물어봐야겠어요. 정말 계절 딱인 느낌!
(저는 왼손이 바보라서(..) 스스로는 절대 못바른다능 흑흑흑흑흑)
Commented by kyoko at 2009/11/09 00:01
브론즈 투 퍼펙션 전 지금 발에 발랐답니다.^^ 맛있어 보이는 예쁜 색이니 꼭 체크해 보세용!
Commented at 2009/11/09 00: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9/11/09 00:29
전 그냥 양 손에 한번씩 죽 바르고, 바로 그 다음 이어서 먼저 바른 손가락부터 다시 투코트를 합니다. 중간에 따로 말리지는 않구요. 그렇게 하면 먼저 바른 건 살짝 자연스럽게 마른 상태라 떡지거나 하지 않고 깨끗하게 발립니다. 원하는 만큼 바른 뒤 위에 퀵 드라이 탑코트인 쎄슈바이트를 발라주고 10분 정도 말리면 깨끗하게 마른답니다.^^ 전 키보드를 손톱으로 안 쳐서;; 그냥 그정도 웹서핑을 하고 나면 말끔하게 말라요.^^
Commented by 가지 at 2009/11/09 00:50
감사합니다+_+!!!!
Commented by 불꽃팬돌이 at 2009/11/09 00:34
우와~정말 많네요~ 바르고 지우고 하다보면 시간가는 줄도 모르겠어요^^; 전 파란색을 좋아해서 그런가 제시카 라인하고 오클리가 이뻐보이네요+_+
Commented by MAGO at 2009/11/09 00:35
아우 저도 초코시리즈 너무 땡겼는데 포기했었거든요. 이렇게 사진으로보니 포기한 내 자신이 미워지구요... 흑흑
Commented at 2009/11/09 00: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yeon at 2009/11/09 00:43
깜짝 놀라고 갑니다..
진저색 이쁘네요~ 좋은 정보예요~~ ^^
Commented by well at 2009/11/09 01:10
B80 브론즈 투 퍼펙션이랑 에씨의 610 아일랜드 호핑 너무 맘에드는걸요?
와 모아놓으니 정말 예쁘네요,ㅠㅠ
왠지 예 - 전, 어렸을때 사촌언니네 놀러가 화장품이 그득한 신기한 화장대를 보는 그런 느낌이랄까, ;-)
Commented by 제이드 at 2009/11/09 01:14
쫙 정렬된 사진을 보고 뒤에도 병이 있길래 "거울인가여?" 했다가 아니란걸 깨달았습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핀치히터 at 2009/11/09 01:18
핡 저도 쿄코님 덕에 네일에 조금씩 빠져들게 되었는데 주문한 제시카 발라보고 훅 갔어요 ㅠㅠ 제시카 너무 매력적인듯 =_= 친구가 그린계열 땡긴데서 제시카 겨울 신상 2개를 빌려줬더니 친구도 반한 듯 ㅎㅎ 이번에 친구도 사고싶어 하던데 이번에 지르게 되면 에씨 저 신상 꼭 구입해야겠어요 +_+ 겟어라임도 쿄코님 블로그보고 관심갔는데 단종이라니 애플캔디로 위안을 얻어야겠어요 ㅠㅠ
Commented by chloe at 2009/11/09 01:25
하악...당장이라도 질러야 할것 같은 마음이 불끈불끈 솟네요!! 제시카 '블랙에 가까운 레드'
이름이 어떻게 되는지요? 서..설마 단종컬러나 한정은 아니겠죠?ㅠ
Commented by 폼폼 at 2009/11/09 02:21
누바 오른쪽에서부터 세번째에 있는 홀로그램 번쩍한 컬러 궁금해요 +_+ 기회되시면 발색 한번......... 아.. 근데 네일라커에까지 빠지면 진짜 파탄나는데............
그동안 네일라커는 주로 민트컬러만 구입했었는데, 미묘하게 다 다른것 모으는게 재미죠 ! 민트라면 맥의 페퍼민트패티도 예뻐용 ㅎ_ㅎ 근데 그건 좀 초록빛이 많이 도는 편이라 하늘색에 가까운 그런 민트는 아니라서 나름 쌍콤해요. 혹시 안 가지고 계시다면 한번 발라보셔도 좋을듯..한데 요거 한정이었던 듯 하네요.. 흠.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발라드리는 시간을 ㅎ_ㅎ
Commented by 국땡이 at 2009/11/09 02:35
가지고 계신 메니큐어로 칼라챠트를 만들어도 엄청나겠어요,,ㅋㅋ
여리여리한 핑크빛네일 예쁘네요..
충분히 손이 예쁘세요~ㅋ
Commented by 누에나방 at 2009/11/09 05:13
인조손톱에 칠하신건가요? 만약 생손톱에 칠하신 거면
포스팅하시느라 바르고 지우고 고생하셨을 듯...ㅎㅎ.
저렇게나 많이 모으시다니... 대단하네요.
색을 섞어서 만들어 쓰기도 하시나요?
Commented by 카사 at 2009/11/09 06:28
정말 많네요..; 우와 대단하셔요!
그나저나 정말 예쁘게 바르시는 것 같아요! 전 오른손 바르려고만 해도 손이 오들오들..ㄷㄷ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9/11/09 07:54
네...네일 덕후라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존경해요~!
Commented by 아쑬 at 2009/11/09 08:36
와우- 저도 가지고 있는 매니큐어가 몇개 보여서 넘 방갑네요...ㅋㅋㅋㅋ
집에서 계속 바르다보니 요령도 생기네요- 대신 큐티클 정리가 점 힘들어요-
저도 질러놓은 매니큐어는 많고 해서 다 발라볼때까지는 안지르려구요...
근데 쿄님 블로그에서 또 보니 위시리스트가 늘어날듯...ㅋㅋㅋ
사진 넘 감사드려요- ^-^
Commented by 김빌희 at 2009/11/09 09:51
네일샵처럼 쥬르륵 전시해놔도 참 예쁠거같아요..
손가락은 10개인데...예쁜이들이 너무많네요~:)
Commented at 2009/11/09 10: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수유 at 2009/11/09 11:38
일렬로 선 장병들 같아요~~^^
Commented by 라톨 at 2009/11/09 12:09
- OPI 이번 홀리데이 꼬마병들도 색깔 참 잘 빠졌더라구요.
홀리데이 글로우란 색상이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딱 맛있어보이는 밀크초코 혹은 밤톨 색깔이라... 글리터가 자글자글해서 세쉐 바이트를 세번 얹어도 광택이 덜 나는 게 단점이었어요 ㅠㅠ
근데 왠지 쓰고 보니 이미 사셨을 것 같은...;
Commented by Rapunzel at 2009/11/09 12:54
이거슨 본격_네일샵의_포스.jpg.. 아 색들이 너무 예쁘네요 다 발라보고싶어요 -_ㅠ
Commented by 취한배 at 2009/11/09 13:00
악 예쁘네요 ㅠ.ㅠㅠㅠㅠ 와일드 밍크랑 파흘레부 오피아이 색이 특히 눈에 쏙 들어와요. 저도 오피아이 미니로 좀 사 보고 싶은 마음이 불쑥!
Commented by Tag at 2009/11/09 13:17
어...어....엄청나네요. 개인적으로는 OPI의 헤이 겟 인 라임이랑 브론즈 투 퍼펙션의 색이 좋네요. :)
Commented at 2009/11/09 15: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1/09 23: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1/10 00: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반짝씨 at 2009/11/10 02:49
팔라디움은 랑콤 에리카를 생각나게 하네요. 저번 포스팅 보고 냅다 샀다능.. 근데 어째 배송비가 더 비싸데요..ㅠㅜ (사고 싶은게 없어서 딸랑 팔라디움만 주문한 1人)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11/10 03:24
으하하
전 정말 이런건 관심이 하나도 없는데, 모두 세워진 병 사진을 보고 있자니
쫘르륵 정렬해 놓은 상태로 구경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담에 놀러갈 일 생기면 그땐 꼭 보고싶어요! ^^
Commented at 2009/11/10 05: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1/10 08: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1/10 10: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러움 at 2009/11/10 13:56
티파니에 어울리는 포 오드리라니 굉장한 작명센스라고 생각했습니다. :)
보라계열 왠지 고운 앙금같은것이 참 예쁘네요.///
Commented at 2009/11/10 14: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유 리 at 2009/11/10 16:00
응아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쿄님 네일 포스팅 이제 안 봐야겠어요!!!! 볼 때마다 뽐뿌 받아서 ㅠㅠ;;
아 또 네일 폴리쉬 사러 가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살쾡 at 2009/11/10 22:25
악 너무 예뻐서 바르고 싶지만.
전 나날이 손이 씹창이 되어가고 있어요.
그 언젠가 쫑바위를 하고 저도 봄까지 손톱을 기르는 날이 오면
손톱도 바르고 맛있는 날이 오겠지요;..........
Commented by 아리난 at 2009/11/11 07:23
꺄 다들 너무 예쁘고ㅋㅋㅋㅋ 정말 많으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샵차리셔도 되겠어요
손가락이 손톱이 너무 예쁘신것 같아요. 저는 잘 부러지는 손톱이라 그정도길이까지 길러보려고 해도 잘 안되는데 ㅎㅎ 예쁜 네일샷 보고 기분 좋아져서 갑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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