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24일
최근의 그분 근황..-_-
지름신님과 함께 하는 연말.. 적금통장 외의 모든 통장은 오링중-_-이다.
느무 엄한 걸 계속해서 지르고 있으니 뭐... 수억 가졌대도 다 썼을지도 몰라--;
지름목록.
1. SK2의 기초화장품 라인들.
.....뭔 넘의 화장품이 하나에 10마넌씩 하냐--;
2년 가까이 클라란스만 주구장창 쓰다가 진력이 나서 바꾸긴 했는데 과연 가격만큼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 향이 약간 구리구리하면서 무향에 가까운 것만 맘에 드네-_-
2. 포트넘 메이슨의 레몬과 와일드 스트로베리.
...어쩌다보니..-_-;;
3. 벨벳 원피스.
....걍 단정해보여 샀는데.. 입으니 한명도 안 빼놓고 모두의 반응이..
"메이드 코스프레냐? "
........................내가 봐도 하얀 앞치마만 두르면 완벽 메이드다.. 털썩..on_
4. 잡다한 책 224600원 어치.
......할말없다-_-; 다음에는 책보다는 책꽂이를 질러야겠다.
5. 버버리의 보스턴백.
... 토드백만 죽어라 많고 보스턴 스타일은 없어서 루이 스피디 25와 이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있는 코트에 맞춰입을 요량으로 구입을 하긴 했는데..
............가방이 몇갠줄 알고 사긴 한 거냐?
..정신차리고 좀 정리해서 팔아야겠다;;
6. 선물용으로 구입한 프라다의 메신저백
....역시 할 말이 없네. 뭐.. 선물이니까-_-;;;
7. 훈제연어와 랍스터살
.....크리스마스에 새우사러 갈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_-;;;;;
8. 그렇지만 뭐니뭐니해도 이게 제일 끝내준다.
바이올린........on_
계속 배우고 싶어하다가 친구 모양과 의기투합해서 5년뒤에 합주를 하기로 하고 질러버렸다.
연습용 바이올린으로는 제일 유명하다는 심로 501.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그런데... 아는 동생넘 하나가.. 바이올린 질렀다는 얘기를 하자마자 하는 말.
"그게 웬 킹오파하다가 워리어겐 하는 소리예요?"
.
.
.
.
....................................죽도록 웃긴 했는데 할 말이 없었다;;;;
헉 그러고보니 벌서 24일이군. 그래!! 이것들은 다 스스로에게 하는 선물인거야!!!
(그게 지금 말이라고 하는 소리냐?-_-)
후후후... 어쨌든 1월달의 빈곤이 눈에 보인다. 우짜면 좋냐.-_ㅜ
느무 엄한 걸 계속해서 지르고 있으니 뭐... 수억 가졌대도 다 썼을지도 몰라--;
지름목록.
1. SK2의 기초화장품 라인들.
.....뭔 넘의 화장품이 하나에 10마넌씩 하냐--;
2년 가까이 클라란스만 주구장창 쓰다가 진력이 나서 바꾸긴 했는데 과연 가격만큼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 향이 약간 구리구리하면서 무향에 가까운 것만 맘에 드네-_-
2. 포트넘 메이슨의 레몬과 와일드 스트로베리.
...어쩌다보니..-_-;;
3. 벨벳 원피스.
....걍 단정해보여 샀는데.. 입으니 한명도 안 빼놓고 모두의 반응이..
"메이드 코스프레냐? "
........................내가 봐도 하얀 앞치마만 두르면 완벽 메이드다.. 털썩..on_
4. 잡다한 책 224600원 어치.
......할말없다-_-; 다음에는 책보다는 책꽂이를 질러야겠다.
5. 버버리의 보스턴백.
... 토드백만 죽어라 많고 보스턴 스타일은 없어서 루이 스피디 25와 이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있는 코트에 맞춰입을 요량으로 구입을 하긴 했는데..
............가방이 몇갠줄 알고 사긴 한 거냐?
..정신차리고 좀 정리해서 팔아야겠다;;
6. 선물용으로 구입한 프라다의 메신저백
....역시 할 말이 없네. 뭐.. 선물이니까-_-;;;
7. 훈제연어와 랍스터살
.....크리스마스에 새우사러 갈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_-;;;;;
8. 그렇지만 뭐니뭐니해도 이게 제일 끝내준다.

바이올린........on_
계속 배우고 싶어하다가 친구 모양과 의기투합해서 5년뒤에 합주를 하기로 하고 질러버렸다.
연습용 바이올린으로는 제일 유명하다는 심로 501.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그런데... 아는 동생넘 하나가.. 바이올린 질렀다는 얘기를 하자마자 하는 말.
"그게 웬 킹오파하다가 워리어겐 하는 소리예요?"
.
.
.
.
....................................죽도록 웃긴 했는데 할 말이 없었다;;;;
헉 그러고보니 벌서 24일이군. 그래!! 이것들은 다 스스로에게 하는 선물인거야!!!
(그게 지금 말이라고 하는 소리냐?-_-)
후후후... 어쨌든 1월달의 빈곤이 눈에 보인다. 우짜면 좋냐.-_ㅜ
# by | 2004/12/24 00:58 | 질렀거나 지르고 싶어 버닝 | 덧글(7)




메이드복 코스프레 한번 보고 싶어요.!
왠지 야릇한 조합이 될 것 같으요..
메이드복 원피스 사자마자 강추위가 찾아와서 한번도 못 입었어요 엉엉엉..ㅠ.ㅠ 혹시 입고 나가게 되면 얼굴을 가리고 사진 찍어 올릴게요 ㅎㅎㅎ
(이나이에...=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