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07일
가 버린 체스세트;
체스세트!
여기서 넘넘 예쁜 체스세트을 보고 생각이 나서..ㅠ.ㅠ

제목 그대로, 가 버린 체스세트..
(요샌 질렀다에 지른 건 안 올라오고 물건 도망간 얘기만 쓰는구만.-_-)
체스는 둘 줄도 모르는 주제에, 체스세트를 넘넘 갖고싶어하다가 정말 어렵게 구한 대리석(!!!)체스판.
판도 대리석이고, 체스말도 대리석. nayas님의 체스세트처럼 정통적인 디자인은 아니지만 그래도 특이하고 예뻐서 첨에 손에 넣고는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른다;;
(대신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무거웠다-_- 살인무기로도 사용가능;)
그러나.. 꽃이 있어도 쓰레기로 보이는 방 구조탓에 빛을 못 보고 있다가, 결국 무지 가난할 때 친한 녀석이 생일이어서 선물로 남 줘버렸다..on_
그 후로 체스세트를 볼 때마다 남 줘버린 저 녀석이 눈에 밟힌다;;
예쁜 체스세트를 보니 또 생각이 나네;;;으흐흑; 도로 뺏을까보다...ㅠ.ㅠ
여기서 넘넘 예쁜 체스세트을 보고 생각이 나서..ㅠ.ㅠ

제목 그대로, 가 버린 체스세트..
(요샌 질렀다에 지른 건 안 올라오고 물건 도망간 얘기만 쓰는구만.-_-)
체스는 둘 줄도 모르는 주제에, 체스세트를 넘넘 갖고싶어하다가 정말 어렵게 구한 대리석(!!!)체스판.
판도 대리석이고, 체스말도 대리석. nayas님의 체스세트처럼 정통적인 디자인은 아니지만 그래도 특이하고 예뻐서 첨에 손에 넣고는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른다;;
(대신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무거웠다-_- 살인무기로도 사용가능;)
그러나.. 꽃이 있어도 쓰레기로 보이는 방 구조탓에 빛을 못 보고 있다가, 결국 무지 가난할 때 친한 녀석이 생일이어서 선물로 남 줘버렸다..on_
그 후로 체스세트를 볼 때마다 남 줘버린 저 녀석이 눈에 밟힌다;;
예쁜 체스세트를 보니 또 생각이 나네;;;으흐흑; 도로 뺏을까보다...ㅠ.ㅠ
# by | 2005/02/07 03:31 | 질렀거나 지르고 싶어 버닝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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