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04일
양이틀간 술생활.
식생활이 아니라 술생활.
어제와 오늘 양 이틀에 걸쳐 술을 마셨다. 소원풀었다고 좋아하는 중이다.
어제는 서울쪽 마감으로 서울에 갔다 온 친구와 함께 8시에 신천으로 나가서 술을 마심.
당초 계확은 오뎅바를 가자는 거였는데 오뎅바쪽으로 가다가 기막힌 냄새가 나는 치킨집의 유혹을 못 이기고 치킨집에 들어가 골뱅이와 맥주를 먹었다.-_-;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
그걸로 끝내긴 서운해서 오뎅바에 들어가 따뜻한 정종으로 2차.
배가 너무 불러서 꺼뜨릴 겸 백만년만에 노래방에 들어가, 부르면 썰렁해질까봐 무서워서 못 부르던 일본노래들을 무시무시하게 불러제꼈다. 친구는 서전 올스타즈 메들리, 나는 스피츠와 시이나 링고 메들리.-_-일본노래 밑천이 떨어지자 흘러간(?)구닥다리 가요열창과 팝송열창.
3시간 가까이 노래방에서 목이 가도록 노래를 부르다 집으로 들어오니 4시.
그다음부터 마감-_-을 하니 아침 7시 반.
잠깐 자다 일어나서, 오늘은 대원쪽 마감이라 국제빌딩 버거킹에.
출판사에 넘기고 친구녀석과 같이 신천 와라비에 가다.

모듬구이와 우동은 여전히 맛있었다.
따스한 정종으로 1차 후에 맥도날드에 들어가 핫초코를 마시고 오뎅바로 다시 가서 매화수에 오뎅으로 2차.
방금 전 집에 산뜻하게 들어왔다.
역시 겨울엔 따끈한 국물에 데운 정종이 쵝오다!
어제와 오늘 양 이틀에 걸쳐 술을 마셨다. 소원풀었다고 좋아하는 중이다.
어제는 서울쪽 마감으로 서울에 갔다 온 친구와 함께 8시에 신천으로 나가서 술을 마심.
당초 계확은 오뎅바를 가자는 거였는데 오뎅바쪽으로 가다가 기막힌 냄새가 나는 치킨집의 유혹을 못 이기고 치킨집에 들어가 골뱅이와 맥주를 먹었다.-_-;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
그걸로 끝내긴 서운해서 오뎅바에 들어가 따뜻한 정종으로 2차.
배가 너무 불러서 꺼뜨릴 겸 백만년만에 노래방에 들어가, 부르면 썰렁해질까봐 무서워서 못 부르던 일본노래들을 무시무시하게 불러제꼈다. 친구는 서전 올스타즈 메들리, 나는 스피츠와 시이나 링고 메들리.-_-일본노래 밑천이 떨어지자 흘러간(?)구닥다리 가요열창과 팝송열창.
3시간 가까이 노래방에서 목이 가도록 노래를 부르다 집으로 들어오니 4시.
그다음부터 마감-_-을 하니 아침 7시 반.
잠깐 자다 일어나서, 오늘은 대원쪽 마감이라 국제빌딩 버거킹에.
출판사에 넘기고 친구녀석과 같이 신천 와라비에 가다.

모듬구이와 우동은 여전히 맛있었다.
따스한 정종으로 1차 후에 맥도날드에 들어가 핫초코를 마시고 오뎅바로 다시 가서 매화수에 오뎅으로 2차.
방금 전 집에 산뜻하게 들어왔다.
역시 겨울엔 따끈한 국물에 데운 정종이 쵝오다!
# by | 2005/02/04 23:09 | 식사 | 덧글(9)




머시겠지만 신천에 오시(...)
아니면.. 내일 rumic71님이 번개를 하시던데 거기라도;
그렇군요;;;;그럼 괜찮으실 때 말씀 주셔요..ㅠ.ㅠ전 설 당일빼고는 대충 괜찮을 것 같습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