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0일
저기저기 저.. 저요...
12시가 넘자마자 갑자기 올리는 뻘 포스팅.^^;;
이 포스팅에는 저에게 평소 하시고 싶으신 말이나 그냥 뻘글 등을 '반말'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스무니다!! 으흐흐.
갑자기 왜 그러냐고 물으신다면....왠지 쓰려니 부크럽지만 7월 10일 목요일 오늘은 저의 XX번째;; 생일이라능.^^;; 작년 생일때도 반말 덧글 굽신굽신 했었는데 늠 잼났지 뭡니까. 생일 선물이라 생각하시고 오늘 하루동안 반말로 글 남겨 주시면 저도 반말로 답글 달아드리겠다능!^^;(혹시 반항하는 마음-_-; 으로 존댓말로 덧글 달아주시면 것도 반말-_-;;도 답하겠다능....-_;;;;) 물론 생일선물도 주신다면 사양하지 않지 말입니다? 리드미컬한 허리놀림으로 굽신굽신 해드리겠다능!! (응?-_;;)
암튼 항상 뻘글이나 싸지르는 즈질블로그에 와 주시고 읽어 주시고 덧글 달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뵈어요!^^*

반말 부탁드립니다 흐흐흐.(나는그네님 댁에서 훔쳐왔다능-_;;)

이건 언니들 보시고... 왜 왠지 후로게이-_;의 향기가?;;


이건 다 같이 보세효! 사진들은 클릭하면 더 좋으실거라능.^^;;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 포스팅에는 저에게 평소 하시고 싶으신 말이나 그냥 뻘글 등을 '반말'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스무니다!! 으흐흐.
갑자기 왜 그러냐고 물으신다면....왠지 쓰려니 부크럽지만 7월 10일 목요일 오늘은 저의 XX번째;; 생일이라능.^^;; 작년 생일때도 반말 덧글 굽신굽신 했었는데 늠 잼났지 뭡니까. 생일 선물이라 생각하시고 오늘 하루동안 반말로 글 남겨 주시면 저도 반말로 답글 달아드리겠다능!^^;(혹시 반항하는 마음-_-; 으로 존댓말로 덧글 달아주시면 것도 반말-_-;;도 답하겠다능....-_;;;;) 물론 생일선물도 주신다면 사양하지 않지 말입니다? 리드미컬한 허리놀림으로 굽신굽신 해드리겠다능!! (응?-_;;)
암튼 항상 뻘글이나 싸지르는 즈질블로그에 와 주시고 읽어 주시고 덧글 달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뵈어요!^^*

반말 부탁드립니다 흐흐흐.(나는그네님 댁에서 훔쳐왔다능-_;;)

이건 언니들 보시고... 왜 왠지 후로게이-_;의 향기가?;;


이건 다 같이 보세효! 사진들은 클릭하면 더 좋으실거라능.^^;;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by | 2008/07/10 00:14 | 그 외 | 트랙백 | 덧글(376)
2008년 07월 09일
폼페이동 이웃집 생물 사진
쿄로리씨네 옆동 주민이신 포삼님은 많은 생물을 기르신다. 레니와 펠이라는 이름의 이쁜 고양이 두 마리, 지금은 남의 집에 간ㅠㅠ 개 진구, 여러 가지 종류의 뱀, 도마뱀, 물고기, 거북이, 먹이용-_-;쥐, 역시 먹이용 귀뚜라미, 먹이용 밀웜 등등등이 집에 잔뜩 있는데 몇 번 놀러 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생물을 전부 보진 못했다.(베란다 빨강 다라이에 거북이가 사는 걸로 아는데 걔는 아직;;) 암튼 쿄로리씨도 동물을 좋아하는지라 갈 때마다 이런저런 생물을 구경하고 좋아하다 오는데, 어느 날 찍은 사진 몇 장. 밤에 찍어 지대로 나온 게 없지만-_-;; 암튼 올려 보아요 흐흐.

이 댁에서 가장 높은 신분일 것 같은; 레니. 마님의 지위에 앉아 있지만 매우 짧은 입 때문에 얼마전엔 쿄로리씨에게 오라질 뇬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다.-_-;; 한동안 속이 안 좋아서 먹을 걸 토하는 바람에 살이 쪽 빠지고 몹시 아팠지만 현재는 헌신적인 간호 끝에 많이 살아난 상태. 하지만 아직도 매 끼니 맛있고 신선한 밥을 내놓아라 하고 있는 모양임. 그래서 갖다 바치면 한 두입 먹고 물리는 듯. 역시 오 오라질년....-_;;

레니에 비해 몹시 토실한-_-;; 펠 군. 신분은 지주...? 라기보단 주책맞은 서방쯤 되려나;; 암튼 튼튼한 수코양이인데 붙임성이 엄청 좋다능! 이 댁 고양이님들은 손님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앉아 있으면 막 황송할 지경으로 아는 체를 해 준다;; 근데 이 녀석은 사냥을 엄청 잘 한다고.-_;; 가끔 도마뱀이나 뱀이 우리에서 탈출하면.... 후 묵념.-_
참, 두 마리는 버만이라고. 이쁘다능!
...............아래부터는 파충류를 싫어하시는 분께는 혐짤-_;이 될 수 있으니 사진 주의;;;.......................

얘 얘 이름이 뭐더라.-_; 스킨크라고 하셧던 듯? 암튼 저렴한 몸값에도 불구하고 매우 깜찍한 재롱을 자랑하는 녀석이라고. 비얌같은데 다리가 있다. 똘망똘망하고 눈치도 제법 있는듯하고 먹이로 밀웜을 주면 강아지처럼 달려와 받아먹는 등 파충류에 대한 선입견을 한 큐에 날려주는 깜찍한 넘이다. 귀엽다.ㅠㅠ

밀웜을 흔들면 어디선가 바람같이 달려와 납죽 받아먹습니다.-_-; 사진으로는 형체도 보이지 않....;; 달려오는 포즈는 아래 사진과 매우 비슷합니다.

진짜라능...-_-;;

밀웜을 입에 물고 왠지 기뻐하는 듯한 표정. 먹을거다! 먹을거야!!

귀여운 넘입니다. 핸들링을 못한다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일 뿐... 초보자가 키우기 좋을 것 같아욤.

다 먹고 다시 구석에 짱박힙니다. 잘 쉬어;;

얘도 매우 대중적인 파충류라고 하셨던 듯. 크레스티드 게코. 줄여서 크레. 실제로 보면 늠 귀엽게 생겼다. 깜찍한 사이즈와 똘망똘망한 눈에 속눈썹이 뽀인트. 매우 착하고 순하단다. 갔을 땐 크레 알 부화에 성광하셔서 아가 크레들도 드글드글했음 으흐흐.

하지만 사진은 이뭐병;;

뭘봐?-_-
이분들은 성함을 잘...-_-;; 암튼 뭔가 뽀대나는 분들이라능;;
한가롭게 주무시고 계시는 분 한 마리에 왠지 게이질-_-; 하는 것 같은 두 마리... 쿨럭;

그리고 호기심 많은 비얌. 색깔이 늠 이쁘다. 가까이 가니 누구세요? 하는 듯.

누구세요? 누구세요?

나다 요년아.

꺄아악 이제 그만 놔주세요T_T

다른 비얌도 한 마리 꺼내서 보여주심. 얘는 얌전하네효. 우왕 손님이다! 안녕?

우리집엔 왜왔으셈?
요까지 찍다 고만 찍었지만 담에 놀러 갈 땐 다른 애들도 마저 찍을거라능;; 아직 많다능..-_-;
아래는 윗층 주민님 댁의 고양이들.

아직 아가인 아미. 원래부터 이 댁에 살고 있었던 옵빠고양이인 오월군과 칠이군은 이미 아미의 노예....-_;;

아미 쉬라고 놓아둔 박스를 점령한 옵빠 칠이군.

박스가 좁아요;;

언제나 근엄하고 몸가짐이 바른 이 댁 경비대장 오월군.
이런 생물들이 폼페이동에 살고 있다능. 폼페이동은 좋은 동네예요 쿨럭;;;

이 댁에서 가장 높은 신분일 것 같은; 레니. 마님의 지위에 앉아 있지만 매우 짧은 입 때문에 얼마전엔 쿄로리씨에게 오라질 뇬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다.-_-;; 한동안 속이 안 좋아서 먹을 걸 토하는 바람에 살이 쪽 빠지고 몹시 아팠지만 현재는 헌신적인 간호 끝에 많이 살아난 상태. 하지만 아직도 매 끼니 맛있고 신선한 밥을 내놓아라 하고 있는 모양임. 그래서 갖다 바치면 한 두입 먹고 물리는 듯. 역시 오 오라질년....-_;;

레니에 비해 몹시 토실한-_-;; 펠 군. 신분은 지주...? 라기보단 주책맞은 서방쯤 되려나;; 암튼 튼튼한 수코양이인데 붙임성이 엄청 좋다능! 이 댁 고양이님들은 손님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앉아 있으면 막 황송할 지경으로 아는 체를 해 준다;; 근데 이 녀석은 사냥을 엄청 잘 한다고.-_;; 가끔 도마뱀이나 뱀이 우리에서 탈출하면.... 후 묵념.-_
참, 두 마리는 버만이라고. 이쁘다능!
...............아래부터는 파충류를 싫어하시는 분께는 혐짤-_;이 될 수 있으니 사진 주의;;;.......................

얘 얘 이름이 뭐더라.-_; 스킨크라고 하셧던 듯? 암튼 저렴한 몸값에도 불구하고 매우 깜찍한 재롱을 자랑하는 녀석이라고. 비얌같은데 다리가 있다. 똘망똘망하고 눈치도 제법 있는듯하고 먹이로 밀웜을 주면 강아지처럼 달려와 받아먹는 등 파충류에 대한 선입견을 한 큐에 날려주는 깜찍한 넘이다. 귀엽다.ㅠㅠ

밀웜을 흔들면 어디선가 바람같이 달려와 납죽 받아먹습니다.-_-; 사진으로는 형체도 보이지 않....;; 달려오는 포즈는 아래 사진과 매우 비슷합니다.

진짜라능...-_-;;

밀웜을 입에 물고 왠지 기뻐하는 듯한 표정. 먹을거다! 먹을거야!!

귀여운 넘입니다. 핸들링을 못한다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일 뿐... 초보자가 키우기 좋을 것 같아욤.

다 먹고 다시 구석에 짱박힙니다. 잘 쉬어;;

얘도 매우 대중적인 파충류라고 하셨던 듯. 크레스티드 게코. 줄여서 크레. 실제로 보면 늠 귀엽게 생겼다. 깜찍한 사이즈와 똘망똘망한 눈에 속눈썹이 뽀인트. 매우 착하고 순하단다. 갔을 땐 크레 알 부화에 성광하셔서 아가 크레들도 드글드글했음 으흐흐.

하지만 사진은 이뭐병;;

뭘봐?-_-



그리고 호기심 많은 비얌. 색깔이 늠 이쁘다. 가까이 가니 누구세요? 하는 듯.

누구세요? 누구세요?

나다 요년아.

꺄아악 이제 그만 놔주세요T_T

다른 비얌도 한 마리 꺼내서 보여주심. 얘는 얌전하네효. 우왕 손님이다! 안녕?

우리집엔 왜왔으셈?
요까지 찍다 고만 찍었지만 담에 놀러 갈 땐 다른 애들도 마저 찍을거라능;; 아직 많다능..-_-;
아래는 윗층 주민님 댁의 고양이들.

아직 아가인 아미. 원래부터 이 댁에 살고 있었던 옵빠고양이인 오월군과 칠이군은 이미 아미의 노예....-_;;

아미 쉬라고 놓아둔 박스를 점령한 옵빠 칠이군.

박스가 좁아요;;

언제나 근엄하고 몸가짐이 바른 이 댁 경비대장 오월군.
이런 생물들이 폼페이동에 살고 있다능. 폼페이동은 좋은 동네예요 쿨럭;;;
# by | 2008/07/09 23:35 | 그 외 | 트랙백 | 덧글(44)
2008년 05월 16일
이웃집 동물들 사진
쿄로리씨의 이웃 두 집은 모두 살아있는 생물을 기른다. 바로 윗집은 듬직한 옵빠고양이가 두 마리, 옆동 주민님은 고양이 두 마리에 개 한 마리, 그 외 뱀, 도마뱀, 거미, 거북이 등등등 잡다한 애들 잔뜩을 기르시는데, 이번에 고양이 두 마리가 사는 윗집에 식구가 하나 더 늘었다. 그 녀석은 바로 아래의 새끼고양이.

뭘보셈?

완전 뻬이비입니다.
아는 아가씨네 집 냥이가 새끼를 낳았는데 혹시 길러줄 사람 없냐고 물어보셔서 여쭤보자 바로 윗 집에서 아깽이를 키워보고 싶으시다고^^;; 입양하시기로 하셨음. 지난 월요일에 처음 왔는데 처음엔 막 불안해하더니 지금은 많이 뻔뻔스러워진 듯? 사진은 처음 데려온 날 찍은 사진이다. 아직 두달 약간 넘은 완전 아가고양이라능 늠 귀엽다능 흑흑. 이름은 석가탄신일에 와서 아미라고 지었습니다.

그리고 장면 바뀌며... 이 멍멍이도 아직 뻬이비. 생물을 무지 많이 기르시는 옆동 주민님께서 모란시장을 지나가다 충동구매-_-;한 코카 잡종 수컷이다. 이름은 진구. 처음 봤을 땐 진짜 작았는데 두어 달 지나자... 아니 어쩜 이리 쑥쑥 자라니.-_-;; 지랄맞은 코카의 피가 흐르는 넘이라 뗑깡도 무지 잘 부리고, 징징대기도 잘하고, 야단쳐도 절대 기가 죽지 않는 장점(?)을 가졌지만 후천적인 혹독한 교육으로 조금씩 개가 되고 있스무니다. 진구야 훌륭한 개가 되어야 해 아니면 올 여름에 옆동 주민님이... 이하생략.-_;;;

씩씩한 강아지라 한시도 가만 있지 않는다.-_-;;

다시 장면 바꿔서. 이 분은 윗층 주민님네 경비대장 오월이(男). 저번에도 잠시 소개했지만 베르테르와 같이 우수어린 눈빛이 특징입니다.-_-;; 항상 근엄한 태도를 유지하시는 몸가짐 바른 고양이님.

잠시 창밖을 바라보는 오월이. 하지만....

이 둘은 이러고 있었습니다.-_-;
집에 들어온 낯설고 부산스러운 생명체를 관찰하는 오월군. 진구는 왠지 쫄았습니다.-_-;

조용히 응시하는 오월군의 눈빛이 부담스러운지 이쪽을 애절하게 바라보는 진구.

그러다 포기하고 납죽 엎드립니다. 지금 진구는 앉아, 엎드려, 구석으로 가 스킬을 익힌 상태입니다.
그 사이 새로 온 아기인 아미양과 원래 있었던 고양이인 칠이군은 옷걸이 아래서 눈을 동그랗게 뜨고 사이좋게 앉아있었습니다.-_-;
다음엔 옆동 주민님 댁에 가서 도마뱀이랑 뱀 사진을 찍는... 게 꿈입니다. 옆동 주민님 긴장하세효...-_;;;;

뭘보셈?

완전 뻬이비입니다.
아는 아가씨네 집 냥이가 새끼를 낳았는데 혹시 길러줄 사람 없냐고 물어보셔서 여쭤보자 바로 윗 집에서 아깽이를 키워보고 싶으시다고^^;; 입양하시기로 하셨음. 지난 월요일에 처음 왔는데 처음엔 막 불안해하더니 지금은 많이 뻔뻔스러워진 듯? 사진은 처음 데려온 날 찍은 사진이다. 아직 두달 약간 넘은 완전 아가고양이라능 늠 귀엽다능 흑흑. 이름은 석가탄신일에 와서 아미라고 지었습니다.

그리고 장면 바뀌며... 이 멍멍이도 아직 뻬이비. 생물을 무지 많이 기르시는 옆동 주민님께서 모란시장을 지나가다 충동구매-_-;한 코카 잡종 수컷이다. 이름은 진구. 처음 봤을 땐 진짜 작았는데 두어 달 지나자... 아니 어쩜 이리 쑥쑥 자라니.-_-;; 지랄맞은 코카의 피가 흐르는 넘이라 뗑깡도 무지 잘 부리고, 징징대기도 잘하고, 야단쳐도 절대 기가 죽지 않는 장점(?)을 가졌지만 후천적인 혹독한 교육으로 조금씩 개가 되고 있스무니다. 진구야 훌륭한 개가 되어야 해 아니면 올 여름에 옆동 주민님이... 이하생략.-_;;;

씩씩한 강아지라 한시도 가만 있지 않는다.-_-;;

다시 장면 바꿔서. 이 분은 윗층 주민님네 경비대장 오월이(男). 저번에도 잠시 소개했지만 베르테르와 같이 우수어린 눈빛이 특징입니다.-_-;; 항상 근엄한 태도를 유지하시는 몸가짐 바른 고양이님.

잠시 창밖을 바라보는 오월이. 하지만....

이 둘은 이러고 있었습니다.-_-;
집에 들어온 낯설고 부산스러운 생명체를 관찰하는 오월군. 진구는 왠지 쫄았습니다.-_-;

조용히 응시하는 오월군의 눈빛이 부담스러운지 이쪽을 애절하게 바라보는 진구.

그러다 포기하고 납죽 엎드립니다. 지금 진구는 앉아, 엎드려, 구석으로 가 스킬을 익힌 상태입니다.

다음엔 옆동 주민님 댁에 가서 도마뱀이랑 뱀 사진을 찍는... 게 꿈입니다. 옆동 주민님 긴장하세효...-_;;;;
# by | 2008/05/16 13:52 | 그 외 | 트랙백 | 덧글(3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


