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15일
카레만들기.
가난한 자취생-_-에겐 한 냄비 끓이면 며칠 먹을수 있는 카레종류가 최고-_-;;
밤 11시에 배가 고픈데 반찬이 없어 양파와 감자만으로 급조했다.. 흑흑.
매운 카레가 먹고싶어서 맵게 했는데... 너무 맵네;; 아직까지 코가 얼얼;

감자와 양파를 썬다. 옆에 살짝쿵 보이는 칼은 생일선물로 받은 헹켈의 쌍동이칼^^;

그래도 스파이스는 이것저것 넣어야 풍부한 맛이..^^;
왼쪽 위부터 토마토소스, 치킨스톡(가루), 스테이크용 소금(이지만 정체는 각종 스파이스믹스), 오레가노.
아랫줄은 차이용 기란 마사라(지만 카레에도 넣는다-_-;;;), 글리코의 고형카레, 바질.

접시에 던 모양. 12시부터 월계수잎, S&B카레가루, 바질, 치킨카루, 스테이크용 향신료믹스, 오레가노. 가운데는 기란 마사라.

감자와 양파를 올리브유에 볶다가 스파이스류를 투척. 꼬냑도 좀 집어넣었음.
루를 볶아서 넣을때도 있는데 오늘은 생략-_-;;(배가 좀 많이 고팠다;;)

완성품. 맛은 괜찮은데 너무 매웠다..ㅠ.ㅠ 그래도 매운 카레가 좋아!!
맵게 만들려면 고추씨나 매운 고추를 거즈에 넣어 국물에 넣고 끓이다 건져낸다.
그후 타바스코 소스도 뿌려주면... 속아프게 맵게 만들수 있다.-_-;;
순하게 만들려면 카레카루를 그냥 쓰지 않고 버터와 밀가루를 볶다가 카레가루를 넣어 루를 만든다.
카레가 끈적해지는 역할도 하지만 매운맛도 줄어든다.
토마토 페이스트나 소스를 써도 매운맛이 줄어든다.
오늘은 맵게 만드는 방법을 썼다--;; 혹시 루를 만들어 카레에 끈기가 좀더 있게 하면서도 매운맛을 추구한다면 카레가루 반만 볶아 쓰고 반은 그냥 쓴다.
밤 11시에 배가 고픈데 반찬이 없어 양파와 감자만으로 급조했다.. 흑흑.
매운 카레가 먹고싶어서 맵게 했는데... 너무 맵네;; 아직까지 코가 얼얼;

감자와 양파를 썬다. 옆에 살짝쿵 보이는 칼은 생일선물로 받은 헹켈의 쌍동이칼^^;

그래도 스파이스는 이것저것 넣어야 풍부한 맛이..^^;
왼쪽 위부터 토마토소스, 치킨스톡(가루), 스테이크용 소금(이지만 정체는 각종 스파이스믹스), 오레가노.
아랫줄은 차이용 기란 마사라(지만 카레에도 넣는다-_-;;;), 글리코의 고형카레, 바질.

접시에 던 모양. 12시부터 월계수잎, S&B카레가루, 바질, 치킨카루, 스테이크용 향신료믹스, 오레가노. 가운데는 기란 마사라.

감자와 양파를 올리브유에 볶다가 스파이스류를 투척. 꼬냑도 좀 집어넣었음.
루를 볶아서 넣을때도 있는데 오늘은 생략-_-;;(배가 좀 많이 고팠다;;)

완성품. 맛은 괜찮은데 너무 매웠다..ㅠ.ㅠ 그래도 매운 카레가 좋아!!
맵게 만들려면 고추씨나 매운 고추를 거즈에 넣어 국물에 넣고 끓이다 건져낸다.
그후 타바스코 소스도 뿌려주면... 속아프게 맵게 만들수 있다.-_-;;
순하게 만들려면 카레카루를 그냥 쓰지 않고 버터와 밀가루를 볶다가 카레가루를 넣어 루를 만든다.
카레가 끈적해지는 역할도 하지만 매운맛도 줄어든다.
토마토 페이스트나 소스를 써도 매운맛이 줄어든다.
오늘은 맵게 만드는 방법을 썼다--;; 혹시 루를 만들어 카레에 끈기가 좀더 있게 하면서도 매운맛을 추구한다면 카레가루 반만 볶아 쓰고 반은 그냥 쓴다.
# by | 2004/12/15 02:38 | 식사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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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와 감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